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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녀일 때부터 다른 부위에 비해서 유독 비만이 심했던 곳이 바로 복부였습니다. 그런데 결혼을 하고 남편과 늦은 저녁, 외식이 잦아지면서 불가 6개월 사이에 제 인생 최대 몸무게를 찍게 되었습니다. 아닐거라 믿고 싶었지만 처녀 때 넉넉하게 입었던 바지들이 하나,둘 안 맞기 시작했습니다. 심각성을 깨닫고 복싱에 도전을 했지만 불규칙한 퇴근시간으로 인해서 꾸준히 운동하는게 쉽지 않았습니다. (물론 핑계일수 있지만...) 요새 SNS를 통해 홈트레이닝 유행하고 있지만 동작들이 어렵고 회사에서 짬짬히 할 수 있는 동작이 많지 않아서 아쉬웠습니다. 그런데 이 책에서 말하는 스쿼트는 사실 화장실, 복도, 집, 그야말로 때와 장소를 가리지 않고 손쉽게 할 수 있는 운동입니다. 물론 자세로 인해 사람들이 많이 왕래하는 곳에서는 불가능하겠지만 그래도 어느 정도 공간만 확보가 된다면 무리 없이 실천으로 옮길 수 있다는 것이 큰 장점입니다. 작년에 PT받을 때 이 동작을 배워본 적은 있었으나 이 책을 읽기 전까지는 그렇게 효과가 있는 동작이라는 것을 인지하지 못했습니다. 아는 만큼 보인다는 말처럼 이 책을 읽고 나서 검색을 하다보니 스쿼트만으로는 다이어트 성공한 사례를 심심찮게 찾아볼 수 있었습니다. 무엇보다 스쿼트 자세에 매력을 느꼈던 것은 저의 가장 큰 고민거리인 복부를 위한 운동이라는 것이었습니다. 사실 동작을 놓고 봤을 때 진짜 복근에 어떤 영향을 주겠나 싶지만 설명을 보면 그 이유가 매우 타당하게 느껴집니다. 솔직히 제 체형이 마르진 않았지만 누가 봤을 때 뚱뚱하다고 하진 않기 때문에 사실 비만에 대한 스트레스는 덜한 편입니다. 그래서 더 복부 다이어트에 관심을 갖게 되는데 그동안 접한 다이어트 비법들은 한군데만 중점적으로 빼는 경우가 드물었습니다. 그래서 나름 기초대사량을 높이려고 노력도 해봤지만 역시 한순간에 이루기엔 어려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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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일 3분 스쿼트로 섹시 납작배 만들기'는 오제키 도시아키라는 전문 피트니스 트레이너가 출판한 책으로 이 분야에 관심을 가져 학위도 취득하고 현재 일본의 유명한 모델, 연예인 등을 몸매를 관리해 주고 있다. 1일 3분 스쿼트는 카운트 스퀘트의 다른 운동보다 획기적인 칼로리 소모를 알려주며 이게 아니더라도 일상생활에서 몸래를 가꾸기 위해서 어떻게 하는 것이 칼로리 소모를 할 수 있는지 보여준다. 운동에 있어서도 전혀 운동을 하지 않았던 유형과 보통, 그리고 조금 강도를 높여서 하기위해서는 어떻게 하면 좋을지를 보여주고 있다. 사진이 있었다면 좋았겠지만 여러 동작들을 그림으로 보여줌으로서 이렇게 하는것이 좋다라는 표준 자세를 보여준다. 그리고 섹시 납작배를 만들기 위해서는 배를 운동하는 것 만이 아닌 사람의 몸에 있어서 허벅지의 근육이 가장 많은 것을 착안해서 이곳에 근육을 만들고 그 이후에 칼로리 소모가 높일 수 있게 해주고 있다. 그림분 아니라 이론을 통해서 그냥 해! 가 아닌 이렇기 떄문에 이렇게 해야한다는 친절한 설명으로 책을 보면서 자세를 따라 하게 되었다. 운동과 관련된 책을 읽으면서 작심 삼일이 되는 경우가 많지만 이것은 쉽고, 또 한주에 한번씩 작심삼일이면 52주*3 = 156번은 운동을 하게 되니 안하는 것보다는 나의 몸과 건강을 위해 좋은 것 같다. 