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만화답게 축제가 끊이지 않는 내용입니다. 그럼에도 에피소드들이 재미있는 건 남주들이 넘나 맘에 들기 때문이지요! 지금 읽으면 옛날일인 듯한 느낌이 들기도 하지만 어렷을 적으로 돌아간 듯한 느낌도 들기도 하고 풋풋해서 좋네요. 카호코가 씩씩하게 바이올린을 대하는 모습도 좋고, 남주들 중에서도 주력 후보들이 카호코에게 다가가는 모습도 보기 좋아요.
일본만화답게 축제가 끊이지 않는 내용입니다. 그럼에도 에피소드들이 재미있는 건 남주들이 넘나 맘에 들기 때문이지요! 지금 읽으면 옛날일인 듯한 느낌이 들기도 하지만 어렷을 적으로 돌아간 듯한 느낌도 들기도 하고 풋풋해서 좋네요. 카호코가 씩씩하게 바이올린을 대하는 모습도 좋고, 남주들 중에서도 주력 후보들이 카호코에게 다가가는 모습도 보기 좋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