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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표로 아이를 키우는 따랑해님의 4번째책.... 생각이 자라는 창의융합놀이 평소 따랑해님 블로그에서 많은 힘도 얻고 엄마표 활용도 잘했기에 책이나온다는 소식에 기대되었었는데... 이번책은 에세이 형식이라고해서 더욱기대가 되었었어요...
결론부터 이야기하자면.. 제가 먼저 읽고 너무너무 좋아서 더사서 선물로 친구들에게 전해주었답니다..^^
책이도착해서... 커피한잔내리고...^^ 책읽기 시작..^^
처음 글에 너무 공감...^^ 육아란 아득하긴 해도 끝이 있는것인줄 알았는데.. 계속해서 꽉 막힌 굴속을 정신없이 지나고 있는 기분이라는 글에..^^저도 고개를 마구끄덕끄덕 이고 있었어요...^^
놀이에서 얻을수 있는건 엄마와의 안정적 애착과 스스로 탐색하고 관찰하고 느끼면서 배우는 자기주도 학습에 대한 방향을 이끌어주는것이라고 쓰여있는데.. 이것이 제가 우리아이를 키우면서 해주어야할 역할이죠...^^ 요기만 읽어도... 참 기대되는 책이예요..^^
우선 목차를 보면.. 큰제목 또한 참 마음에 와닿아요...
첫번째.. 마음을 읽다... 아이를 키우면서... 가장 중요하죠.. 아이의 마음을 읽고 이해하고 믿어주는 엄마...
저는 따랑해님 블로그를보고.. 아이들이 특별한 아이들이라고 생각했어요... 참 잘하기에... 그런데 글을 읽어보니... 첫째가 말이 늦어서 따랑해님 또한 불안감에 휩싸였다고 해요.. 그래서 아이를 믿어주고 지켜봐주었다고 해요...
엄마기에 할수있지만 모든엄마들은 할수없는... 저는 아이가 낯도많이 가리고 소심했었을때 작고 어린아이에게 짜증낸일이 생각나 얼굴이 화끈거리고 부끄러웠어요... 이렇게 따랑해님의 믿음으로 아이들이 너무너무 잘자라는 것 같아요..^^
엄마표 놀이를 보면 특별한 교구가아닌.. 주변에서 구할수있고 누구나 할수있는 그런 엄마표 놀이죠... 그안에서 자연스레 규칙에대해서도 알게되고... 놀이로 배우는 건 어른이되서도 기억이 나는데.. 이렇게 누구든 따라할수있게 쉽고 즐겁게 놀이로 풀어내시네요..^^
수학또한 생활속에서 경험을 통해 배우는 수학과 과학은 책상 앞 학습지에서 배우는것 보다 더욱 큰효과가 있고 아이와의 대화속에서 생활속 수학 과학놀이를 연계하는 대화가 일상적이지만 효과가 무척큰것같아 저도 책을 읽고 아이와함께 대화해봤어요...^^
생각을 펼쳐라
제가 몇번이고 읽었던 페이지... 아이가 선호하는것에 꽂히는것... 그열정은 정말 정말 대단해요...
한가지책만 보면 엄마맘은 불안하기 마련이지만... 아이입장에서는... 똑같은 공룡책이 아닌 읽을때마다 새로움을 찾고 그새로움이 아이에게 지적 자극을 주며 스스로 연계하여 책읽는 방법까지 터득할수있게 하였다는 글이 너무너무 와닿아요.... 아이의 열정을 불태우려고 하는 그 순간을 놓치지 않았으면 좋겠다는 그 말.. 저도 명심명심 해야죠.^^
세계로 맘껏날아라.. 우리아이들 모두가.. 세계로 맘껏 날길 바라는.. 엄마들의 마음.. ^^
여러내용중... 칭찬스티커에 대한 내용.. 저또한 칭찬스티커는 자발적으로 움직이는게 아니라 칭찬스티커 때문에 행동할까봐... 겁이 났었는데... 책에도 이런내용이 있어서... 칭찬스티커로 갈팡질팡하는 제마음을 잘 잡아주었어요...^^
그리고 베란다 텃밭... 따랑해님 블로그를 보고 부러워했던 베란다 텃밭...^^ 정성스럽게 키운 텃밭에서 맛있는 열매가 맺히기까지의 시간동안 아이들은 놀이도 하고 지식도 영글어 갈것이라는 글...^^ 저도 내년에는 방울토마토만이 아닌 무리안되는 선에서.. 몇개 더 해볼까해요.. 아이가 신기해하고 즐거워할 그얼굴을 떠올리면서요.^^
책의 에세이도...
엄마가 아이를 믿어주고...그만큼 아니 그이상으로 아이들은 잘자라는걸 보여주시는 책이네요..^^
우리아이 어려서부터 자주 들려본 따랑해님 ... 아이를 학교보내고 수많은 엄마들의 말에.. 팔랑이는 제마음을 다시 잡아 엄마표로 잘 할수있다는 믿음을 준 책이예요... 선물받은 친구들도... 다시한번 생각하게되는 책이었다고해요...
같은 엄마로서 공감하고 중심을 잡게해준 따랑해님책 너무너무 좋아요..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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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들은 자라고... 커갑니다. 어젯밤 막내를 재우려는데 아이는 쉽사리 잠에 들지 못합니다. 그러면서 울먹이는 말을 합니다. "엄마! 미워. 나 오지 말라고 했잖아." 유진아! 왜? 엄마가 옆에 오지 말라고 해서 그래?... 미안해... 아이는 모를 줄 알았습니다. 마음에 새기지 않을 줄 알았습니다. 그게 아이의 마음에 상처로 남을 줄 몰랐습니다. 밤 11시가 되어야 잠자리에 드는 아이가 힘들어서... 계속 장난만 치려는 아이가 때로는 얄미워서... "너 엄마 옆에 오지 마. 오늘 아빠랑 자.!!" 하며 쏘아붙인 말들이... 아이에게 상처로 남다니... 그게 마음이 아팠는지 자다 깨서도 "엄마! 미워. 물어버릴 거야..." 합니다. 어렸을 적 그렇게도 걱정했던 아이의 무는 버릇은 말을 하지 못하는 아이의 속상함과 아픔이 담겨있었다는 것을... 아이가 말을 하고 난 후... 이제야 깨닫게 되었습니다. 아이가 셋이나 되니... 더구나 셋째는 방심과 자만함으로 키웠던 것 같습니다. 큰 아이를 낳았을 때에는 세상에 단 하나... 이 세상 무엇과도 바꿀 수 없는 내 새끼..라며 열정을 가지고 최선을 다했는데... 둘째가 생기고 셋째가 생기고 그런 열정과 욕심은 점점 사그라듭니다. 그리고 지금은 그저 얼른 크라고만 합니다.
사내아이라 힘들다는 핑계로 어쩌면 나 자신을 합리화 시키면서... 그렇게 아이에게 상처 주는 말을 아무렇지도 않게 내뱉으면서 지내왔습니다.
그렇게 나 자신을 돌아봐야할 때...
