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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 결산][구스범스 호러 특급 1]-좀비 핼러윈 파티, 정말 매력적인 공포물
"[2015 결산][구스범스 호러 특급 1]-좀비 핼러윈 파티, 정말 매력적인 공포물" 내용보기
어린시절, 무서움에 이불을 푹 뒤집어쓰고서 TV프로그램 <전설의 고향> 시청했던 기억이 난다. 무섭다면 보지 않아도 되었을 것인데, 그 공포가 주는 즐거움이 또 매력적이기에 눈을 질끈 감고서 늦은 저녁까지 시청하곤 했다. 무서움에 심장이 쫄깃해지는 기분은 유머가 주는 즐거움과는 다른 또다른 즐거움이 있다. <구스범스>는 소름이라는 뜻으로 어린이들에게 심장이 쫄깃해지는
"[2015 결산][구스범스 호러 특급 1]-좀비 핼러윈 파티, 정말 매력적인 공포물" 내용보기

어린시절, 무서움에 이불을 푹 뒤집어쓰고서 TV프로그램 <전설의 고향> 시청했던 기억이 난다. 무섭다면 보지 않아도 되었을 것인데, 그 공포가 주는 즐거움이 또 매력적이기에 눈을 질끈 감고서 늦은 저녁까지 시청하곤 했다. 무서움에 심장이 쫄깃해지는 기분은 유머가 주는 즐거움과는 다른 또다른 즐거움이 있다. <구스범스>는 소름이라는 뜻으로 어린이들에게 심장이 쫄깃해지는 즐거움을 선사하는 이야기로 전 세계 4억 2천만 어린이들이 읽으면서 이 사실을 입증했는데 이번에는 더욱 강력한 공포를 담은 새로운 이야기 <구스범스 호러 특급> 시리즈가 출간되었다. 첫번째 이야기는 <<좀비 핼러윈 파티>>로 책을 싫어하는 아이들조차도 책 읽기에 푹 빠지게 할 법한 내용인데 마지막 반전이 정말 압권이다.

 

 

 

이 이야기는 1944년에서 시작된다. 열두 살의 마리오가 이사오게 된 새 집은 서늘한 기운이 등골을 타고 흘러내리는 집으로 회색 페인트칠이 흉칙하게 벗겨져 있고, 시커먼 덧문이 먼지투성이 창문을 덮고 있다. 특히나 집 코앞이 공동묘지여서 마리오는 이 집이 공포 영화에나 나올 것 같은 유령 들린 집 같았다. 여기 플랭클린 빌리지로 이사 오고 나서 처음 사귄 친구인 아이비는 늘 활달해서 마리오는 그녀에게 '햇살 소녀'라는 별명을 붙여주었는데, 아이비는 집에 대한 푸념을 늘어놓는 마리오를 달래주곤 했다. 그러던 중 아이비는 마리오 집에서 지하실을 발견하게 되고 마리오와 그의 동생 안토니, 아이비는 지하실 탐험을 하게 된다. 그러다 지하실 아래에 또 지하실이 있다는 것을 발견하고 내려갔다가 좀비를 만나게 된다. 두려움에 서둘러 올라오지만 마리오가 아이비를 두고 왔다는 사실을 깨달았을 때는 이미 아이비는 마리오가 알던 그 아이비가 아니었다.

 

"널 잡고 말겠어, 마리오. 넌 내게서 절대로 도망칠 수 없어. 절대로!" (본문 54p)

 

