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우리는 줄곧 우울할때나 슬플때가 아무리 즐거운 사람이라도 한번씩 있기는 마련이다. 그러면 이 만화책을 한번만 보기 바란다!! 정말 안웃고는 개길수가 없는 만화다^^;; 좀 더럽고 엽기적이기는 하지만 그래도 나름대로 교훈과 주제를전해주는 만화이다. 특히 기분이 울적할때 웃게 만들수 있다는 게 장점인거 같다. 이것을 보고 아직까지 기억에 남는 것은.. 똥이다ㅡㅡ;; 좀 더럽기는 하지만 여기서는 코끼리똥, 국회위원의 똥등 쉴세없이 똥들이 나온다. 하지만 그것도 웃음을 자아내는 하나의 소재이기에 좋게 보아야 할걸이다^^;; 여기서 국회위원은 똥을 무지 마니싼다ㅡㅡ;; 정말 상상을 초월할 정도로.. 책내용을 설명하다 보니 정말 더러워 지고 있따. 내용은 그만 설명하리라. 왜냐하면 읽는 사람은 재미없어지니까. 거이다가 내용을 알면 흥미를 읽는 법!! 뒷 내용이 궁금하시다면 어서 이책을 사서 읽어 보도록 하자!! |
| 괴짜가족.. 약간 약한 느낌이긴 하지만 그래도 작품속에 등장하는 인물들을 완벽하게 표현한 단어..라고 할수 있다. 좀더 강한 엽기가족정도면 더 어울리겠지만.. 만화 제목으론 좀 어색하니 괴짜가족은 참 어울리는 제목이라고 생각된다. 정말 하는 짓마다 엽기적인 아이들과 부모님들은 우리에게 인간이 어쩌다보면 저런식으로 될지 궁금해지게 만든다. 국회의원이든 선생이든 부모님이든 모두 다 엽기적인 생활태도로 똘똘 뭉쳤다. 조금 정상적이었다 싶다가도 더욱 엽기적으로 변해가는 인물들은 우리에게 웃음을 선사해준다. 하지만 좀 어린애들한텐 악영향을 끼칠지도 모르겠다. 초등학교 저학년에겐 보게 하기 싫은 그런 만화. |
| 이 만화는 그야말로 엽기의 결정체입니다. 페이지마다 오직 똥! 똥! 똥이 난무하면서도 그 일관적인 주제로 어찌 그리 엽기인 발상을 해내고 보는 이로 하여금 황당함과 말할 수 없는 웃음을 주는지 모르겠습니다. 특히 진이란 소년은 그냥 가만히 있어도 엽기입니다-_-.. 국회의원 아저씨는 등장하기만 하면 똥 난무. 더 엽기적인 건 등장인물들의 표정! 어떻게 그런 표정을 지을 수 있는지, 작가 하마오카씨는 그런 표정을 어디서 봤는지 모르겠습니다. 10부작의 애니로도 제작되었는데, 애니메이션에서도 그 표정을 그대로 살렸더군요. 게다가 그 표정이 살아 움직이니 경악 그 자체입니다! 리뷰에 엽기란 단어를 남발한것처럼 보이지만.. 한번 사보십시오-_- 절대로 책임 못집니다.. |
| 컬크매니아나 조금이라도 관심이 있는 분이라면(아니 조금이라면 약간 고려해볼 필요가 있다. 보고 영 아니면 어떻해~~~) 이 책을 꼭 사서 볼 것을 권한다! 절대 후회 안할 것이다. 이 만화에서 나오는 캐릭터중 나는 이소룡 선생을 좋아하는데(아니 좋아한다는 것보다 가장 좋아할만한 요소를 갖추고 있다.)여기서는 아이나 어른이나 다 컬트다!!! 아무리 정상으로 그려도 실질적이고 객관적으로 보면 다 이상하다. 솔직히 난 이 만화를 빌려보는데 1주일 이상 지나면 빌려보기도 싫어진다. 안그래도 내용도 아주 꾸질꾸질한데 시간이 지나서 책까지 꾸질꾸질해 있으면 정말 만지기도 싫으니까말이다. 암튼 왠만한 컬트 매니아아니면 보지말았으면 좋겠다. 내 친구중에 이 만화로 만화에 입문하려했는데, 보고 난후(다 보지도 않았지만!) 그 이후 만화책은 거들떠도 안보는 아이도 있다. 하지만 용기를 갖고 한번 보기를! 자신의 취향이면 재밌다고 뒤로 넘어가는 사람도 많은 만화니까! |
| 엽기다.. 말 그대로.. 엽기이다. 한없이 맑은 눈빛을 가질 나이의 아이들이 끝없는 엽기적인 행동과 생각, 사상으로 우리를 괴롭혀준다. 정상적이라고 평가될 인간은 단 한명도 나오지 않는.. 그야말로 초 엽기의 극치인 그런 만화.... 그림체부터 시작해서 소재까지.. 지저분함을 모토로 하고 그린듯한.. 하지만 그러면서도 아무 생각없이 재밌게 그린 만화라는 느낌을 받게되는 그런 작품이다. 더럽고, 황당하고, 단순한 만화이지만 그렇기에 여러가지 복잡한 일에 찌들어 있는 우리의 머리에 신선한 물을 끼얹어 주는 작품이 되줄 것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