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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장하려고 샀는데 모래시계도 잘 붙어있고 잘 돌아가요 체인은 굵기도 하고 굉장히 길고요. 일반 악세서리처럼 막 얇은 체인이 아닙니다. 박스 안에는 조그마한 스티커 책도 같이 있는데 영화 속 장면이 있는 것 같아요. 그런데 이게 단면이라서 양이 좀 적습니다. 전체적으로 퀄리티가 엄청 높은 건 아니지만 그냥 기념할만한 소장품 정도는 될 것 같아요 :) 타임터너를 제일 좋아해서 나름 만족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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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티커북은 일단 손바닥보다 작은 크기에 약 10개정도밖에 스티커가 들어있지 않지만 안에 10개정도의 스티커 자체는 매우 예쁘다. 아즈카반의 죄수 스틸컷 등을 스티커로 만들어 둔 듯한 느낌이다. 그리고 타임터너는 플라스틱이라 쇠보다는 덜하지만 충분히 예쁘고 잘 사용할 수 있게끔 만들어져 있다. 박스 자체도 귀엽고 해서 좋다. 나는 개인적으로 타임터너를 많이 아끼기에 더 와닿고 좋았던 것 같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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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물삼아 샀는데 확인해보니 모래시계도 잘 붙어있고 잘 돌아가기도 합니다. 체인은 굵고 엄청 길어요. 일반 주얼리처럼 얇은 체인이 아닙니다. 박스 안에는 조그만 스티커 책도 같이 있어서 영화 속 장면이 있는 것 같네요. 그런데 이게 단면이고 그래서 양이 좀 적습니다. 전체적으로 퀄이 엄청 높다거나 그정도는 아니지만 그냥 기념할만한 소장물품 정도는 될 것 같아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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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 음... 퀄도 되게 높고 진짜로 돌아가기도 하고 만족합니다. 좋네요.
스티커북도 있어서 더 좋습니다. 그러나 스티커는 양면이 아니라 한 면에 한 장 씩 있는데다가 페이지 수도 적고... 이 점이 너무 아쉽네요.
스티커 개수가 더 추가 되었으면 하는 바람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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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과 전혀 다르게 생긴 상품이 온 동심파괴제품이였습니다. 아이의 실망한 표정이란..... 4~5000원이라면 이해해보겠지만 이가격의 제품은 아니였습니다. 아이가 반품을 원해 반품신청합니다. 회사가 제공하는 과대광고 사진이 아닌 실제품의 사진을 상세정보에 실어주셨음 좋겠습니다. 그리고 제가 후기를 남기는건 저와같은 피해를 보시는 분이 없길 바래서입니다. 그런데 후기 150자는 너무 길다고 생각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