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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영어 필기노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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살면서 한 번쯤은 외국여행을 할 기회가 생기기 마련이다. 물론 나는 신혼여행이 첫 해외여행이었지만.. 그래서 더 떨리고 긴장되었다. 평소 워낙 공부를 잘 했던 신랑은 외국인과의 대화는 물론 여행 중 길을 돌아간다며 택시기사에게 항의하기도 하고 현지 경찰에게 이것저것 질문을 하기도 했다. 간단한 예문으로 몇 개 외워서 간 나와는 너무 달리 상황에 따른 영어가 술술 나오는 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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살면서 한 번쯤은 외국여행을 할 기회가 생기기 마련이다. 물론 나는 신혼여행이 첫 해외여행이었지만.. 그래서 더 떨리고 긴장되었다. 평소 워낙 공부를 잘 했던 신랑은 외국인과의 대화는 물론 여행 중 길을 돌아간다며 택시기사에게 항의하기도 하고 현지 경찰에게 이것저것 질문을 하기도 했다. 간단한 예문으로 몇 개 외워서 간 나와는 너무 달리 상황에 따른 영어가 술술 나오는 신랑 앞에서 '콜라 주세요..'라는 말도 쑥스러워 그것마저 신랑에게 부탁하곤 했다. 다음번에 가족여행을 갈 기회가 생긴다면 그땐 절대 신랑에게 의지하지 않고 꼭 필요한 문장 몇 가지라도 외워서 자신 있게 말해야지라고 다짐하며 이 책으로 공부하기 시작했다. 책을 사면 아까워서 책에 글씨를 적길 망설였지만 쓰면서 자연스럽게 외우는 형식이라 책을 깨끗이 쓰긴 힘들 것 같다.

'듣고 - 쓰고 - 말하기' 3단계 회화 훈련 방식으로 여행지에서 꼭 필요한 영어 회화 300문장만 통암기한다면 외국여행에 그래도 자신감이 붙을 것 같다. 앞장의 독서 후기에 보면 이 책에서 나온 문장 몇 개만 외웠을 뿐인데 친구들 앞에서 자존심 팍팍 세웠다고 하듯 나도 좀 그래야겠다. 책 구매 시 mp3를 무료로 다운로드할 수 있으며 QR코드를 통해 스마트폰에서 바로바로 발음을 들을 수 있다. 검색 필요 없이 QR코드만 찍으면 되니 방법 또한 매우 간편했다. 예전에 영어 단어 공부할 때도 쓰면서 외워야 잘 외워졌는데 저자 또한 언어를 제 것으로 만들려면 눈으로 읽고 입으로 말하는 것뿐만 아니라 '손으로 쓰는'과정이 꼭 필요하다고 한다.


손으로 쓰면서 외우면 기억에 훨씬 오래 남고 익히고자 하는 문장을 손으로 쓰고 소리 내어 말해보면 그 문장이 머릿속에 오래 각인된다고 하니 '쓰면서 외우는'학습법을 통해 영어 실력을 키워야겠다. 더불어 쓰는 것만으로 백 프로 암기를 기대하기보다 듣고, 쓰고, 말하는 세 박자를 고루 갖출 수 있는 3단계 학습법으로 공부해야겠다. 이 책에 나온 방법대로 15일을 공부하면 여행회화 300문장을 통암기 할 수 있다. 내년 가족여행을 떠나기 전 반드시 마스터해서 이 정도 여행회화는 자신 있게 하는 게 나의 목표다. 머리로는 떠올라도 입으로 표현이 안되어 힘들었는데 쓰면서 하니 그래도 훨씬 쉬웠다.  공항에서부터 출발하는 이 책은 꼭 필요한 예문들이 담겨있다.  탑승 수속은 어디서 하는지, 항공권 출력은 어떻게 하는지, 게이트는 어디에 있는지 등등 표지판을 자세히 보면 공항에 적절한 안내가 되어있지만 시간이 촉발할 때는 그것도 구별이 어려우니 유용하게 쓸 수 있을 것 같다.

