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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 코 코』책 읽어주는 아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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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 코 코 한은영 글·그림       코코코!! 일단 책 표지를 보여주지 않고 아이에게 물어보았어요. 책 제목이 코코코인데 어떤 내용일 것 같으냐고? 엄마는 코~ 잠자는 이야기일 것 같다고 했더니 여섯살 아이가 자기는 콧구멍 파는 이야기일 거라고 하는 거예요. 그래서 과연 그럴까? 하며 책을 보여주었는데 아이가 코를 가리키는 손가락이 마치 콧구멍을 파고 있는 것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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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 코 코

한은영·그림

 

 

 

코코코!! 일단 책 표지를 보여주지 않고 아이에게 물어보았어요.

책 제목이 코코코인데 어떤 내용일 것 같으냐고?

엄마는 코~ 잠자는 이야기일 것 같다고 했더니 여섯살 아이가 자기는 콧구멍 파는 이야기일 거라고 하는 거예요.

그래서 과연 그럴까? 하며 책을 보여주었는데 아이가 코를 가리키는 손가락이 마치 콧구멍을 파고 있는 것처럼 보였는지,

이것 봐! 진짜 콧구멍 파잖아!! 하며 즐거워하는 거 있죠.

앞표지 그림이 이러니 아이들에게 책 좀 읽어주신 분들이라면 대충 내용이 짐작이 가실텐데요.

그렇다고 아주 단순한 책은 아니랍니다.

 

 

아이들이랑 자주 하는 놀이 코코코 눈~~ 하는 놀이랍니다.

부엉이, 돼지, 악어, 토끼 등이 등장하는데

단순히 누구 눈일까? 누구 코일까? 하는 책이 아니라

 

코코코코…

입! 울퉁불퉁 뾰족뾰족

누구 입일까?

 

동물의 특징을 콕 찝어서 재미나게 설명해 주고 있어 더 재미있는 책이랍니다.

 

 

 

 

 

 

 

 

부엉이, 멧돼지, 악어, 토끼 등이 등장하는데

동물들의 그림도 단순한 그림으로 그려져 있어 어린 아이들 보기에도 좋아요.

아주 어릴 때엔 그냥 눈, 코, 입을 가리키는 보드북을 봐와서인지

좀 더 성장한 아이들에겐 이렇게 동물들의 특징을 잡아주는 이 책을 아주 재미있어 하는 거 있죠.

책 꺼낸 자리에서 연달에 4회를 읽어주도 다음 날에도 읽어주고 며칠 그렇게 연달에 읽어줬더니,

여섯살 아이는 이제 책의 내용을 외우기도 하네요.
아이들에게 퀴즈 형식으로 읽히기에도 좋은 책이에요.

 

코코코코…

! 길쭉길쭉 쫑긋쫑긋

누구 귀일까?

 

아직 동물들이 숨어 있는 그림에 위 글이 있고 다음 페이지를 넘겨야지 숨어있는 동물이 나야 나! 하며 등장하거든요.

끔벅끔벅, 벌름벌름, 울퉁불퉁, 쫑긋쫑긋…

예쁜 꾸밈말도 한가득 담고 있어요!!

 

 

 

아이가 책 내용을 거의 외우고 있어서 아이에게 한 번 읽어보라고 했어요.

요즘 읽기독립 연습 중이어서 혼자 책 한 권 읽을 때마다 스티커 붙이기를 하고 있거든요.

이 정도로 읽으면 책 읽어주는 오빠 해도 될까요?^^

 

 

 

 

 

 

본 내용을 다 읽고 나더니 뒷표지도 읽어야 한대요.

꼼꼼하게.^^

 

 

 

 

 

 

게다가..ㅋㅋ

원에서 매주 도서대출 프로그램을 하고 있어서인지

자기가 읽은 책 제목이랑 글 쓴 사람, 그림 그린 사람 이름을 적어야 한다나요?

그래서 냉큼 깍두기 노트를 꺼내주었지요.

