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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자아이와 여자아이에 대한 선입견을 가질 필요는 없지만 대체적으로 공간지각력은 남자아이들이 뛰어난 경우가 많습니다. 밤톨군의 경우에도 가베나 블럭 등으로 놀이를 하며 체득했던 것이 도움이 되었던지 따로 애쓰지 않아도 수학 중에서 도형에 관한 단원이 가장 쉽다고 이야기하니까요. 실제로 종이에 전개도 비슷한 것들을 그려서 입체조형물 같은 것을 만드는 것을 즐기기도 합니다.
▷ 녀석이 만든 로봇 설계(?)도와 완성품
교과 관련 단원이 [5학년 1학기 6. 직육면체와 정육면체] 등 고학년용일수도 있는 이 책을 2학년인 녀석에게 걱정하지 않고 권해줄 수 있는 이유기도 했지요.
내일은 수학왕 10: 입체도형의 성질 176쪽 | 470g | 188*257*40mm 미래엔아이세움 학습 만화를 고르다보니 주제에 맞는 대결을 펼치는 <내일은 OO왕> 시리즈를 자주 접해보게 됩니다. 이 책의 경우에는 수학왕캠프에 참여한 '수학포기자' 주인공이 수학올림피아드 결승전에 오르는 과정을 통해 초등학교 수학과정에 포함된 개념과 이론을 전달하는 형식으로 되어 있습니다. 주위의 선배맘들의 의견을 들어보니 초등2~4학년까지의 아이들이 (학습)만화를 제일 많이 보는 듯 하지요. 책소개에 따르면 초등학교 교과서 [5학년 1학기 6. 직육면체와 정육면체] 단원에서 면, 모서리, 꼭짓점 알아보기, 직육면체의 겨냥도와 전개도, [6학년 1학기 6. 각기둥과 각뿔] 단원에서는 각기둥과 각뿔 알아보기, 각기둥과 각뿔의 전개도, [6학년 2학기 3. 원기둥과 원뿔] 단원에서는 원기둥과 원뿔 알아보기, 회전체, 회전체의 단면 등의 내용에 관련되어 있다고 합니다. 책과 함께 나오는 부록으로 전개도를 접어 만드는 신비한 정다면체 키트가 포함되어 있습니다.
정육면체를 정십이면체가 싸고, 그 위에 다시 정이십면체로 씌웁니다. 이후 정팔면체, 정사면체, 그리고 다시 정육면체가 되지요. 결과물을 완성하는 것이 중요한 것은 아니기에 아이와 함께 꼭짓점, 모서리, 면을 살펴보고 왜 '정'OO면체라고 불리는지 찾아봅니다. 전개를 펼쳐놓고 면의 수를 세어보면서 어떤 입체도형이 될지 함께 생각해봅니다. 오일러의 다면체 정리( 꼭짓점의 개수-모서리의 개수+면의 개수=2) 등은 조금 미뤄두어야 했지요.
본 책에 나와있는 설명서를 잘 읽어보며 하나씩 만들어갑니다. 입체도형들이 하나둘씩 만들어져 갈 때마다 즐거워하는 녀석. 하나씩 완성된 입체도형은 각 면의 수를 세어보고 이름을 불러주는 것도 잊지 않지요.
흥미진진한 대결을 펼치는 만화의 기본 줄거리 외에 각 화의 말미에 나오는 정보 페이지에서는 각 권마다 다루는 핵심 주제와 주요 학습 정보를 보기 쉽게 정리해두었습니다. 「스토리텔링으로 잡는 수학」, 「세상을 바꾼 위대한 수학자」, 「서술형 창의력 수학 Quiz」, 「놀이로 배우는 수학」등의 다양한 정보 페이지가 제공되네요. 만들기를 좋아하는 밤톨군 녀석에게는 제공된 키트 외에 풍선 등의 간단한 재료를 이용하여 해볼 수 있는 「놀이로 배우는 수학」부분이 좋았던 모양이더라구요.