케니 만제티와 쌍둥이 여동생 트리시아는 열두 살로 할아버지가 너무 늙고 병들어서 혼자 살 수 없다고 생각한 엄마 아빠와 함께 공동묘지가 바로 앞에 있는 이 곳 할아버지 집으로 이사오게 되었다. 친구 알렉과 함께 「워킹 좀비」게임을 하던 마리오는 진짜 이야기처럼 들리는 할아버지의 좀비 이야기를 듣던 중 옆집에 누군가 이사오는 걸 보게 되는데 이사올 사람은 보이지 않고 이삿짐센터 직원들이 관 세 개를 옮기는 것이 아니겠는가. 할아버지는 좀비일지 모른다는 두려움에 떨며 아이들에게 옆집에 뭐가 있는지 똑똑히 보고 오라하셨고, 아이들은 눈은 짙은 초록색에 얼굴이 창백한 남자 아이를 만나게 되지만 좀비라는 증거를 찾을 순 없었다. 그러다 텔레비전에서 고등학생들이 좀비를 목격했다는 무시무시한 뉴스를 보게 되는데, 케니와 알렉은 텔레비전에 학생들이 나온 것이 부러워 좀비 순찰대를 결성하게 된다. 처음엔 무척 재미있었지만 아주 나중에서야 이들은 끔찍한 위험에 빠졌다는 사실을 알게 된다.

 

좀비들이 쫓아오는 악몽에 시달리던 할아버지가 공동묘지에서 춤을 추고 있는 것을 발견한 케니는 좀비가 할아버지를 조종하는 것이 아닐까 추측하게 되고,  저녁에 좀비 순찰대원 첫 모임에서는 공동묘지를 순찰하던 케니는 옆집 아이 트레버를 만나면서 그를 더욱 의심하게 된다. 옆집 식구들이 외출을 하는 것을 보게 된 케니는 몰래 그 집에 들어가 관을 찾다가 트레버에게 들키지만 다행이 그들이 좀비가 아니라는 사실을 알게 된다. 다음 날 케니는 할아버지가 좀비들에게 붙잡혀가는 것을 보게 되고 할아버지를 구하기 위해 몸부치지만 할아버지를 구할 수 없었다. 대신 공동묘지에서 할아버지의 무덤을 보게 된 케니는 할아버지가 좀비를 두려워하던 이유를 이해하게 된다. 그리고 케니는 지하실로 향하는 문을 발견한다.

 

무언가 감추고 있는 듯한 할아버지, 좀비를 직접 봤다는 사람들, 감춰져있던 지하실로 향하는 문, 할아버지를 잡아갔던 좀비들……뭔가 무시무시한 일이 벌어질 것만 같아 등골이 오싹해지는 기분이 든다. 그리고 펼쳐지는 무시무시한 공포와 생각지도 못한 반전은 희열은 선물한다. 무시무시함에 심장이 쫄깃해지지만 묘한 희열로 카타르시스를 느끼게 되는 몰입도가 정말 최고인 작품이다. 오직 심리적인 긴장을 통해 공포감을 조성하고 있는 <구스범스>는 그동안 어린이들이 가졌을 불안과 두려움 등을 소심하고 평범한 주인공들이 겪는 공포를 통해 해소시켜 준다. 너무나 두려운 초자연적인 공포에서 주인공들은 그들만의 용기로 공포를 물리치는 스토리는 아이들에게 용기를 선물해주기 때문이다.

 

이처럼 무시무시한 공포를 통해 스스로 극복할 수 있도록 용기를 주는 <구스범스 호러 특급>시리즈는 전혀 예상하지 못했던 반전에 오싹한 소름이 돋지만, 책을 싫어하는 아이들도 책 속에 푹 빠지게 할 수 있는 마법의 책이며 아이들의 상상력을 사로잡는 힘을 지닌 책이다. <구스범스 호러 특급>시리즈가 앞으로 어떤 공포로 다가올지 벌써부터 기대가 된다.

 

(이미지출처: '네이버 비룡소 카페'에서 발췌)

s*****2 2015.12.16.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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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스범스 호러특급 1. 좀비 핼러윈 파티! 진짜 좀비가 나타났다!
"구스범스 호러특급 1. 좀비 핼러윈 파티! 진짜 좀비가 나타났다!" 내용보기
1944년. 엄마와 나와 안토니가 이사 올 우리의 새집을 보는 순간 유령의 집이 떠올랐다. 하지만 햇살소녀 답게 이곳에서 사귄 새로운 친구 아이비는 청소를 하면 나아질거라 나를 위로 했다. 하지만 나의 기분은 별로다. 우리 셋은 집앞의 비가 쏟아지는 날 공동묘지도 다녀오고 지하실 탐험도 하였다. 지하실은 또다른 지하실과 연결되어 있었고 그 길은 공동묘지와 연결되어
"구스범스 호러특급 1. 좀비 핼러윈 파티! 진짜 좀비가 나타났다!" 내용보기

1944.

