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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논장]자연에서 배우는 발명의 기술 - 어린이를 위한 생체공학 책이예요.
"[논장]자연에서 배우는 발명의 기술 - 어린이를 위한 생체공학 책이예요." 내용보기
자연에서 배우는 발명의 기술은 어린이를 위한 생체공학에 관련한 책이예요. 과학에 관심이 많은 아이라서 그런지 재미나게 잘 보는 책인데요, 저도 아이와 함께 이 책을 접하면서 생체공학에 대해서 알게 되었지요. 요즘 아이들은 어릴적부터 정말 다양한 책을 접하게 되는데요, 왠지 대학에 가서 전공을 해야 접할 것 같은 느낌의 내용들을 아이들이 읽기 쉽게 풀어쓴 책들이
"[논장]자연에서 배우는 발명의 기술 - 어린이를 위한 생체공학 책이예요." 내용보기

자연에서 배우는 발명의 기술은 어린이를 위한 생체공학에 관련한 책이예요.

과학에 관심이 많은 아이라서 그런지 재미나게 잘 보는 책인데요,

저도 아이와 함께 이 책을 접하면서 생체공학에 대해서 알게 되었지요.


요즘 아이들은 어릴적부터 정말 다양한 책을 접하게 되는데요,

왠지 대학에 가서 전공을 해야 접할 것 같은 느낌의 내용들을 아이들이 읽기 쉽게 풀어쓴 책들이 나와서 좋다는 생각도 들지요.

자연에서 배우는 발명의 기술도 아이들에게 생체공학이란 다소 낯선 내용을 쉽게 풀어쓴 책이었답니다.

처음 책을 받고 놀란 것이 두께였지요.

아이들을 위한 책이기에 300여 페이지에 달하는 두께감이 다소 거부감이 있지 않을까 생각했는데요,

역시나 내용에 따라서 아이들은 그런 거부감이 사라지는 것 같아요.

실 생활에서 만났던 용품들이나 기술들이 이렇게 생겨났다는 것을 알게 되니 더 흥미롭게 볼 수 있었던 것 같지요.

자연에서 배우는 발명의 기술은 어린이를 위한 생체공학 책인데요,

그럼 생체공학이란 무엇일까요?

사람의 관절을 응용해서 만들었다는 로봇의 손으로 물건을 집는 모습을 보고 많이 신기해 했었는데요,

이렇게 자연에서 얻은 지식을 이용하여 기술적인 문제를 해결하는 과학분야가 생체공학이랍니다.

그래서 생체공학에서는 생물학자와 기술자의 긴밀한 협조가 필요하답니다.

이 책에서는 다양한 정보와 따라해 볼 수 있는 실험들이 다양하게 들어있는데요,

이 또한 아이들이 생체공학에 대해서 이해할 수 있게 도움을 주는 것 같아요.


옛날 옛적 말의 조상은 지금의 말과 발모양이 달랐다고 해요.

원시 말은 열대우림에 살았기에 그 환경에서 생활할 수 있도록 발가락이 여러개였고, 각각의 발가락에는 작은 발굼이 달려 있었다고 해요.

하지만 현재의 말은 초원에서 생활을 하게 되면서 단단한 초원 바닥에 적응해 가운데 발가락만 발달 하고 나머지는 퇴화해서 하나의 발가락과 커다란 발굽 하나로 이루어져 있다고 해요.

이렇게 생활환경의 변화에 적응해가는 말의 발모양 변화를 살피면 로봇이 단단한 바닥과 물컹한 바닥에서 어떻게 적응해야 하는지 배울 수 있답니다.


또, 아이들이 따라해볼 실험들이 양귀비의 씨주머니를 관찰해서 만든 흩뿌리기 도구,

아이들이 간단하게 만들어볼 수 있는 헬리콥터 만들기, 지느러미 가시 만들기 등 다양하게 소개가 되어 있답니다.

그냥 설명만 가득한 책이 아니라서 아이들이 더 좋아하는 것 같아요.

생활에서 사용되고 있는 물건이나 계속 연구하고 발전시키고 있는 기술들이 생체공학과 연관이 되어있다고하니

생체공학이 마냥 낯설고 새로운 것이 아니구나 느껴졌어요.

우리 바로 옆에, 우리 생활에 함께 하는 것들에 숨어 있다는 것을 알게 되었어요.

 

자연에서 만날 수 있는 동·식물로부터 발명하고 발전한 기술들을 다양하게 만날 수 있는데요,

이 책을 통해서 다시 한번 자연의 위대함도 느끼게 되었답니다. 


과학에 관심이 많은 아이에게 이런 분야도 있다는 것을 알려주는 계기도 된 것 같은데요,

앞으로 하고싶은 일에 이 책도 도움이 되지 않을까 생각해봅니다.

d********9 2016.01.23.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생체 공학, 발명, 자연을 이해하게 됩니다.
"생체 공학, 발명, 자연을 이해하게 됩니다." 내용보기
생체 공학을 쉽고도 재미있게 알려 주는 <자연에서 배우는 발명의 기술>. 아이들에게 자연을 대하는 새로운 눈을 갖게 해 줄 만한 멋진  책이에요. 무심코 대하고 지나치는 자연.  그 자연을 통해 얻을 수 있는 것들이 무궁무진함을 깨닫게 해 줍니다. 우리는 자연을 보고 즐기기도 하고, 자연에서 살아가는데 필요한 식량이나 자원들을 얻기도 하지만, 살아가는데 필요한 것들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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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체 공학을 쉽고도 재미있게 알려 주는 <자연에서 배우는 발명의 기술>.

아이들에게 자연을 대하는 새로운 눈을 갖게 해 줄 만한 멋진  책이에요.

무심코 대하고 지나치는 자연.  그 자연을 통해 얻을 수 있는 것들이 무궁무진함을 깨닫게 해 줍니다.

