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톡톡톡 생각을 디자인하라 이 책은 <창조적 두뇌를 만들기 위한 씽킹 리폼 안내서> 라는 부제가 붙어있는 책이다.
마르셀 프루스트가 한 '진정한 탐험이란 새로운 풍경을 찾는 것이 아니라 새로운 눈으로 보는 것이다'는 말처럼 생각을 새로운 시각으로 볼 수 있게 해주는 책이다. 저자는 이 책을 쓴 목적을 이렇게 밝히고 있다. <나는 일상에서 습관이 되어 버린 편견과 선입견 그리고 고정관념에서 벗어나 창의적인 사람이 되는데 도움을 주기 위하여 이 책을 쓰게 되었다.>(6쪽) 저자가 바라는 바처럼, 이 책을 읽으면 창의성은 누구나 개발할 수 있는 것이며, 조금만 노력하면 아주 가까이 다가갈 수 있는 편안한 대상임을 느낄 수 있도록 해 놓은 책이라 할 수 있다. 이 책의 내용은 이 책에 포함된 내용은 다음과 같다. 창의성, 소통과 융합으로 만나는 더 큰 세상 창의성이 샘솟는 시간이 따로 있을까 무심코 스쳐간 그곳에 아이디어가 있다 한 걸음만이라도 먼저 실천하는 연습 갈팡질팡하는 생각 리셋하기 이 책에는 수많은 예화들, 좋은 글들이 담겨있다. 업무에 임하다 보면 막히는 경우가 있다. 꽉 막힌 고속도로처럼, 어찌 해야 할지 모를 그런 상황에 봉착하는 경우가 있다. 그럴 때, 이 책을 펼쳐 아무 데나 열어보면 어떨까 가슴이 뻥 뚫리는 경험을 할 수 있을 것이다. 그래서 이런 예화 읽어보면 중국 극동지방에서 자라는 모소 대나무의 이야기. (190-191쪽) 모소 댐나무는 아주 특이하게 자란다. 이 대나무는 처음 4년간은 겨우 3Cm 정도밖에 자라지 않는다고 한다. 하지만 놀라운 사실은 5년째 되는 해에 일어난다. 5년째 되는 해부터 하루에 무려 30 Cm 씩 자란다는 것이다. 그래서 한 달 반만 지나면 무려 15 m 에 달한다. 심은지 4년이 되도록 거의 자라지 않은 것처럼 보였던 이 대나무는 4년동안 땅 속 수 백미터에 이르는 거대한 뿌리를 내리며 성장을 준비한다는 것이다. 저자는 이 예화를 책을 읽어야한다는 가르침에 이용하고 있다, 책을 읽는 것은 마치 이 대나무가 처음에는 자라지 않는 것처럼, 그렇게 아무 효과도 없어 보이나, 나중에는 5년째부터 폭풍 성장하는 대나무 같이 자란다는 것이다. 이런 예화를 읽으면, 지금 아무런 효과도 없을 듯 하는 책 읽기, 다시 생각해 보게 되는 것이니, 속이 후련해지지 않는가 또 이런 글은 어떨까 “존재하지 않는 것을 상상할 수 없다면 새로운 것을 만들어낼 수 없으면, 자신만의 세계를 창조해내지 못하면 다른 사람이 묘사하고 있는 세계에 머물 수밖에 없다.“(188쪽) 작가이자 화가인 폴 호건의 말이다. 이 책의 활용방법 이 책의 활용방법은 무궁무진하다. 첫째, 개인적인 활용법이다. 이 책을 처음부터 끝까지 차근차근 읽어가는 것이다. 그래서 자기에게 해당하는 항목을 체크하여, 자기의 상황에 적용하는 방법이 있다,. 그 다음에는 책을 다 읽은 다음에, 수시 – 꼭 상황이 발생할 때만이 아니라 - 로 펼쳐보면서 읽어가는 것이다. 굳이 순서대로 읽을 필요도 없고, 그냥 펼쳐지는 것을 읽어가노라면 번쩍하고 어떤 생각이 떠오르는 경우가 있을 것이다. 둘 째, 단체로 활용하는 방법이다. 이 책을 조직의 아이디어 창출용 강의 교재로 활용하는 법이다. 이 책을 직원용 교재로 활용한다면, 직원들이 업무에 임하는 자세가 달라질 수 있을 것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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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톡!톡!톡! 생각을 디자인하라> 한상형 지음. 정민미디어
톡톡톡 생각을 디자인하라
연결하고 또 연결해라!
생각은 답을 얻는다.