내년의 목표는 몸을 바르게하고 두툼한 뱃살과 등살을 조금 줄여서 옷 태가 잘 나는 내가 되었으면 좋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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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루하루 30분씩 따라하면 정말 납작배가 되어있길 바라며 산 책 보통 이런 책에는 진짜 사람 사진이 나와 따라하는데 이 책은 사람 사진 대신 그림이 그려져 다른 책과는 조금 다르다 동작은 다행이 크게 어려운 책이 아닌 것 같고 누구나 쉽게 따라할 수 있어서 기대되고 같이 들어있는 줄자도 좋아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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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부를 매끈하게 만들려면 복부 근육 운동을 열심히 하면 된다고 생각할지 모른다. 그러나 복부
근육은 잘못된 방법으로 운동했다가는 자칫 허리 통증을 유발할 위험도 있고, 좀처럼 효과를 얻기 힘들다. 허벅지 운동 10회와 복부 근육 운동
100회는 거의 비슷한 효과를 낸다. 허벅지에는 대퇴사두근과 내전근 등의 큰 근육이 집중되어 있으므로 이곳을 단련하면 기초대사량이 높아지고,
결과적으로 내장지방이 점점 줄어든다. 그렇기 때문에 허벅지 운동의 대표격인 스쿼트 운동의 효과를 배가시키기 위해 ‘느린 동작과 빠른 동작’이
결합된 ‘카운트스쿼트’를 권한다. 카운트스쿼트의 장점은 무엇보다 효과적으로 근육을 단련시킬 수 있다는 점이다. 결론: 근육량을 늘린다=허벅지를 단련한다=납작한 배를 만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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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과 표지가 시선을 확 끈다. 1일 3분 스쿼트로 섹시납작배 만들기!!
여자의 영원한 숙제는 다이어트가 아닌가 싶다. 선천적으로 타고난 경우를 제외하고는 거의 모든 여자의 관심사라고 할 수 있다.
나 역시 항상 다이어트 생각은 하지만 실천이 안되 고민이었다.
학생이건 회사원이건 책상앞에 하루종일 앉아 있는 시간이 대부분 일 것이다.
운동할 시간도 여유도 없고 바쁜 삶을 살고 있다. 하지만 이 책은 1~2시간 운동하라고 하지 않는다.
다만 틈틈히 짧게라도 제대로 운동할 것을 권한다. 의자를 이용해 하는 동작도 있고 쉽게 따라할 수 있는 동작이 많이 소개되어 있다.
다이어트하면 보통 적게 먹고 운동하기를 생각한다. 뱃살이 나오면 복근운동을 해야한다고 생각한다.
당연히 적게 먹고 그보다 많이 움직이면 살은 빠질 것이다. 나 역시도 뱃살을 빼려면 탄수화물을 적게 먹고 복근운동 중심으로 해야한다고 생각했다.
그러나 이 책은 다이어트를 위해서 먹지 않으면 오히려 안 좋다고 설명하고 있다.
단순히 복근운동만 해서는 살을 뺄 수 없다고 한다. 복근운동 100번 하는것과 스쿼트 10번이 더 낫다고 한다.
처음에 그 소리를 듣고 의아했다. 뱃살을 빼려면 당연히 복근운동을 해야하는게 상식이다. 하체운동과 뱃살이 무슨 관련이 있을까?
우리 몸에서 가장 근육이 많은 허벅지 운동을 해서 기초대사량을 늘리면 복근운동 할 때보다 효과가 더 크다고 한다.
기초대사량이 늘면 같은 양을 먹어도 에너지를 많이 소비하게 된다.
그렇게 이론적으로 생각하니 절로 고개가 끄덕여졌다. 왜 한번도 그런 생각은 하지 못했을까? 새로운 접근이었다.
앞으론 무조건 굶지말고 탄수화물도 섭취하면서 스쿼트로 하체운동을 해서 기초대사량을 늘려 근육을 키워야 겠다고 생각한다.
그리고 자세를 바르게 하는것만으로도 뱃살빼는 효과가 있다고 한다.
운동은 하루에 하는 시간보다는 일주일에 몇번했는지 횟수가 중요하다고 한다. 그만큼 적은시간을 하더라도 꾸준히 할 것을 권한다.
다이어트하면 참 막막했는데 어떻게 해야할지 가이드라인을 잡아주어서 좋았다.
