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이책으로 원서로 갖고 있어서 포인트가 생길 때마다 조금씩 한글판 이북으로 사고 있어요. 그래서 워낙 옛날에 읽었던 작품이라 내용은 잘 기억이 안 나는데.. 이번 권이 첫번째 콩쿨 때의 에피소드가 들어가는 편이었네요. 일본 애니답게 연출은 카호코가 위기에 직면하는 걸로 나오지만 결국 잘 해결했던 거 같아요. 게임에도 미쳐서 엄청 했었는데.. 추억돋네요.. ㅋ
종이책으로 원서로 갖고 있어서 포인트가 생길 때마다 조금씩 한글판 이북으로 사고 있어요. 그래서 워낙 옛날에 읽었던 작품이라 내용은 잘 기억이 안 나는데.. 이번 권이 첫번째 콩쿨 때의 에피소드가 들어가는 편이었네요. 일본 애니답게 연출은 카호코가 위기에 직면하는 걸로 나오지만 결국 잘 해결했던 거 같아요. 게임에도 미쳐서 엄청 했었는데.. 추억돋네요.. 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