창조적 두뇌를 만들기 위한 싱킹 리폼 안내서
톡톡톡 생각을 디자인하라
의상디자이너나 자동차 디자이너를 동경하는삶.
디자인 자체가 창의적인 일인데요.
이 책의 제목부터 창의적으로 느껴집니다.ㅎㅎ
생각을 디자인하라니요.ㅎㅎ 게다가 씽킹을 리폼합니다.
생각에 자유를 주고, 생각에 날개를 달아야하는 시점인게죠.
책 첫장을 펼치니 아하...깜짝 놀랍니다.
저자 한상형님께서 직접 싸인을 해주셨어요.
우와...감동입니다.
제 몸과 정신을, 창의(적인 생각, 생활)가 샘솟도록 만들어야겠다고...의지 불끈 불태워봅니다.ㅎㅎ
이 책의 목차를 열면 챕터 5로 나누어져있어요
챕터 1. 창의성, 소통과 융합으로 만나는 더 큰 세상 챕터 2. 창의성이 샘솟는 시간이 따로 있을까
챕터 3. 무심코 스쳐간 그곳에 아이디어가 있다
챕터 4. 한 걸음만이라도 먼저 실천 하는 연습 챕터 5. 갈팡질팡 하는 생각 리셋하기 창의성이란 무에서 유를 만들어내는 것아니고, 유에서 유를 뒤집고, 연결해서 더 멋진 유를 만들어 내는 것이니
어떤 사물과 어떤 대상을 지그시 바라보는 것을 먼저 해야해요. 새로운 관점으로 바라볼 수 있어야 한다는 거죠.
통찰력을 가지고 전체를 바라보면서 부분을 생각하기,
계속 꾸준히 관찰하고 생각해야 창의가 퐁퐁퐁...
스마트폰인 갤럭시 노트 시리즈를 언급해주셨는데요.
휴대전화를 가지고 다니면서 수첩을 따로 따로 들고 다녀야 되는 사람들을 관찰해서
삼성의 갤럭시 노트 시리즈가 나왔다는 사실을 알려 줍니다.
저도 혹해서, 갤럭시, 갤럭시 노트 2에 이어 노트5를 쓰고 있는데요.
정말 유용하게 쓰고 있거든요.
공부할 때도 바로 노트필기를 하고 블로그에 저장하지요.
창의적인 여러가지 물건들을 인용해주셨는데요. 그 여러가지 물건들이 다 발명한 사람, 자기자신를 위한 것이 아니라
다른 사람들을 배려하고 다른 사람들 위해서 만든 물건이라는 것이 더 감동적이네요
재봉틀, 전기톱, 금연패치 들이 그런 물건이에요.
창의성은 우리의 하루하루를 더 활기차고 즐겁고 보람차게 해주네요.
창의적으로 한다는 것은 우리의 우리를 발전 과정으로 인도한다라고 말하고 있어요.
다른 사람을 배려한 관심과 배려를 몸소 실천하면서 관찰하면
창의적인 아이디어를 내면 우리의 몸도 건강해지고 마음도 행복진다구요.
창의적인 생각을 예를 들면서 절에서 머리빗을 판다는 아이디어에 대해서 이야기 하는데요. 아하...머리카락이 없는 스님들께 머리빗을 팔다니...
창의적인 사람은 절에서도 기념품으로 머리빗을 팔게 하고 매출을 일으키는군요.방긋.
참고로 제가 절에서 기념으로 머리빗을 사서 지금도 사용한답니다.
이런 창의적인 사람들 같으니라구...ㅎㅎ
또한 작가가 공군 종합 행정 학교에서 대대장을 할 때 이야기가 나오는데요. 훈련소의 훈련병들을 위해서 5분 통화권을 만든 분이 바로 이분이군요.
저희 아들이 군대 갔을 때, 훈련소에서 성적이 좋아야 상품으로 5분통화권을 받을 수 있었거든요.
그거 받겠다고 열심히 훈련을 받는 우리 용사들 응원합니다.
(특히 대한민국 육군5사단 명품 열쇠부대의 훈련병들에게 응원 보냅니다.아자아자)
유머를 만드는 연습에 대해서 예를 들어가면서 얘기했는데요. 재미있어요.
저는 유머가 좀 부족한 사람인데요, 유머를 좀 시도해 봐야 되겠습니다. 하하 자신만의 아지트 즉 버스.침실, 목욕탕.(3B- Bus, Bed, Bath) 이런 공간이 남의 시석 의식하지 않고 자유롭게 자신의 생각 나래를 펼 수 있는 공간이라고 해요.
이런 공간을 확보해야겠어요.ㅎㅎ
(지하철은 자리에 앉으면 앞사람과 눈이 마주치기에 버스하고는 조금 다르지요.)