나처럼 다이어트에 막막한, 운동은 해야하는데 어떻게 할지 모르는 사람들이 보면 좋은 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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뱃살 다이어트책이지만 어렵지 않고 쉽게 이해할 수 있었습니다. 다른 책들은 내용이 너무 많아서 따라하기도 어려웠지만 이 책은 설명이 간단해서 모두 따라할 수 있었습니다.
먼저 근육량을 늘이기 위해서는 천천히 기초대사량을 늘어야합니다. 내장지방을 없애는 가장 효과적인 방법은 몸속 큰 근육을 사용해야하는데 그것이 바로 허벅지를 단련시키는 것입니다. 그래서 찾아낸 운동이 스쿼트입니다. 스쿼트는 쉽게 말하자면 앉았다가 일어나는 동작인데요.
그것은 카운트스쿼트를 해서 천천히 10회만 하면 뱃살을 빼는데 아주 효과적입니다. 동작이 쉽고 재미있어서 우리 아이와 함께 운동을 했습니다. 겨울에는 집안에서 생활하는 시간이 많아져서 바깥운동이 많이 줄어들어 하루운동량이 적어지는데요. 이렇게 간단하고 짧은 시간 스쿼를 한다면 적절할 것입니다.
기본스쿼트, 기본카운트스쿼트, 기본만세점프스쿼트, 기본발레스쿼트, 의자를 이용한 훈련 등 약간씩 변형된 스쿼트동작들이 참 많습니다. 이런 스쿼트 동작에 익숙해지면 패트병을 이용해서 강약을 더 조절할 수 있어요. 사무실에 앉아서 의자를 이용한 훈련과정도 있어서 참 다양했습니다. 걸을 때도 그냥 걷는 것이 아니라 운동이 되도록 걸을 수 있는데요. 팔을 많이 흔들면 팔의 반동으로 걷기 때문에 운동효과거 떨어지니까 팔은 자연스럽게 조금씩 움직이고 허벅지를 이용해서 걷는답니다. 그리고 걷는 보폭은 평소보다 크게 합니다. 등근육은 곧게 폅니다. 출퇴근 시간이나 쇼핑등으로 외출했을 때 이 운동을 하면 효과가 있을 것 같네요. 집에서도 제자리 걷기를 해서 준비운동을 하는 것도 좋다니 꼭 잊지 말고 다 활용 봐야겠습니다.
운동도 어렵지 않고 설명도 쉬워서 온 가족이 함께 해도 좋을 스쿼트 운동입니다. 허벅지를 강화하여 뱃살도 뺄 수 있다고 하니 꼭 익혀서 활용하고 싶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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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해가 시작할때 사람들이 가장 많이 세우는 계획중에 하나가 바로 다이어트가 아닐까 하는 생각을 해본다.
나도 한 해가 시작할때 이번에는 꼭 다이어트를 성공해야겠다는 마음을 먹곤하는데,
성공한적보다는 번번히 실패한적이 많아서 그런지 다이어트를 생각하면 즐거운 마음보다는 스트레스가 먼저 생기는 것 같다.
왜 매번 다이어트는 성공보다 실패로 끝날때가 많이 있을까?
여려가지 이유가 있겠지만 아마도 무리한 계획과 처음에만 타오르는 의욕때문이 아닐까 하는 생각을 해본다.
그렇다면 지치지 않고 꾸준히 하면서 성공할 수 있는 방법이 무엇이 있을까 하는 생각을 매번 한다.
사람 마음이라는게 살 빼는 운동이지만,
조금은 쉬웠으면 좋겠고 쉽지만 그만큼 효과가 좋았으면 좋겠다는 생각을 한다.
[1일 3분 스쿼트로 섹시 납작배 만들기]는 다이어트를 꿈꾸는 사람들이라면
누구나 관심을 가질만한 책이 아닌가 하는 생각이 든다.
요즘에는 짧은 시간에 큰 에너지 써서 효과를 보는 운동이 많이 뜨고 있는데,
이 책은 그런 스쿼트를 집중적으로 다루고 있어서 그런지 운동을 시작하려는 사람이라면
이 운동법을 한번쯤 고려해서 다이어트를 시작해봐도 되지 않을까 하는 생각을 한다.
