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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처럼 힘든 세상에 아이들을 잘 키우기 위해 가장 중요한 것은 부모가 잘 교육이 되어야 한다는 생각이 듭니다. 그런데 우리나라 부모들은 아이가 잘 자라기를 바라지만 아이발달에서 정말 기본적이고 중요한 내용은 잘 모르는 것 같습니다. 그저 무리를 해서 많은 비용을 지출해서 뭔가를 교육하고 학습시키는 데만 집중하고 있는 것이 현실입니다. 이 책은 아이발달에서 가장 중요한 영유아 시기에 아이의 발달과 행동, 아이들이 보내는 신호의 의미를 부모가 잘 이해하고 정성을 기울여 양육하는 방법을 친절하고 쉽게 설명해주고 있습니다. 또한 아이발달에서 가장 중요한 존재인 부모가 가져야 할 자세와 마음에 대해 자세하게 알려 줍니다. 0~6세 부모들과 영유아교육 관련 종사자들에게 많은 도움이 될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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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록마저도 감사한 책이에요 저 아래 쓰신 분 의도가 뭔지 모르겠네요 읽어보심 저 분이 마지막에 이야기한 스스로 하도록 기다려주라는 메세지가 있어요 읽어보지도 않고 저렇게 쓰시는것은 적절하지 않다고 봅니다 무튼, 저처럼 아이키우며 답답해하는 부모들, 예비부모. 예비교사, 그리고 현직 교사들에게 모두 좋은 책이었어요 딱딱하고 지루한 이론적인게 아니라 제가 정말 고민하고 힘들어했던 내용이 각 장마다 담겨있어 놀랐어요 그때도 알았더라면..하는 마음이 듭니다! 추천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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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가 한 살이면 엄마도 한 살....이 카피가 너무나 마음에 들어서 선택한 책이었다. 우리 엄마가 나를 낳기 전에 이 책을 읽었더라면, 계속 그런 생각이 들 정도로 깊이 와닿는 책이다. 우리는 너무나 많이 아이들을 내 기준에서 판단하고, 그저 우르르 깍꿍 귀여줘 해주거나 의식주를 해결해주는 것을 아이를 보살피는 것이라 생각하는 경향이 있다. 이 책을 읽다보면 1세에서 6세까지, 즉 태영아, 유아시기가 얼마나 중요한 지 알게 된다. 그때 필요한 욕구들이 충족되지 않으면 성격이나 인성 어느 한 부분이 삐딱해지거나 욕구불만으로 무시무시한 결과를 낳을 수도 있다는 것이다. 성격형성의 토대인 내 아이의 기질을 잘 파악하여 육아에 활용할 수 있어야 하며 아이의 자아가 점차 성장함에 따라 자기조절력을 기를 수 있도록 육아에 있어 많은 부분이 배려되어야 하며 안정적으로 이루어져야 긍정적인 자기조절력을 가질 수가 있고 자율성을 기를 수 있다. 강요나 지적이 아니라 아이 스스로 깨달아 나갈 수 있도록, 그런데 이 당연한 말이 참으로 어렵다. 순간순간 아이가 아닌 내 감정과 기분에 따라 육아기준이 달라지기도 하고 분노를 조절하지 못해 아이에게 못할 짓을 하는 부모들도 너무 많이 있다. 이제 곧 내 아이가 나오는데 이 책에서 충고하는대로 아이를 한 인격체로 대할 수 있을지...언어의 발달이라던가 아이가 보내는 신호에 따른 애착형성 기본적으로 생리적 안정과 심리적 안정 등을 고민해 보게 된다. 나는 그런 육아를 받았었던가. 어느새 내 안에 내가 받은 육아방식이 선점되어 매우 급하게 아이를 재촉하거나 지적하지 않을까, 염려도 된다. 그런 중요한 시간표에 좋은 책을 만나서 다행이다. 세상에는 참으로 다양한 방식의 육아가 존재하지만 아이는 다 다르다. 어느것이 좋을지는 각자 선택해야할 몫이지만 이 책은 기본과 상식을 알고 행할 수만 있다면 최선의 육아를 할 수 있다고 격려해준다. 생명존중과 배려, 감사라는 아이 양육의 핵심가치를 일깨워주고 이 살얼음판같은 경쟁사회에서 나와 내 아이가 조금 더 느끼며 사랑하는 육아의 길로 갈 수 있도록 부모들을 도와준다. 남편에게도 읽히고, 또 내 주위의 많은 부모들에게 추천해주고 싶은 책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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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가 보내는 신호들..