수천 년 전 신라 시대의 주사위인 14면체 주령구 이야기라던가 음료수 캔이 원기둥 모양인 이유 등 일상생활 곳곳에서 발견되는 입체도형의 사례는 제게도 흥미로운 이야기였습니다. 수학을 중심으로 한 이런 융합형 주제들은 최근의 교육의 방향과 같은 흐름이기도 하지요. 문득 어릴때 잘 가지고 놀던 교구를 일찍 정리해버린 것이 아쉬워지네요. 전개도 위에 여러가지 도형의 자석교구를 올려놓고 합체해보는 것이었는데, 그때보다 지금 이론과 함께 도형에 대해서 이야기해볼 수 있었을거라는 생각이 듭니다.
그런데 왜 입체도형을 배우는 걸까요? 만화 속 이야기 속에서 그 답을 찾을 수 있었답니다. 주인공들이 우승한 이유이기도 하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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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일은수학왕 읽고 또 읽네요. 11권이 발리 나오기를 고대하고 있어요. 처음3권이 나올때부터 기다리다 구매하고 기다리다 구매하고 했어요. 한번 읽고 마는것이 아니라 읽고 또 읽고 읽고 또 읽고 하는것을 보면서 참 좋은 책이구나 생각이 들어요. 내일은 수학왕, 발명왕 아이들이 다 읽었어요. 아이들의 호기심을 자극하면서 만화로 구성되어 있어 더 좋아하는거 같아요. 11권도 기대할께요.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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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랜만에 산 '내일은 수학왕' 이제는 시리즈로 늘 구매하게 된다. 물론, 이번에도 '내일은 실험왕', '내일은 발명왕'도 구매했다.
이번에는 입체도형에 관한 내용이다. 중학교 1학년 아이들을 대상으로 정다면체를 지도하곤 했는데 현진이와 지우는 무슨 내용인지도 모르고 정다면체라고 이야기한다.^^;
캔이 원기둥 모양인 것에 대한 이유도 나와있다. 나도 잘 몰랐던 내용이라서 열심히 읽었다.
플라톤의 입체인 정다면체(오직 다섯 종류만!!) 이 입체를 우리가 살고 있는 세상인 불, 흙, 공기, 물, 우주로 표현하고 있다.
가볍고 날카로운 '불'은 정사면체 다섯 개 요소 중 가장 안정적인 '흙'은 정육면체 자유롭지만 불안정한 '공기'는 마주 보는 꼭짓점을 잡고 돌릴 수 있는 정팔면체 열두 개의 별자리처럼 열두 개의 면으로 이루어져 '우주' 천제의 형태인 정십이면체 구에 가까운 모양인 가장 활동적인 요소인 '물'은 정이십면체
기하학을 이 세상의 5가지 요소로 표현한 내용도 오랜만에 보니 새롭다.
종이컵으로 만든 구 현진이랑 지우가 만들어보고 싶어하지만..왠지..종이컵이 아까와서리..ㅠㅠ 음..그래도 조만간에 만들어보게 해주어야 겠다..나도 궁금하기는 하다.
체험키트인 정다면체를 한곳에!! 7살인 지우가 만든 작품(?)이다. 녀석들..은근히 좋아한다..ㅎㅎㅎ
만화지만, 가벼우면서도 가볍지 않은 내용들.. 이 맘때는 이 정도로 가볍게 접하는 것도 좋은 것 같다.. 수학을 너무 어려워하지 않고 즐겁게 만들면서 재미를 느껴보는 것도 괜찮은 듯~~!!
음..벌써 다음편이 궁금해지는건..현진이랑 지우도 같을듯^^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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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끔 비가오거나 궃은 날이면 따땃한 방바닥에 배깔고 만화책 읽던 어릴적?이 기억에 납니다. 요즘 울어린이들도 엄마 어릴때처럼 따땃한 매트에 배깔고 만날 쌓아놓고 보는 책이 있어요~~~ 바로바로 내일은 수학왕!!
1권은 무슨 이벤트인가로 받은거 같은데, 그거 하나 보고는 그 다음 내용이 너무너무 궁금 한권한권 사모았더니 이렇게 10권까지 다 모았지 모에요 ^^ 아이세움이 자랑하는 학습 만화인데다, 매회 대회가 진행되면서 벌어지는 탄탄하고 흥미진진한 스토리에 우리 생활 속에 담긴 수학적 내용을 쏙쏙 끄집어 내고 있어 엄마인 저도 바람직하다 여겨져서 맘껏 보라고 권하는 책이랍니다!! 이렇게 쌓아놓고 보니 뿌듯하네요. 만날 방바닥에 이렇게 쌓아놓고 학교갔다오면 보고 또 보고해요. 주말에도 집에 놀러온 큰아이 친구가 요걸 어찌나 열심히 보는지 몰라요!!
