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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영혁신의 실천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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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논의되는 경영혁신의 주체는 개인의 차원(또는 개별회사의 차원)에서 이루어 지고 있다. 사실은 심각한 상황의 변화가 아닐 수 없다. 왜냐하면 경영혁신은 많은 경영 컨설팅 회사들의 밥벌이의 수단이었기 때문이다. 국제적인 유명 회사이든, 아니면 전문분야의 로컬 회사이건 간에 소위 기존의 거창한 이론으로 포장되어지고, 구체적인 실천수단이 체계적으로 프로그램된 경영모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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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최근 논의되는 경영혁신의 주체는 개인의 차원(또는 개별회사의 차원)에서 이루어 지고 있다. 사실은 심각한 상황의 변화가 아닐 수 없다. 왜냐하면 경영혁신은 많은 경영 컨설팅 회사들의 밥벌이의 수단이었기 때문이다. 국제적인 유명 회사이든, 아니면 전문분야의 로컬 회사이건 간에 소위 기존의 거창한 이론으로 포장되어지고, 구체적인 실천수단이 체계적으로 프로그램된 경영모델의 하향식 이식이 그 주류였고 그것은 큰 경제적인 이익을 가져왔기 때문이다. 그러나 결국은 그러한 경제적인 이득이 그러한 컨설팅 회사에만 돌아가고, 그 실천의 대상인 개별 기업에는 돌아가지 않는 상황이 벌어졌던 것이다. 또는 이익이 돌아간다고 할지라도, 결국은 그 개별기업마다가 어떻게 잘 적용하여, 얼마나 의지적으로 잘 적용하느냐가 관건이었던 것이다 (결국은 그 컨설팅회사는 돈을 벌어간다. 수많은 숙제들을 뒤로 한채로 떠나 가는 것이다. 물론 이렇게 이야기를 한다 "더 구체적으로 할 수 있습니다. 다만, 돈이..."라는 말을 남기며. 이자체가 책임을 방기하고 철수하는 작태이다). 이러한 상황이 반복적으로 이루어지다 보니, 결국은 경영혁신은 물건너 가는 상황이 벌어지거나 또는 개별회사 혹은 개인의 차원에서 추구해야 하는 것이 현실이라고 할 수 있다. 즉, 개별회사에서는 선진국의 발전 또는 산업전반의 혁신모델의 출현을 기다릴 수가 없는 것이고,(내용을 아시는 분들은 아시겠지만, 6-시그마든 ISO든 BPM이든 BSC건 간에 그것은 개별회사의 입장에서는 정답이 아닐뿐더러, 또한 나아가서 방법론에 불과하다. 어차피 내용은 스스로가 만들어야지, 남이 만들어 줄 수 있는 것은 아무것도 없다) 개별회사내에서는 어느 전담부서의 전유물이 아닌 모든 해당부서가, 모든 개인이 혁신업무의 주체가 되는 것이다.    여기에서 이책-시리어스 플레이(Serious Play)의 필요성이 등장하게 된다. 현재의 경영 변화관리를 포괄적으로 설명하고 있는 책이 톰 피터스의 "미래를 경영하라"라고 한다면 그것에 대한 구체적인 실천방법론을 제시하고 있는 책이 이책이라고 할 수 있다. 그리고 세스고딘의 "보라빛소가온다2-보라빛소를 만드는방법"과 비교해 본다면, 이책은 촛점이 기업단위에 맞추어져 있고, 세스고딘의 책은 개인의 차원에 촛점이 맞추어져 있다.(물론 두책 다 중복되어 있기는 하다)    톰 피터스는 그의 저서 "미래를 경영하라!(Re-imagine!)"에서 다음과 같이 이책을 소개하고 있다 "슈레이저의 저서 '초일류 기업의 성공비밀 시리어스 플레이'에서 프로토타이핑의 정수를 담았다. 책의 서문에서 나는 '내가 읽은 혁신관련 서적중 최고'라고 말했다. 절대 입에 발린 소리가 아니다" "끊임없는 실행은 프로토타이핑의 힘이다. 프로토타이핑은 쉽게 말하면 기업이 추상적인 구상에서 벗어나 구체적인 실물모형을 만들고 그것을 끊임없이 시험해 나가는 과정이다. 즉, 작은 성공이 모여 커다란 성공이 되는 것이고, 작은 성공은 일반적인 관점에서 성공이 아니어도 된다. 때로는 작은 성공은 빠른 실패의 형태로 나타나기도 한다." "혁신이라는 춤으로서 쾌속 프로토타이핑은 각기 동떨어진 '실험들'이 아니라 연결된 과정이다" "가장 중요한 메세지는 구체적인'플레이(행동)'이 없으면 혁신도 없다는 것이다"    이책은 여타 톰 피터스의 책이나, 세스 고딘의 책이나, 말콤 글래드웰의 책보다는 지루할 수 있다. 왜냐하면 마이클 슈레이즈는 행동을 위한 방법론으로 이책을 제안하고 있는 것이지 널리 읽히기 위한 베스트셀러를 만들기 위해서 이책을 쓴 것이 아니기 때문이다. 즉, 구체적인 혁신을 기획하는 사람들에게는 절대 지루하지 않을 것이다. 그리고 위의 저자들에게 공감하시고 업무를 추진하시는 분들의 입장에서는 방법론의 차원에서 한층 시야를 높이는 데 도움이 되리라 생각한다 저자 마이클 슈레이즈의 서문 말미를 인용하며, 혁신을 꿈꾸는 모든 기업,개인에게 다시 한번 화이팅 하기를 빈다 " 이 책을 혁신이라는 과제로 가는 행동적 도전으로 다루기 바란다. 훌륭한 프로토타입이나 시뮬레이션처럼 이 책도 사용되기 위해 만들어졌고 존재하는 것이다. 그저 사람들에게 읽히고 머리속에 잠깐의 기억으로 남기 원했다면 이 책은 씌여질 이유도 없었다" 
YES마니아 : 로얄 s******n 2006.04.10. 신고 공감 4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