많은 신호들은 보내지만 정작 알아차리기란 어려운 일 아닌가 싶어요. 이책을 읽으면서 반성도 많이 했지만.. 그냥 기계라면 리셋 누르고 다시 첨부터 시작하고픈 마음이 들 정도였어요.
본문중에서 일본의 모습을 보여주었는데 손닦는습관과 입안헹구는습관을 말해주었는데요. 어느날인가부터 아이와 그렇게 하고 있어요 친구네집가도 이젠 솔선수범해서 하더군여 이렇게 해야 병균들이 사라지는거야 하면서여..
리셋이 어렵다면 차근차근 지금이라도 하나씩 바꾸어 가면 되지 않을까 하네여
아이를 키우는 엄마라면 꼭 읽어보고 배울건 배우고 고칠건 고치고 해서 현명한 엄마가 되어보는것도 좋을것 같습니다 많은분들에게 추천해드리고 싶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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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 발달 단계 같은 걸 잘 알고 있어야 아이들에게 자기조절능력을 키워줄 수 있을 것이다. 이 책은 아이 발달에 대해 전체적으로 잘 나와 있어서 도움을 받을 수 있을 것 같다.
요즘 양육책들을 보면 아이를 잘 키우는 기술이라고 해야 하나? 그런 세세한 방법적 측면을 다룬 경우는 많은데, 기본을 잘 파악하고 반영한 경우가 드물어서 이 책이 새롭게 느껴진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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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의 책을 읽는데 요즘 인기 갑인 드라마 <응답하라 1988>의 아버지역의 성동일의 대사가 떠올랐다. "아빠도 처음부터 아빠가 아니었응게 잘 몰라서 그래."
맞다, 엄마도 처음부터 엄마가 아니었다. 엄마도 할머니의 딸로 태어나 결혼을 하고서 엄마라는 역할을 하게 된 것이다. 그래서 엄마수업을 할 수 밖에 없다.
‘아이가 한 살이면 엄마도 한 살’이라는 부제는 그래서 더 와 닿는 말이기도 하다. 엄마를 엄마이기에 하는 조건은 아이가 태어나면서 부터이다. 따라서 아이가 보내는 신호를 잘 읽는 엄마는 좋은 엄마로서 커가는 것일 것이다.
단풍이 깊어가는 가을날에 한 권의 책으로 만나는 엄마 되기 수업. 아는 만큼 보이는 게 우리 삶인가 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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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모들이 유아에 있어 발달이 얼마나 중요한지 알려주는 책이다. 예시를 통해서 유아에 대해 긍정적으로 다가가는데 좋은 방향을 알려준다. 그리고 이 책은 교사들에게도 도움이 많이 되는 책이라고 느낀다. 교사들이 영유아의 창의성을 길러주기 위해서는 어떻게 해야 하는가에 대해 다시 한번 느끼게 해주는 책으로 부모와 교사에게 많은 깨달음이 있을 것 같다. |
| 자녀 교육에 관한 책들이 꾸준히 나오고 있다. 그만큼 자녀 교육을 잘 시키고 싶은 반증이고 또 한편으로는 우리가 여전히 이론에만 머물고 행동으로 옮기지 못하고 있다는 뜻이기도 하다. 따라서 자녀교육에 관해 반복습득하는것은 태도를 점차 변화시킬수 지름길이라고 할 수 있다. 이 책은 우리가 익히 알고 있던것을 다시 짚어보게 한다. 그리고 이번에야 말로 실천에 옮기고 싶다는 욕구와 용기를 불러일으킨다. 아이의 성장을 행복하게 지켜보는 부모, 아이의 신호에 적절한 대응을 하고 싶은 부모가 되길 원하다면 이 책이 주효할 것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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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가 세 살이 되었다. 