내일은 수학왕 10권은 입체도형의 성질에 대한거네요.
입체도형은 요렇게 교과가 연계된다는 거! 여긴 안나왔지만 저학년에도 입체도형이 나오지 않나요? 초3 초5 둘이다보니 저학년 책에서도 본듯함다 ^^;;
아이들 어릴때는 동그라미모양, 공모양 뭐 이런식으로 알려줬었는데 좀 더 정확한 용어를 이용해서 원과 구의 차이점을 설명할 수 있어요!
입체도형 시합인데 웬 문방구 했드랬죠~~~ 울아이들 만날 지나다니는 학교 앞 문방구엔 입체도형이 가득~~ 입체도형을 만들 재료들이 가득 하다는거! 물론 집에서도 비싼 교구가 아니라도 충분히 입체도형에 좋은 교구를 만들어 낼 수 있다는걸 보여주는 듯해요 ^^
와우~ 입체 도형에 우주가 들어있다뉘~~ 철학과 수학은 뗄레야 뗄수가 없네요! 한 번 읽어보면 너무 재밌는 내용이에요!
이번 시합의 주제. 입체도형! 매번 어뚱하면서도 천재 아닌가 싶은 아 아이 무한이는 또 무얼 만들어 내려는 건쥐.... 저 종이컵의 변신에 저랑 아이들 모두 깜짝 놀랐어요. 그내용은 책으로 확인하귀~~ 이러니 수학을 싫어라 하는 울 둘째도, 수학이 더하기 빼기 곱하기 나누기 어려운게 아닌 재밌을 수도 있겠구나 느끼게 하며 수학에 빠져들게 하는 마력이 있습니다!
이번 내일은 수학왕 10권의 체험키트는 바로 요것! 입체도형들이 이렇게 순환을 하는 건줄 전 몰랐어요. 입체도형에 요런 관계가 있었다뉘 아이들 책에서 많이 배웁니다.
체험키트. 각 입체도형별 전개도가 들어있어요.
만들기 시작~~
하나하나 접고 양면테이프로 고정하다보니 장장 이틀에 걸쳐 만들었네요 ^^ 정말 신기하죠. 정다면체들이 그 안에 또 다른 정다면체를 품고 돌아간다는 사실....저런 비율이 만들이지다니 놀랍네요.
어쩌다 보니 완성샸이 없네요 ^^;; 책으로 보구 키트로 만들어 보며 각각의 도형의 특징을 익히기에 부족하지 않은 수학왕....추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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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앙큼햅번입니다.^^ 부끄럽지만 아이와 실험왕 다음으로 처음 접해본 내일은 수학왕 시리즈~ 이번에 만나본 건 10권 입체도형의 성질 이었지요. 이리도 학습만화가 재미있다 보니 저희 아이도 눈을 못 떼네요 ㅎㅎ 책과 관련해 만들기 키트까지 있어 이론과 실제를 함께 경험해 볼수 있어 더 신나네요~
![]() 특히나 주인공 강무한은 상당히 매력적인 캐릭터였지요. 평면도형과 입체도형 구분조차 헷갈려하는 무한이지만 이번 수학왕 캠프의 마지막 승자를 가릴 최고의 대결에서 입체도형이라는 주제를 두고 8반 대표 친구들과 1회 수학왕 캠프 우승자들 상대로 겨루기 한 판은 손에 땀을 쥐게 만들었답니다. 설명도 곁들어 들을 수 있어 도형에 대한 체계적인 정리가 한 눈에 되더군요.