또 단순히 시간을 내서 하는 운동이 아닌
일상생활에서 할 수 있는 자세를 소개함으로써 바쁜 다고만 하는 사람들에게 좋은 팁을 제공해줌으로써
일상에서도 할 수 있는 운동과 자세를 알려주고 있어서 특별한 시간을 내지 않고도
쉽게 조금씩 할 수 있는 방법을 알려주고 있어서 바쁜 현대인들에게는 더 좋은 팁이 아닐까 하는 생각을 해본다.
또한 이 책은 그냥 단순히 살을 빼는 운동법을 소개하고 있는 것이 아니라
몸속부터 어떻게 바꿔야 하는지를 하나하나 알려주고 있어서 단순히 살을 빼는 느낌보다는
스스로의 몸속과 건강을 함께 챙길 수 있을 것 같은 느낌이 들어서 다이어트의 책이라는 생각뿐 아니라
건강관련된 책처럼 읽어도 좋을 것 같다는 생각을 해보았다.
그리고 요즘 많은 사람들에게 문제가 되고 있는 식생활의 지나친 영양소 그리고 수분보충, 외식이나 인스턴트 식품에
관련된 궁금했던 내용을 담고 있어서 그런지 단순히 운동을 보는 것 뿐 아니라 정말 몸속을 생각하고 있는
누구나 꼭 읽어보면 좋겠다는 생각을 해보았다.
책은 전체적으로 건강지식과 운동은 그림으로 나와있어서 쉽게 보고 따라 할 수는 있지만,
폰으로 쉽게 볼 수 있는 동영상이나, 요즘 많이 쓰는 qr코드등으로 영상을 소개했으면 더 좋았을 거라는
아쉬움도 조금은 남는 책이였다.
다이어트의 가장 중요한 것은 실천이고, 꾸준함이 아닐까 하는 생각을 해본다.
늘 생각에서 멈춰있고, 열정에 불타 쉽게 하다가 마는 운동이 아닌 내 몸과 건강을 생각하면서 할 수 있는
진짜 건강 다이어트를 지금 부터 [1일 3분 스쿼트로 섹시 납작배 만들기]로 시작해는 것은 어떨까 하는 생각을 해본다.
정말 섹시 납작배가되는지 열심히 해본다음에 모두 기분 좋은 후기가 올라왔으면 하는 바람을 가져본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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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젊은 사람들은 몸 관리가 철저한 것 같습니다. 체형을 만들기 위해 많은 노력을 하는 것 같아요. 나이가 들고 움직임이 덜 해지고 앉아 있는 것에 익숙하다 보니 점점 늘어나는 뱃살을 어떻게 해야 하나 고민을 하게 합니다. 지금은 원상 복구 되었지만 3년 전쯤 열심히 걷고 뛰고 움직여서 최적은 아니지만 그럭저럭 뱃살 줄이기에 성공 했는데 지금은 바쁘다는 핑계로 운동을 멀리하였더니 다시 예전의 몸으로 돌아왔습니다. 당시 저는 트레이너로부터 건강을 유지하기 위해서는 하루는 유산소운동 하루는 근육운동을 하라고 조언을 받았었는데요, 유산소 운동은 걷기나 뛰기를 말하는 것이고 근육운동은 헬스 기구를 이용한 운동을 말하는 거였습니다. 젊은 친구들이 있어 물어보기도 하고 이야기도 하고 그랬는데 제 또래의 분들은 주로 하체 운동을 많이 하시더군요. 젊어 보이시는 분들은 주로 상체 운동을 하고 왜? 그럴까? 하는 생각을 해보기는 했는데 이 책을 읽다 보니 자연적으로 그렇게 될 수 있겠구나 하는 생각을 하게 합니다. 저자는 뱃살이 고민이라면 운동도 운동이지만 생활 습관을 바꾸어야 한다고 조언을 합니다. 구부정한 자세, 낮은 호흡법, 기초 대사량을 최소화 시키는 게으름에서 벗어나야 한다고 말하고 있습니다. 기초 대사량을 늘리는 최적의 방법은 근육이 몰려있는 하체를 단련시키는 것이고 하체를 단련하다 보면 자연히 뱃살도 들어가게 된다는 논리가 됩니다. 하체를 단련하기 위한 운동으로 스쿼트를 추천하고 있으며 이 스쿼트는 뱃살 운동의 10배의 효과를 가져 올 수 있다고 말하고 있습니다. 