원에서만 하는 독서기록장 말고 집에서도 독서기록장 하나 만들어줘야할 것 같네요.^^

 

c****i 2015.11.12. 신고 공감 3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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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코코]누구일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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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녀를 둔 부모라면 누구나 '코코코'를 해보았을 것이다. 예전에 예능프로그램에서 쌍둥이들도 코코코 놀이를 하는 것을 보았다. 그 모습을 보면서 미소짓지 않은 분들이 있을까. 영아기에는 누구나 하는 놀이이다. '코코코'하면서 신체부위의 이름을 하나씩 알아간다. 신체부위를 정확히 맞힐때마다 부모들은 세상을 다 얻은것 같은 마음으로 물개박수를 친다. 아이들의 그때 모습을 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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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녀를 둔 부모라면 누구나 '코코코'를 해보았을 것이다. 예전에 예능프로그램에서 쌍둥이들도 코코코 놀이를 하는 것을 보았다. 그 모습을 보면서 미소짓지 않은 분들이 있을까. 영아기에는 누구나 하는 놀이이다. '코코코'하면서 신체부위의 이름을 하나씩 알아간다. 신체부위를 정확히 맞힐때마다 부모들은 세상을 다 얻은것 같은 마음으로 물개박수를 친다. 아이들의 그때 모습을 생각하며 '코코코'를 읽는다.

 
 

표지에는 자신의 코를 가리키는 꼬마와 함께 동물들의 신체 일부가 보인다. 동물들과 아이와는 어떤 연관이 있는 것일까. 신체의 일부분만 보이는 동물들이 힌트가 되는 이야기 일거라는 생각이 든다. 코코코 할 시기는 지났지만 이 책을 읽는 아이의 표정은 밝다. 아이는 책을 읽으면서 어떤 동물인지 단번에 알수 있지만 시시해하지 않고 재미있게 만난 책이다.

 

 

코코코코...하면서 어떤 신체부위를 먼저 말할까. 책에서는 눈을 먼저 말한다. 하지만 아이의 눈이 아닌 꿈벅꿈벅 부부리부리 눈이 보인다. 이 눈은 누구의 눈일까. 어둠속에 있어 잘 보이지 않는다. 온통 검은 빛인데 눈만 노란색으로 빛나고 있다. 누구일지 궁굼해하는데 부엉이가 자신의 모습을 드러낸다. 눈만 보고 부엉이인줄 아이들은 알았을까. 부엉이의 눈이 그렇게 부리부리 했던 것을 알고 있었을까.

 

다음에는 '벌름벌름 킁킁킁' 코의 주인을 찾는다. 언뜻보면 나무의 열매처럼 보인다. 이 코의 주인은 누구일까. 알고보니 멧돼지의 코다. 이렇게 귀여운 멧돼지를 본적이 있던가. 책속에 등장하는 동물들은 하나같이 귀여운 모습이다.

 

  

코코코 놀이는 표지에 보이는 꼬마 혼자 하는 것이 아니다. 모두가 함께 하는 놀이다. 아이가 코코코 하면서 눈을 말할때 나타난 동물은 부엉이다. 부엉이가 그 다음에 코코코를 하니 멧돼가 나타난다. 이렇게 동물들이 다음 동물에게 코코코 놀이를 하는 것이다. 하나둘 모이는 동물들. 부엉이, 멧돼지, 악어, 토끼, 원숭이, 고슴도치 등 많은 동물들과 아이는 재미있는 코코코 놀이를 한다. 이 책을 보는 아이들은 코코코 놀이를 하면서 다른 동물들의 신체의 특징있는 모습도 알아가는 재미있는 책이다.

 

책을 보면서 코코코 놀이뿐만 아니라 숨어있는 동물들을 찾아내는 즐거움도 있다. 각각 숨어있는 모습들도 귀엽다. 눈에 보이는 신체부위뿐만 아니라 짠~~하고 나타나는 모습들도 귀엽다. 이처럼 재미있는 놀이를 통해 동물들도 만나는 즐거운 시간이다.

n******e 2015.11.15. 신고 공감 1 댓글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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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미있는 코코코 놀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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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아이들이 자주 하는 '코코코~'놀이에 관한 책이예요. 코코코코~눈!하면 눈을 가리키고, 코코코코~입!하면 입을 가리키는 신체에 대해 배워가며 놀이를 할 수 있는 책이랍니다. 아이가 여러 동물친구들과 코코코 놀이를 해요. 아이가 먼저 코코코 놀이를 시작하면 등장하는 동물 친구들이 놀이를 이어갑니다. 코코코 놀이가 시작되고 눈!을 외치자 캄캄한 밤 끔벅끔벅 이는 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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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아이들이 자주 하는 '코코코~'놀이에 관한 책이예요. 코코코코~눈!하면 눈을 가리키고, 코코코코~입!하면 입을 가리키는 신체에 대해 배워가며 놀이를 할 수 있는 책이랍니다. 아이가 여러 동물친구들과 코코코 놀이를 해요. 아이가 먼저 코코코 놀이를 시작하면 등장하는 동물 친구들이 놀이를 이어갑니다.

