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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편에 이은 이야기 이지만 그 속 내용은 거의 동일하다. 큰-위대한 세일즈 맨이 되기 위한 책이라기보다는 올바른 인생관을 찾기 위한 길잡이로서의 역할이 더 크게 다가온다. 우화 속에서 말하고자 하는 것이 무엇인지 알아내면 - 물론 알아애기가 어렵지 않다 - 나 자신을 세상에 내 놓고 세상에 팔고자 할 때의 마음가짐, 자세 등에 대한 길잡이가 될 수 있을 것 같다. 물론 길잡이로서의 역할 뿐 만 아니라 실제적인 방안(방법)도 제시하고 있다. 내용을 실천해 가면서 가랑비에 옷 젖는 줄 모르게 나자신을 변화 시킬 수 있는 방법으로 생각된다. 벤자민 플랭크린이 자신을 수양(훈련?)하기 위해 사용했던 방법과 그 근간이 같아 보인다. |
| 오그만디노 작가가 쓴 세상에서 가장 큰 상인의 후속작인 책입니다. 많은 이들이 감동을 받았으며 새로운 삶을 살게 되었다고 여러 종교 단체와 기업들에게서도 찬사를 받았다는 책입니다.1권에 이어 2권도 크게 내용은 다르지 않습니다. 삶의 지혜를 담은 이 책은 이 책대로 행하면 삶이 달라질 수 있을 것이라는 희망을 가지게 해줍니다. 나 자신을 바꾸고 싶고 세상의 방향을 알고 싶다면 읽어보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