생각보다 문장들이 간단간단해 술술 익혔는데 한 장 넘기고 나니 또 가물가물했다. 다행히 한 단락이 끝날 때마다 '방금 외운 20문장, 확인하고 넘어가자!'코너가 있기에 쪽지시험처럼 챙겨서 공부할 수 있다. 기내 탑승 시 내 자리에 누군가 앉아 있을 때 말은 해야 하는데 갑자기 생각이 띵해질 때가 있다. 그럴 때도 망설일 필요 없이 'Excuse me, that's my seat. '이라고 하면 된다. 저번 여행 시 기내에서 너무 추워서 담요를 달란 말을 하고 싶었는데 마침 신랑도 자고 갑자기 담요란 단어는 왜 생각이 안 나는지.. 이 문장은 절 대 까먹지 않을 것 같다. 바로 'Can you bring me blanket?' 발음을 들어보고 써보고 말해보며 외우니 훨씬 쉽게 잘 됐고 옆에 체크할 수 있는 입술 표시가 있어서 더욱 좋았다. 난 우선 전체적으로 싹 읽어보며 눈에 들어오는 문장들을 외웠다. 신혼여행 때는 택시를 탔지만 일본 여행은 대중교통을 이용했었다. 다행히 대중교통에서 이용할 수 있는 예문들도 있어서 도움이 많이 될 것 같다. 길을 잘 못 들었을 때 물어볼 영어, 레스토랑에서 또는 카페나 술집에서 필요한 문장들도 간단간단해서 더욱 좋았다. 이미 알고 있는 문장들도 써보며 공부하니 다시금 새롭게 느껴졌다. 쇼핑할 때도 신랑에게 의지할 필요 없이 내가 스스로 할 수 있게 끔 반품하는 법까지 알려준다. 

특히 도움을 요청할 때 쓸 수 있는 영어 문장들을 꼭 외워야겠다. 우린 패키지보다 거의 자유여행을 하는 타입이다 보니 정말 어떠한 상황에서든 필요할 것 같다. 그 밖에도 은행, 우체국, 미용실, 세탁소를 이용하는 방법까지 간단하게 첨부되어 있어 재미있게 공부했다. 이 책은 여행 좋아하시는데 영어실력이 조금 부족하신 분들 기초 여행영어 공부하고 싶으신 분들에게 강추하는 책이다. 문장이 짧고 쉬워서 외우기도 어렵지 않고 딱이다



이달의 사락 e********5 2018.05.28.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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쓰면 외워지는 여행영어 필기노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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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민국 사람이라면 누구나 지긋지긋하게 공부한 영어!영어 공부는 참 오래도록 많이 한 것 같은데 막상 외국에 나가면 입 한번 뻥긋하기가 어려운 현실,,저만 그런가요?쓰면 외워지는 여행영어 필기노트는 정말 쉽게 재미있게 공부할 수 있는 책이예요!책에서는 먼저 음원듣기를 권하고 있지만, 음원듣는 게 자꾸 미뤄져서 그냥 책을 보고 쓰고 말하면서 공부했어요.여행영어 필기노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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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민국 사람이라면 누구나 지긋지긋하게 공부한 영어!

영어 공부는 참 오래도록 많이 한 것 같은데 막상 외국에 나가면 입 한번 뻥긋하기가 어려운 현실,,

저만 그런가요?


쓰면 외워지는 여행영어 필기노트는 정말 쉽게 재미있게 공부할 수 있는 책이예요!

책에서는 먼저 음원듣기를 권하고 있지만, 음원듣는 게 자꾸 미뤄져서 그냥 책을 보고 쓰고 말하면서 공부했어요.


여행영어 필기노트는 일단 굉장히 쉬워요!

모르는 단어는 하나도 없을 정도로 쉬운 영어라 접근하는데 아무런 망설임 없어서 참 기분 좋더라구요~

쉬우니까 미루지 않고 포기하지 않고 바로바로 자투리 시간으로 공부할 수 있어 더 좋습니다.


책은 정말 여행갈 때, 여행가서 딱 필요한 영어로 알차게 정리되어 있어요.

공항에서 출발하는 것부터 기내에서 활용할 수 있는 영어.

대중교통, 길물어보기 , 레스토랑 카페 술집에서 주문하고 물어볼 수 있는 영어.

관광지에서 필요한 영어, 숙소에서 필요한 영어, 쇼핑할 때 필요한 영어.

감사, 사과, 컴플레인, 아플 때 필요한 영어까지~

여행 출발부터 여행지에서 꼭 필요한 영어가 다 있어서 참 요긴하게 활용할 수 있겠어요.


무엇보다 좋았던 건 어렵거나 복잡한 표현이 아니라 쉽고 간단하다는 점.