엄마와 나와 안토니가 이사 올 우리의 새집을 보는 순간 유령의 집이 떠올랐다.

하지만 햇살소녀 답게 이곳에서 사귄 새로운 친구 아이비는 청소를 하면 나아질거라 나를 위로 했다.

하지만 나의 기분은 별로다.



우리 셋은 집앞의 비가 쏟아지는 날 공동묘지도 다녀오고

지하실 탐험도 하였다.

지하실은 또다른 지하실과 연결되어 있었고 그 길은 공동묘지와 연결되어 있었다.

그 길의 끝까지 가봐야겠다고 생각한 날.

우리는 구부정한 형체들이 비틀비틀 나타나는 모습을 보게 된다.

갈기갈기 찢겨진 옷과 맨발 뼈만 앙상하게...으악~~ 좀비다!



우리는 온힘을 다해 도망쳤지만 좀비에게 잡히고 좀비는 내 어깨 쪽으로 누런이를 따닥거리며 점점 가까이 다가왔다!

하지만 그순간 !”하고 비명을 지르자 좀비가 나를 멀리하는 것이 아닌가...우리를 노리는게 아니다.

밖의 더 넒은 세상을 노리는 것이였다.

우리가 벽에 붙어 있는 동안 좀비들은 지상의 세계로 향하고 있었다.

엄마.

엄마가 우리를 찾는 소리가 들린다..

엄마! 집밖으로 나가요!! 뛰어요!! 지금 당장!”

우리는 그곳에서 죽기살기로 도망쳐 나왔다. 아이비를 두고 온 것도 모른채...


아이비! 안 돼! 네가 있다는 걸 깜빡했어! 도댜체 녀석들이 너한테 무슨짓을 한거야?”

그러나 아이비는 나를 향해 좀비가 되어 으르렁 거릴뿐이다..

널 잡고 말겠어! 마리오. 넌 내게서 도망칠 수 없어 절대로!”


.

.

그리고 현재.

케니는 할아버지를 돌보기 위해 낡은 집으로 이사를 온다.

그 동네에는 공동묘지가 있었는데, 할아버지는 좀비에게 이끌려 오게 되었다고 하셨다.

정말 좀비는 존재할까 

그리고 케니는 트리시아와 함께 할로윈데이에 좀비축제를 준비한다.

그런데 이곳에 뜻하지 않는 무시무시한 손님이 찾아오게 되는데....


.

.

나는 이 책을 읽는 동안 화장실도 혼자 가기 무서웠다.

지금 서평을 쓰는 이 순간에도 우리집 지하주차장을 혼자 갈 수 없을 거란 생각이 든다.

창문밖에서 이상한 소리가 들리는 것 같기도하고....

으스스하다.

할로윈데이를 앞두고 진짜 좀비를 만나게 되는 신비한 세계!

친구들도 책을 읽어보고, 신비하고 짜릿한 모험의 세계에 빠져들기를 추천한다.

-반디클럽 15기 손제현-​ 

l****s 2015.11.06.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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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스범스 호러특급 1 좀비핼러윈파티
"구스범스 호러특급 1 좀비핼러윈파티" 내용보기
고릴라박스의 구스범스 시리즈, 구스범스 호러특급이 새로 나왔네요. 우리 아이가 구스범스도 엄청 재밌게 읽었는데요. 이게 재밌으면서도 한편씩 이어질때마다 은근 더 무서워지더라구요. ​ 이번엔 구스범스에서 호러특급이 나왔는데요.​ 마침 핼러윈에 맞춰 나온 제 1편 좀비핼러윈파티입니다. 1부, 1994년 2부, 현재 3부 핼러윈 5일전으로 나누어집니다. 아빠는 독일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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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릴라박스의 구스범스 시리즈,

구스범스 호러특급이 새로 나왔네요.