우리는 자연을 보고 즐기기도 하고, 자연에서 살아가는데 필요한 식량이나 자원들을 얻기도 하지만,

살아가는데 필요한 것들을 자연에서 영감이나 아이디어를 얻어 만들기도 합니다. 

인간에게는 없는 다른 생물들이 가진 놀라운 장점들이 인간의 기술로 재탄생 하는 지를 보는 것만으로도 앞으로도 자연은 관찰할 대상이요, 

무한한 가능성을 지닌 대상임을 알 수 있어요. 자연이야말로 신이 준 축복이요 선물인 것 같아요. 

 

인간의 역사에서 이루어진 대단한 발명들은 자연을 본보기 삼아 이루어진 경우가 많으며,

자연을 탐구하다보면 기술을 향상시키는 아이디어들도 탄생할 수 있어요.

'생체 공학이란 자연에서 얻은 지식을 이용하여 기술적인 문제를 해결하는 과학 분야'랍니다.

 '생체 공학에서 생물학자와 기술자는 긴밀히 협조'하게 되는데,

 '생체 공학'은 자연을 탐구하기 위해 두 가지 방법을 사용한답니다.

특정한 문제를 염두에 두고 해결 방법을 찾기 위해 자연을 살피는 것,

또 하나는 자연에서 우연히 흥미로운 것을 발견한 다음 그것을 기술에 응용하는 방법이에요. 

오리 발가락의 물갈퀴와 오리발이 유사하고, 문어의 빨판과 욕실에 물건을 고정하는 빨판의 기능이 닮았어요.

 

책을 통해 익히 접하고 알고 있던  생물들이 가진 특성을 심층적으로 이해할 수 있어요.

선명한 자연 사진과 발명품을 같이 살펴보면서 발명을 간접 경험할 수 있습니다.

자연을 소재로 한 생생하고 풍부한 사진 자료들과 그 자연의 특성을 기초로 과학자들을 발명을 해 내는 과정을 알려 주고 있어서, 이름만 듣고서는 생경했던 생체 공학을 가깝게 느낄 수 있어요. 앞으로 인류가 해결해야 할 과제들,  환경을 보호하면서 얻어야 하는 에너지, 고갈되어가는 자원들을 대신할 대체 자원의 발견 등에  자연에서 얻는 아이디어로 문제 해결을 하게 하는 생체 공학이 중요함도 깨닫게 되었어요. 

 

비가 오지 않는 사막에서 물을 얻는 방법.

사막 지역에서 살고 있는 동식물을 관찰하면서 아이디어를 얻을 수 있습니다. 

 

 

 

사막에서 물을 얻는 몇몇 동물과 식물들은 놀라운 속성들이 있어요. 나미브 사막에 사는 풀은 줄기에 안개가 닿으면, 안개가 물방울로 응결하여 바닥과 뿌리로 떨어지고 풀은 그 물을 이용하여 자랍니다.

비가 거의 오지 않은 지역이기에 풀은 스스로 공기 중의 수증기를 이용하는 거랍니다.

나미브사막거저리도 시원한 바람에서 물을 얻는답니다.

 

껍데기 표면이 특수해서 바람을 쐬면 안개가 끼거나 수증기가 있으면 물방울이 맺혀서 

그 물을 입으로 흘러들게 된답니다. 인간도 드디어 안개 속의 물을 이용하기 위한 도구를 발명해서 물을 얻고 있답니다. 안개 포집기를 이용하여 필요한 식수를 얻을 수 있기에 깨끗한 식수를 얻지 못하거나 인구가 많은 개발 도상국에서 사용할 수 있는 기술이에요.

 

이렇듯 자연에서 적응해 생존하는 동식물에서 착안하여 인간에 필요한 기술을 얻는 것이 신기하기만 합니다. 떨어지는 사과를 보면서 만유인력을 발견했다는 유명한 일화처럼  생체 공학에서는 자연을 통해

인간의 삶에 필요한 것들을 발명합니다.      

 

수력, 풍력 에너지는 알고 있는데, 꽃에서 태양 전지를 만들 수가 있답니다.

광합성이 일어날 때 빛 에너지가 식물의 색소에서 연쇄 반응을 일으키는데

바이오 태양 에너지도 이와 비슷한 원리로 작동한다고 해요.

바이오 태양 전지를 생산하는 필요한 원소가 되는 것이 식물 색소랍니다. 천연 색소가

수명이 짧아서 과학자들은 바이오 태양 전지에 적합한 색소를 인공적으로 생산하려고 노력하고 있는 중이라고 해요. 자연에서 아이디어를 얻어 그 원리를 응용하는 생체 공학은 앞으로도 꼭 필요한 과학의 분야임을 알게 되었어요.

 

 

군데 군데 아이들이 따라서 만들어 보고 실험할 수 있는 정보들이 있어요.

헬리콥터 만들기는 이 책을 보면서 가장 손쉽게 따라할 수 있는 것이랍니다.

아이들은 보자 마자 바로 만들고 서로 떨어 들이면서 가지고 놀았어요.

번식을 위해 날아가는 단풍나무 씨의 모습이 마치 헬리콥터 날개와 같다는 것은 이미 접한 적이 있는데, 직접 만들고 따라해 보니 더 오래 기억에 남을 것 같아요.

 

335쪽의 두터운 책. 처음엔 자기 책이 아니라고 생각했다가 한 장 한 장 넘기면서

흥미로운 내용을 발견하고 신기해 하는 아이들. 과학에 관심이 없는 아이들까지도

 책의 내용을 접하다 보면 과학과 자연의 접목에 대해 호기심과 흥미, 신기함과 경이로움을 느끼게 될 것 같습니다.



