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나는 주술에 엄청난 관심을 가진 적이 있다 그래서 사게된 점술관련 서적중 하나이다. 엄청 열심히 봤는데 실천한 것은 하나도 없다 그래도 가끔 뒤적이는 것이 즐겁다. 이런 책을 사는 것을 보면 아직 사고가 저능하다는 평가를 받을지 모르지만 그래도 주술이 많음에 위안을 받는다. 나처럼 주술을 좋아하는 사람은 나만 있는 것이 아닐 것이다 아주 많겠지... 아무튼 주술같은것도 아주 쓸모 없는 것은 아니라고 본다. 어쩐지 희망을 갖는 듯하니까. 가끔 심심할때 해 봐도 만족스러울 것 같다. 그런데 장난은 안된다. 무엇이든 진지한 자세 그것이 가장 중요한 사항이니까. 후후후. 지금은 잃어 버렸지만 다시 읽고싶다(사고싶다가 맞는 말이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