우리 아이가 구스범스도 엄청 재밌게 읽었는데요.

이게 재밌으면서도 한편씩 이어질때마다 은근 더 무서워지더라구요.

이번엔 구스범스에서 호러특급이 나왔는데요.​

마침 핼러윈에 맞춰 나온 제 1편 좀비핼러윈파티입니다.

1부, 1994년

2부, 현재

3부 핼러윈 5일전으로 나누어집니다.

아빠는 독일에서 전쟁중이고 그래서 엄마는 공장 두 곳에서 일하며 생계를 책임집니다.

그래서 마리오가 새로 프랭클린 빌리지로 이사를 했는데요. 바로 공동묘지 길 건너레 살게 되었지요.

생각해보세요. 그냥 무덤도 아니고 공동묘지라니 전 그 길을 다니지도 못할 것 같은데요.

아이비란 친구와 동생 안토니와 함께 공동묘지와 마이오집 지하실을 탐험하게 되죠.

그리고 그 경험은 겁이 많은 마리오는 공포를 지닌 채 살아가게 되는데요.

1부가 과거였다면 2부와 3부는 현재입니다.

워킹좀비게임을 하던 알렉이 나오는데요. 순간 전 진짜 좀비인 줄 알았는데요. 게임 많이 하면 그리 된다니까요.

할아버지의 좀비 이야기를 들으면 웬지 진짜 좀비가 있을 것만 같은 알렉과 ​케니인데요.

할아버지 웬지 비밀스러운 무건가가 있을 것만 같기도 하고요.​

진짜로 좀비가 있을까요. 갑자기 오싹해지기도 하고 뒤에서 누가 잡아당길것만 같은 이야기인데요.

좀비 좋아하는 아빠도 읽고 아이도 제목만 보고 무서울 것 같다면서도 휘리릭 읽어봅니다.

친구들도 빌려줘야겠다며 자기네들도 좀비파티를 해보고 싶은데 무서울 것 같다네요.

친구들은 귀신도 있다, 그래서 좀비도 있을거다 이야기하기도 하고 그런게 어디 있냐며 아니라고 하는 친구도 있다네요.

마지막 반전이 정말 예상밖인데요. 아이들도 그래서 더더욱 흥미롭고 기억에 남는다고 해요.

무섭다면서도 책장을 덮을 수 없는 이야기 오싹하고 소름끼치는 구스범스호러특급 좀비핼러윈파티였습니다.

2권도 나온다니 더욱 기대됩니다.

s*****1 2015.10.29.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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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스범스 호러특급 기대 기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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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구스범스 호러특급 ]  1 좀비 핼러윈 파티  지은이 R.L 스타인 그림 김성용 옮긴이 김선희   GOOSBUMPS ============================================================================ 새로운 시리즈 [구스범스 호러특급]로 돌아온 구스범스!! 정말 기대가 많이 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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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구스범스 호러특급 ]

 1 좀비 핼러윈 파티 


지은이 R.L 스타인

그림 김성용

옮긴이 김선희


 

GOOSBUMPS

============================================================================

새로운 시리즈 [구스범스 호러특급]로 돌아온 구스범스!!
정말 기대가 많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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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구스범스 호러특급] 1 좀비핼러윈 파티에서는
1부, 2부, 3부로 나뉘어져 이야기를 다룬다.
1부는 1944년 때의 이야기를, 2부에는 시간을 거슬러 현재의 시간을,
그리고 3부는 핼러윈 5일 전의 이야기를 다룬 것이다.