태어나던 순간이 엊그제 같은데, 아니 임신 기간 내내 입덧으로 토하면서 지냈던 시간이 바로 어제같은데, 어느새 아이는 세 살이다. 그리고 나 역시 아이와 함께 세 살이 되었다. 엄마가 되는 준비를 하겠노라 책을 통해 이것저것 배우는 것을 좋아하는 나는 다양한 육아 서적을 읽었다. 그리고 엄마가 되고 나서도 시간을 쪼개 열심히 책을 읽었다. 100% 내 상황과 맞는 책이 있는 것은 아니지만 여러 책들은 내게 도움이 되었고, 조언을 해주었고, 때로는 위로가 되었다. 저자의 말대로 부모가 되는 데는 리허설이 없다. 매 순간이 실전이고, 전쟁이다. 마의 18개월을 지난 아이는 지난 달에 비해서는 한참 순해지고 착해졌지만, 여전히 의사소통이 잘 되진 않는다. 조리원 동기들과의 단체 대화창에도 '도대체 왜 그러는지 모르겠어.'. '손짓 발짓 해가면서 뭐라 얘기를 하는데 알아듣지 못하니 울어.', '나한테 뭘 해달라는 걸까?', '무슨 얘기를 하고 싶은 걸까?' 라는 지친 엄마들의 한탄이 가득하다. 사실 이러한 대화는 조리원을 나선 그 순간부터 19개월이 된 지금까지 쭈욱 이어져왔다고도 할 수 있겠다. 아마 스스로의 언어로 표현을 하는 그 순간까지도, 아니, 언어로 표현을 하는 시기가 오더라도 그 내부의 뜻이 따로 있을 수 있기에 엄마들은 아이가 원하는 진심을 파악하기 위해 애쓰고 힘들어하지 않을까 하는 생각이 든다. 하지만 그것이 현실이고, 육아이다. 얼마 전 읽은 오은영 선생님의 기사를 통해 많이 반성하고, 생각한 것처럼 이 책을 통해서도 나는 한층 더 성장한 것 같다. 다른 아이나 책과의 비교보다는 내 아이의 기질을 파악하고, 좀 더 성장할 수 있고 스스로 만족할 수 있는 기회를 주도록 노력해야겠다. 무언가를 하고 나면 스스로 박수를 치며 기뻐하는 아이의 모습을 늘 생각하면서 늘 기다려주고, 늘 아이의 편에서 설 수 있는 엄마가 되고 싶다. 날이 풀리면 아이와 함께 자연을 자주 만나러 나가야지. 오늘도 반성하고, 성장하고, 또 반성하는 밤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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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가 보내는 신호들, 이 책은 영유아 발달 심리를 다룬 책이다. 하지만 아이에게 해당하는 만국 공통어 같은, 영유아 뿐만 아니라 아이를 키우는데 꼭 필요한 책인듯 하다. 아이가 한 살이면 엄마도 한살이라는데, 딱이다. 초보 엄마로 아이에 대해 모르는 것 투성인데, 이 책을 보면 우리 아이에 대해 더 잘 이해할 수 있겠다. 아이를 키우는데 있어서 한번 지나간 시간은 되돌아 오지 않는다. 그렇기에 이 책을 빨리 읽고, 우리 아이를 더 잘 이해해야 하겠다고 생각했다. 아이를 키우는데 무엇보다 중요한 것은 부모와의 애착형성인것 같다. 다만 이책에서 뿐만 아니라 모든 육아서에서 공통적으로 하는 이야기이다. 온 마음을 다해 아이를 대하는 것이 중요하다. 부모가 사랑을 주는 것이 아이의 성격형성, 사회성, 감정조절, 자아존중감 등 모든 발달의 핵심이다. 또한 부모가 아이의 모범이 되어야 한다. 아이는 스펀지처럼 모든것을 흡수하기때문에 말투하나, 행동하나 조심해야 겠다고 생각했다^^ 아이발달에 있어서 걷기, 딱딱한 음식먹기, 언어발달, 배변습관, 성정체성 형성, 생리적 안정, 개념형성, 애착형성, 도덕성발달을 위해 부모가 미리 알고 있어야 하는 점도 한 챕터를 통해 자세히 설명해준다. 아이의 발달 시기에 맞게 부모의 도움이 무엇보다 중요하다. 이 책을 읽으면서 내가 가장 중요하게 생각한 점은... 아이를 키울때 다른 사람의 입장에서 배려하고 공감하도록 해야겠다고 다짐했다. 또한 감사하며 살아갈 수 있도록 아이와 함께 매일 감사했던 일을 한가지씩 말해보는 것도 좋을 것이다. 6세까지는 신체활동을 많이 하는 것이 좋으며, 오감체험으로 직접 경험하는 것이 좋다. 또한 내가 꼭 해봐야지 했던것은 사소하지만, 그림책을 함께 읽으며 생일때마다 책속에 작은 편지를 써 아이에게 선물하는 것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