 

w***2 2016.01.22.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자연에서 배우는 발명의 기술 -논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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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연에서 배우는 발명의 기술 -논장- 새처럼 날고 물고기처럼 헤엄치고 도마뱀붙이처럼 벽을 기어오를 수 있다면 얼마나 좋을까요? 자연에는 우리 인간을 사로잡는 것들이 무수히 많아요. 여러 세대를 거치며 수백만 년의 세월 동안 생물들이 개발해 낸 생존 기술은 오늘날 인간에게 아주 훌륭한 교과서가 되었어요. 자연에서 얻은 이러한 지식을 기술에 적용하는 일이 바로 생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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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연에서 배우는 발명의 기술 -논장-



새처럼 날고 물고기처럼 헤엄치고 도마뱀붙이처럼 벽을 기어오를 수 있다면 얼마나 좋을까요?

자연에는 우리 인간을 사로잡는 것들이 무수히 많아요.

여러 세대를 거치며 수백만 년의 세월 동안 생물들이 개발해 낸 생존 기술은 오늘날 인간에게 아주 훌륭한 교과서가 되었어요.

자연에서 얻은 이러한 지식을 기술에 적용하는 일이 바로 생체 공학이며, 생체 공학 덕분이 우리의 삶은 더편하고 좋아졌어요.


이 책은 오늘날 생체 공학이 어떤 수준에 이르렀는지를 실감나게 전달해주며,

일상에 담긴 과학의 원리와 발명의 근본을 알려주는 책이예요.


 



'자연에서 배우는 발명의 기술'은 생체 공학의 의미와 가치, 구체적 응용 분야, 현재의 성과와 앞으로의 과제 등

생체 공학 전반의 내용을 이론과 실험을 통합해 담은 과학도서예요.


 이책에서는 각각의 따라해 볼 수 있는 실험들이 나와요.

하지만...

이 책에서 소개하는 다양한 실험들이 책에 나오는 설명처럼 꼭 성공하리라는 보장은 없다는 말과 함께

저자와 출판사가 꼼꼼히 따지고 가려서 실험들을 엄선했지만 재료나 방법뿐만 아니라 실험을 하는 시간과 장소 등

실험에 영향을 미치는 변수가 있으니, 실험에 실패해도 실망하지 말라는 글귀가 있네요.


 


 



차례를 보면 자연과 발명이 얼마나 연관성이 많은지를 알 수 있으며,

자연에서 많은 힌트를 얻었다는 것도 깨달을 수 있어요.


 




"날마다 생존을 위한 쌍무을 벌이는 동물과 식물은

어떤 환경의 변화에도 늘 새롭게 적응해야 하지요.

이 과정이 바로 진화이며, 진화의 과정에서 자연이 개발한

기술들은 실로 감탄스럽답니다. "



 

 



기본적으로 식물과 동물은 수백만 년 동안 진화하면서 놀랍고 신기한 특성을 갖추어 왔으며,
하루도 빠짐없어 자기 종의 생존과 번식을 위해 투쟁해 왔어요.
그래서 지구에는 무수히 많은 종이 생겨났고, 각각의 종은 남들에게는 없는 특별한 장점을 갖게 되었지요.


우리 인간들은 발명품을 만드는 데 있어 자연에서 많은 힌트를 얻게되지요.

동물, 식물들이 살아가는 환경, 그들의 생김새와 하는 행동들을 보면,

자연환경에서 살아가기 위해 스스로 편리하게 진화하고 변화되었음을 알 수있어요.

 



자연 탐구는 종종 기술을 개선하는데 많은 도움이 됩니다.
말이 환경에 적응하는 과정을 연구하면 로봇이 단단한 바닥과 물컹한 바닥에
어떻게 적응해야하는지를 배울 수 있고, 발가락의 개수와 위치를 조절함으로써 로봇의
발이 질퍽한 바닥으로 빠지는 문제를 해결할 수 도 있어요.


생체 공학이란 자연에서 얻은 지식을 이용하여 기술적인 문제를 해결하는 과학분아예요.
생물학자는 생물의 구조는 어떤지, 어떻게 함께 사는지, 어떻게 행동하고 왜 이런 저런 모양인지 연구합니다.
생물이 지닌 다양한 특성들은 흔히 그들 생물이 살아가는 생활 환경과 밀접한 관련이 있어요.

그러므로 생물학자와 기술자는 긴밀이 협조하여 자연에서 특정 대상이 어떻게 작동하는지 연구하고,
기술자는 생잘학자가 그렇게 연구하 지식을 기술에 응용하는 임무를 맡게 되는 거죠.

 

 


자연과 기술 사이에는 닮은 꼴이 있어요.

두더지의 삽처럼 생긴 앞발과 굴착기 버킷, 발가락 사이에 물갈퀴가 있는 오리의 발과 사람이 잠수할 때 발에 끼는 잠수용 오리발,
문어의 흡착력이 뛰어난 빨판은 플라스틱 빨판을 만들어 물건을 붙일 때 사용하며, 새들의 날카롭고 단단한 부리는 사람이 편리하게
사용하는 핀셋, 집게, 호두까기 등과 비슷해요. 

 

 



오토 릴리엔탈은 황새의 날개를 자세히 관찰한 뒤 비행 장치들을 개발하여 항공 역사의 새장을 열었으며,
비록 비행 실험을 하다 추락해 사망을 하기는 했지만 릴리엔탈이 손수 제작한 글라이더로 큰 성공을 거둔 뒤
사람들은 하늘을 나는 비행기에  알맞은 추진 장치를 연구한 끝에 비행기 엔진을 장착한 비행기가 만들어졌어요. 




 

날아가는 단풍나무씨를 보고 헬리콥터를 만들었다는 광고가 tv에서 나오는데,
이책에서는 '헬리콥터 만들기' 실험과정을 보여주고 있네요.
종이 한장으로 손쉽게 따라 만들 수 있어 아이들과 함께 해보면 좋을 것 같아요.



매일 재활용 상자에서 무언가를 꺼내어 만들기를 하는 둘째에게 꼭 보여주고 싶었던 책이예요.