무한이는 이론적인 도형개념에 실생활과 결합시켜 이해하기에 무한이의 이야기를 한 번 들으면 절대 안잊어 버릴듯 합니다.^^
중간 중간 놀이로 배우는 수학코너는 나도 한 번 따라해 볼까하는 의욕을 갖게 하는 부분이라 어른인 저도 요 놀이는 해보고 싶더군요. 축구공이 정이십면체의 꼭짓점을 잘라 만들어어진 깎은 정이십육면체 입체도형이란걸 알게되니 축구공이 다시 봐지네요~ 실생활속에 찬찬히 보면 정말 모든게 입체도형이네요 ㅎㅎ
요건 요즘 한창 큐브에 관심을 갖고 있는 딸에게 딱 좋은 페이지였지요. 색을 맞추는데만 급급하다보면 마음먹은대로 잘 되지 않는 큐브지만 이리 원리만 잘 이해하면 맞추기가 훨씬 쉬워지겠지요?^^
수학왕 캠프에 문제의 주제는 생활속에 있는 입체도형을 찾는것이었지요. 개인적으로 임시로 만든 문구점에서 필요한 재료를 하나씩만 양에 관계없이 갖고 와 입체도형을 만드는 것이 참신했답니다. 종이컵을 가져온 무한이는 과연 어떤 입체도형을만들어 낼까요? 그리고 무한이가 함께하는 8반이 과연 골든팀을 꺾고 수학왕 캠프에서 우승할 수 있을까요? 긴장감이 고조되어 뒷페이지는 궁금증이 더욱 커진답니다.
내일은 수학왕에 부록으로 든 키트는 돌고도는 정다면체 였답니다.
책의 뒷면에 나온 순서도를 보면서 차근차근 아빠와 배워보았지요.
오늘은 특별히 아빠와 함께 하는 활동이라 기대가 큰 딸입니다.ㅎㅎ
아빠와 함께 만드는 모습이 아주 진지합니다. 직육면체를 먼저 만들어 점점 다양한 크기의 정다면체에 계속해서 담아나가는 활동이라 투명한 정다면체가 보여지니 신기하더군요.
아빠와 만드는 과정에서 다양한 정다면체에 대해 자연스레 학습할 수 있어 유익한 키트였지요.
키트덕분에 아빠와 즐거운 시간을 가졌네요. 주인공 강무한의 창의적인 수학적 사고력과 문제해결력을 우리 딸도 내일은 수학왕 시리즈를 통해 배웠으면 좋겠다는 바람입니다. 앞으로 다음 시리즈가 또 기다려지는 저와 딸이랍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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돌고도는 정다면체 - 다 만들고도 신기해하네요^^
내일은 수학왕 10번째 이야기! 입체도형의 성질이 나왔어요. 수학은 분야가 참 다양한데 그 중에서도 도형은 태어나 가장 먼저 접하는 수학이 아닐까 싶어요. 모빌부터 시작해 다양한 교구들 모두 도형으로 이루어져 있고 갖고 노는 장난감들도 다양한 도형이잖아요. 하지만 애니가 가장 약한 부분도 이.. 도형이라는 거 ㅠㅠ 초등1학년 교과에서부터 도형이 나오는데요. 아무래도 자신이 못하는 부분이다 보니 더 소극적인 편인지라 이번 '내일은 수학왕'은 애니가 그토록 깊이 했던 '도형'에 대해 조금 더 재미있고 다양하게 접근할 수 있었던 책이었네요.
평면도형과 입체도형? 이.. 그림을 보고 애니가 빵 터지며 자기 같다고;;; ㅋㅋ
만화책이라지만 용어부터 개념정리까지 깔끔히! 자세하면서도 알기 쉽게 그림과 함께 볼 수 있다보니 애니가 텍스트로만 된 책 보다는 좀 더 수월하게 읽더라고요.
3학년 되니 도형의 부피까진 아니지만 면적 구하는 정도와 입체 도형의 일부를 배우고 있다보니, 좀 더 관심을 갖고 보기도 했네요.
입체도형과 평면도형에 대한 부분을 책으로 봤다면 이젠 만들어 볼 시간! 애니도 애플도 내일은~~ 시리즈를 너무 좋아하는 이유가 책내용도 있겠지만, 이 만들기 키트도 정말 한 몫하거든요. 이번에 만들어 볼 건 <돌고도는 정다면체> 랍니다. 애니가 전개도를 그릴 수 있는 정도는 정육면체... 이건 애플도 그리긴 하는데요. 정육면체를 넘어 정팔면체, 정십이면체, 정이십면체... 등등을 만들어야 하는 상황!
