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학생은 기억에 게임에서 있었던가 없었던가.. 있었어도 루트가 따로 없었던 거 같네요. 애니 > 게임 > 만화책 순으로 작품을 접해서.. 뭔가 읽으면서 전학생 좀 짜증난다라고 생각했던 거 같기도 하고.. 이북으로 하나씩 사모으곤 있지만 다시 읽지 않고 옛날에 읽었던 걸 기억으로 리뷰를 쓰려니 좀 힘들긴 하네요. ㅎㅎ 그래도 여전히 재미있는 금색의 코르다입니다.
전학생은 기억에 게임에서 있었던가 없었던가.. 있었어도 루트가 따로 없었던 거 같네요. 애니 > 게임 > 만화책 순으로 작품을 접해서.. 뭔가 읽으면서 전학생 좀 짜증난다라고 생각했던 거 같기도 하고.. 이북으로 하나씩 사모으곤 있지만 다시 읽지 않고 옛날에 읽었던 걸 기억으로 리뷰를 쓰려니 좀 힘들긴 하네요. ㅎㅎ 그래도 여전히 재미있는 금색의 코르다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