혼자 자동차를 타고 이동할 때의 자유도 역시 창의력 기르는데 도움이 된다고 하네요.
저는 끝없이 걷는 것도 좋아합니다만
자동차를 운전하는 것도 좋아해서 한 때는 택시운전을 할까 생각한 적도 있어요.ㅋㅋ
그러나 택시운전은 운전만으로 되는 것은 아니라서 그만두었습니다.ㅋ
다양한 지적능력과 대인 관계 능력을 향상시키기 위해서 온라인상의 만남과 오프라인 상의 만남을 모두 지속하는 것이 좋다고 해요.
중요한 것은 만남에 그치지 않고, 더 넓은 세상을 향해
눈과 귀를 열어야 한다는 점이 라고 말을 합니다.
폭넓은 교류와 다채로운 지식을 경험을 통해 많은 정보가 쌓이게되고,
그 정보들이 바로 창의성의 도구가 되는 거라구요.
실패를 두려워하지 않고 도전 해보기를 권합니다. 한걸음부터 걸어가는 것이죠.
창의성이 누워 자다가 벌떡 일어나는 것이 아니라
매일 매일 생각하고 또 생각하고 관심 가지고 있어야지만 성장 할 수 있다는
이 책을 읽어오면서, 인간의 삶 자체가 디자인을 하며 살아가는 건가...생각도 듭니다.
하루하루를 시간과 공간 디자인하는 삶의 모습으로 말이지요.
이 책< 톡톡톡,생각을 디자인하라> 덕분에 세상을 바라보는 뻔한 창문을 닫고, 멋지고 세심한 시선으로 바라볼 수 있는 멋진 창문을 열어봅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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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우리 삶에서 이야기 하는 창의력..그 창의력을 어떻게 키워야 할까 고민할 때가 많다..특히 나의 활동과 생활 영역에서 나와 다른 사람들과 부대끼면서 관계 속에 살아가며 그들과 차별화를 가지려는 마음..그러한 마음은 창의력에 대한 관심으로 이어지게 된다.. 창의력이라는 단어에서 예전 런닝맨에서 나왔던 문제가 생각이 났다..직선 7개로 삼각형 9개를 만드는 문제 그 문제를 풀기 위해서 런닝맨 맴버들은 고민을 해야 했고 결국 그 문제를 송지효가 속해 있었던 팀이 맞추었다..그 문제는 간단한 구조의 문제였으며 나중에 고본삼각형 문제라는 것을 알 수 있었다..이처럼 우리 삶 속에서 다양한 곳에 창의력이 쓰일수 있다는 걸 알 수 있다. 창의력이라는 것은 이처럼 어떤 문제에 대해서 그 문제의 기본적인 지식이 요구가 되는 경우가 많으며 때로는 번뜩이는 생각으로 문제를 풀어나가기도 한다..특히 생활 속에서의 창의력이 아닌 사회에서 필요한 창의력을 가지기 위해 필요한 것이 바로 독서와 모방 그리고 실패이다...이 세가지 중에서 독서와 모방에 대해서는 고개를 끄덕이지만 실패라는 것에 대해서 고개를 갸웃 거리는 사람이 있을 것이다...실패가 왜 창의력을 키워주는 지는 우리 주변에 창의력을 몸소 보여주었던 스티브 잡스와 애니메이션 감독 미야자키 하야오,구글의 창업자 래리페이지의 경우에 드러난다.. 그들은 실패를 하였음에도 도전을 하였고 성공과 실패를 반복하였다..자신의 마음 속에 꿈틀거리는 아이디어를 반드시 실행에 옮기려는 그 마음..그것이 창의력이었으며 성공의 지름길이었다는 것을 알 수 있었다. 책에 담겨진 이야기 중에서 인상적이었던 것은 우리 실생활에서 창의력을 만들기 위해서 어떻게 할수 있는가였다..우리가 생각하는 구글의 제품들이나 스티브잡스의 아이폰,아이팟과 같은 제품을 만들기 위한 창의력이 아닌 실생활에 쓰여질 수 있는 창의력..