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르플링거가 죽고 루이즈는 가출하며
새로운 강적이 출현한 16권에 이어지는 17권입니다
캐릭터들은 여전히 매력적이고
항상 사이토에게 지켜지기만 하던 루이즈가
변화한 느낌이 참 좋았네요
이야기가 진행되가며 캐릭터들이 조금씩 변해가는 것도 좋습니다
사이토에대한 견제, 성지탈환을 위한 음모, 갈리아에 일어난 사건등
사건이 너무 많이 일어나서
앞으로 있을 이야기를 어떻게 풀어나갈지
기대가 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