정비가 필요할 때... 이 책을 만났습니다. 몇년간 꾸준히 지치지 않은 열정으로 아이와 함께 하는 놀이& 육아에세이를 담고 있는 <생각이 자라는 창의육합놀이> 이 책에는 아이들이 살아가면서 꼭 알아야할 33가지의 아름다운 가치를 아이를 키우는 엄마라면 누구나 공감할 수 있는 글로 담고 있습니다. 또 집에서 쉽게 구할 수 있는 재료로 아이의 감성을 자극하고 생각이 자랄 있도록 돕는 다양한 놀이가 들어가 있습니다. 믿음이라는 것!! 내 아이의 대한 신뢰와 믿음이라는게 없다는 어떻게 아이를 키울 수 있을까.... 나 자신에 대한 믿음과 신뢰가 없다면 어떻게 해낼 수 있을까.. 근본이자 근원이 되어야할 믿음에 대한 이야기... 저 또한 엄마표로 초1에 다니는 큰아이부터 6살 둘째, 이제 막 세돌이되는 막내까지 키워내고 있기에 이 긍정적인 마인드를 지지하지 않을 수 없습니다.
에세이를 읽다보면 참 많은 것을 느끼게 됩니다. 누구나 알고 있는 아이 키우는 이야기 그렇지만 그 이야기 속에서 나 자신을 다시한번 돌아보게 되고... 또 깨닫게 됩니다. 때로는 내가 가고 있는 이 길이 아주 잘하고 있는 길이라고... 나를 다독일 수 있고 또 힘을 얻게됩니다. 하나하나 주옥 같은 고마운 글귀들.... "내가 너 때문에 못살아.... 이 늠의 새끼가...." 막내를 키우면서 가장 많이 했던 말이 아닐까 싶습니다. 미안함과 죄스러움을 뒤로하고... 이젠 바뀌어야겠다고 다짐합니다. 난 잘 할 수 있으니까.... 먼저 나에 대한 믿음을 가지고... 시작해보려합니다.
이외에도 너무나 도움이 되는 글들.... 정말 고맙고 감사한 내용이 너무 많습니다. 내가 조금만 더 늦게 이 글을 읽었다면... '후회'라는 것을 엄청나게 했을것입니다. 말하기 힘들만큼 괴로웠을 것입니다. 그렇지만 난 아니까... 이제 깨달았으니까... 잘 할 수 있습니다.
좋은 책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아이와 놀이도 열심히 해줄께요. ^^
그리고 책속 부록으로 들어있는 포스터도 너무 좋네요. 아이들방 덕분에 예쁘게 꾸몄습니다. 좋은 책 많은 분들이 봤으면 좋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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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인적으로 학원.학습지는 아이한테 유익하지 않다는걸 느끼고 엄마표로 아이를 키우고 있는 엄마입니다~~♡ 학원다니는 아이들보다 잘한다는~~~^^ 김주연님의 엄마표 놀이는 저랑 비슷한점이 많아 늘 관심이갑니다~~ 아이와 교감에 아주 중요한 획을 이어주는 그런 책인것같습니다~~ 놀이를통해 즐겁게~~스스로~~깨우치는 놀이방법이 많은책~~오늘부터 하나씩 딸아이랑 해보겠습니다~~좋은책 감사드고 늘 응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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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리진하우스 - 생각이 자라는 창의융합 놀이
아이가 커갈수록 교육에 대한 열망도 커지고
가까운 서점에서 보니 정말 기쁘네요~~
놀이와 교육이 어떻게 연계되지 고민하는 분들을 위한책~
융합(STEAM)교육은 놀이로 즐겁게! 자율적으로 스스로 깨우치기 스팀교육이라는게 처음에 생소하게 들렸네요~
마음을 읽다/생각을 펼쳐라/가족 그리고 모두의 관계/ 세계로 맘껏 날아라
재활용품들을 이용해 멋진 홈스쿨 교구로 변신이 된다는 사실~~ 늘 버리기만 했던 재료들인데 이제 교구로 활용해바야겠어요
엄마표는 아이를 믿어주는 것이다 엄마표의 시작! 너를 믿어줄게
재활용을 이용한 엄마표 놀이도 중간중간 소개되어 있어요
난이도, 재료, 대상연령까지 표시 되어 있어요
스팀 - 미술, 수학의 개념가지 생각한 놀이
늘 너때문이야 부정적으로만 생각했던 시간들...
넘쳐나는 장바구니 누구나 공감하는 부분이네요
귤도 그냥 먹기만 했는데 감귤표정놀이를 통해 쌓아올리면서 중심잡는법도 이해하고
아이와함께 간단하게 할 수 있어서 좋아요
휴지야구 슛! 놀이도 3세~7세 가능해서 무난하게 할 수 있어요
집에 야구방망이가 있어서 따로 만들지는 않았어요
육아의 필수품 물티슈 제품도 많이쓰는데
육아에세이를 읽으면 감동적인 부분도 많고 공감되는 이야기도 있네요 아이의 열정을 무시하지 않은 채 잘 이끌어가는 노하우까지 저도 잘 배워가네요 매번 다양하게 놀아줘야지 하는 스트레스 받는것보다 아이의 의견도 존중하는 법도 중요한것 같아요 책부록으로 4가지 포스터도 들어있네요 영어,한글,세계지도,숫자 공부까지 다양하게 활용가능하니 너무 좋네요
오리진하우스 출판사에서 예약한분들 한해 보내준 포스터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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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마전 파워블로거 따랑해 김주연님께서 책을 내셨더라구요~
작가 이름만 놓고는 누구지? 하고 모르시는 분들 많을텐데요. 네이버 블로그에서는 엄마표 놀이로 유명하신 분이라죠~ 현재 방송 헬스메디TV 육아방송 '빨간약' 놀이멘토로 활동으로 꾸준히 얼굴 보여주고 계세요. 방송중 제일 기억에 남는 프로가 '살림의 신3' 8대 육아의 신 등극 하신 프로그램인데 몇번을 돌려봤는지 ㅋㅋ 정말 아이디어가 샘솟는 분이세요~ 완전 짱!!!
생각이 자라는 창의융합놀이 김주연 지음, 오리진하우스 출판
우리집에는 따랑해 김주연님의 저서가 두권의 책이 있어요~ 처음으로 블로그를 시작한지 얼마 안되었을때, 어떻게 하면 우리 아이들에게 창의력을 키워줄 수 있을까? 고민하다 만난 책으로, "내 아이 창의력을 키우는 엄마표 두뇌발달놀이!" 이 책 보고 참 많이 따라했었네요~ 재활용품을 이용하여 아이들의 창의력을 키워줄 수 있는 엄마표책이라니! 참 신기했어요~ 특히나 따랑해님의 아이디어에 박수에 박수를 보냈답니다. ^^
'내 아이 창의력을 키우는 엄마표 두뇌발달놀이!'를 따라하면서 저희 집 부근으로 따랑해 김주연님의 "내 아이 창의력을 키우는 엄마표 두뇌발달놀이 부모교육 무료특강"이 있어 바로 달려가서 왜 창의력을 키우는 놀이가 아이들에게 필요한지도 들으면서 고개를 끄덕이던 생각이 나네요.