그 창의력을 만들어나갈 수 있는 방법이 소개되어 있다.. 창의력을 만들기 위해서 먼저 아침형 인간이 되는 것이 좋다는 점이다..아침에 일찍일어나 맑은 공기를 씌우고 여유로운 생활을 가지는 것,나 자신을 평온하게 하면서 여유로운 삶을 가지게 되면 창의력이 꿈틀꿈틀거리게 된다..그리고 그동안 생각하지 않았던 것에는 우리 생활공간이라 할 수 있는 집이나 회사에서 천장을 높이는 방법이 있으며 산책을 통해서 창의력을 키워 나가게 된다..머리위의 공간의 여백이 커지면 커질 수록 생각할 여지가 늘어난다는 점...미술관이나 영화관,박물관에서 천장의 높이가 손이 닿지 않을 정도로 높이 있는 그 이유를 이해할 수가 있었다..그 공간에 들어오는 사람들의 상상력과 창의력을 높이기 위해서 그렇게 만들었다는 것을 깨닫게 된다. 창의력이라는 것은 성공하기 위해서가 아니다..우리 실생활에서 생길 수 있는 문제들을 자그마한 창의력이 있다면 그것을 바꿀수가 있으며 변화 시킬 수가 있다..이처럼 창의력은 대단하거나 거창한 것이 아닌 사소하면서 우리 삶과 가까운 것이며 나와 다른 사람의 관계를 돈독하게 해 줄 수 있는 도구가 될 수 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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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는 수많은 생각을 디자인하는 능력을 독자들에게 제공하고 있다. 능력이라고 말하는 것은 과한 표현인 것처럼 느끼지만 생각을 디자인하는 사고는 아무나 할 수 있는 것이 아니다. 수많은 천재들은 생각을 정리, 정돈할 줄 알았다. 그러나 일만인들은 똑같은 생각을 하는데도 정리, 정돈을 할 수 있는 능력을 갖추지 못했기 때문에 창의적 발상을 효과적으로 사용하지 못하고 있다. 생각을 정리하고 생각을 발전시킬 수 있는 것은 모두가 할 수 있다. 일명, 아무나 할 수 있다. 그런데 아무나 할 수 없다는 것이다.
사람들은 하루에도 수만가지의 생각속에 잠깁니다. 오만가지의 생각을 갖지만 90% 넘는 것은 쓸데없는 생각으로 가득하다. 그렇지만 수만개의 생각속에서 시대를 이끌어갈 아이디어가 있다는 것이다. 자신의 분야에서 가장 특별한 아이디어를 찾을 수 있는 것은 생각하는 이들에게 주어진 능력일 것이다.
그렇다면 일반인들도 생각을 발전시킬 수 있는 재능이 있다는 것이다. 자신에게 주어진 삶, 그 속에서 발생된 사고 등을 통해 기발한 아이디어를 찾아 활용한다면 모두가 놀라운 인생의 주인공이 된다는 것이다.
현대인들은 창의적 발상을 찾고자 노력한다. 어떻게 하면 자신의 분야에서 가장 인정받을 수 있는 존재가 될 것인가에 대한 고민이 많다. 능력은 사회의 일원으로 인정받을 수 있는 중요한 요소이다. 능력의 소유자는 생각하는 이다. 이 생각을 디자인할 수 있는 첫걸음을 이 책을 통해 배워간다면 큰 도움이 될 것이다.
저자는 오랫동안 생각의 디자인을 현실화 했던 분이다. 모두가 아름다운 세상을 꿈꾸어 왔던 것처럼 생각을 디자인하다보면 놀라운 결과를 낳게 된다는 발상에서 이 책을 독자들과 함께 나누고자 한 것이다. 생각을 그리게 되어지면 그림이 되고, 생각을 설계하게 되면 설계도가 된다. 생각을 악보에 쓰게 되면 음악이 나오듯이 자신에게 주어진 삶속에서 얻어진 생각을 디자인하게 되면 놀라운 자신만의 능력을 갖게 된다는 것이 이 책을 저술하는 발상일 것이다.