마리오는 새로 이사온 집이 마음에 들지 않아한다. 공동묘지가 코앞에 있고, 무엇보다도 집이 폐가나 다름 없기 때문이다. 하지만 어쩔 수 없이 여기서 살게 되고, 아이비라는 작은 요정 같은 친구를 사귀게 된다. 어느날 아이비와 동생 안토니와 함께 공동묘지를 탐험하는데, 위기에 처하지만 금방 해결한다.
집에 돌아온 마리오 일행은 한번도 가보지 못한 지하실을 탐험하게 되고, 그 도중 살아 있는 시체, 역겨운 좀비를 만나게 된다. 마리오는 죽을 힘을 다해 두려움도 잊은 채, 좀비들을 대적하고 지하굴을 빠져나와 얼른 문을 잠가 버린다. 아이비를 놓고 온채로 말이다...
알렉과 케니는 좀비에 관심이 있는 아이들이다. 그래서 결국 좀비 순찰대를 만들었고, 겁 많은 아이들 때문에 둘만 활동하게 된다. 좀비에 미치신듯 매일밤 좀비 꿈을 꾸시는 할아버지가 위험에 처한 것을 알고, 두 아이는 안절부절해 한다. 하지만 할아버지가 무사히 돌아오셨고, 계획하던 좀비 핼러윈 파티를 열려고 한다. 좀비들을 마주한 상태에서 또 좀비 할로윈 파티를 열다니 난 상상도 못할 것만 같다. 케니는 좀비 분장을 한 아이들이 다 좀비로 보이다가, 지하 동굴에서 나온 좀비들을 만나게 된다! 하지만 파티에 온 손님들이 놀라지 않도록 좀비 사탕을 좀비들에게 뿌리고, 좀비들이 좀비사탕을 원하는 것을 알고 지하 동굴에 사탕들을 다 뿌려 마침내 좀비들을 다 들어가게 하여 케니는 무사하게 된다. 특히 이 부분을 심장을 졸여서 보았다.

와우~ 엄청난 작품이다. 역시 '구스범스 호러특급'이라 더 무시무시한 것 같다. 내가 좀비를 좋아하는 편이라, 이 엄청난 작품을 그림과 같이 보면 더욱 더 실감 났을 것 같지만 좀비로 변한 불쌍한 아이비의 모습과 좀비들, 할아버지까지의 모습이 머리에 그려지며 한편의 영화를 본 것 같았다.
다만 아이비에 대한 설명이 부족한 것 같아 아쉽고 아이비가 다시 인간으로 되면 좋겠다는 생각을 해보았다.

아쉬운 마음에 아직 출간되지 않은 이 가제본의 표지를 한번 그려보았다.




 

 



나는 책이  2권이 와서 하나는 구스범스를 미치도록 사랑하는 내 친구에게 주었다.
내 친구가 구스범스 중에 제일 무섭다고, 아이비가 불쌍하다는 등의 평을 말했다.
친구가 마음에 들어하는 것 같아 나도 기분이 덩달아 좋았고, 구스범스 호러특급이
아이들의 마음을 싹~ 쓸어버려서 인기가 많게 되고 싶다.
내 점수는 10점 만점 10점이오!!
c*********1 2015.10.29.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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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전에 반전을 거듭하는 오싹한이야기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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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구스범스-호러특급(R.L스타인,고릴라박스) 구스범스 시리즈는 오싹한, 소름돋는 이야기들을 쓴 책이다. 또한 전 세계에서 많은 사람들이 찾는 책이다. 이번에는 그 책의 시리즈에서도 호러특급 책을 썼다. 이번에는 이 책을 소개해보겠다. 처음엔 옛날에 이야기가 나온다. 안토니와 마리오, 아이비라는 아이들이 있는데 안토니는 마리오의 동생이다. 안토니는 겁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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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스범스-호러특급(R.L스타인,고릴라박스)

구스범스 시리즈는 오싹한, 소름돋는 이야기들을 쓴 책이다. 또한 전 세계에서 많은 사람들이 찾는 책이다. 이번에는 그 책의 시리즈에서도 호러특급 책을 썼다. 이번에는 이 책을 소개해보겠다.