이날도 30명정도 부모교육을 들었던 기억이 나는데 비닐봉지안에 우유 30개를 사와서 간식으로 먹게 나눠주시고, 그 우유곽으로 종이 양치컵 만들기를 바로 보여주셨던 기억이 나는거있죠~ 정말 별다른 준비물도 필요없었던 기억이 나요. 우유와 가위, 양면테이프만 있음 종이양치컵 뚝딱 나오더라니까요~ 정말 도깨비가 도깨비 방망이 한번 휘두르는것 같았어요 ㅋㅋ
이번에 나온 책은 어떤책일까? 궁금하다기보다 믿고 보는 책이라 서슴없이 구매했어요~ 생각이 자라는 창의융합놀이
큰아이가 초등학교 1학년 들어가니 어디서나 융합(STEAM)교육을 요구하더라구요~ 따랑해 김주연님도 부모는 아이들에게 놀이를 통하여 다양한 경험과 폭넓은 지식을 얻을 수 있도록 도와주어야 한다고 그래서 이 도서에서 소개되는 생활속 가치와 미술놀이, 재활용 놀이, 신체놀이, 요리를 하면서 자기 나름의 방법을 찾게하고 원리를 터득하는 융합(STEAM)교육의 첫발을 내딛어보자고 하셨는데 같이 내딛어보자구요~
이 책은 우리 아이들이 살아가면서 꼭 알아야 할 33가지의 가치를 바탕으로 엄마인 저자 김주연님이 생활속에서 느끼고 경험했던 사례들을 에세이 형식으로 옮긴 책이라고 하니 더 믿음이 가는거있죠^^
1부는 믿음, 용기, 자아성찰등 아이의 마음을 읽고, 2부는 관찰력, 사고력, 깨달음 등 아이의 생각을 펼칠 수 있는 주제로, 3부는 사랑, 가족, 갈등 등 가족과 모두의 관계에 대해 생각해보고, 4부에서는 평등, 인간과 자연, 정의 등 아이가 바른 구성원이 되어 세상에서 맘껏 날아가길 원하는 내용으로 구성되어있어요.
왼쪽 상단엔 필요한 재료와 난이도, 대상연령을 확인후 시작하시면 활동에 더 집중할 수 있어요. 하단엔 Steam 활동을 통해 과학기술 원리나 인문학이나 예술 등 다방면의 지식을 습득할 수 있게 하여 창의융합(Steam)교육으로 확장할 수 있어요. 놀이를 통해 융합마인드를 갖추게 하는 것이 이 책의 구성원칙이라고 합니다. 또한, 만드는 과정은 사진설명과 함께 순서대로 따라하기 쉽게 구성되어 있으며, 만드는 방법을 응용하여 다르게 꾸며볼 수도 있어요.
훌륭한 홈스쿨 교구로 변신할 수 있는 유용한 재활용품들, 미술놀이 등 구비해두면 좋은 재료들, 재료구입 및 융합창의교육 관련 웹사이트까지 공유해주시는 센스쟁이 따랑해님!
엄마표의 시작! 너를 믿어줄게! 엄마표는 아이를 믿어주는 것이다! 이때 아이에 대한 믿음을 실천한 일이 지금의 '엄마표 놀이'를 만들게 된 계기가 되었다는 따랑해 김주연님의 이야기를 들으며 많이 반성하게 되었답니다. 요즘 저희 큰아이 때문에 고민이 많은데 말로만 아이를 믿는다고 했던거 같아서~ 아이를 믿고 더 응원해줘야 하는데 엄마의 욕심을 다 버리지 못한부분 때문에 아이한테 상처나 주고ㅜ.ㅜ 이번 계기로 아이의 행복만을 생각하고 더 응원해줘야겠어요.
표정놀이 (대상연령 : 3~7세) 재료 : 펠트지, 벨크로(까슬이), 우유갑, 박스 혹은 하드보드지, 글루건, 가위, 장식재료
남자아이들을 키우다보면 크면 클수록 감정표현이 많이 사라짐에 안타까운데 표정놀이 해주면 참 좋을거 같아요~ 말을 잘 못해서 언어표현이 서툰 영아들한테 자신의 감정을 표정으로 전달할 수 있도록 도움을 주는것도 좋지만, 사춘기 소년들 말하기 싫을 때, 말하라하면 짜증날텐데 표정놀이로 감정표현하는것도 나쁘진 않을거 같아요 ㅎㅎ 요즘 우리 큰아이가 사춘기아닌 사춘기에 접어든 시기라 잘 활용해보려구요~
우유갑 한글교구(대상연령 : 3~7세) 재료 : 우유갑, 가위, 방울, 장식재료
한글에 관심가질때 우유갑 한글교구를 만들다보면 자연스럽게 한글의 자음과 모음을 익힐 수 있을거 같아요. 둘째가 요즘 한글에 슬슬 관심가지려고 하는데 함께 만들어보려고 우유갑 열심히 모으고있네요 ^^
물감놀이 싫어! 손에 묻잖아!! 저도 아이들한테 물감놀이를 시작했던 이유가 큰애가 손으로 만지는걸 너무 싫어해서였어요. 처음엔 멋모르고 손으로 만져보게 하려고만 했는데 그때마다 아이가 강하게 거부하고.. 그래서 모든것에는 때가 있다는것을... 조금 기다려줘야 한다는 것을 알게되고 나서는 도구를 사용하며 놀게 해줬더니 조금씩 간격을 좁혀오더라구요~
아마 이런 부분들이 따랑해님의 책들과 잘 맞아져서 제가 더 좋아하는게 아닌가 싶어요 ㅎㅎ 갑자기 예전에 도장찍기 놀이 하는데 옛날 감자나 무로 도장을 팠던 기억이나서 아이들에게도 도형들(별, 동그라미, 세모, 네모)을 새겨서 아이들한테 찍어보라고 줬던 기억이 나는데 하루사용하고나면 다시 새겨야해서 힘들었는데ㅎㅎ 따랑해님 책을 접하고 보니 세상이 달라보이더라구요~ 양말로도 찍고, 손잡이 스탬프, 화장지 심 스탬프등 정말 다양한 도구들을 많이 만들어 내셨더라구요~ 그것도 돈들이지 않고 재활용품을 재활용해서 만드시는 것 보고 완전 반했어요~ 완전 창의력 짱이시다는~
아이들과 함께 따랑해 김주연님 책을 보며 따라했던 미술놀이들 놀이를 그대로 따라하다 아이들이 더 좋아하는 쪽으로 응용도 해보고, 넘 재미있었던 시간이었는데 큰아이가 초등학교 들어가고 나서는 많이 못놀아준게 미안해지네요^^;;
생활 속 수학 엄마들은 문제집 몇 장을 풀고, 학습지를 해야 비로소 공부했다고 생각한다' 라는 말에 살짝 찔리네요 ㅎㅎ 생활 속에서 경험을 통해 배우는 수학과 과학은 책상 앞 학습지에서 배우는 것보다 더 큰 효과가 있다. 알고있으면서도 큰아이가 초등 들어가니 그냥 잊어버리게 되는거 있죠 ㅜ.ㅜ
그나마 둘째에게는 일상생활속에서 아이와 대화를 하며 자연스럽게 수학을 접하게 하고있어요. 그래서일까요? 둘째가 다섯살인데 어느새 연산을 하더라구요 ㅋㅋ 바구니에 사과가 다섯개가 있는데 형아가 1개, 엄마가 1개 먹었어. 바구니에는 몇개가 남았을까?