그러면서도 내가 말하고자 하는 표현은 다 전달할 수 있는 영어라는 점.

이보다 더 좋을 수 없네요!


참 오래도록 공부한 영어지만, 이제는 다 잊어버리기도 했고...단어는 다 알아도 말 한 마디는 하지 못했는데 

이젠 해외여행가서도 당당하고 자신있게 물어보고 주문하고 필요한 것은 다 할 수 있을 거 같아요!

눈으로 보면서 익히고, 손으로 쓰면서 공부하니까 더 재미도 있고 성취감도 느끼면서 공부하게 되네요!!





k*****7 2018.05.28.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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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평] 여행영어 필기노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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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영어 필기노트   I Want To See the menu again(메뉴 좀 다시 보고 싶은데요) Where are we right now on this map?(이 지도에서 우리가 지금 있는 곳이 어디예요?) Can you help me? I’m lost(도와주세요. 길을 잃었어요)   영어가 정말 쉬었어요. 그냥 읽으면서 서너 번 써 보니, 술술 외워졌어요. 단어나 표현이 중학교, 고등학교에서 배운 수준 밖에 안 되어 더 쉽게 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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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영어 필기노트

 

I Want To See the menu again(메뉴 좀 다시 보고 싶은데요)

Where are we right now on this map?(이 지도에서 우리가 지금 있는 곳이 어디예요?)

Can you help me? I’m lost(도와주세요. 길을 잃었어요)

 

영어가 정말 쉬었어요.

그냥 읽으면서 서너 번 써 보니, 술술 외워졌어요.

단어나 표현이 중학교, 고등학교에서 배운 수준 밖에 안 되어 더 쉽게 느껴지는 것 같아요.

 

여행영어 필기노트

사실 평소에 잘 쓰지 않는 어휘나 표현은 외울 필요가 없다.

일상 생활 속에서 즐겨 쓰는 표현들을 중심으로 영어를 공부하면, 실 생활에서 바로 바로 사용할 수가 있다.

사실 외국계 회사에 다니지 않는 이상 외국인들과 대화 할 일이 거의 없다. 영어는 외국으로 해외 여행 갔을 때 필요하다.

여행 영어에 거창한 표현은 필요 없다. 간단하고 묻고 답할 수 있는 표현이면 충분하다.

그 표현들이 여행영어 필기노트에 다 들어 있다.

 

친구들이랑 여행 가서 외국인이랑 술술 말하니 친구들이 과외 받았냐고 놀라더라고요. 사실 이 책에 나온 문장 몇 개만 외워서 말했을 뿐인데요. 이 책 덕분에 자존심 팍팍 세웠습니다!

 

위 말은 빈 말이 아니다. 사실 영어를 잘 하고 싶은 욕구는 해외여행 한두 번 다녀온 이들이라면, 누구가 공감할 것이다. 만국공용어인 영어를 알면, 아는 만큼 해외여행이 너무 수월해지고 재밌어 진다. 이 책은 평소 내가 원하고 바랬던 영어 학습서다. 일상에서 즐겨 쓸 수 있는 실용회화 중심의 영어 텍스트. 문법과 복잡하고 어려운 단어와 긴 문장으로 된 영어가 아닌, 간단한 표현으로 현실에서 외국인들과 바로 소통할 수 있는 영어.

입으로 중얼중얼거리면서 서너 번 반복해서 쓰다보면 정말 술술 외워진다.

어제 학습한 내용을 오늘 다시 반복 학습하고 내일 다시 반복 학습 하다보면, 머리 속에 문장이 그대로 박혀버린다.

이 책 한 권만 있으면 해외여행이 아주 편할 것 같다는 생각이 든다. 해외 여행 시 마주치게 될 상황이 책 속에 고스란히 다 들어 있기 때문이다. 공항, 기내는 물론 이동, 길찾기, 식사, 숙박 체크까지 여행영어 필기노트로 영어 울렁증에서 해방될 수 있을 것이다.

 

외국인 : Excuse me. Can you speak English?

: Sure. yes, I can.