자신은 나중에 커서 발명가가 되겠다고 정하고, 항상 무언가를 오리고 붙이며 만들기를 한답니다.


좋아하는 분야가 나오면 그것에 대한 원리, 기능, 디자인을 스캔하기 바빠요.

저희 아이처럼 발명의 기술과 원리를 알고 싶어하는 아이들이 보면 좋아할 도서가 바로

'자연에서 배우는 발명의 기술' 책이란 생각이 드네요.

날아오르는 새를 보며 비행기를 만든 라이트형제처럼 앞으로 우리가 살아가는데 더 편리하게

누릴 수 있는 무언가를 만들 수 있는 힌트가 되는 책이 되었으면 좋겠네요.

b******7 2016.01.14.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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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연에서 배우는 발명의 기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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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연과학을 아주 흥미롭게 알려주는 <자연에서 배우는 발명의 기술>~~정말 컬러풀 하면서도 과학 배경지식이 가득한 지식 정보 책이다. 그것도 초등 아이들이 함게 볼수 있는 그런 책이다. 과학 동아에서 봄직한 생생한 사진들이 제일 먼저 주의를 끌고 여기에 꼬리에 꼬리를 무는 의문점들을 찾아 가는 방식으로 자연에서 배우는 발명의 기술을 소개 하고 있다. ​이를테면, 인류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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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연과학을 아주 흥미롭게 알려주는 <자연에서 배우는 발명의 기술>~~정말 컬러풀 하면서도 과학 배경지식이 가득한 지식 정보 책이다.

그것도 초등 아이들이 함게 볼수 있는 그런 책이다.

과학 동아에서 봄직한 생생한 사진들이 제일 먼저 주의를 끌고 여기에 꼬리에 꼬리를 무는 의문점들을 찾아 가는 방식으로 자연에서 배우는 발명의 기술을 소개 하고 있다.

​이를테면, 인류가 새처럼 날아다니기를 소망한 순간부터 과학 기술은 끊임없이 발전 되고 개발되어왔다.레오나르도 다빈치 역시 자연에서 관찰한 것을 토대로 날개의 형태와 구조물을 설계했으며, 항공기술의개척자인 오토 릴리엔탈 역시 황새를 관찰 하고 기록하면서 새의 비행을 연구 햇고 양력을 발생 시키는 날개르르 만들어 다양한 글라이더에 접목하기도 했다.

날아가는 씨를 본떠 글라이더가 만들어 졌고 마침내 라이트 형제에 의해 항공기술이 개척되기도 했다.

비행기의 날개는 윗 면이 아랫 면보다 더 많이 휘어져 있기 때문에 휘어진 표면 위로 바람이 빠르게 스쳐 지나가면 빨아 당기는 힘, 즉, 양력이 강하게 발생 하면서 공중에 뜰 수 있게 된다.

​그외에 역류 제동, 풍동 실험을 통해서 더 안정적인 비행을 위해서 새에게서 배운 아이디어를 활용하기도 한다. 이러한 점을 바로 생체공학이라고 하며 생체 공학자들은 모형 날개를 만들어 다중 윙렛의 효과를 검증하기도 했다.

 

건축물도 자연에서 따온 것들이 많다.

공기로 이루어진 프노이는 건묵물의 재료로 쓰이고 있다. 첨단 기술 풍선들은 경기장 지붕, 광고탑, 주차장 지붕등의 구조물에 적용되고 있다. 또한 나뭇잎의 주름은 식물 자체의 주름을 지탱할수 있게 해 주며, 캔의 물결무늬도, 샌드위치와 주름 구조물인 골판지 역시 튼튼한 구조물임을 보여준다. ​

자연은 정말이지 무한한 아이디어의 원천이다.

생체 공학자들은 자연이 가진 지식을 배우고 그 속에서 아이디어를 만들어내고 기술 개발에 도입을 시킨다.

그리고 그들은 앞으로도 자연을 둘러보면서 수많은 가능성을 발견 할 필요가 있다고 말한다.

<자연에서 배우는 발명의 기술> 이 책은 그런 면에서 ​우리들에게 자연에서 배우는 발명들을  소개하면서 경외심과 끊임없는 자연관찰을 통해서 새로운 아이디어를 도출해 낼수 있다는 사실을 알려준다.

 

 

 

" 출판사부터 도서를 지원받아 작성한 후기입니다."

 

b****7 2016.01.14.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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논장/ 자연에서 배우는 발명의 기술 :어린이를 위한 생체 공학
"논장/ 자연에서 배우는 발명의 기술 :어린이를 위한 생체 공학" 내용보기
논장/ 지식은 내친구 <자연에서 배우는 발명의 기술> 이 책 겉페이지를 보면 어린이를 위한 생체 공학이라고 적혀있지만... 어른인 우리가 봐도 꽤 도움이 많이 되는 깊이 있는 내용이네요.   자연과 발명이 연관된 백과사전 같은 책이랍니다. 두툼하니~ 우리 아이들은 그림위주로 먼저 들여다봤지요. ​    페이지에 보이듯이 실사의 그림 위주들로 아이들은 책 속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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논장/ 지식은 내친구
<자연에서 배우는 발명의 기술>
이 책 겉페이지를 보면
어린이를 위한 생체 공학이라고 적혀있지만...
어른인 우리가 봐도 꽤 도움이 많이 되는 깊이 있는 내용이네요.
 
자연과 발명이 연관된 백과사전 같은 책이랍니다.
두툼하니~ 우리 아이들은 그림위주로 먼저 들여다봤지요.
 
 페이지에 보이듯이 실사의 그림 위주들로
아이들은 책 속에서 어떤 사진들이 담겨 있나~들춰보기에 바빴네요.
 
 
생체 공학, 자연이 만든 발명품들
동물과 식물들의 진화~ 그 진화의 과정에서
자연이 개발한 기술들은 엄청나네요.
두더지의 발모양을 본따서 굴착기의 손모양인 버킷을 만들고...
 