일단! 시작은 정말 좋았습니다. 쉽네~~ 하며 ㅋㅋㅋ
정말 초 집중해서 만들고 있는 애니. 이게 투명인지라 속이 비치는데요. 그냥 접어서 붙이는 건 줄로만 알았으나... 정육면체를 만들고 그 다음 정사면체에 정육면체를 집어 넣어야 해요. 그렇게 겹쳐진 상태로 다시 정팔면체 속으로 쏘옥... 그런데 애니가 잘 안들어 간다며 마구 넣더니만... 잘못 만든; 각과 면을 맞춰 넣어야 하는데, 마구 넣어서 모양이 틀어져 버렸더라고요.
다시 분리 ㅋ 그런데 그렇게 다시 분리하는 과정에서 다양한 입체도형의 전개도를 확인 할 수 있었어요. 초반엔 그냥 접느라 정신 없고, 도형을 만드느라 정신 없었는데 각과 모서리, 그리고 면을 맞춰 넣어야 도형이 완성되는 걸 확인하더니 조금 더 신중하게 만들더라고요.
짜잔! 완성. 보이시나요^^? 애니랑 전체 보이는 면이 몇개인지 세어보다가 포기한 -_-;;; 결국 이건.. 애플이 갖고 면이 몇개인지 각이 몇개인지 ㅋ 맞춰가며 놀더라고요. 애플군이 한참 잘 보고 갖고 노니.. 그제야 애니도 유심히 보더니 어느 면에서 봐도 모양이 다 똑같다며 신기해 하더라고요. 그러면서 스스로 책을 다시 확인. 정다면체의 특징을 보더니 애플에게 "완벽한 대칭 구조를 갖고 있어서 어느 방향에서 봐도 같은 모양의 도형이 보이는거야!" 라고 설명을 해 주더라고요.^^ 애니는... 늘 어렵다고, 거부만 했던 도형인데 내일은 수학왕 덕분에 직접 만들며, 다양한 도형의 전개도도 살펴보고 또 정다면체를 만들어 특징도 스스로 찾아보는 계기가 되서 이제 조금은 도형에 대한 거부감이 사라진 듯 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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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학이 어렵다며 재미없다던 저희 딸아이가 수학은 참 재밌는 과목이다 흥미를 느끼게 해준게 바로 내일은 수학왕이라죠... 원래 과학을 좋아하는 아이라서... 내일은 시리즈 과학책을 참 재밌게 읽다 접하게 된 내일은 수학왕 시리즈...
내일은 수학왕을 한권 한권 읽어가면서... 새로운 수학용어에 대해 배우게되고 호기심을 갖고 자료들을 더 찾게 되더라구요
수학왕과 함께 해 온 결과,, 지금은 저희 딸아이.. 피보나치 수열이니 피타고라스니... 엄만 어려워하는 수학용어들을 이야기하며 더 많은 이야기를 찾아 책들을 뒤지고 있네요.
그런 딸아이가 내일은 수학왕은 언제 나오느냐고 목 빠지게 기다렸는데 드디어 10권이 나왔어요 10권에서 입체도형의 성질에 대한 이야기를 다루고 있지요.
9권에선 8반을 제외한 모든 반이 골든팀과 대결했다 패배했었는데 드디어 10권에서 8반과 골든팀과의 대결이 이뤄지네요.
침착하게 미션을 수행하는 골든팀과 달리 8반은 허둥지둥하며 엉뚱한 행동을 반복한다죠
허둥대다 미쳐 준비물을 제대로 챙기지 못한 8반이지만.. 우리 주위에서 입체도형을 찾아 미션을 수행해 나간답니다. 다른 도형들은 쉽게 만들어가지만.. 원은 ... 원을 과연 만들 수 있을까 궁금해지는데요.. 세상에나... 우리가 흔히 쓰는 종이컵만으로 원을 만들 수 있네요
종이컵으로 원을 만들어가는 모습을 보니 아이들이랑 꼭 한번 우리도 종이컵을 박스로 구매해서 만들어보고 싶다는 생각이 들더라구요^^ 종이컵으로 탑쌓기 놀이를 하는 경우는 많이 봤는데 원을 만들 수 있을 줄이야~^^
골든팀과 8반의 대결에서 과연 어느 팀이 이겼을까요? 8반이 최강 골든팀을 이기고 수학왕 캠프의 영웅이 될 수 있을지에 대한 답은 비밀~~~^^
내일은 수학왕은 이야기 자체만으로도 아이들이 재밌게 읽을 수 있지만. 수학체험키트가 있어 더 머리에 쏙쏙 박히지 않나 싶어요. 책을 통해 수학용어, 원리에 대해 배워보고 체험키트로 직접 만들어보며 이해할 수 있어 참 좋다죠
내일은 수학왕 10권의 체험키트에선 전개도를 접어 만드는 신비한 정다면체 만들기를 해봤답니다. 5학년 1학기에 배우게 된다네요. 이 신비한 도형을 만들어 보는 것으로 입체도형을 구성하는 면, 모서리, 꼭짓점을 알고.. 입체도형의 전개도를 이해할 수 있다죠
올해 4학년인 딸아이와 6세 막내 두아이가 앉아 열심히 전개도를 접어가며 입체도형을 만들어요
![]() 6세 막내는 쉬운 도형을 누나는 좀 더 복잡한 도형들을 열심히 접었지요.