큰애가 시간은 잘 알고있는데 가끔 분을 헷갈려 하는데 이번에 시계를 같이 만들어봐야겠어요. 시계의 작동원리인 탈진바퀴의 회전에 대해 이해하면서 과학책이나 수학책과도 연계해서 읽어줘야 겠어요~
옛날엔 어른들이 음식갖고 장난치면 벌받는다고 했었는데~ 다 옛날말이죠! 잘 먹지 않는 음식들을 놀이로 재탄생시켜서 더 맛나게 먹게도 하고, 그 놀이속에서 자연스럽게 녹아드는 부분들 정말 무시못해요. 학원에서 배우는 것보다 자연스럽게 터득되는 원리들 아이들은 자신들이 경험한 부분을 더 잘 기억한다는걸 저역시도 믿기에 더 자주 해주려고 노력해야겠어요.
아이들과 함께 만들어보고 실험해보려고 준비중인 놀이들이예요 ~ 풍선보트, 페트병분수대, 물레방아, 간이분수대 등은 과학책과도 연계하면 더 좋을 놀이들이죠. 즐겁게 놀면서 자연스럽게 원리를 깨우치는 놀이 이보다 더 좋을 순 없지 않을까 싶어요~
우리집 베란다에는 재활용품(우유갑, 휴지심, 페트병, 박스들)이 늘어나서 지저분해지고 있긴하지만 그만큼 아이들과 함께할 수 있는 놀이들이 많을거라는걸로 위안삼아요 ㅋㅋ
생일 파티 모자, 악어 캐스터네츠, 자연을 담은 열쇠고리, 색종이 복조리개, 색종이 팔찌, 색색 목걸이, 분유 탬버린 이 놀이들은 아이들과 함께 만들어서 더 어린 조카들이나 아이들에게 선물해주고 싶어 담아봤어요~ 생일파티에 직접 만든 모자를 쓰고, 이세상에 하나밖에 없는 자연을 담은 열쇠고리도 좋아하는 친구한테 선물해도 좋을거 같아요. 할머니 할아버지에겐 늘 복받으시라고 색종이 복조리개 선물해드리는건 어떨까요? 놀이는 놀이대로 즐기고~ 소중한 사람한테 선물까지 할 수 있다니 상상만해도 즐겁지 않나요?
시장놀이(대상연령 : 6~8세) 재료 : 종이돈, 박스, 포장지, 과자, 펜, 종이, 저울
시장놀이를 통해 경제관념 및 연산을 배울 수 있는 놀이라 더 좋은거 같아요~ 즐겁게 놀면서 직접 무게도 달아보고, 자연스럽게 무게의 양감을 키우기까지~ 시장놀이도 꼭 해봐야겠어요!
양말 물고기와 축구공 놀이 몇일전 둘째가 자석과 철가루를 가져와서 자석의 성질에 대해 책을 통해 더 살펴봤었는데 자석을 이용한 놀이를 더 활용해주면 더 이해가 빠르겠죠~ 자석을 이용한 축구공 놀이도 한번 해줘야겠어요^^
스토리텔링 책 만들기 생활속 이야기를 통해 숨겨있던 수학과 과학을 찾아 이야기해보고 어휘력을 키워줄 수 있는 놀이였는데 전 아이혼자 스스로 만들게 놔둔 나쁜엄마 ㅋㅋ
큰 아이가 만든 책이예요~ 큰아이가 책만드는거 참 좋아하는데 다음엔 책을 만들 수 있도록 엄마가 도와줘야겠어요~ 그림과 글을 적을 수 있도록 발판이라도 만들어주고, 아이의 이야기에 귀담아 들어주며 서로의 생각에 대해 이야기 나눠봐야 겠어요~
보물 풍선, 배드민턴 놀이, 풍선 펀치, 생활 축구공 만들기 배드민턴 놀이 블로그에서 먼저 나와서 저도 따라했었는데 아이들 웃음소리가 끊이지 않았던게 기억나네요~ 서로 주고 받는 배드민턴 놀이도 좋지만, 혼자서 중심을 잡고 공을 튀겨보면서 중심의 위치를 알 수 있는 놀이, 보물풍선, 풍선펀지, 생활 축구공 만들기는 아빠와 함께 해주려고 계획중이예요~
컵라면 이글루(대상연령 : 4~8세) 재료 : 종이컵, 컵라면 용기, 아크릴 물감, 글루건
이 놀이를 하려면 우선 컵라면을 먹어야 겠어요 ㅎㅎ 어디 놀러갈때만 가끔 먹는 컵라면인데 이 놀이를 하려면 한번쯤 먹어줘야죠 ㅎㅎ 이글루의 벽돌 모양을 그려보면서 모양패턴도 이해할 수 있을 뿐만 아니라 종이컵을 잘라보면서 모양비교까지 나아가서는 역할놀이까지 가능할거 같아서 무조건 하는걸로 ㅋㅋ
선비갓 만들기(대상연령 : 4~8세) 재료 : 검은스타킹 2켤레, 옷걸이, 아크릴 물감, 붓, 글루건, 컵라면 용기
갓을 만들기 전에 한국사, 전통 의상책 등을 살펴보며 갓이 어떻게 생겼는지~ 어떻게 착용하는지도 알아보고 만든다면 더 즐겁게 만들 수 있지 않을까 싶어요. 전래동화 읽을 때, 또는 역할극을 통해 옛날 사람이 되어 체험해보는것도 좋을거 같아 꼭 만들어 보는걸로!!!
물티슈 뚜껑 국기교구(대상연령 : 3~8세) 재료 : 물티슈 뚜껑, 국기이미지, 색지, 풀, 가위
요즘 물티슈 물뚜껑 열심히 모으고 있는데 전 국기교구 대신 요즘 한자 배우고 있는 큰아이를 위해 한자를 넣어 게임처럼 놀게 해주려고 구상중이예요~
따랑해 김주연님의 블로그를 통해 따라했던 놀이들! 지금은 많이 못따라 해줬지만, 이번 겨울 방학만큼은 아이들과 함께 즐기면서 탐구하는 놀이를 해볼까해요~ 그래서 더 필요했던 책, 우리 아이들의 생각을 자라게 해 줄 "생각이 자라는 창의 융합 놀이" 길잡이가 되어줄것을 믿어보네요~
우리 아이들의 생각을 자라게 해 줄 재료들이예요~ 조금 있음 방학인데 지루한 방학이 아닌 엄마와 함께라서 더 행복한 방학이 될 수 있도록 아이들과 함께하기 위해 준비한 재료들, 차근차근 하나하나씩 해보자!!!