책 내용을 하나하나 깊이 있게 읽지는 않았지만
이렇게 서로 연관되는 실사를 보면서
자연과 발명이 관련이 있다는걸 눈치 했을듯요^^
오리의 발과 수영할 때 사용하는 오리발이 비슷하고
문어의 다리에 있는 흡착력이 뛰어난 빨판으로
실생활에 사용되는 고정빨판이 발명되고....
이렇게 연관시켜 읽어보는 재미가 있네요.
 
 
 
 어~ 해파리다!! 하면서 보더니
왼쪽에 있는 해파리 모양을 본떠 만든 해파리 로봇(수중로봇)을 보고는
신기해서 한참을 들여다보네요.
 
 
 
 
로켓 사진과 함께 풍선로켓의 실험장면이 나와 있네요.
로켓의 추진방식을 풍선로켓으로 경험해보는 것이지요.
높은 압력은 아랫방향으로 작용하고,
그 힘 때문에 반대 방향으로 떠밀리는 되튐 원리
용어는 어렵지만....사진과 실험장면을 통해서 이해는 쉽게 되네요.
 
 
상어를 쓰다듬어 본 적 있나요? 라는 문장을 보고서는
세부여행에서 상어 고래를 아주 살짝 터치해봤다고 하네요.
상어의 유선형 몸매 외에도
상어 피부 비늘의 팬 홈들에 대한 설명이 나와 있는데...
우리 딸들은 그림 들쳐보기에 신났어요.
이렇게라도 호기심을 자극하며 책 속으로 깊이 있게 들어가겠죠^^
 
 
 
 친구아빠 회사에서 본 로봇들을 보고 반가워서 이야기를 줄줄 늘어놓네요.
예전에 다녀온 체험 장소에서 로봇들이 춤추는걸 보고는 엄청 신기해 했거든요.
1977년부터 해마다 열리는 로봇들의 월드컵인 로보컵
참가한 로봇들이 축구 시합을 하네요.
 
 
백과사전처럼 볼 것이 많은 이 책은
자연과 발명의 서로 관련된 부분을 찾아가며
책 속의 실사를 보는 재미가 있답니다.
h****2 2016.01.12.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논장 자연에서 배우는 발명의 기술 - 어린이를 위한 생체공학
"논장 자연에서 배우는 발명의 기술 - 어린이를 위한 생체공학" 내용보기
논장 자연에서 배우는 발명의 기술 - 어린이를 위한 생체공학 생물학과 기술의 합성어인 생체공학. 사실 제가 생각하기에도 어려워만 보이는 학문분야인데요. 꼬마가 좀 더 자라 어른이 되면 더 많은 곳에서 발견할 수 있는 학문분야가 생체공학이 아닐까 싶어요. 그래서 꼬마와 함께 어린이를 위한 생체공학 한 번 읽어봤어요.   자연에서 배우는 발명의 기술( 논장 / 지그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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논장 자연에서 배우는 발명의 기술 - 어린이를 위한 생체공학

생물학과 기술의 합성어인 생체공학.

사실 제가 생각하기에도 어려워만 보이는 학문분야인데요.

꼬마가 좀 더 자라 어른이 되면 더 많은 곳에서 발견할 수 있는 학문분야가 생체공학이 아닐까 싶어요.

그래서 꼬마와 함께 어린이를 위한 생체공학 한 번 읽어봤어요.

 

자연에서 배우는 발명의 기술( 논장 / 지그리트 벨처, 페터 니시타니 / 19,800원)


아~생각보다 두꺼워서 꼬마가 깜짝 놀랐습니다만!

어른책처럼 작고 빼곡한 글자가 아니라 읽겠다고 하네요. ㅋㅋ

아직 초등중학년이라 그런지 두껍고 오로지 글밥만 많은 건 고개를 절레절레.

자연에서 배우는 발명의 기술은 아이의 눈높이에 맞춘 설명은 물론

실사가 들어있어 보기 좋더라고요.

 

차례를 통해 이 책에서 대충 어떤 것을 다룰 것인지 아이와 함께 짐작해 볼 수 있었어요.

이 책을 천천히 다 읽은 후 깨달음을 얻는 다면 미래를 향한 도약부분에서

나도 환경을 위해 어떤 것을 해야겠다 라든가 자기도 뭔가 발명해 내겠다고 다짐을 할 수 있겠더라고요.

그만큼 책 속에 푹 빠져 자연과 생체공학에 대한 호기심과 관심을 갖게 만드는 책이라고나 할까요!


자~일단. 생체공학이 무엇인가부터 알아봐야겠어요.

생체공학이란 생명체에서 인간에게 없는 신기한 것을 보고, 생물이 가진 놀라운 장점들을

그대로 혹은 비슷하게 인간의 기술에 적용하는 것인데요.

이 어려울 것만 같은 생체공학이 바로 이 책의 주제에요.


누구나 한 번쯤은 꿈 꾸었을만한 날아다니는 꿈! 하지만 이 꿈을 모두가 실천으로 옮기진 못했죠.

호기심과 관심, 열정이 있는 사람들에 의해 우리 모두가 하늘을 나는 기구를 이용하게 되었어요.

우리 모두가 알고 있는 레오나르도 다빈치. 정말 다재다능한 사람인데요.

레오나르도 다빈치는 최초의 생체 공학자라 할 수 있을 만한 사람으로

자연을 오랜 시간 정확히 관찰하여 여러 기발한 장치들을 고안했다고 하네요.


자연에서 배우는 발명의 기술을 읽으며

저도 좀 더 세심하게 제 주위를 관찰하기 시작했어요. 물론 꼬마도 함께요. ㅋㅋ

책 속에 나오는 지식들을 여기 저기 대입해보며 아..이건 이래서 그렇구나 저래서 그렇구나 이해하는 시간을 갖게 되었지요.