처음엔 옛날에 이야기가 나온다. 안토니와 마리오, 아이비라는 아이들이 있는데 안토니는 마리오의 동생이다. 안토니는 겁이 많아서 집근처에 있는 공동묘지 근처에도 가지 않다가 친구 아이비를 따라서 지하실에 갔다. 근데 지하실 안에서 또 지하실을 찾았다. 그곳에 들어가보니 좀비가 있었다. 좀비를 따돌리고 갔는데 아이비를 지하실에 두고 왔던 것이다. 그래서 아이비가 좀비가 되어있었다.

그 후로 많은 시간이 흐르고 이젠 알렉, 케니, 트리시아가 있다. 트리시아는 좀비를 믿지 않고, 알렉과 케니는 할아버지의 좀비 이야기를 들으며 좀비를 믿게 된다. 그리고 뉴스에 좀비를 목격했다는 고등학생을 보고는 좀비 순찰대를 만들어서 좀비와 있었던 일을 뉴스에 말하려고 시작했다. 그러고는 직접 좀비를 만나고는 할아버지의 진실도 알아버린다. 할아버지는 밤에 자꾸 공동묘지로 가서 있다가 오시는데 그 이유도 할아버지의 아버지를 만나러 다녀온 것이고 자신도 모르게 끌려갔을 때도 있다는 것이다. 어느 날 옆집에 트래버라는 아이가 이사를 온다. 그런데 이사를 올 때 관 세 개를 갖고 와서 이상해서 가보았더니 아무것도 없었다. 그리고 나중에 핼러윈 파티를 하는데 할아버지가 앉을 자리를 마련해드리려고 소파를 옮겨주는데 그 밑에 있던 지하실에서 어떤 여자아이가 갑자기 문을 열더니 케니를 지하실으로 끌고 가서 잡아먹으려고 했다. 그렇지만 그렇지 않고 다른 좀비들도 데리고 와서 모두 없애버리려고 했지만 좀비사탕이란 사탕을 지하실 밑으로 흘려줘서 그걸 먹으려고 다 도망갔다. 그리고 사태를 수습하려고 고등학생들을 부른것이라고 했다. 그리고 아직 이야기가 끝나지는 않았지만 마지막 이야기는 직접 이 책을 읽어보시길! 마지막까지 읽어야 이 책을 읽은 것이라고 할 것이다.

이 이야기는 진짜로 반전에 반전을 거듭하는 재밌는 이야기이다. 나는 처음에 이 책이 호러특급이라고 해서 제일 무서울까봐 놀랐다! 그리고 제일 좋았던 것은 구스범스 시리즈 중에서 이 책이 제일 이야기가 길어서 재미있었다. 그동안 내가 봐왔던 구스범스 시리즈 중에서 가장 두꺼워서 스토리 진행이 흥미진진했다. 나도 트리시아처럼 좀비 이야기는 믿지는 않지만 스릴 넘치고 가장 재밌던 것 같다.

s******5 2015.10.29.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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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러특급/1. 좀비핼러윈 파티/좀비, 드라큘라... 호러특급이 맞네!!
"호러특급/1. 좀비핼러윈 파티/좀비, 드라큘라... 호러특급이 맞네!!" 내용보기
탐정, 스릴러, 환타지... 이런 거 좋아하는 우리 아들 녀석.. 당연히 구스범스 좋아할 거라 자신했습니다. 하지만, 3학년이라 아직도 밤에 무서운 생각하면 잠 못들고, 상상력이 어디로 뻗칠지 몰라 아직까지는 구스범스~ 구스범스~하는 소리를 듣고도 엄마는 모르쇠로 넘어가고 있었답니다. 그러다가 드디어 이번에 만나게 된 구스범스... 그것도 기존에 나와 있는 구스범스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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탐정, 스릴러, 환타지... 이런 거 좋아하는 우리 아들 녀석..