 

코코코 놀이가 시작되고 눈!을 외치자 캄캄한 밤 끔벅끔벅 이는 눈이 나타났어요. 바로 부엉이의 눈이었답니다. 이번에는 부엉이가 코코코코를 시작하고 코!를 외치자 벌름벌름 킁킁킁 거리를 코가 곷 사이로 보였어요. 이 코의 주인공은 바로 멧돼지였답니다. 멧돼지가 다시 코코코코를 시작하고 입!을 외치자 물속에서 울퉁불퉁 뾰족뾰족 입이 나타났어요. 바로 무서운 악어의 입이었어요. 악어가 코코코코 귀!를 외치자 풀속에서 길쭉길쭉 쫑긋쫑긋한 기다란 귀가 나타났어요. 긴 귀의 주인공은 귀여운 토끼입니다. 토끼가 코코코코 엉덩이!를 외치자 나무에서 씰룩씰룩 거리는 엉덩이가 보이네요. 엉덩이의 주인공은 나무를 잘 타는 원숭이였어요. 원숭이는 이번에 머리!를 외치고 삐죽삐죽 머리가 보였어요. 머리의 주인공은 바로 고슴도치. 마지막으로 고슴도치가 코코코코~를 외치지만 이번에는 동그랗게 돌돌돌 말린 것이 무엇인지알 수 없었죠. 다른 동물 친구들도 이게 어떤 신체 부위인지 알 수 없었답니다. 그건 바로 아이의 신체와 관련이 있는 부분이예요.

 

아이들이 자주 하는 코코코 놀이를 동물 친구들과 함게 합니다. 동물의 몸 중에 일부분만 먼저 드러나 있는데 책장을 넘기기 전에 어떤 동물일까? 아이들에게 맞혀 보게 하면 좋을 거 같아요. 동물의 몸 일부분만 드러나있고, 책장을 넘기면 해당 동물이 어떤 동물인지 알 수 있게 구성되어 있답니다. 아이들과 함께 코코코 놀이를 하면서 신체의 이름에 대해서도 익혀 보면 좋을 거 같네요.

 

 




s****g 2016.05.30.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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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코코. by 한은영(책읽는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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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들과 하면 좋은 놀이 중에 하나가 '코코코' 놀이인가거 같아요. 눈, 코, 입의 개념 및 다른 신체부위에 대해 알게 되고 함께 스킨십하면서 즐거운 시간을 보낼 수 있다보니 재미있는 놀이가 될 수 밖에 없죠?^^   그런 놀이를 책을 보면서도 함께 놀이를 할 수 있는 <코코코>             책을 보면서 눈,코,입등을 만져주니 더 좋아하면서 봤답니다^^     꼬마남
"코코코. by 한은영(책읽는곰)" 내용보기

아이들과 하면 좋은 놀이 중에 하나가 '코코코' 놀이인가거 같아요.

눈, 코, 입의 개념 및 다른 신체부위에 대해 알게 되고

함께 스킨십하면서 즐거운 시간을 보낼 수 있다보니 재미있는 놀이가 될 수 밖에 없죠?^^

 

그런 놀이를 책을 보면서도 함께 놀이를 할 수 있는 <코코코>

 

 

 

 

 

 

책을 보면서 눈,코,입등을 만져주니 더 좋아하면서 봤답니다^^

 

 

꼬마남자아이가 등장해서

코코코코~ 를 말하며 관찰한답니다.

 

 

 

제일 먼저 등장하는 눈!

누구 눈일까 싶었는데 부엉이가 동그란눈을 강조하며 나타나요^^

 

 

 

 

 

 

 

신체부위를 말할때는 사람이나 본인의 신체부위 중 한곳을 선택하지 않고

다양한 동물친구들이 등장해서

특색있는곳을 이야기 한답니다.

 

울퉁불퉁 뾰족뾰족 누구입일까?
이렇게 특색을 말해주니 해당 동물의 특성도 함께 배우는 효과가 있겠죠??^^

 

 

 

 

 

 

 

그리고 자신의 신체부위가 나왔던 동물이 코코코를 말하며 다른 신체부위를 말해요~

 

그러면 다른 동물이 또 등장하죠^^

 

 

 

 

 

 

마지막은 사람의 배꼽!