우리의 생각을 과소평가하는 경향을 탈피하고 새로운 자신의 생각을 개발하는 놀라운 능력을 함양할 수 있도록 이 책을 안내서로 삼고 도움을 받으면 큰 도움이 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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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이 해놓은걸 바라보고 있노라면.. 참 별거 아닌데.. 나는 왜 그런 생각을 진작에 못했을까? 이런 생각이 너무나 자주 드는 요즈음.. 나의 창의성에는 어떠한 문제가 있는가? 곰곰히 생각할 요즈음.. 이 책은 내게 조금은(?) 뜨끔한 조언을 주었다. 책에서는 낚시꾼의 일화를 시작으로 누구에게나 어리석음이 있음을 넌지시 제시해준다. 나도 모르는 사고의 틀을 나역시 안고 살아가는 것은 아닐까? 고정관념..선입견..편견.. 모든게 독창성을 막고 있는 즉, 내 안에 내가 정해놓은 틀에 정체되어 살아가는 것은 아닐까? 또 한번 머리를 강타한다. 난 분명 어렸을때 다양한 생각을 하고 호기심도 참 많았었는데... 뭔가 교과서적인 정규화된 규칙과 절차만 따르다보니 내 스스로가 정한 한계의 틀에서 계속 그 틀 속에서 살아갈뿐... 책이 생각보다 두껍다. 간혹 사진이 있지만 내용을 그냥 훑어 보기에는 빽빽한 글씨들이 수두룩 하다. 하지만 이 책의 묘미는 바로 술술 읽히는데 있다. 어려운 말, 용어들을 굳이 쓰지 않고 많은 독자들을 배려하여 쓰여진 것 으로 생각되어 정말 쉬지 않고 쭉 읽은 것 같다. 책이란 왜 읽게 되는지 이 책을 통해서 오늘 또 깨닫게 되었다. 그동안 내게 묻혀있었던 기억 저편의 창의성..그리고 고정관념들 ~ 이제는 변화를 일으켜 새로운 사고방식의 전환점이 될 수 있으리라 생각한다. 생각자체가 기발하다는 얘기 어렸을땐 참 많이 듣고 했는데..^^; 이 책을 보니 쥐 이야기도 그렇고 ...기발한 생각은 많은 것을 편리하게 해주며 시간을 단축시켜 주기도 하는 것 같다. 잊고 살았던 창의성, 독창성. 오늘부로 다시 새롭게 일어나리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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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결하고 또 연결하라, 생각은 답을 얻는다!" 창조적 두뇌를 만들기 위한 씽킹 리폼 안내서
아이들을 키우는 엄마이기에 창의성 이라는 말을 쉽게 지나쳐 버릴수가 없다. 내 아이가 어른들이 예뻐하는 그런 아이가 되기보다는 어른들의 눈은 조금 벗어날지라도 인성을 갖춘 창의적인 아이가 되길 바란다. 하지만 왠지 창의성 창조 이런 단어들을 보면 뭔가 정말 독특한 생각을 해내서 무에서 유를 창조하는 엄청난 것처럼 생각이 들어 부담스럽게 느껴졌다. 그런데 「톡!톡!톡! 생각을 디자인하라」 책을 통해 알게된 창의성은 일상에서 떠오르는 생각, 평소 내가 사용하던 것들의 불폄함을 없애는 것, 무득 떠오르는 작은 아이디어라 말을 한다. 자기 자신의 고정관념을 깨고 다른사람들이 나를 어떻게 바라볼까 하는 걱정을 떨치면 자연스럽게 창의성의 즐거움을 알게 될거라 말을 하고 있다.
"새로운 눈으로 세상을 바라보세요! 창의적인 삶이 열립니다."
우리나라 아이들은 계산 능력이나 외국어 능력 등 학업과 관련된 능력들은 어느 나라에 뒤지지 않을만큼 뛰어나다. 그런데 유독 창의성에서 만큼은 내새울만하지 못한듯 하다. 부모들은 그저 공부만 잘 하면 된다며 공부공부 노래를 불러가며 학원으로 학교로 실어 날르기 바쁘고 아이들은 공부만 잘 하면 다른건 전혀 신경 쓰지 않아도 되는 듯 인성은 제대로 갖추지 못한채 그저 머릿속만 채워 나가고있다. 이런 아이들을 보면 무척이나 안타깝다. 내 아이 만큼은 공부는 못할지라도 자신의 재미난 생각들을 펼치며 자신만의 예쁜 꿈을 꾸며 살았으면 싶다.
이 책에서 말하는 창의성에 대한 이야기들은 읽는 내내 너무 즐거웠다. 재미난 예시와 작가님의 쉬운 설명들을 통해 어렵게만 느껴졌던 것들이 너무 재미나게 다가왔다. 책이 제법 두꺼웠지만.. 읽다보니 어느새 책의 마지막장을 읽고 있었다. 나도 모르게 책에 푹 빠져들었다. 나 스스로 창의적이지 못하다는 생각을 참 많이 했는데.. 난 충분히 창의적인 생각들을 하며 살아온 듯 하다.
친구들로 부터 들었던 돌+I 또는 사차원이라는 말들을 듣곤 하는데.. 이 책을 읽기 전까진 기분 나쁘게만 들렸던 이 말들이 이젠 긍정적으로 보이기 시작했다. 내가 그들과는 조금 다른 생각들을 하고 그들과 조금 다른 눈으로 세상을 바라본다는 의미이며, 고정관념에서 벗어나 나 스스로 창의적인 활동을 하고 있다고 해석되기 시작 했다. 책에서 말한 주변 관찰하기! 내가 세상에서 두번째로 재미있어 하는 활동중 하나인데... 가끔 친구들이 핀잔을 주곤 했지만 언젠가 이런 것들이 나에게 큰 도움을 주지 않을까 라는 작~은 희망을 가지게 되었다. ㅎ_ㅎ.