며칠 전 제주도를 다녀오며 비행기를 탔는데요.

새삼 비행기가 얼마나 위대한 발명품인가를 느꼈다고나 할까요. ㅋㅋ

잠수용 오리발을 물갈퀴가 있는 오리의 발에서 착안하여 만든 건 모두 아시죠.

이렇게 우리 생활에서도 아주 가까운 곳에 생체공학에 관한 이야기들이 자리를 잡고 있더라고요.

자연을 둘러보면 아직도 수많은 가능성을 발견할 수 있을거에요.

왜? 책에서 나온 대로 아직 연구되지 않은 생물이 무수히 많으니까요.

호기심을 갖고 탐구하고 질문하는 습관을 통해 여러분도 생체공학을 향해

한 발자국 더 가까이 가보는 건 어떨까요?

s*****3 2016.01.10.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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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체공학이 쉽고 재미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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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연에서 배우는 발명의 기술 -논장- 입니다. 자연에 존재하는 수많은 동물과 식물이 지구상에 생존하기 위해 적응과 진화를 거듭하며 만들어 낸 수많은 기술을 인간의 삶에 적용한다는 것은 신이 주신 선물이 아닐까요? 자연에서 얻은 기술을 적용하는 것을 생체공학이라고 하는데요. 이 책은 어린이가 쉽고 재미있게 이해할 수 있도록 다양한 생체공학을 보여준답니다.  우리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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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연에서 배우는 발명의 기술 -논장- 입니다.

자연에 존재하는 수많은 동물과 식물이 지구상에 생존하기 위해 적응과 진화를 거듭하며

만들어 낸 수많은 기술을 인간의 삶에 적용한다는 것은 신이 주신 선물이 아닐까요?

자연에서 얻은 기술을 적용하는 것을 생체공학이라고 하는데요.

이 책은 어린이가 쉽고 재미있게 이해할 수 있도록 다양한 생체공학을 보여준답니다. 


우리가 자연에서 배울 수 있는 건 셀 수가 없겠지요.  누구나 볼 수 있지만, 아무나

만들 수는 없지요.  그렇지만, 정말 조금만 관심을 갖고 들여다 본다면 못 할 수도 없겠다는

생각이 들더라구요.  아이에게 책을 건네주기 전에 먼저 봤는데, 정말 감동의 연속이었어요.

헐~~~ 어떻게 여기까지 생각해 낼 수 있을까?  왜 나는 보지 못 했을까?

와~~~ 정말 대단하다 라는 수많은 생각을 반복했답니다.^^


그리고 참 다행인 것은 이런 멋진 책을 내 아이들에게 보여줄 수 있다는 것이죠.^^

해부학자를 꿈꾸는 아이에게 생체공학은 또 다른 신세계일테니까요.


사진이 흐릿하네요. 요 사진은 기름벌이 기름을 운반할 때 변화된 특성을 찍은 겁니다.

정말 멋지지 않나요?  전 완전 감동~~  요런 흡작 기술을 이용해 기름 흡착포란 것이

있답니다.  기저귀 속에 들어 있는 흡착제도 요런 기술을 이용한 것이었네요.^^

대단하다는 생각밖엔 안들어요. 

정말 신기하고 재미있는 내용이 많아요.  책 두께도 있구요.

선명한 사진과 부연설명이 이해하기 쉽게 구성되어 있어요.

요건 연잎의 거친 표명에 굴러다니는 물방울 사진인데요.  요것과 관련하여 수많은 기술이

개발 중이랍니다.  세탁할 필요가 없는 연잎의 묘수를 이용하여 금속관의 수명을 늘리고

옷을 세탁하는 횟수나 페인트 칠하는 횟수를 줄여 에너지를 절약하는 방법을 개발하는 것이죠. 미래의 과학자라면 분명 이 책을 읽어 본 친구라고 전 나름 확신합니다.

정말 많은 지식이 담겨 있는 책이라구요.  자연에서 무엇을 배울 수 있을까? 작은 궁금증은

인류의 세상을 변화 시키고, 삶을 윤택하게 합니다.  마치 신의 선물처럼 말이죠.

오늘날의 생체 공학의 수준도 살펴 보고 일상에 담긴 과학의 원리도 알아보고, 나아가

발명의 원리도 알아볼 수 있는 책이랍니다.^^

올 해에 정말 좋은 책을 만난 것 같아 기분이 좋네요.~~

초등 4학년 1학년 우리 둥이들에게 값진 선물을 준 것 같습니다.

m*******8 2016.01.06.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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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연에서 배우는 발명의 기술, 놀라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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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의 묵직함에 놀라고 그 내용에 한 번 더 놀란, 멋진 과학책 발견! 와우~~~ 과학책 편식(?)하는 딸냄도, 과학에 관심이 그닥 없는 저도​ 첫장부터 끝까지 정말 흥미롭고 재밌게 읽었답니다. 바로 논장에서 나온 <자연에서 배우는 발명의 기술>이에요. 강추합니다. 발명이 이렇게 자연에서도 힌트를 얻는구나를 전문적으로 설명하면서도 과학 입문하는 어린이에게, 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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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책의 묵직함에 놀라고 그 내용에 한 번 더 놀란, 멋진 과학책 발견!

와우~~~ 과학책 편식(?)하는 딸냄도, 과학에 관심이 그닥 없는 저도​ 첫장부터 끝까지

정말 흥미롭고 재밌게 읽었답니다. 바로 논장에서 나온 <자연에서 배우는 발명의 기술>이에요.

강추합니다. 발명이 이렇게 자연에서도 힌트를 얻는구나를 전문적으로 설명하면서도

과학 입문하는 어린이에게, 과학 초보인 어른 모두에게 맞춤해 줄 수 있다는 것도 대단하지요.