 

 

 

 

 

 

 

 

그리고 모두 보여 웃는 장면이 등장해요^^

 

 

 

 

 

영유아들에게 코코코같은 놀이 참 재미 있잖아요~

그래서 4살 와니도 참 좋아하더라구요.

더어린 아이들에게 읽어주면 더 좋아할거 같아요^^

신체부위도 배워보고 동물의 특성도 살펴보는 기회가 될 수 있는 책이라서 재미있게 볼 수 있었답니다^^

 

 

 

0세~4세 아이들일 보면 참 좋을거 같은 책이였답니다.

엄마와 함께 놀이하듯 책을보고 함께 스킨쉽도 하면서 소통할 수 있는 책이 될거 같아요^^

 

영유아를 위한 그림책으로 책읽는곰의 <코코코>책 추천해요^^

 

 

 

 

 

 

 

 

s***i 2015.11.17.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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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코코
"코코코" 내용보기
두돌 무렵까지 아가들에게 너무나 친숙한 놀이중 하나인 코코코 놀이. 그 시기를 지나오면서 누구나 한번쯤은 경험 했던 익숙한 놀이. 까꿍놀이만큼이나 인기 있는 코코코 놀이. 아가들에게 친숙한 동물 친구들과 함께 떠나는 코코코 놀이. 알록달록 색상이 화려한 숲속에서 펼쳐지는 아이와 동물 친구들의 신나는 놀이. 그럼 우리 신나는 코코코 놀이 동산으로 떠나볼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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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돌 무렵까지 아가들에게 너무나 친숙한 놀이중 하나인 코코코 놀이. 그 시기를 지나오면서 누구나 한번쯤은 경험 했던 익숙한 놀이. 까꿍놀이만큼이나 인기 있는 코코코 놀이. 아가들에게 친숙한 동물 친구들과 함께 떠나는 코코코 놀이. 알록달록 색상이 화려한 숲속에서 펼쳐지는 아이와 동물 친구들의 신나는 놀이. 그럼 우리 신나는 코코코 놀이 동산으로 떠나볼까요?

 

 

커다란 왕방울눈을 가진부엉이 친구는

코코코코~ 코!!

어머나! 너 누구니?

아~ 튼튼한 멧돼지였구나.

 

 

뾰족뾰족 초록옷 입은 악어 친구는

코코코코~ 귀!!

어머나! 너 누구니?

아~깡충깡충 토끼였구나.

 

 

개구쟁이 원숭이 친구는

코코코코~ 머리!!

어머나~ 너 누구니?

아~따끔따끔 고슴도치였구나.

 

 

동물친구들과 함께 하는 신나는 코코코코~놀이.

자연스럽게 아이들도 작은 고사리 손이 코등 위에서 코코코코~

 

이맘때 아이들에게는 엄마아빠와 함께 하는 놀이, 신체를 이용한 몸놀이가 최고의 선물인것 같아요. 특별한 교구교재가 없어도 신체, 몸을 이용한 놀이가 아이들의 성장발달에도 상당한 영향을 끼치는거 다들 아시죠. <코코코>는 신체놀이를 한권의 책으로 담았다고 보면 될 것 같아요. 코코코코 놀이를 통해 눈과 손의 협응력을 증가, 상호작용, 집중력등등 다양한 성장발달에도 도움이 된답니다. 코코코코~입! 코코코코~눈!등등 신체뿐 아니라 다른 사물들을 넣어 활동도 가능하기에 다양한 놀이로 전개가 되기도 하겠죠. 책속 그림들이 너무너무 아기자기하고 알록달록한 색상, 친숙한 동물그림들까지 등장하기에 아이들의 눈높이에 잘 맞춘듯합니다. 그림속에서 동물들 찾기, 울음소리내어보기, 동물의 특징을 표현해보기등등 역시 다양한 독후활동까지 책놀이가 걱정없을듯 합니다.