"생각이 자라는 창의 융합 놀이"에는 지난 다른책과는 다르게 따랑해 김주연님의 경험했던 사례들이 담겨있는 진솔한 엄마의 육아 이야기가 담겨있어서인지 더 공감이 가네요. 요즘 힘들어 하는 큰아이에게 학습적인것 보다는 놀이를 통해서 직접 느끼고 경험할 수 있도록 해줘야겠다는 생각이 들게 해준 "생각이 자라는 창의 융합 놀이" 책이 고맙기까지 하네요~ 따랑해 김주연님 책 "생각이 자라는 창의 융합 놀이"와 함께 우리아이들 생각이 자랄 수 있도록 함께 놀아주자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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루나가 그린 엄마풍선은 현관에 아기 도깨비 풍선은 유리창에 달아봤네요
보시다시피 따랑해님 책의 놀이는 시간도 얼마 걸리지 않고 아이들과 재미있게 놀수 있어 참 좋은거 같아요~~
따랑해님의 생각이 자라는 창의융합놀이를 읽고 난 후 가장 기억에 남는 문구는 엄마는 인내심이 필요한 사람이다라는것이에요..
제가 직장맘이다보니 거기다 루나가 한글도 늦게 익히고 모든것이 조금씩 늦다보니 요즘 엄청조급해지고 있어요 다른아이들은 영어도하고 다른 무언가를 끊이없이 한다하는데 루나는 늘 집에서는 그림만 그리고 TV 시청 시간이 늘어나고 있는 요즘이라 조급함이 생기는 요즘..
이 문구가 제 맘에 들어왔네요.. 지금까지 전 루나의 성장을 기다렸고 기다리려 노력했으니 이 맘흔들리지 말고 루나를 조금만 더 믿어보도록 해야겠어요...
쉽지 않다는거 알지만 그러도록 저도 애써야겠죠 ^^
우리 아이와 어떻게 놀아야할지 다른 엄마들은 어떤 생각을하고 있는지 궁금하신 분들 읽어보시고 아이들과 함께해보라고 추천드립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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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각이 자라는 창의융합놀이 따랑해 김주연님 책구매한지는 일주일이 지난것 같은데.. 이제야 글을 쓰네요. 서점가서 김주연님의 책을 만나니 너무 반갑더라구요~ 평소에 블로그로 많이 뵈서 그런가봐요ㅎ
사실은 책이 처음 출간되었을 때 (따랑해 김주연님의 블로그에서 엄마표 놀이를 많이 봐왔던지라..) 굳이 책을 살 필요가 있을까 생각했었어요^^;; 그런데 책이 너무 궁금해서 서점으로 갔었지요~ㅎㅎ 책 안에 보자마자 바로 겟~!! 이럴거면 진작에 살걸을ㅋㅋㅋ
집으로 가지고 오니 따님이 먼저 알아보네요~ㅎㅎ 출간기념으로 독자선물을 함께 챙겨준답니다. 북유럽풍 알파벳, 한글, 숫자, 세계지도 브로마이드예요. 그림이 깔끔하고 귀여워서 아이들의 관심을 확 사로잡더라구요^^
그럼 이 책을 지은 김주연님에 대해 간략하게 소개하자면요.. 네이버 육아 파워블로거시구요~ 저도 블로그를 통해서 알았으니 많이들 아시리라 생각들어요. 그리고 EBS '60분 부모' 등 다수 방송출연하셨답니다ㅎㅎ 책 발간은 창의융합놀이외에도 많은 저서가 있답니다.
창의융합인재로 키우는 엄마표의 시작! 책 속표지에는 융합교육의 모티브인 다양한 분야의 그림이 그려져 있어요.
융합(스팀; STEAM) 교육은 놀이로 즐겁게! 자율적으로! 스스로 깨우치게! 아이들 키우는 엄마라면 이제는 스팀교육이라는 말을 많이 들어보셨을텐데요 스팀교육의 가장 중요한 점은 아이의 눈높이에서 문제를 해결할 수 있게 환경을 만들어 주고 아이의 생각이 무엇인지 자주 물어주며 아이가 다양한 방법을 제시하고 스스로 문제를 해결하려고 할 때 격려해주는것이다.
저는 이 점을 간과하고 있었던 것 같아요.. 앞으로는 좀 더 아이와의 거리를 좁히기 위해 노력해야겠어요.
창의융합놀이 도서답게 목차도 참신하게 짜여져있더라구요. 마음을 읽다 / 생각을 펼쳐라 / 가족 그리고 모두의 관계 / 세계로 맘껏 날아라 책 속에는 놀이방법뿐만아니라 김주연님이 직접 적은 에세이도 함께 실려있는데요. 좋은 내용이 참 많더라구요^^
훌륭한 홈스쿨 교구로 변신할 수 있는 유용한 재활용품들 엄마표 많이들 하시는데요. 김주연님의 엄마표 놀이 특징이 모든 재료를 재활용으로 활용한다는 점이예요. 그와 함께 미술놀이 등 구비해두면 좋은 재료들도 소개해주었구요. 재료구입 및 융합청의교육 관련 웹사이트까지~
김주연님의 엄마표 시작은 아이가 4살이 다되어도 말이 느려서 하게 되었답니다. 전 엄마표 놀이 볼때마다 아이들이 잘 하길래 말이 느렸을거라고는 생각지도 못했었지요.. 엄마가 아이를 믿어주고 시작하니 정말 바람이 이루어지네요!!
의젓한 형아야랑 귀여운 동생이예요ㅎㅎ 실제로는 만난적없지만 블로그를 통해 자주 봐왔더니 넘 친근해요^^ 김주연님의 놀이는 쉬워요! 누구나 따라하실 수 있어요~ 엄마표 어려우면.. 포기부터 하게 되잖아요^^;; 요즘 요리 레시피로치면.. 백선생님 레시피 많이 참고하잖아요~ 그처럼 쉽게 접근할 수 있어서 참 매력있는것 같아요^^
놀이에 필요한 재료와 난이도, 대상연령을 확인 후 시작하면 활동에 더욱 집중 할 수 있어요. 만드는 과정은 사진 설명과 함께 쉽게 구성되어 있으며 만드는 방법을 응용하여 다르게 꾸며 볼 수도 있어요. 그리고 놀이를 통해 융합마인드를 갖추게 한느 것이 이 책의 구성 원칙이예요.
이렇게 다양한 놀이 다양한 난이도가 있으니 폭넓게 활용할 수 있을것 같아요. 얼른 애들과 함께 해보고 싶네요^^
그리고 엄마가 조용히 읽을 수 있는 에세이편 [자아성찰] 엄마의 흔한 실수 '너 때문'이 아니라 '너로 인해' 이렇게 더 많은 것을 알게 되었다. 어떤 상황을 놓고 부정적으로 생각하기 시작하면 한없이 나쁘게만 생각하게 되고 화만 나게 된다. 하지만 반대로 긍정적으로 생각하기 시작하면 한없이 다행이다 싶은 마음과 함께 지금에 감사하게 된다. 무슨 일이든 생각하기 나름인 것 같다.
그 외에도 열정 / 융통성 / 자신감 / 지혜 / 절제 / 용기 많은 에세이가 있어요. 한 장씩 읽어보면서 참 좋은 시간을 보내고 있어요.