 

 

 

d*****h 2018.05.25.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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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번 쓰면 외워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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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은 여행이 대세인 것 같다. 여행정보 책부터 모바일 앱 등 꼭 여행사가 아니더라도 여행을 소재로 한 많은 서비스를 접할 수 있다. 그런데 여행, 특히 해외여행을 생각하면 가장 난감해지는 것이 의사소통. 개인적으로 팩키지, 짜여진 일정으로 여행하는 것을 좋아하지 않아 여행루트를 스스로 정하는 편인데 현지에 영어를 할 수 있는 사람들이 있는지가 항상 불안하다. 물론 손짓,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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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은 여행이 대세인 것 같다. 여행정보 책부터 모바일 앱 등 꼭 여행사가 아니더라도 여행을 소재로 한 많은 서비스를 접할 수 있다. 그런데 여행, 특히 해외여행을 생각하면 가장 난감해지는 것이 의사소통. 개인적으로 팩키지, 짜여진 일정으로 여행하는 것을 좋아하지 않아 여행루트를 스스로 정하는 편인데 현지에 영어를 할 수 있는 사람들이 있는지가 항상 불안하다. 물론 손짓, 발짓, 표정으로 어느 정도 해결은 되지만 꼭 확인이 필요한 사항이나 컴플레인 등은 왠지 똑부러지게 얘기해야할 것 같은데 머릿속은 하얗게 변하고 바로 튀어나오지 않는 문장들... 무슨 방법이 없을까

넥서스의 여행영어 필기노트는 이런 현실적인 고민에서 출발했다고 한다. 넥서스콘텐츠개발팀은 공부한 문장을 오래 기억할 수 있는 방법을 찾다가 눈으로 보고 입으로 말하는 것 뿐 만 아니라 손으로 쓰면서 외우는 학습법이 더 효과적이라는 결론을 내렸다고 한다. 손을 사용했을 때 뇌는 입력된 정보를 더 오래 기억하기 때문이다. 우리가 어렸을 때 공부했던 ‘깜지’ 방식을 책에 적용했다는 얘기가 재미있다. 단 쓰기만 하는 것은 손 고생일 뿐 ‘듣기’, ‘쓰기’, ‘말하기’ 세 박자가 잘 맞아야하기 때문에 책을 그렇게 구성했다고 한다.

책은 [일단 듣기 → 쓰면서 외우기 → 회화연습]으로 15일간 20문장씩 300개의 문장을 외우는 방법을 제시한다.
[일단 듣기]는 QR코드로 쉽게 접속해서 읽을 수 있도록 되어있다. 또 눈으로 보며 듣는 횟수를 표시하며 반복할 수 있는 체크박스를 넣어두었다.
그 다음 장은 [쓰면서 외우기] 즉, 3번 쓰기이다. 쓰면서 문장을 외우고 [회화연습]을 QR로 접속해서 한국어로 제시된 문장을 영어로 말해보고 바른 문장을 듣게 한다. 이 부분에도 횟수를 표시할 수 있도록 해두었는데 바르게 말한 경우만 표시하면 좀 더 확실히 문장을 외울 수 있겠군 하는 생각을 해봤다.

목차를 보면 일반적으로 여행에 필요한 공항, 길 묻기, 밥먹기, 쇼핑하기도 있지만 컴플레인하기, 도움 요청하기 등도 있다.
하나의 상황에 20문장. 아주 간단한 문장들이기 때문에 부담 없이 외울 수 있을 것 같다.
여행영어, 우선 기본 중의 기본인 300문장 다 외우고 그 다음을 생각해봐야겠다. 넥서스콘텐츠개발팀에게 감사.
y***e 2018.05.17.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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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평] 여행영어 필기노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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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평] 여행영어 필기노트​​    여행을 하면 아무래도 가장 중요한게 의사소통이 되는 건데요,대다수의 국가에서 영어를 모르면 여행하기 힘든 경우가 종종 있죠(유럽은 또 그 나라 모국어를 모를 경우일수도 있지만요 ㅎㅎ)그래서 여행영어를 쓰면서 외울 수 있는!아주 신박한 책이 나와서 보게 되었습니다.    쓰면 외워지는 여행영어 필기노트학창시절에 영단어 외울때 여러가지 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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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평] 여행영어 필기노트


 

  

 

여행을 하면 아무래도 가장 중요한게 의사소통이 되는 건데요,

대다수의 국가에서 영어를 모르면 여행하기 힘든 경우가 종종 있죠(유럽은 또 그 나라 모국어를 모를 경우일수도 있지만요 ㅎㅎ)

그래서 여행영어를 쓰면서 외울 수 있는!

아주 신박한 책이 나와서 보게 되었습니다.