그만큼 우리가 평소에 잘 몰랐고 못 느꼈던 것들을 발명이란 초점에 맞춰 보니

새롭게 깨달은 사실들이 많아서 그런 거라 생각되요.

 

 

 

 

    일단​ 조금은 낯선 단어, '생체 공학'을 풀이해 보자면요.

생명체에서 인간에게 없는 신기한 것을 보고 그 생물이 가진 놀라운 장점들을 그대로,

혹은 비슷하게 적용해서 기술적인 문제를 해결하는 과학 분야라고 해요.

그래서 생물학자와 기술자가 긴밀히 협조해서 두 가지 방법으로 접근한답니다.

하나는 특정한 문제를 염두에 두고 그 해결방법을 찾기 위해 자연을 살피는 것이고,

다른 하나는 자연에서 우연히 흥미로운 것을 발견한 뒤 그것을 기술에 응용하는 것이지요.

책에는 이런 내용들이 9장에 걸쳐 각각의 주제를 가지고 소개되어 있어요. 

우리가 흔히 새를 보며 부러워했던 것은 '날아다닌다는 꿈'에서 비행기의 발명과 함께

원격으로 조정하는 무인정찰 비행기도 선보여요.

지금까지 개발된 초소형 비행체(MAV)는 높이 9cm, 딸냄이 갖고 싶어하는데 비싸겠죠^^;

    각 장마다 재미있는 이야기거리와 발명된 뒷이야기들이 너무 많은데​

​그 중에 몇 가지만 소개하자면요, 건물하며 정원 등에서 보편적으로 쓰는 스프링쿨러의 모양이

양귀비의 씨주머니에서 착안된 디자인이라는 사실~

​과학자 라울 프란체가 실험을 위해 뭔가를 골고루 흩뿌리기 위한 도구로

후추 통, 분말 살포기, 스프레이 따위를 써보았지만 그 도구들은 흩뿌리기를 골고루 해줄 수가 없었어요.

그런데 양귀비의 씨주머니는 꼭대기 덮개 밑의 작은 구멍들로 씨를 뿌리는 것에 착안해

그 구조를 본떠 개발한 흩뿌리기 도구로 실험도 성공하고 오늘날까지 유용하게 쓰이고 있지요.

 

 

    생체 공학에서 자연이 아이디어 상자라는 표현은 아주 당연한 이야기~

최초의 생체 공학자로 레오나르도 다빈치도 나오고요.

하늘과 땅에만 국학된 것이 아닌, 바다로도 풍덩 들어가 바다 속 동물들도 관찰해요.

코커북복의 모양을 본떠 자동차를 디자인하기도 하고 물고기의 추진력과 운동 기능을 최적하해서

수중 로봇을 개발하고요, 로켓 추진 기술뿐만 아니라 작게는 공장 부품 집게에서부터

수영 선수들의 최첨단 직물 기술이 반영된 수영복에도 응용이 되네요.

 

 

     '접어서 튼튼하게 한다'는 소제목에서는 낯익은 황도캔 사진을 보고 입맛부터 다셨는데요. ㅋㅋ

저는  ​캔의 물결무늬가 어떤 역할을 하는지 처음 알았어요.

​이렇게 물결무늬로 주름을 잡으면 캔이 더 튼튼해져서 운반 중에 찌그러지는 일을 막는대요.

​아! 그렇구나요, 별 거 아니게 보이는 부분도 다 그 이유가 있었더라고요.

 

 

     꽃이 태양 전지의 원료가 된다는 사실에도 ​"대박!"을 외쳐 보아요.

​열대 식물 중 히비스커스라는 꽃이 있는데 강렬한 색깔의 색소가 햇빛을 전류로 바꾸는

바이오 태양 전지의 원료가 된다는군요. ​아직은 단점을 보완해야 할 요소가 많긴 하지만

앞으로 에너지 생산에 있어 값싸고 친환경적인 대안으로 자리잡을 가능성이 있다니 기대해 보아요.

 

 

   자연을 이용한 발명, 딸냄과 같이 읽으며 제일 많이 한 말이, "오, 그랬군!"이랑 "이야, 대단해!"였네요.

조물주 하나님의 자연을 지으신 솜씨와 섭리도 놀랍지만,

그걸 집요하게 파헤쳐 필요한 발명품을 만드는 과학자와 기술자께도 존경과 감사의 박수를 보냅니다.

​이 발명품들 덕분에 우리가 편하게 사는 것이구나 싶으니 감탄이 저절로 나와요.

앞으로도 계속될 생체 공학의 눈부신 발전과 놀라운 업적을 기대해 봅지요.

생체 공학, 파이팅입니다!

YES마니아 : 플래티넘 r******5 2016.01.06.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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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연에서 배우는 발명의 기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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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연에서 무엇을 배울 수 있을까? 자연과 과학에 관심이 많은 아이들이 딱~ 좋아할만한 책인 것 같아요.21세기에 가장 주목받는 학문 분야인 생체 공학에 대해서 멋진 책을 통해서 만나볼 수 있으니아이들에게도 좋은 독서시간으로 다가갈 수 있을 듯 합니다. 오늘날 생체 공학이 어떤 수준에 이르렀는지를 실감 나게 전달하며, 일상에 담긴 과학의 원리와 발명의 근본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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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연에서 무엇을 배울 수 있을까?


자연과 과학에 관심이 많은 아이들이 딱~ 좋아할만한 책인 것 같아요.
21세기에 가장 주목받는 학문 분야인 생체 공학에 대해서 멋진 책을 통해서 만나볼 수 있으니
아이들에게도 좋은 독서시간으로 다가갈 수 있을 듯 합니다.

오늘날 생체 공학이 어떤 수준에 이르렀는지를 실감 나게 전달하며,

일상에 담긴 과학의 원리와 발명의 근본을 알려 주는 어린이*청소년 과학 필독서!​
과학적인 원리까지 설명해 주고 있어서 아이가 더욱 만족을 하고 있습니다.