에세이 읽으면서 삶의 지혜를 많이 많이 배우고 있어요^^
3살인 따님이 이 책에 관심을 많이 가지더라구요~ "엄마, 이거 뭐야?" 라고 물어보는데.. 얼른 재료 준비해서 함께 만들어봐야겠어요^^
한 참을 그렇게 책을 열심히 보더라구요^^ 저도 이제 조금씩 엄마표에 관심을 가지니 진작에 알았을 걸 하는.. 아쉬움이 있어요^^; 첫째 때는 3살때 제가 해준게 하나도 없더라구요..;;
생각이 자라는 창의 융합 놀이로 아이들과 즐겁고 의미있는 시간 보내볼게요^^ *제 돈주고 산 후기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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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 ![]() ![]() 김주연님의 화려한 이력~! 평범한 주부셨던 분이 이렇게까지 많은 일을 해내게 된게 마냥 신기하고 멋지세요. ![]() ![]() ![]() ![]() ![]() ![]() 카테고리는 크게 4부분으로 나눠져 있어요. 제목들부터 육아맘들의 마음에 애잔함이 느껴지게 하는거 같아요. ![]() ![]() ![]() 첫번째. 마음을 읽다. 마음을 읽어준다는게 쉬운거 같지만 지속적으로 관찰하지 않거나 들으려고 노력하지 않으면 알아채지 못하기 때문에... 혹은 오인해서 해석해 버리기 때문에... 어렵고 중요한 부분인거 같아요. ![]() ![]() ![]() 그리고 엄마표 육아가 시작되었던 김주연님의 에세이가 간략하게 나와있어요. 처음부터 월등했을것만 같았던 현이가 어렸을적 겪었던 내용과 그 계기로 엄마가 현이를 믿고 기다려주면서 시작된 엄마표! 한편의 반전드라마 같은 느낌의 솔직한 에세이부분이 너무 좋더라구요. 첫장부터 이렇게 좋을수도 있는건가요!! 읽자마자 반해버린 엄친맘~♡ ![]() ![]() ![]() 그리고 한번 쭉 훌터봐 드릴게요~ ![]() ![]() ![]() ![]() ![]() ![]() 모든글이 간략하게 에세이로 되어있어 읽기에 부담이 없고요. ![]() ![]() ![]() ![]() ![]() ![]() 글과 엄마표 놀이가 중간중간 들어가있어서 지루할 틈 없이 볼 수 있는 책이네요. ![]() ![]() ![]() 새벽에 읽고 글을 쓰다가 다시 잠들고... 지하철에서 남은 에세이 부분 읽으려고 들고 나왔어요~ 엄마들이 잘못판단하고 행동하는 부분들을 선배육아맘 김주연님의 실제 시행착오 글들로 같은 실수를 반복하지 않게 깨닫게 해주고 미리 예방할 수 있는 너무 좋은 글 같아요. 다른 육아서도 많이 봤다면 많이 봤는데 그냥 이론으로만 이렇게해야한다 저렇게 해야한다는 뻔한 글들이 대부분인데 창의융합놀이책은 그런 뻔한 책들과 분명 차이가 있네요. 그리고 따랑해김주연님 블로그에도 물론 올라 왔었던 놀이들이지만 책으로 쭉 정리가 되어 소장을 하게되니 앞으로 창의융합놀이 책을 끼고 살게 되지 않을까 싶어요. ㅎㅎㅎ 간단한 재료들부터 하나씩 보며 해줘야겠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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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각이 자라는 창의 융합 놀이 33가지 가치를 깨닫는 엄마의 생활놀이 육아 에세이
새로운 가치를 창출하는 창의융합인재 만들기 프로젝트 재활용품을 활용한 엄마의 융합(STEAM) 놀이 74
따랑해김주연님을 통해서 창의적인 엄마가 되어야겠다고 생각이 들었어요 요즘에는 무조건 똑똑한사람보다는 창의적인 사람을 더 선호하잖아요
비록 저는 창의적이지 못했지만, 저희 아들만큼은 창의적인 아이로 키우고 싶네요
육아, 참 어렵죠! 참 힘들어요! 쉬운게 하나도 없는 게 바로 육아인 것 같아요
남편과 사소한 일로 다투었을 때, 아이는 잘 못이 없는데 아이에게 짜증을 내고, 화를 내는 저에 모습을 봤어요
출산 후, 지금까지 잠을 편안하게 푹 자본적이 없어 불만, 불평만 가득했던 저였어요
겉으로는‥ 말로는 내 아이가 최고다, 아이때문에 산다, 아이가 제일 소중하다 라고 말하고 있지만 행동은 그렇게 하고 있지 않았더라고요
이 책을 읽고, 나를 돌아보는 시간이 되었고 나에 대해 반성하는 시간이 되었고 조급한 마음을 갖지 않고, 불만 불평만 하지 않겠다 결심하는 시간이 되었고 내 아이를 믿고, 기다려줘야겠다 라는 마음을 갖게된 시간이였어요
지은이 : 김주연님
네이버 육아 파워블로거 대한민국 어워드 일상생활부분 개인부문 최우수상 선정
대단하세요! 정말 따랑해님은 제가 임신중일때부터 알고 있었는데요 정말이지 지금까지 변함없이 엄마표놀이를 계속 보여주시는데, 정말 대단하신 것 같아요 멋지십니다!
물고기를 잡아 주는 것 보다, 물고기 잡는 방법을 가르쳐 주어야 한다고 합니다 우리가 놀이에서 얻을 수 있는 건 엄마와의 안정적 애착과 스스로 탐색하고 관찰하고 느끼면서 배우는 자기 주도 학습에 대한 방향을 이끌어주는 것 입니다 마트에서 두 시간 넘게 줄서서 요즘 인기 있는 장난감을 사주는 엄마가 아닌 엄마의 마음, 엄마와의 시간을 선물하는 건 어떨까요?
오른쪽 중간부분에 이렇게 내용이 적혀있어요 이 글을 읽고, 얼마전 저의 모습에 반성하게 되었어요
두 시간 넘게 줄을 선건 아니지만, 아들이 친구네 집에서 잘 가지고 놀던 장난감을 사주기 위해 세곳을 돌아다녀서 간신히 사왔는데요! 저희 아들은 이틀동안 잘 가지고 놀더니 지금은 서랍안에 있거든요 제 자신한테 참 부끄럽고, 세곳을 돌아다닐 시간에 아들과 다른 놀이를 했더라면? 후회가 되더라고요
2015 교육과정에서 "창의 융합형 인재상" 제시했다고 해요 앞으로는 우리아이를 똑똑하기만 아이보다는 다양한 지식을 융합하여 새로운 가치를 창출할 수 있는 사람으로 키워야겠더라고요!