 

 

 


 

쓰면 외워지는 여행영어 필기노트


학창시절에 영단어 외울때 여러가지 방법이 있잖아요.

저는 그 중에서도 들으면서 쓰면서 말하면서 외우는 타입이었거든요.

그런데 이 책이 정말 제가 했던 그 방식대로 구성되어 있는거에요.


이 방법이 보편적이어서 그렇기도 하겠지만
아무튼 친숙한 방법이라 너무 좋았어요 ㅎㅎ


 


 

서바이벌 여행 영어 300문장 통암기!


여행 가서 당당하게 말하고 싶었다!


당당하게 말하기 위해서 이 책을 통해 영어공부 해볼까요? ㅎㅎ




 


 

이 책을 미리 본 사람들의 후기입니다.

후기만으로도 기대감이 마구마구 드시죠?ㅎㅎ




 


 

mp3파일도 홈페이지 들어가면 있구요

스마트폰으로 바로 qr코드 들어가도 되니 너무 간편하더라구요 ㅎㅎ



여러가지 주제로 구성된 <여행영어 필기노트>


그 중에서도 여행의 시작은 어디다?

공항이죠~

비행기 타는 순간부터 여행가는 느낌 들지 않나요 ㅎㅎ


국내 공항은 아니고 외국 공항 도착해서 필요한 영어부터 나오는

정말 여행영어 제대로 다루고 있는 <여행영어 필기노트> 입니다.




 


 

공항에서 쓰는 영어!


밑에 보시면 qr코드가 있어서

바로바로 들을 수 있었어요!



시각만 있는 거보다,

시각과 청각이 같이 있는거,

그리고 또 둘만 있는 것보다 거기에 촉각이 더해지면

정말 얼마나 더 암기에 도움이 될런지 ㅎㅎㅎ

너무 좋은 것 같아요!




 


 

이렇게 들으면서 문장을 따라 쓰고

몇번 했는지 체크도 할 수 있게 되어 있어서

무척 암기에 효율적인 책입니다.



무작정 달달 외우는게 아니라 듣고 , 쓰고, 말하고

이렇게 차근차근 하니까

외워야돼!!!라고 하지 않았음에도 불구하고

저절로 외워지는 느낌이 들더라구요.




 


 

여행 하면서 대중교통 많이 타시잖아요.

돈없는 저는 택시따위...

저렴한 나라에서나 타지 하늘의 별이기 때문에 ㅋㅋㅋ

대중교통 타는게 참 중요한데

이 책에서는 대중교통을 탈 때 필요한 표현도 다루고 있습니다.


제대로 여행영어 맞죠? ㅎㅎ




 

 

이렇게 역시 듣고, 읽고, 쓰고. 하다보면

어느새 여행영어를 몸에 체득한 당신을 발견할 수 있을 겁니다!

 


 


 

 

여행을 좋아하시는 분들,

영어를 배우고 싶은 분들

모두에게 추천드립니다 ^^

 

s******9 2018.05.16.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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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영어 필기노트 후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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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년에 영어회화 필기노트를 구입해서 마스터하고, 혹시나해서 들어와봤는데 시리즈로 여행영어 필기노트가 있어서 망설임없이 바로 구매했습니다. 믿고보는 필기노트 시리즈 좋아요!QR코드로 어디서든 듣기를 할 수 있어 좋습니다. 전편인 영어회화 필기노트에서는 QR코드가 붙어있어서 인식하기 불편했는데 이번 여행영어 필기노트는 QR코드가 떨어져 있어서 좋았습니다. 이번년도 하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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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년에 영어회화 필기노트를 구입해서 마스터하고, 혹시나해서 들어와봤는데 시리즈로 여행영어 필기노트가 있어서 망설임없이 바로 구매했습니다. 믿고보는 필기노트 시리즈 좋아요!

QR코드로 어디서든 듣기를 할 수 있어 좋습니다. 전편인 영어회화 필기노트에서는 QR코드가 붙어있어서 인식하기 불편했는데 이번 여행영어 필기노트는 QR코드가 떨어져 있어서 좋았습니다.

이번년도 하반기에 길게 여행을 가는데 대비해서 공부하기 좋아요. 하루에 한 단원씩 만해도 부담없고, 내용들도 아주 유용해요.

 이번 여행영어 필기노트도 마스터하고 나면 또 다른 새로운 필기노트 시리즈가 나와있었으면 좋겠어요.