새처럼 날고 물고기처럼 헤엄치고 도마뱀붙이처럼 벽을 기어오를 수 있다면 얼마나 좋을까요?

자연에는 우리 인간을 사로잡는 것들이 무수히 많습니다.

동물과 식물은 매일 생존을 위해 싸우며 계속 변하는 환경에 끈질기게 적응해 왔으니까요.

여러 세대를 거치며 수백만 년의 세월 동안 생물들이 개발해 낸 매혹적인

생존 기술은 오늘날 인간에게 아주 훌륭한 교과서가 되지요.

자연에서 얻은 이러한 지식을 기술에 적용하는 일이 바로 생체 공학입니다,

생체 공학 덕분에 우리의 삶은 더 편하고 아름다워지고 있는데요~

생물학자들과 기술자들이 이 분야에서 일을 합니다.

굴착기 버킷을 개량하려는 생체 공학자는 두더지의 앞발을 모범으로 삼을 수 있습니다.

오리의 발과 사람이 잠수할 때 발에 끼는 잠수용 오리발,

문어의 다리에 붙어있는 빨판과 우리가 물건을 고정하는데 사용하는 플라스틱 빨판,

새의 날카롭고 단단한 부리와 핀셋, 집게, 호두까기의 도구들은 닮아 있습니다.

인류가 자연에서 많은 아이디어를 얻어가네요~

생명공학이 무엇인지 어떤 일을 하는 것인지 잘 모르고 있었던 아이들도

이번 책을 통해서 확실히 생명공학에 대해 하나하나 알아갑니다.

 

YES마니아 : 로얄 i*****k 2016.01.05.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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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연에서 배우는 발병의기술, 어린이를 위한 생체공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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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연에서 무엇을 배울 수 있을까? 우리는 가끔 자연의 놀랍고 신비스러운 현상들을 배우고 실생활에 적용시키기도 하는데, 발명과 기술의 원리를 알고 싶은 어린이들에게 신나는 생체 공학의 세계를 가장 쉽고 명료하게 설명해주는 자연에서 배우는 발명의 기술~ 겨울방학을 이용해 우리아이들 재미있게 읽고 있답니다!            말을 알아듣고 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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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연에서 무엇을 배울 수 있을까?



우리는 가끔 자연의 놀랍고 신비스러운 현상들을 배우고 실생활에 적용시키기도 하는데,


발명과 기술의 원리를 알고 싶은 어린이들에게


신나는 생체 공학의 세계를 가장 쉽고 명료하게 설명해주는


자연에서 배우는 발명의 기술~


겨울방학을 이용해 우리아이들 재미있게 읽고 있답니다! 

 

 

 

 

 

말을 알아듣고 숙제를 대신 해 주는 로봇이 있다면?


샤워기 아래에 서 있기만 해도 저절로 몸이 깨끗해진다면?


식물 색소로 현재보다 성능이 훨씬 좋은 태양전지를 만든다면?


이런 일들이 가능할까?



오늘날 생체 공학이 어떤 수준에 이르렀는지를 실감 나게 전달하며,


일상에 담긴 과학의 원리와 발명의 근본을 알려 주는 어린이, 청소년 과학 필독서랍니다.

 

 

 

 

생체공학, 자연이 만든 발명품들 /날아다닌다는 꿈


물속의 물고기처럼 / 로봇이 걷기를 배우면


점착, 접착, 세정 / 경이롭게 튼튼한 건축물


가볍게, 강하게, 적합하게 / 영리한 에너지 절약법


생체공학, 셀 수 없이 많은 아이디더



자연이 가진 놀라운 비법들을 통해 우리가 끊임없이 발명하고 실생활에 적용시켜 나아가는


생체 공학의 의미와 기치, 과제들을 과학적으로 어떤 원리로 적용, 연구하는지를 쉽고 재미있게 알수 있답니다.

 

 

 

날마다 생존을 위한 싸움을 벌이는 동물과 식물은


어떤 환경의 변화에도 늘 새롭게 적응해야 하기때문에 계속 진화하고 있답니다.


진화의 과정에서 자연이 개발한 기술들은 실로 감탄스럽지요.


 

 

 


두더지의 삽처럼 생긴 앞발과 굴착기 버컷은 닮은꼴인데,


양쪽 다 공통적인 기능은 둘 다 땅을 파는 작업에 아주 알맞다는 점이지요.


발가락 사이에 물갈퀴가 있는 오리의 발과 사람이 잠수할 때 발에 끼는 잠수용 오리발또한


둘 다 넓은 표면으로 많은 물을 밀어내기때문에 빠르게 헤엄칠 수 있는 공통점이 있답니다.

 

 

 

나뭇잎이나 길쭉한 야자나무 잎을 닮은 지붕,


빽빽하게 가지를 뻗은 나무를 연상시키는 지지 구조 등...


아주 작은 생물이 건물의 본보기가 되기도 하지요~



엑스포 2000의 베네수엘라 전시관은 열대 식물의 꽃을 연상시켜


건물의 지붕은 마치 꽃처럼 날씨에 따라 열리거나 닫힜답니다.

 

 

 

 

우리의 일상생활의 발명품이나 물건들이


이렇게 자연을 통해 얻은 아이디어를 개발해 만들었다는 사실이


흥미롭고 재미있어하는 아들램이예요.

 

 

 

 

뭐든 궁금해하는 호기심대장 둘째에게는


자연에서 배우는 발병의 기술들을 통해 새로 안 사실들이 많았답니다.


새로운 아이디어에 도달하기 위해서는


생각이 미래를 향해 크게 도약하는 것을 억누르지 말아야겠지요~


끓임없이 질문하고, 상상하고, 탐구하는 자세 어릴때부터 지켜줘야겠어요! 

s*****9 2016.01.05.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