YES마니아 : 로얄 a********4 2015.11.15.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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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의 첫 까꿍놀이 그림책 [코코코]
"아이의 첫 까꿍놀이 그림책 [코코코]" 내용보기
별이가 만난 새로운 책 <코코코>   코코코 작가 한은영 출판 책읽는곰 발매 2015.10.30. 평점 리뷰보기     이번에 <책읽는 곰> 출판사에서 나온 신간 도서인 <코코코>는 비슷한 제목의 다른 책들을 재치고 아이들과 보기에 정말 재미있는 까꿍놀이책이자 몸놀이 책이 아닌가 싶어요~       어린 영아는 물론, 한창 말이 늘고 있
"아이의 첫 까꿍놀이 그림책 [코코코]" 내용보기

별이가 만난 새로운 책 <코코코>

 

코코코

작가
한은영
출판
책읽는곰
발매
2015.10.30.
평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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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에 <책읽는 곰> 출판사에서 나온 신간 도서인 <코코코>는

비슷한 제목의 다른 책들을 재치고

아이들과 보기에 정말 재미있는 까꿍놀이책이자 몸놀이 책이 아닌가 싶어요~

 

 

 

어린 영아는 물론, 한창 말이 늘고 있는 두돌지난 첫 아이와 보기에도

재미있는 책이었답니다 ^-^

 

 

강렬한 색감과 큼지막한 눈망울, 뚜렷한 그림 덕분에

이제 곧 백일되는 둘째도 굉장히 초점을 잘 맞추면서

집중해서 이야기를 듣고 보는 책이었고요~

 

 

큰 아이도 함께 예쁜 동물친구들 보면서

자기가 아는 말들 단어로도,

또 문장으로도 따라서 말해보기도 하면서 재미있게 본 책이었답니다 ^^

 

 

이 책은 제목에서도 또 책 뒤에 나와있는

그림과 설명에서도 알 수 있듯이

이 책은 어린아이들과 하는 <코코코> 놀이에서 모티브를 얻어

만들어진 책인데요 ^-^

 


 

동물친구들과 코코코놀이를 하는 책이기도 하고

 

그러면서 등장하는

각자 독특한 특색을 가진 동물들과 함께

'코코코코~~'하면서 반복되는 소리와 더불어 

재미난 의성어 의태어로 표현되는

신체 각 부위 이름과 동물 이름도 알아가는 말놀이 책이 되기도 하고요~

 

또 하나의 부위만 보이는 동물들을 보면서

그 대상이 누구인지를 맞춰보면서

까꿍놀이를 할 수도 있는 책이랍니다 ^^

 

 

책을 열어보면 책의 구성은 반복되는

'코코코코~'하는 코코코 놀이 말소리와 함께

각자 독특한 신체 부위를 갖고 있는 동물들이 등장한답니다~!

 

 

먼저, 아이는 "코코코코~눈!"하면서

숲속에 있는 꿈뻑꿈뻑 부리부리한 눈을 가진 동물을 발견하는데요~

 

눈의 주인공은 바로 바로 "부엉이"였답니다 ^-^

 

 

이야기는 다시 부엉이에서 시작하여~

"코코코코....코!"

이번엔 벌름벌름 킁킁킁 독특한 코 모양을 가진 친구네요~

 

 

보통 코 하면 "코끼리"로 먼저 연상하는데

이 책은 그런 고정관념과도 같은 평범한 인식에서 벗어나

코의 주인공을 "멧돼지"로 하여 다음 주인공으로 삼았답니다 ^-^

 

 

그 뒤로도 계속해서 코코코 놀이는 반복되다가

마지막 주인공으로 고슴도치가 등장하여

독특한 신체부위를 발견하고는 고민에 빠지지요~

 

 

이게 뭘까 다들 궁금함에 빠지는데~

 

 

그 주인공은 바로 처음에 나왔던 꼬마의 배꼽이었답니다 ^-^

 

 

그리고 다시 반복되는 코코코!

 

이렇게 보고나서 다시 앞으로 넘어가면

아이와 다시 한 번 더 재미있게 책을 볼 수 있겠지요? ^-^

 

아이들이 정말 좋아하는 그림체에

재미난 의성어, 의태어도 함께 섞여있고~

코코코 놀이를 하면서 같이 재미있게 몸놀이도 하면서 볼 수 있는 책이라

 

두 아이들 모두 재미있게 본 책 ^-^


 

 

돌전부터 그 이후에도 쭈욱 재미있게 볼 수 있는 

<코코코>

아이의 소중한 놀이 책으로 추천합니다~!

 

 

junis-13

 

 

 

p******8 2015.11.03.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