초기 영어 입문자들도 거부감이 없을만한 독학하기에 간편한 책입니다.

w*******2 2016.03.25.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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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평] 여행영어 필기노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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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평] 여행영어 필기노트 [넥서스콘텐츠개발팀 저 / 넥서스]해외에 여행을 갈 때면 항상 걱정이 앞서고 문제가 되는 것이 바로 외국인과의 대화이다. 머리가 새하얗게 백지화되면서 아는 단어도 잘 나오지 않는 경우가 종종 있다. 꼭 여행뿐만 아니라 외국인을 마주하면 말문이 콱 막히는 경우가 있어서 이 책이 너무 반가웠다. 여행영어 관련 서적들은 다양하게 많지만 이 책은 깔끔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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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평] 여행영어 필기노트 [넥서스콘텐츠개발팀 저 / 넥서스]


해외에 여행을 갈 때면 항상 걱정이 앞서고 문제가 되는 것이 바로 외국인과의 대화이다. 머리가 새하얗게 백지화되면서 아는 단어도 잘 나오지 않는 경우가 종종 있다. 꼭 여행뿐만 아니라 외국인을 마주하면 말문이 콱 막히는 경우가 있어서 이 책이 너무 반가웠다. 여행영어 관련 서적들은 다양하게 많지만 이 책은 깔끔하고 간략하게 구성되어 있으면서 다른 회화 책들과는 나름의 차별점이 있었다.


그것은 바로 입으로만 외우는 것보다 손으로 쓰면서 공부하는 것이 더욱 오래 기억에 남기 때문에 쓰기까지 책에 포함되어 있다는 것이었다. 문득 학생 시절에 단어를 암기하려고 엄청 따라 썼던 기억이 새록새록. 확실히 쓰면서 외웠던 것이 내 것이 되었던 것 같다. 아무튼 이 책 여행영어 필기노트는 여행지에서 꼭 필요한 영어회화 300문장을 통암기하는 것이 목적인데 책에서 제시하는 3단계 학습법을 따라 하라고 강조한다. 듣고 쓰고 말하기의 세 박자를 맞춰 공부해야 효과가 좋다는 이야기이다.


이 책의 왼쪽 페이지는 일단 듣기 페이지로 녹음된 음성을 들으면서 보고, 들으면 되고 오른쪽 페이지는 음성을 따라 말하고 노트 형식처럼 줄이 그어져 있어 각 문장마다 3번씩 따라 쓰도록 되어 있다. 공항, 기내, 레스토랑, 카페, 은행, 우체국, 길 물어보기, 쇼핑하기, 도움 요청하기 등 각 장소와 상황별로 나뉘어 한 챕터당 20문장씩 15개 챕터로 총 300문장이 담겨 있는데 각 챕터를 마치고 다음 챕터로 넘어갈 때는 방금 외운 문장을 확인하고 넘어가도록 간단하게 복습 페이지가 구성되어 있다. 하루 20문장씩 15일이면 이 책에 담겨 있는 300문장을 모두 암기할 수 있는 형식이다.


넥서스 북 홈페이지에서 MP3를 다운로드하거나 QR코드를 이용하여 MP3를 구할 수 있는데 우리말 해석과 영어 문장이 녹음되어 있는 일단 듣기와 우리말 해석과 2초 후 원어민 음성이 나오는 회화 연습으로 총 2개의 파일을 제공하여 회화에 도움이 많이 된다. 이 필기노트는 음성을 들으면서 책을 보고 듣고 쓰고 말하는 것이 이 한 권의 책으로 모두 가능하여 효율이 좋고 상당히 간결하고 깔끔하게 구성되어 있기 때문에 여행 회화를 암기하는데 너무 마음에 들었다. 여행을 가기에 앞서 여행회화를 공부하기에 좋은 책이다.

k***i 2018.05.27.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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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영어 필기노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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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학생부터 여행을 좋아해 다양한 나라를 이곳저곳 돌아다녔다. 배낭여행, 패키지여행, 자유여행을 다닐 때 늘 생각하는 한가지가 있다. 한국 돌아가면 영어 공부 열심히 해야지!!!그러나 한국으로 돌아오면 이내 곧 영어를 정복하리라던 의지가 흐지부지 되고 말았다. 그렇게 시간이 흘러 아이와 함께 여행을 다녀야하는 ‘엄마’가 되었다. 혼자 여행을 다닐 때는 바디랭귀지와 함께 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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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학생부터 여행을 좋아해 다양한 나라를
이곳저곳 돌아다녔다.
배낭여행, 패키지여행, 자유여행을 다닐 때
늘 생각하는 한가지가 있다.

