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군사는 적군과 싸운다. 내가 싸워야 할 적군은 누구인가...기독교인에게 있어 아주 중요한 과제이고 거의 대부분이 악한 사단의 역사와 싸우려 하고 또 싸우고 있다. 나 역시 그 부분에 대해 동의하고 사단의 역사를 이기기 위해 기도하며 신앙생활하고 있다. 그런데 이 책을 읽으면서 내 안에서 신앙생활을 방해하고 훼방하는 것을 발견하게 되었다. 그것은 다름 아닌 나 자신이었다. 로마서의 말씀을 빌자면 바로 육신의 소욕인 것이다. 가장 무겁다는 눈꺼풀에서 가장 다루기 힘들다는 세치 혀, 이런 세세한 것까지 다루어 신앙생활에서 승리하는 비결을 제시한 책이다. 그런 작은 것에서 무너진다면 결국 큰 대결에서도 무너질 수밖에 없는 것이 사람이다. 이 책에 기록된 내용들에서 만일 승리할 수 있다면 어떤 사단의 역사와도 싸워 이길 수 있는 강한 그리스도의 군사라고 자신할 수 있을 것 같다. |
| 신앙생활이란 무엇인가? 예배와 기도와 말씀묵상은 왜 해야 하는가? 가장 기초적인 질문을 여러분에게 던졌을 때 과연 얼마나 논리정연하고 간략하게 답할 수 있으십니까? 때로는 너무도 간단한 이러한 질문에 우리들의 신앙이 흔들림을 느낄 때가 있습니다. 그것은 분명한 목적이 없기 때문일 것입니다. 신앙생활의 또다른 표현이 있다면 그것은 전투 입니다. 전투이기 때문에 싸워 이겨야 할 대상도 존재합니다. 그것이 바로 육신의 정욕이고, 악한 영이고, 세상의 타락된 문화입니다. 열심히 교회를 다닌다고 해서 하나님의 거룩한 군사가 될 수는 없습니다. 열심속에 하나님께서 우리들에게 바라시는 진정한 의미를 깨달아야만 하는 것입니다. 그 의미를 깨닫기 위해 우리는 신앙생활을 합니다. 그리고, 그 신앙생활을 방해하는 적과 싸우기도 합니다. 이런 사람들을 일컬어 우리들은 그를 그리스도의 좋은 군사라고 합니다. 여러분은 하나님의 일꾼으로 쓰임 받기를 원하십니까? 그렇다면 이 책을 읽으십시오, 분명 당신은 하나님께서 기뻐하시는 그리스도의 좋은 군사가 될 것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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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고, 먹고, 자고.... 이렇듯 육신은 편한 것을 좋아합니다. 복 받는 사람과 복 받지 못하는 사람의 차이는 무얼까요. 육체의 소욕을 따라가다 보면 당연히 복 받을 수 없는 사람이 되고 맙니다. 복 받을 사람이라면 이 육체의 소욕을 이겨야 합니다. 하지만 아무리 다짐하고 다짐해도 육신을 이겨내지 못합니다. 알면서 이겨내지 못하는 육체의 소욕. 그래도 알기만 한다면 언제가는 이길 수 있는 가능성은 있습니다. 하지만 우리가 몰라서 복 받지 못하는 부분이 얼마나 많은지... 알지 못해서 복 받지 못하다니 얼마나 어쩌구니가 없겠습니까.
충격적인 말입니다.
그리스도의 좋은 군사!
제목에서는 별 그리 대단스러움을 발견치 못할 것이나 책장을 여는 순간 당신은 매료될 것입니다. 눈을 뗄 수 없을 정도로... 내가 알지 못하는 부분을 알아내는 순간이 될 것입니다. 그로 당신은 좋은 군사 = 복 받는 사람이 되는 중요한 시점이 될 것입니다.
책을 잡으십시오. 선택과 기회는 당신 것입니다. 당신은 복 받는 사람 = 좋은 군사가 분명 될 것입니다. [인상깊은구절] <혀를 이기는="" 자가="" 좋은="" 군사=""> 말을 하고 나면 '내가 이런 말은 하지 말아야 하는데....'하는 생각이 들 때가 많습니다. 내 속에 있는 원수가, 죄가, 혈기가, 성질이 내 안에서 올라오지만 이것이 밖으로 표출되지 않도록 속에서 잠잠케 할 수 있는 능력을 가진 자가 승리자요, 좋은 군사인 것입니다. 이런 힘이 없기 때문에 서로 네가 잘했니, 내가 잘했니 하며 따지게 됩니다. 혀는 생각의 종입니다. 혀는 마음의 종입니다. 속에서 시키는 대로 합니다. 신경을 통해 혀를 움직이고 그로 말미암아 우리는 생각을 발설하게 됩니다. 그래서 저 사람이 어떤 생각을 가지고 있는지 눈치만 봐도 알지만 그 언어를 통해서 금방 알 수가 있는 것입니다.혀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