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테파니 트래비스저, 이지민 역의 건축,인테리어 스케치 쉽게 따라하기 리뷰입니다.건축가나 디자이너는 아니지만 제목에 쉽게 따라하기가 들어가는 만큼 초보자들도 접할 수 있는 책인것 같아요. 저는 개인적으로 인테리어적인 그림을 자주 그리지만 혼자그리면서 조금 혼란스러웠었는데 정말 초보자들을 위한 책이라고 느꼈어요. 좀더 그림에 편하게 접할수 있게 도와주는 책이라고 생
건축가나 디자이너는 아니지만 제목에 쉽게 따라하기가 들어가는 만큼 초보자들도 접할 수 있는 책인것 같아요. 저는 개인적으로 인테리어적인 그림을 자주 그리지만 혼자그리면서 조금 혼란스러웠었는데 정말 초보자들을 위한 책이라고 느꼈어요. 좀더 그림에 편하게 접할수 있게 도와주는 책이라고 생각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