저도 그렇게 생각합니다
4가지로 분류를 나누어서 이야기를 풀어주셨어요
1. 마음을 읽다 2. 생각을 펼쳐라
3. 가족 그리고 모두의 관계 4. 세계로 맘껏 날아라
제목만 읽어도 뭔가가 우리 아들에게 도움이 팍팍 될 것만 같은 느낌이 들어요 아이의 마음을 읽고, 아이의 생각을 펼칠 수 있게 도와주며 가족과 함께 하는 & 인관관계에 대해 알려주고, 세계로 마음껏 날아갈 수 있게 도와주는 역할이 엄마(부모님)의 역할이지 않을까? 싶어요
33가지의 아름다운 가치를 전하는 엄마의 육아에세이 엄마표 놀이를 통한 창의융합인재로의 성장
지금부터 제가 꼼꼼하게 읽어서 저희 아들에게도 멋진 엄마가 될 수 있게 창의적인 아들로 키울 수 있게, 노력해볼께요♩
홈스쿨 교구로 변신 할 수 있는 유용한 재활용품들 - 우유갑, 두루마리 휴지 실, 빈병/ 음료페트병, 빈상자, 마트전단지, 아이스크림 손잡이, 과일포장지 등등
평상시에 그냥 분리수거 할 때 버렸던 물건들이 훌륭한 홈스쿨 교구로 변신할 수 있다고 해요 너무나도 기대되는데요?
미술놀이 등 구비해두면 좋은 재료들 - 색종이, 후로킹볼, 눈 장식&표정 스티커, 벨크로, 모루, 글루건 등등
오감놀이나 손으로 할 수 있는 놀이가 아이들한테 정말 좋다고 하더라고요 저도 조만간 싹 다 구비해놓으려고요^^
마음을 읽다
< 믿음 > 엄마표의 시작! 너를 믿어줄게!
뚱뚱한 몸매에 비반이었고, 엄마들 사이에선 밥만 잘 먹는 '먹방재현'으로 통했다 "현이는 잘 먹으니깐 쌀튀밥만 방바닥에 뿌려줘도 좋아하겠다" 라고 농담을 했다 ‥
저희 아들은 생후3개월부터 또래보다 2-3kg가 더 나갔어요 지금도 물론 16개월인데 13.2kg 으로 통통한 편이고요 또래 친구들은 이제 10-11kg 인데 저희 아들은 몸무게가 많이 나가서 가끔씩 이런얘기 듣는데, 마음이 아팠어요 그리고 남자아이라서 늦은걸수도 있겠지만 다른 친구들보다 말을 늦게 하는 것 같아서 지금 좀 불안하기도 해요
하지만, 김주연님의 글을 읽고 나서 조급하게 서두르지 말고 "아이를 믿어주는 것" 이 정답이겠구나! 라고 생각이 들게 되었어요 '엄마표 놀이'를 통해 더더욱 저희 아들과의 좋은 시간도 보내보려고요!
우유갑으로 한글교구를 만들 수 있다니요! 저는 지금 교구로 어떤 걸 구입을 하면 좋을까? 알아보고 있었는데요 이렇게 엄마가 손쉽게 교구를 만들 수 있고, 아이도 신나게 놀면서 학습할 수 있다는 것에 너무나도 신기했어요!
앞으로는 우유갑 절대 버리지 않고, 모아서 교구 만들어보려고요^^ 영어 & 숫자 교구도 만들어봐야겠어요
< 자아성찰 > 엄마의 흔한 실수
너때문에‥ 너때문에‥ 너때문에‥
이 페이지를 읽고 정말 많이 반성하였어요 저도 그렇게 생각을 했었거든요 산후우울증까지는 오지 않았지만, 그래도 기분이 우울했다가 좋았다가 화가났다가 기뻤다가‥
하지만 안 좋을때마다 "너때문에‥" 를 붙였던 것 같아요 하지만 앞으로 "너로인해‥"로 저도 생각하려고요
"너로 인해 나를 향해 웃어주는 너의 미소 때문에 내가 웃는다" 부정적인 생각은 버리고 긍정적인 엄마로 아들에게 다가가려고요
'너 때문'이 아니라 '너로 인해' 이렇게 더 많은 것을 알게 되었다
라는 글귀가 제 마음을 울렸어요 엄마로써의 삶을 밝고 긍정적인 마음으로 다시 잡아보려고요
생각을 펼쳐라
< 열정 > 또, 공룡책이야?
오늘 아이가 산 공룡책은 엄마의 기준에서 보면 이미 가지고 있던 것과 똑같은 공룡 책이지만, 아이에게는 기존의 책과 다른 새로운 책이었던 것이다
앞으로 제가 겪어야할 부분들을 콕 집어주셨어요 만약에 창의 융합 놀이 책을 읽지 않은 저였더라면 사주지 않았을 것 같아요 집에 있는 것과 비슷하니깐요!
하지만, 아이의 관점에서 본다면 뭔가가 다른 부분이 있다고 생각이 들을 것 같아요 저도 아이의 발전을 위해 다양한 기회를 접할 수 있게 도와주고 아이의 열정에 무한한 믿음을 주는 그런 멋쟁이 엄마가 되야겠다고 결심했죠
이 책으로 인해서 "아이의 열정을 무시하지 않아서 너무 다행이다" 저도 그렇게 생각이들어요
< 사고력 > 아이는 자란다
엄마에게는 마냥 옹알이하던 갓난 아이이고 엄마의 보호가 필요한 아이라고 생각했는데 아이의 생각은 어느 새 키보다 한 뼘 더 자라서 성숙해져 있었다 아이는 신체만 자라는 게 아니라 생각도 같이 자란다는 걸 뒤늦게 알았다
"현충일은 나라를 위해서 목숨을 바친 분들을 위해서 기도하는 날인데 내 생일이라고 축하하면 안 되잖아"
큰아이의 이 말에 제 얼굴까지도 빨갛게 달아올랐어요 저였어도 그 다음날 다같이 생일파티를 하자고 했을껀데요 아들이 이렇게 말을 하니, 굉장히 부끄러워지네요
역시 아이는 신체만 급격하게 자라는 것이 아니라 생각도 함께 자라는구나 깨닫는 순간이였어요
색종이로 팔찌를 만들어서 아이들과 함께 할 수 있으니 좋은 것 같아요
저희 아들이 2세인데요! 집에 재료도 있으니깐 이건 바로 실천해봐야겠어요^^
엄마표놀이로 만드는 법도 쉽고, 무엇보다 아이와 함께 하니 이보다 좋을 수 없죠^^ 저희 아들은 스티커 붙이라고 해야겠어요
< 모순 > 감사한 하루
아이스크림을 먹이지 말았어야 했는데 그날 물놀이를 가지 말았어야 했는데 진작 병원에 데리고 왔어야 했는데 한순간에 엄마에서 죄인이 되어버렸다
아무것도 모르는 초보엄마 아이를 아프게 하고, 다치게만 하는 나쁜엄마라고 저는 제 자신을 생각해왔어요 장염에 걸린 이유도, 감기에 걸린 이유도, 침대에서 떨어진 이유도 다 저의 실수, 제 잘못으로 아이가 다치고 아프다고 생각하고 살았어요
하지만 김주연님의 얘기를 듣고 다시한번 더 반성하는 시간을 갖게 되네요 앞으로는 모순에 빠지지 않고, 현명한 엄마가 되도록 노력해보려고요
죄책감에 휩싸여 아이를 바라만 보는 엄마가 아니라 조금 여유로운 마음으로 아이를 안아줄 수 있는 현명한 엄마가 될 수 있다