이 책 누구나 읽어봐도 참 좋을 책이지만 어른들 보다는 고학년 학생들에게 권해주고 싶다. 학생들이 조금더 재미난 삶을 살았으면 한다.
- 서평은 출판사에서 제공된 책을 읽고 작성하였습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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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평] 톡톡톡 생각을 디자인하라
창의력. 보통 사람들은 쉽게 가질 수 없다고 생각하는 창의력도 키울 수 있는 책이라고 해서 보게 되었다. 이 책에는 다양한 창의력 방법들을 알려준다. 창의력은 굉장히 중요하다. 지금 우리가 사용하는 핸드폰, 노트북, 카메라 등등. 다 과학자들의 다양한 창의력에 의해 개발된 제품들로 이뤄져있다. 때로는 이상하고 엉뚱한 상상이 세상을 바꾸기도 한다. 하지만 대부분의 사람들은 편견과 선입견에 갇혀 있어 창의력을 발휘하지 못 한다. 그래서 이 책은 생각의 틀을 깰 수 있도록 도와준다. 창의력이 샘솟는 시간은 저녁이고, 저녁형 인간들이 좀 더 똑똑하고 능률적이라는 연구 결과도 있다. 거디다 추리 능력도 창의적인 생각도 더 잘한다고 한다. 하지만 이것은 누구에게나 해당하는 것은 아니니 자신에게 맞는 것을 찾는 것이 좋ㄷ. 천정이 높을수록 상상력이 좋아진다고 하니 의외였다. 천정이 낮은 다락방보다 천정이 높은 거실에서 공부하는 것이 좋은 점수를 받았다고 하니 신기했다. 그리고 열린 공간에서 창의적인 아이디어가 떠오르기 쉽다고 한다. 유명한 기업들이 개방형 사무실을 가지고 있는 것도 그 이유다. 또 뇌를 춤추게 하는 독서법이 있어 좋았다. 바로 남독이라는 것이다. 한 번에 1권만 읽는 것이 아니라 여러 종류의책을 동시에 읽는 것이라고 한다. 그래서 새로운 패턴을 학슶하는 능력이 일반 사람들보다 크다고 한다. 다양한 지식을 골고루 습득하면 좌뇌와 우뇌가 동시에 이루어지고 서로 연결하고 조합하는 능력을 향상시킨다고 하니 무척이나 실용적이고 도움이 될 것 같다. 이 책은 단순히 주관적으로 창의력이 향상할 수 있도록 도와주는 것이 아니라, 연구와 실험, 뇌과학 등. 각종 객관적인 것들로 창의력이 좋아질 수 있도록 도와줘서 무척이나 좋은 책인 것 같다. 창의력이 부족한 사람들, 창의력이 갖고 싶은 사람이라면 한 번씩 보면 참으로 좋을 것 같다. 개인적으로 만족스러운 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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톡!톡!톡! 생각을 디자인하라 창조적 두뇌를 만들기 위한 씽킹 리폼 안내서 한상형 '새로운 눈으로 세상을 바라보세요! 창의적인 삶이 열립니다.' 책의 앞머리에 저자의 한마디가 씌여져 있다. 저자는 특이하게도 공군에서 장교로 군 생활을 한 이력이 있다. 전직 군인이 생각을 디자인하라고 하는 것이 의외라는 생각이 들었다. 정해진 틀에서 벗어나 창의적으로 생각하고 다른 시선으로 바라보는 것은 늘 신선하다고 저자는 말하고 있다. 사람들이 기존 틀에서 벗어나 새로운 틀로 이동해야할 시기를 판단하는 것은 중요하다. 그러나 일반 사람들은 이런 생각을 가지고 있어도 행동으로 옮기는 것은 쉽지 않다. 그 이유는 사람들은 익숙한 방식과 행동 패턴을 좋아하기 때문이다. 그냥 편하기 때문에 그러는 것이다. 많은 사람들이 창의적인 사람은 아이큐가 높다고 생각하지만 그렇지는 않다. 스탠퍼드대학교 연구 팀은 아이큐 115~120 정도 되는 사람이 창조적 성과를 낸다고 했다. 그러나 이 창의성을 검증할 만한 도구는 없다. 그래서 가장 많은 사람이 창의성을 신뢰하는 방법이 바로 '당신은 창의적인 사람입니까?'라고 질문을 하는 것이라고 한다. 