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인재를 알아보고, 권한과 책임을 부여한 유방이, 혼란스러운 시대에 유아독존이었던 적을 이기고 결국 황제가 되는 이야기입니다. 어떤 리더십이 좋은 리더십인가에 대한 고민이 많았을때 읽어서인지 생각할 거리를 많이 던져주는 책이었습니다. 최근의 리더들의 자서전을 통해 리더십을 공부하는 방법도 있지만, 고전을 통해서 그 함의를 깨달았을 떄 더 배우는것이 많다고 생각합니다. 그런 의미에서 짧지만 굵은, 깊은 생각을 하게해주는 책이었습니다. 다만, 마지막에 잔혹한 황후 살해장면이 나오는데,ㅇ ㅣ부분은 노약자나 임산부는 주의하시길,,, 정말 잔인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