가족 그리고 모두의 관계
< 사랑 > 참 간사한‥
건강하게만 태어나면 더 바랄 것도 없고 무엇이든 다 해주리라 싶은 생각이었다 하지만 아이가 자라면서 건강하기만 하면 된다는 바람은 어느새 까맣게 잊어버리고 말았다 내 아이가 조금 더 똑똑했으면 하는 엄마 욕심이 생긴 것이다
그저 건강하게만 태어나면 더 바랄 것이 없다고 생각했었다 하지만 그 바람은 어느새 잊혀지고 말았다
저같은 경우에도 아들이 임신초에 의사선생님이 조심해야한다고 제가 몸이 좀 약해서 스트레스 받거나 피곤하면 위험 할 수도 있다는 얘기를 들어서 '건강하게만 태어나주었음 좋겠다' 라고 기도를 수백번 했던 것 같아요 하지만, 지금은 다른 또래 개월수 아이들과 비교를 하고 부족한 부분 채우기 급급한 엄마가 되었어요 그러면 안 되는데 말이죠
따랑해님 말처럼 그래도 엄마는 방패없이 모든 사람들의 흔들림을 버티고 있어야 한다 하지만 무방비 상태로 싸워야하는 엄마의 어깨가 가끔은 무거울 때가 있다
라는 말이 마음에 와닿네요 저희 아들이 더 잘 자라주었으면 하는 바램에서 시작되었지만 아이를 지치게 하고 내 스스로 지칠수도 있을 것 같다 라는 생각을 해요
참 간사하마음이네요‥
< 가족 > 영재의 조건, 엄마의 정보력
엄마의 진짜 정보력은 아이의 마음 정보를 얼마나 알고 있는지가 아닐까? 아이의 잠재력을 키우기 위해서는 아리를 기다려 줄 수 있어야 한다
지금 이 순간! 아이와 함께 하는 이 순간이 다시 돌아오지 않는라 라는 생각을 잊고 살아요 아이는 하루 하루 다르게 성장을 하는데 저는 하는 거 없이 하루하루를 보내고 있어요 태어나 자라면서 놀이라는 생활과학에 충실한 아이들이 수학&과학을 잘한다고 하는데 엄마표놀이를 너무 하지 않고 있었나 봅니다 아무것도 해주지 않으면서 아이가 똑똑해지길 원하고 있었어요 인내심을 갖고 아이를 기다려주기도 하고 부모노릇하기는 힘들지만 그래도 한순간, 한순간을 함께 아들과 보내야겠어요 지금 이 순간을 사랑해야겠어요!!
종이컵으로 꽃게를 만들어서 아이에게 뾰족한 부분도 만지게 해주고 색칠도 해서 시각적인 효과도 볼 수 있게 해주어야겠어요
집에 널리고 널린게 종이컵인데요, 진즉에 왜 해 줄 생각을 못 했을까? 후회가 되는데요!
지금부터라도 엄마표놀이 "창의융합놀이"를 통해 함께 갖는 시간을 많이 가질래요
세계로 맘껏 날아라
< 공정상 > 칭찬스티커
어쩌면 아이들이 더 큰 것을 원하게 되고, 자발적으로 움직이는 것이 아니라 '칭찬스티커' 때문에 행동하게 될 까봐 겁이 나서 도전 할 수가 없었다
육아의 방법이나 훈육은 가정이나 개인마다 다르다 가정의 상황에 맞게 공평하고 바른 것을 아이와 같이 만들어가는 것이 비로소 공정한 육아의 원칙이라고 믿는다
저도 그렇게 생각을 해요 칭찬스티커 때문에 행동을 하게 될까봐 겁도나고 무섭기도 해요 하지만 김주연님께서 알려주신 방법대로 안아주고 뽀뽀해주고 엄마의 스킨십이 친구들이 받은 장난감과 같은 선물이라고 생각하게 될 때 그걸 우리 아이들이 알게 될 때 저희 아이들은 한단계 더 성숙됨을 바른아이라는 걸 느끼게 될 것 같아요
그렇게 하기까지에는 엄마의 역할이 중요한 것 같고요
저희 아들은 2세에요 분유를 그렇게 먹었어도 이렇게 활용할 생각을 전혀 하지 못 하였어요 저희 아들이 빈 분유통을 두들기고 흔들고 가지고 놀 때도 그냥 딱 거기까지만 저도 생각을 했지, 어떻게 더 뭐를 해줄려고 하지 못 했어요
이렇게 분유 뚜껑에 방울을 달고 흔들흔들 거린다면 아주 훌륭한 딸랑이가 되고 함께 붙이고 방울을 단다면 저희 아들에게도 분명히 도움이 되리라 생각이 들었어요
이 책을 읽고나니‥
우선 나 자신을 비관하면 안되고 조급하면 안되겠더라고요 아이를 기다려줄 인내심도 가져야하고요
마음만 잘 해줘야지! 이렇게 해줘야지! 생각만 하고 있었는데요 창의 융합놀이 육아에세이를 읽고 나니 생각이 많이 바뀌었어요
놀이를 즐기는 과정에서 그 원리 (수학, 과학)를 스스로 터특하는 체험을 하게 도와주는 내용을 담고 있더라고요
하나를 해주더라도 제대로 하자 혼자서 하려고 하지 말고 아이와 함께 하자
앞으로 더욱 더 노력하고, 발전하는 엄마가 되야겠다 결심하게 된 좋은 책이에요
책 뒤에 아이에게 도움이 될 만한 학습포스터가 있어요 가위로 이쁘게 잘라서 아이 눈높이에 맞는 곳에 붙여주려고요
한쪽 벽에 이렇게 붙여주었어요 아이 손에 닿는 위치에요
저희 아들이 손가락으로 'ㄱ,ㄴ,ㄷ' 을 가르키기도 하고 '사자, 호랑이, 캥거루' 를 가르키기도 하더라고요
손가락으로 집을때마다 저는 큰 소리로 외쳐주고 있어요
단순하게 '1,2,3' 배열이 되어있는게 아니라 크기도 모양도 색깔도 다르다 보니 저희 아들이 한참을 보더라고요 그럴 때, 제가 또 옆에서 큰 소리로 외쳐주었죠
아들, 엄마가 더 노력할께‥ 이제는 말로만, 생각만 하는 엄마가 아닌‥ 행동으로 보여주는 엄마가 될께 너에게 보채지 않고 기다릴 줄 아는 엄마가 될께 사랑해요
생각이 자라는 창의융합놀이 33가지 가치를 깨닫는 엄마의 육아 에세이
저에게 소중한 보물이 생겼어요 내 아이에게 만큼은 좋은것만 알려주고, 보여주고, 들려주고 싶은게 부모마음이잖아요
저에게 이 책은 그래요
재활용품을 활용한 엄마의 융합 놀이 74가지가 담아있고 새로운 가치를 창출하는 이 시대에 맞춰 창의융합인재 만들기 프로젝트에 저도 동참하려 합니다 천천히‥ 서두르지 않고 천천히 해볼께요
그 방법을‥ 그 시작을‥ 그 의미를‥ 상세하게 잘 알려준, 지은이 김주연님께 정말 감사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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