만약 그 사람이 창의적이라면 그렇다라고 대답할 것이고 아니라고 대답하는 사람은 창의적이지 않다는 것이다. 이 말을 보니 정말 맞는 말인 것 같다. 창의적인 사람은 자신감, 자기 믿음 등을 가지고 있는 것이 사람의 모습에서도 나타나는 것 같다. 저자는 천장이 높을수록 상상력이 좋아진다고 했다. 한 실험을 보면 천장이 높은 거실에서 창의성 문제를 푼 학생들이 천장이 낮은 다락방에서 문제를 푼 학생들보다 훨씬 높은 점수를 받았다고 한다. 그러나 집중력 문제에서는 천장이 낮은 다락방에서 문제를 푼 학생의 정답률이 조금 더 높다고 한다. 그러나 어른이 되면서 우리는 다른 사람을 의식하는 '자기검열'이라는 것이 생긴다고 한다. 즉 남의 눈치를 보게 되면서 우리의 창의성이 사라지는 것이다. 남과 다르게 창의적인 사람이 되려면 남들과 다른 무엇이 필요하다고 저자는 조언한다. 우리가 아기였을 때 첫 걸음마를 떼기 위해 이천 번도 넘게 넘어진다고 한다. 그러나 우리는 이제 걷고 뛸 수도 있다. 수많은 실수가 있어도 하나의 창의성을 위해 노력해보는 것은 어떨까 생각이 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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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사람들, 남녀노소 가릴 거 없이 어느 누구에게나 다 필수적인 책이 있으니 바로 이책이다. 항상 두뇌를 깨어있게 하고 남과 살짝 다른 상상력을 발휘할 수 있는 두뇌를 만드는일은 일상을 살면서 얼마나 필요한 일인지 모른다. 공부하는 청소년들에게도 직장에서 실력을 발휘해 승진을 바라보게 될 직장인들도 그리고 세상을 더욱 멋지게 살아갈 중년들에게도 이책은 너무도 필수 적으로 꼽힐 거 같다. 제목만 보고도 끌리는 책이 있는데 나는 이책이 바로 그러했다. 창조적인 두뇌를 만들기 위해 생각을 뒤집어 보라는 한상형님의 말은 그래서 더욱 필요했다. 아~~참 기발하다!라고 생각할 수 있을 정도의 행동을 해내기 위해서는 사실 남과 달라야 했다. 그런데 틀에 박힌 생각에 갖힌 어른들과 함께 하다보면 호기심은 어느새 죽고 정해진 틀에 맞춰 커나가게 된다. 그래서 이책을 어른이 읽고 아이를 키우면 더욱 좋겠다. 늘상 아이가 행동을 안하고 멍~때릴때가 있다. 바쁜 와중에 마주하게 되는 이런 사태를 가만 지켜볼 엄마는 없는지라 막 화를 부렸는데 가만...멍 때리는 순간 창의성은 활동한다? 어느 한 단락이 와 닿지 않는 문장이 없었지만 그 말은 직접적으로 내가 필요했던 글이였던거 같다. 아이가 뭔가 생각을 하는데 기다려주지 않고 재촉을 하느라 엄청난 발견을 막았다면 ?? 정말 아찔하군^^ 그럴수도 있다라는 생각이 들자 나는 이책이 더 가치있어졌다. 어지럽혀진 공간이 더 업무 성과가 높았다는 통계는 있었지만 내 성격상 나는 그건 안맞다. 그래서 추렴할건 추렴해서 이책을 내 것!화 시켜보기로 한다^^ 살면서 창의적인걸 요구하는 순간은 너무 많다. 하지만 감히 의견조차 내지 못하고 그저 동조하는 입장으로만 남는다면 그것도 무의미 하지 않겠는가 싶다. 학교에서 아이들의 창의력을 키우기 위해 과감하게 복도가 훤히 뚫린 곳을 소통의 공간으로 활용시켜 본다는 생각도 신선하다. 결과적으로도 아이들은 열린 공간에서 교류를 통해 다양한 아이디어 창출을 했다는 글을 읽었다. 감히 생각지도 못한 것은 늘 이렇듯 대단한 결과를 낫는거 같다. 세 옷가게에서 와장창 세일, 핵폭탄 세일을 내세우는 와중에 가운데 가게가 '바로 여기가 입구'라는 글 하나 붙여서 대박이 났다고 한다. 푸하하~하면서 웃고 넘길 이야기는 아닌것이다. 이처럼 번뜩이는 아이디어는 가게 매출에도 영향을 줄 뿐더러 아이들의 학습에도 탁월한 영향을 줄거다. 이책을 통해 아주 사소한 아이디어 창출 연습을 꾸준히 해봐야겠다. 다르게 생각하기는 바로 이때 !!