아까 서두에 말한 하체 운동을 자연적으로 하게 될 수밖에 없는 이유를 알게 되었습니다. 나이가 들어가면서 근육량이 감소하게 되는 중년이 되면 아마도 본능적으로 기초 대사량을 최대한 늘릴 수 있는 하체 근육에 본능적으로 집중하게 되는 것 같습니다. 다른 이유가 있을 수도 있지만 뭐 그것은 사람마다 다를 것 같고요. 저자인 오제키 도시아키가 추천하는 운동 방법은 매우 간단합니다. 앉았다 일어나기, 호흡법 바로 하기, 스트레칭, 의자에 앉아서 하는 운동, 의자를 이용한 운동 등 일상에서 할 수 있는 아주 간단한 방법들입니다. 다만 바른 자세를 유지하고 정상적인 동작을 시간에 맞춰 해야만 효과를 볼 수 있는 것이기는 하지만 말입니다. 저는 이 책을 읽으면서 소파에서 갑자기 일어나게 되었습니다. 늘어진 자세와 호흡법이 내장 지방에 어떤 영향이 있는가 하는 부분에서 말이죠. 서서 읽고 알려준 대로 앉았다 일어는 스쿼트도 따라해 보면서 읽었습니다. 외형의 모습보다는 건강을 위해서라도 적당한 체중과 허리둘레를 유지해 보고 싶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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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강을 생각함과 동시에 조금 더 아름다운 체형을 갖고 싶은 생각이 함께 드는 것 같다. 기왕 다이어트나 건강관리, 운동을 시작했으면 그런 것들도 바라게 되지 않을까? 요즘 티비 프로그램에도 건강 관련 프로그램들이 많고 굳이 헬스장이나 운동하는 곳에 가지 않더라도 집에서, 일상생활속에서 간단하게 따라할 수 있는 동작들을 많이 알려준다.
꾸준히 하느냐가 문제이긴 한데 아무래도 책이 있다면 한번 보고 스쳐간 티비보다는 조금 더 하지 않을까.. 했다. 책 제목에서도 뭔가 눈이 번쩍 띄이고 책 표지와 디자인 또한 도저히 눈길을 주지 않을 수 없게 만드는 책이었다. 과연 하루에 3분씩이 투자로 해결안될 것 같은 영원한 숙제의 뱃살을 해결할 수 있을까..?
책에서는 단순히 운동 자세만을 보여주지는 않는다. 우선 앞부분에서는 왜 우리가 살이 찌는지 살이 찌더라도 각 체형별로 어떻게 다른지에 대한 설명이 나와 있다. 어떤 것이든 원인을 알게 되면 조금 더 정확한 결과를 생각하고 노력할 수 있으니 무엇보다 진단이 필요하다는 점에서 유용했다. 원인이 되는 나쁜 습관을 알게 되면 이를 고치면 좋은 습관이 되고 살찌지 않는 건강한 몸을 만들 수 있으니 꼼꼼히 읽게 되었다. 습관적인 문제, 식습관과 관련하여서 정보를 제공하는데 우리가 먹는 음식들 중에 어떠한 것들을 조금 더 섭취하고 덜 먹는 것으로 하면 좋을지 배울 수 있었다.
운동법. 물론 여러 운동이 있지만 그 중에서도 기초대사량을 높이고 뱃살을 줄일 수 있는 몸을 만들기 위한 운동법들이 소개되어 있다. 운동을 거의 하지 않은 상태, 조금 한 상태등 자신의 건강 상태에 따라 준비운동 처럼 쉽게 따라해 볼 수 있는 동작부터 시작하여 관절등을 헤치지 않을 정확한 자세를 통한 동작들을 그림들과 함께 보여준다. 시간이 부족해서가 물론 핑계가 되기도 하지만 내가 볼 때도 직장인들이 12시간 이상을 회사로 인해 사용하다 보니 시간적으로나 체력적으로 1~2시간 운동을 매일 한다는 것이 힘든 경우들도 있다. 그럴 때 집에서 거울을 보며 책에서 처럼 3분, 아님 30분 정도라도 따라하며 할 수 있는 동작들이 있어서 실제로 해보기도 하며 앞으로는 핑계 대지 말고 꾸준히 해야겠다는 생각이 들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