![]()
체험키트 만드는 과정에 따라.. 가장 작은 정육면체 도형을 가장 안 쪽에... 정육면체의 모서리와 정십이면체의 면이 만나도록 넣어 접어가고.. 다시 정이십면체를 또 정팔며체를.. 마지막으로 정육면체를 접어 만들었답니다
체험키트의 만들기 과정을 따라 입체도형들을 접어가면 요렇게 신기한 입체도형이 만들어진다죠.
완성된 정다면체를 통해 끝없이 순환하는 정육면체, 정사면체, 정팔면체, 정이십면체, 정십이면체의 관계를 생각해 볼 수 있어요.
아이와 체험키트를 열심히 만들었다면.. 이왕 만든 것 체험키트 속에서 수학의 원리를 찾아봐야겠죠 키트를 만들고 그냥 끝나버리는게 아닌.. 그 키트속의 수학원리에 대해 자세한 설명을 해주고 있어 직접 만들어보고 설명을 보면서 원리를 쉽게 이해할 수 있답니다
수학문제라고해도 아이들 퀴즈라면 그저 좋아하는데요 수학왕에선 아이들과 함께 생각해 볼 수 있는 창의력 수학퀴즈들이 있다죠 퀴즈 풀이에 자세한 설명이 되어 있어 재미로 풀어보면서 자연스럽게 수학에 가까워질 수 있었네요
저희 딸아인.. 내일은 수학왕10권을 손에서 내려 놓자 마자 11권은 언제 나오느냐고.... 빨리 전권이 다 나왔으면 좋겠다는 말을 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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냉 내일은 수학왕10 입체도형의 성질 내일은 수학왕에서 이번에는 입체도형을 다루네요 수학의 기본 도형~ 책의 제목과 비교한 03 사각형의 이름과 사각형을 그릴 수 있는 조건을 책입니다 아래 나온 이 책은 바로 4학년 2학기 수학이예요 5.6학년에 올라가서 집중적으로 배우게 될 입체도형을 4학년때는 다각형으로 먼저 배우는거라 기초 지식으로 정확하게 알고 있어야 겠죠!! 우리가 흔히 입체도형을 만들기 위해서는 책에 나온 주인공들처럼 전개도를 그려서 만들어냅니다 실제 접어서 만들려면 이어지는 부부까지 세심하게 그려넣어야겟죠 하지만 주인공은 우리 일상에서 볼 수 있는 세상을 입체도형으로 만들어내기로 합니다!! 이렇게 우리 일상에서 볼 수 있는 다양한 입체도형들은 아르키메스의 발견으로 응용해서 수학 문제로 풀어볼 수 있게도 나와있어여 또 하나!! 이번 내일은 수학왕에서 꼭 건져야 할 내용 바로 큐브 맞추기 그 어려운 큐브도 단계별로 방법이 있었다니 완전 대단하지 않나요? 일상에서 찾을 수 있는 입체도형은 실은 6살 저희 아들도 금방 아는 내용 여기서 핵심과 다른 책이 차별화는 바로 일상에 있는 컵으로 구를 만들어 내는겁니다 처음에는 그냥 종이를 구겨서 만들었다가 혼줄이 났는데 이렇게 많은 종이컵을 이어가면
이렇게 구가 완성이 되네요 정말 멋져요 스토리상의 내용도 신기했는데 실제 만들어진 사진을 보니 더 신기하고 해보고 싶은 욕구가 ㅋㅋㅋ 일상에서볼 수 있는 것들도 수학을 쉽게 접해주는 내일은 수학왕~~ 내일은 수학왕 키트에 있는 전개도를 체험해보기로 했어여 전체 다 접어버 테이프로 붙이는게 아니고 작은 입체도형 순서대로 해서 넣어가는 거랍니다 두아이다 신기해서 서로 하겟다고 전개도를 나누고 만드는 중이예요 내일은 수학왕.. 정육면체를 만들고 그것은 안에 넣어가면서 또 다시 파랑에 넣기 동생도 만들겠다면서 삼각뿔을 완성하고 있습니다 유라는 마지막 단계 정육면체 완성중이구요 ㅇ 이렇게 완성된 모든 입체도형이 안으로 들어가기전 쏙 넣는데 돌고 도는 입체도형의 재미 느끼셨나요? 처음에 정육면체로 시작되었는데 마지막에도 정육면체로 끝났다는 사실!! 신기하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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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이컵으로 공을 만들 수 있다고?! 입체도형의 성질
수학왕 캠프의 대결구도로 흥미진진한 이야기를 풀어가고 있는 내일은 수학왕10에서는 입체 도형에 대해서 이야기 하고 있다.