필요한 거니까 역발상을 하는 방법으로 목욕시간을 갖는등 자신만의 아이디어 창출 공간이 마련되면 좋다고 한다. 과연~나는 어느때 생각이 가장 번뜩였는지 생각해볼만 했다. 상상력을 높이고 창의력의 세계를 넓히는 것은 내 성공의 지름길로 가는 가장 빠른 길이다. 고정관념을 깨는게 가장 어렵지만 또 쉬운게 그것같다. <<다르게 생각하기>>는 톡톡톡 생각을 디자인하라 라는 이책을 통해 쉽게 얻을 수 있게 된 기분이다. 해서 이책은 한번 읽고 말 책이 아니라는 거다. 늘 끼고 다니면서 내 두뇌가 쉬려고 할때 창의적인 사람들의 이야기가 실린 이책을 꺼내 읽어봐야 겠다. 이책은 세상을 살아가는 모든 사람들에게 당장 필요한 책이다. 창의적인 아이디어를 바라는 모든 직장인들에겐 더 없이 필수적인거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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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은 '뇌섹남'이라는 말이 대세를 이루고 있습니다. 뇌섹남이 되기 위해서는 남들과는 달리 다른 시선으로 뛰어난 감각을 가지고 창조적인 아이디어를 제시하는 것이 아닌가 생각됩니다. 또한 취업을 하고자 할 때 기업에서도 요구하는 창의적 발상! 학교에서는 가르쳐주지 않고 그저 요구만 하기에 그와 관련된 책들이 하나둘 선보이는 것 같습니다.
이 책의 제목이 눈길을 끌었습니다. "연결하고 또 연결하라, 생각은 답을 얻는다!" 창조적 두뇌를 만들기 위한 씽킹 리폼 안내서 이 문구가 이 책의 매력이었습니다.
'창의성'이라는 것! 기존 틀에서 벗어나 새로운 틀로의 이동이지만 우리는 쉽게 하질 못하고 있습니다. 그 이유에 대해 두 가지로 설명해 주었습니다. 첫째, 사람들은 익숙한 방식과 행동 패턴을 좋아한다. 둘째, 과거 승리에 대한 도취감 때문이다. - page 23 결국 나태해짐이 우리의 창의성을 발휘하지 못하게 하는 것이었습니다.
그렇다면 우리의 창의성이 발휘되게 하게끔 하기 위한 방법에 대해 책에서는 몇 가지 제시를 해 주었습니다. 창의적인 아이디어는 목욕시간, 감성이 무르익은 밤, 생각 없이 멍 때리는 시간에 잘 떠오른다고 하였습니다. 아마도 연애편지를 쓸 때를 생각해 보아도 그런 것 같습니다. 밤에 쓸 땐 감성에 젖어 차마 입 밖으로 하지 못했던 오글거리는 멘트가 번쩍 떠올라 구구절절 사랑을 속삭이면 다음 날 아침에 차마 보내지도 못하는 편지로 전략해 버리는...... 창의적인 아이디어는 아무래도 우리 몸이 평온하고 이완된 상태일 때 뇌가 어떤 일이나 작업을 위해 다른 방해를 받지 않기 때문에 발휘하기 쉬워진다고 합니다.
창의적인 아이디어를 발휘하기 위해선 우선 '역발상'으로 바라보는 방법이 있다고 하였습니다. 그러기 위해선 많은 사람들을 만나서 다양한 대화와 취미 활동을 즐기는 것이 좋다고 합니다. 또한 다양한 분야의 책을 읽는 것 역시도 중요한 일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적은 돈으로 독서를 통해 우리의 사고를 발전시키는 점! 그것이야말로 독서의 매력이며 나아가 지적수준의 발전을 일으킨다는 점이 너무나도 좋습니다.
이 책을 읽다보니 '창의성'이라는 것은 우리 실생활에서도 발휘할 수 있다는 것을 다시금 느끼게 되었습니다. 특히나 이 책의 매력은 다양한 예시를 제시해 주어서 읽으면서 받아들이기가 수월하였습니다. 작가가 마지막에 외친 말이 있습니다. 실패를 두려워 말고 기꺼이 실패하려는 무모한 도전이 필요할 때다. 안전지대에서 벗어나 작은 변화를 시도해보는 것은 어떨까? - page 313 그의 말처럼 나를 둘러싼 껍질에서 조금씩 깨어나 보는 것은 어떨까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