한국 돌아가면
영어 공부 열심히 해야지!!!

그러나 한국으로 돌아오면
이내 곧 영어를 정복하리라던 의지가
흐지부지 되고 말았다.

그렇게 시간이 흘러 아이와 함께
여행을 다녀야하는 ‘엄마’가 되었다.
혼자 여행을 다닐 때는 바디랭귀지와 함께
어설픈 영어를 사용하며 다녀도 괜찮았는데
아이와 함께 다니려니 지금 영어실력으로는
안되겠구나라는 생각이 들었다.

그래서 읽게 된 책 쓰면 외워지는
[여행영어 필기노트]이다.

일단 책이 두껍지 않아서 부담없이 영어책을
펼쳐볼 수 있었다.

어떻게 하면 공부한 문장을
오래 기억할 수 있을까?

[여행영어 필기노트]에서는 세가지 과정을 제시한다.
일단 듣고 그 다음 3번쓰고 마지막 말하기이다.

테이프나 MP3 파일없이
간편하게 책 상단에 QR코드를 찍으면
문장을 들을 수 있다.

보기만하는 책이 아니라 독자가 직접 쓰면서
만들어가는 책이라는 저자의 말에 공감이 간다.

이번에는 작심삼일이 아니라
딱 15일을 투자해 여행영어 300문장을
통암기해보리라 다짐해본다.
t*******4 2018.05.30.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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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는 세번 쓰면 영어자동암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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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는 세번 쓰면 영어자동암기>    영어를 공부하면서 눈과 손과 입을 모두 쓰라고 한 말이 있답니다. 과거에 영어공부를 할 때는 늘 시험을 대비해서 눈으로 공부하고 손으로 쓰기만 했던 거 같아요. 그래서 늘 빽빽이를 하고 문법문제를 푸는게 기본이었죠. 사실 영어를 좋아하지도 않아서 시험만 잘 보면 그만인 정도로만 했는데~~살면 살수록 영어를 하면 좋을 만한 일이 참 많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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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는 세번 쓰면 영어자동암기>

 

 

영어를 공부하면서 눈과 손과 입을 모두 쓰라고 한 말이 있답니다. 과거에 영어공부를 할 때는 늘 시험을 대비해서 눈으로 공부하고 손으로 쓰기만 했던 거 같아요. 그래서 늘 빽빽이를 하고 문법문제를 푸는게 기본이었죠. 사실 영어를 좋아하지도 않아서 시험만 잘 보면 그만인 정도로만 했는데~~

살면 살수록 영어를 하면 좋을 만한 일이 참 많이 생기네요.

여행을 해도 그렇고 영화를 봐도 그렇고 말이죠.

특히 여행을 위한 영어는 필수로 익히는게 정말 좋을 듯해요.

무작정 듣거나 쓰기만 하면 영어가 가능할까요? 넥서스에서 나온 이번 책을 <쓰면 외워지는 여행영어 필기코트> 제목만 들어도 뭘 강조할 지 알겠더라구요. 영어를 듣기만 하는 것도 아니고 쓰기를 강조하는 느낌이에요 .그러나 막상 책을 보면 쓰기만 강조하는게 아니랍니다. 듣기는 기본 거기에 쓰기도 하면 더 외우기 쉽다는 이야기를 한답니다.

특히 이 책에는 무료 mp3를 다운 받을  수 있어요. 홈페이지에서 받을 수도 있고 큐알코드를 이용해서 바로 들을 수도 있답니다. 일단듣기, 그리고 회화연습, 거기에 쓰기연습까지 하면 여행영어 외우고 싶지 않아도 저절로 외워지겠는데요?

이제는 세번 쓰면 영어자동암기가 가능해 질 듯합니다. 책을 보신 분들이라면 단순히 연필로 쓰기만 하는게 아니라 일단듣고, 세번쓰고, 말하기까지의 3단계를 거쳐야 한다는 걸 아실거에요. 챕터가 끝나면 제대로 외웠나 확인하고 넘어가는 코너까지 있으니 정말 제대로 암기를 하겠네요.

알찬 구성에 나도 이제 여행영어 제대로 암기하고 여행준비하렵니다.

 

c******u 2018.05.29.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