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 이번 권 이야기가 생각이 나네요. 어떻게 보면 초반부에서 클라이막스에 해당하는 부분이라고도 할 수 있을 거 같아요. 카호코 입장에서 당연한 고뇌이기도 하고.. 어떻게 보면 마법이 정말 어린애 장난도 아니고.. 현실이라면 충분히 고민이 될 지점이기도 합니다. 렌에게 들켜서 생기는 것도 당연 그렇구요. 그렇지만 결말을 알고 있기에 화이팅이라고 외칠 수 있는 지점이지요 ㅎ
아.. 이번 권 이야기가 생각이 나네요. 어떻게 보면 초반부에서 클라이막스에 해당하는 부분이라고도 할 수 있을 거 같아요. 카호코 입장에서 당연한 고뇌이기도 하고.. 어떻게 보면 마법이 정말 어린애 장난도 아니고.. 현실이라면 충분히 고민이 될 지점이기도 합니다. 렌에게 들켜서 생기는 것도 당연 그렇구요. 그렇지만 결말을 알고 있기에 화이팅이라고 외칠 수 있는 지점이지요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