당연히 구스범스 좋아할 거라 자신했습니다.

하지만, 3학년이라 아직도 밤에 무서운 생각하면 잠 못들고,

상상력이 어디로 뻗칠지 몰라 아직까지는

구스범스~ 구스범스~하는 소리를 듣고도 엄마는 모르쇠로 넘어가고 있었답니다.


그러다가 드디어 이번에 만나게 된 구스범스...

그것도 기존에 나와 있는 구스범스가 아니라 신간으로 곧 나올 책을 가제본 상태로 만나봤네요.


내가 알고 있는 구스범스의 까만 표지가 아닌,

하얀 표지로 만난 책이지요.


피하고 싶었건만 드디어 때가 온 것이지요.


집에 도착하자 마자 3학년 아들 녀석 마파람에 게눈 감추 듯 그냥 휘리릭~~ 뚝딱 읽어버렸습니다.

가제본이라 그림도 없고 긴 글들만 쓰여져 있었는데도

너무 재미있다고 합니다.

빨리 뒷이야기를 만나야 겠다고 난리입니다.


왜 이렇게 아이가 열광을 하나?

엄마도 드디어 손을 대어 봤네요.


ㅎㅎ 엄마도 똑같이 앉은 자리에서 휘리릭~~ 읽어버렸습니다.


아이들이 좋아하는 이유를 알 것 같습니다.


주인공이 꼭 아이 또래입니다.

그리고 꼭 우리 아이 같이 생각하고, 행동하고 말합니다.


그리고 공동묘지에서 좀비들이 막 나옵니다.

다락방이 있는 좀 무서운 집도 있습니다.

그리고 그 집 지하실에는 좀비들이 살고 있습니다.


공동묘지 옆에 있는 주인공 집~

그리고 그 옆집에 또 누군가 이사를 옵니다.

이삿날 창문으로 보니 관이 세 개 들어옵니다.

옆 집에 이사 온 트레버는

1권 이 책의 마지막에 자기 집 식구는 드라큘라라고 하네요.


악~~ 이제 막 좀비들이 있다는 게 확실해 졌는데

여기에 드라큘라까지 등장했어요.


정말 호러특급이 맞습니다.


빨리, 빨리~~

아이도 엄마도 2부가 나오길 기다리고 있습니다.

1권도 아직 가제본 상태인데 말입니다. ㅋㅋ



아이가 책을 다 덮고 2권이 빨리 나오면 좋겠다고 해서

제가 무섭지 않냐고 물어봤더니 무섭지만, 재미있다고~~


구스범스 목각인형의 웃음소리도 읽어봤다고 합니다.


허.. 허... 헐...

아이는 벌써 구스범스, 구스범스 하는 이유가 있었습니다.



 

p******1 2015.10.28.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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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스범스 호러 특급- 좀비 핼러윈 파티
"구스범스 호러 특급- 좀비 핼러윈 파티" 내용보기
구스범스의 NEW시리즈 '좀비 핼러윈 파티'를 가제본 도서로 만나볼 기회가 생겨 아이와 함께 읽어보았답니다. 큰아이가 올해 처음으로 구스범스를 만나게 되면서 엄마인 저도 자동적으로 관심이 생기게 되었고 겉표지만 보고 겁이 많은 아이가 이 책을 어떻게 읽게 되었을까하고 굉장히 의문스러워 했었답니다. 학교에서 친구가 읽으니 호기심에 읽기 시작했는데 무서움보다는 스
"구스범스 호러 특급- 좀비 핼러윈 파티" 내용보기

구스범스의 NEW시리즈 '좀비 핼러윈 파티'를 가제본 도서로 만나볼 기회가 생겨 아이와 함께 읽어보았답니다.

큰아이가 올해 처음으로 구스범스를 만나게 되면서 엄마인 저도 자동적으로 관심이 생기게 되었고

겉표지만 보고 겁이 많은 아이가 이 책을 어떻게 읽게 되었을까하고 굉장히 의문스러워 했었답니다.