도형은 한학기에 하나씩 나오면서 난이도가 조금씩 올라가고 있다. 도형의 성질을 알지만 직접 만져보고 문제를 해결하는 것이 아닌 그림을 보고 문제를 해결해야하니 아이들이 실수도 많이 하는 단원이기도 하다. 도형에 대한 제대로된 경험과 이해가 많아야 어렵지 않고 재미있게 도형을 만날 수 있을 것이다. 입체도형의 성질을 알고 입체도형의 다양한 활용 및 일상생활 속에서의 입체도형을 만나본다면 재미있게 입체도형의 개념을 기억할 수 있을 것이다.
내일은 수학왕 속의 창의력 수학 퀴즈는 재미있으면서도 배경지식을 쌓아주고 통합교과적인 수학문제를 해결하는데 도움을 준다.
입체도형의 대결! 우리가 알고 있는 입체도형을 어디까지 일까? 어렵게만 느껴지는 입체도형이 사실은 우리 일상생활에서 많이 사용되고 있다는 재미있는 점을 이용하고 있다. 삼각우유, 삼각김밥 흔히 접할 수 있는 것들을 입체도형과 연관시켜 좀 더 흥미롭고 쉽게 주제에 다가갈 수 있다.
입체도형을 일상생활에서 쉽게 만날 수 있는 것으로 표현을 하는데, 구를만들어 내기란 쉽지 않다. 그런데~ 종이으로 구를 표현할 수 있다니~
만화속의 종이컵으로 구를 표현하는 것이 신기하고도 재미있게 느껴진다. 단, 종이컵이 많이 필요할 거 같다..^^;; 이것을 보고 종이컵으로 구를 만들어 보자고 한다.-- 만들어보고 싶지만...... 물론, 종이컵으로 구를 표현하는 걸 직접 해보는 것도 좋겠지만, 입체도형의 성질을 제대로 이해해서 구를 만들어 낼 수 있는 부분에 초점을 두는 것도 좋겠다.
도형, 특히 입체도형에서는 실제로 만들어보고 입체도형을 접해보는 것이 많은 도움이 될 거 같다. 아이들이 좋아하는 체험키트에서는 돌고 도는 정다면체 만들기가 포함되어 있다. 체험키트는 모든것이 다 준비되어 있어 아이들과 편하게 만날 수 있어서 좋다.
도형, 특히 입체도형에서는 실제로 만들어보고 입체도형을 접해보는 것이 많은 도움이 될 거 같다. 아이들이 좋아하는 체험키트에서는 돌고 도는 정다면체 만들기가 포함되어 있다. 체험키트는 모든것이 다 준비되어 있어 아이들과 편하게 만날 수 있어서 좋다.
재미있는 스토리 속에서 수학이야기를 풀어내고 있는 내일은 수학왕은 체험키트와 함께 있어서 다양한 경험을 할 수 있다. 수학교구의 활용이 수학은 쉽고 재미있게 이해하는데 많은 도움을 주는 것처럼 내일은 수학왕의 체험키트 역시, 수학을 재미있게 이해하는데 도움을 준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