학교에서 친구가 읽으니 호기심에 읽기 시작했는데 무서움보다는 스토리가 가지는 긴장감과 흡입력에

책을 계속 찾게 된다고 하더라구요.

'좀비 핼러윈 파티'는 3부로 나뉘어져 이야기가 진행됩니다.

1부는 1944년 아버지가 전쟁에 나가시고 

생계를 책임져야 하는 엄마, 말썽꾸러기 동생 안토니와 함께 프랭클린 빌리지로 이사를 오면서 시작됩니다.

마리오는 이사 온 집이 너무나 마음에 들지 않습니다.

그 이유는 공동묘지 바로 맞은편에 집이 있기 때문이지요.

어느날 이사와서 사귀게 된 그림책 속 요정을 닮은 아이비란 친구와 동생 안토니는 호기심에

공동묘지와 마리오의 지하실을 탐험하게 됩니다.

지하실에서 만나게 된 공포와 죄책감으로 마리오는 평생 두려움에 떨며 살아갑니다.

2부와 3부는 현재로 돌아와 '워킹 좀비'라는 게임을 좋아하는 12살 동갑내기 친구 알렉과 케니가

프랭클린 빌리지에서 일어나는 수상한 사건들을 겪으면서 기발하게 해결해 가는  이야기다.

책을 밤에 읽어서인지 순간순간 무섭거나 긴장되는 장면이 나오면 소름이 끼치기도 했다.

그렇지만 어떻게 이야기가 흘러갈지 궁금해서 책을 손에서 놓을 수가 없었다.

가제본 도서라 그림이 없어서 상상력이 더 자극되었는지도 모르겠다.

아이도 장면장면 긴장하면서 읽었다고 한다.

책을 다 읽고 난 아이는 내용이 무섭다기보다 슬프다고 말해주었다.

아무래도 친구가 중요한 나이라 그런가 보다라고 생각했다.

마지막 소름끼치는 반전은 앞의 쫄깃한 긴장감을 넋 놓게 만드는 묘한 힘을 가지고 있기도 했다.

가제본을 만나보고  완성본이 더더욱 궁금해진다.

YES마니아 : 플래티넘 j******7 2015.10.28.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그리 무섭지는 않은 어린이 호러물
"그리 무섭지는 않은 어린이 호러물" 내용보기
지금은 사십대 중반이 된 내가 어렸을 적, 무섭고 기이한 이야기를 좋아해서 도서관에서 그런류를 빠짐없이 찾아다 읽었던 기억때문에 아이들에게 이 책을 사주게 되었습니다. 다들 좋아한다해서 사주었는데, 초5 여아아이는 시리즈물 3권을 다 읽었고, 추리나 환상물에 그닥인 초6 여자아이는 취향이 아니라며 읽지 않았습니다. 귀신이야기를 매우 좋아하는 초5아이말에 따르면, 루팡이
"그리 무섭지는 않은 어린이 호러물" 내용보기

지금은 사십대 중반이 된 내가 어렸을 적, 무섭고 기이한 이야기를 좋아해서 도서관에서 그런류를 빠짐없이 찾아다 읽었던 기억때문에 아이들에게 이 책을 사주게 되었습니다. 다들 좋아한다해서 사주었는데, 초5 여아아이는 시리즈물 3권을 다 읽었고, 추리나 환상물에 그닥인 초6 여자아이는 취향이 아니라며 읽지 않았습니다. 귀신이야기를 매우 좋아하는 초5아이말에 따르면, 루팡이나 홈즈, 혹은 재밌는 만화보다는 좀 재미가 떨어지지만 읽을만 하다고 합니다. 초저학년 아이에게는 더 신기하고 재밌지 않을까도 싶습니다. 내용이 어렵지 않으니 원서로 도전해볼만도 한 것 같습니다. 으스스한 표지그림에 비해 내용은 조금 시시할 정도로 안무섭습니다.

y*******m 2017.05.10.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