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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대고시 이슈&상식은 워낙 알차다는 입소문을 들어서 기대가 컸는데요, 반응이 괜히 좋은게 아니더군요. 요즘은 대입이든 취업이든 상당히 경쟁이 치열한데 필요한 필기시험을 잘 준비하는 것도 중요하지만 상식, 시사를 많이 아는 것도 상당히 중요한 것 같습니다. 그런데 이런 것은 워낙 방대하고 내용도 쉽지 않아서 막막하기 쉽습니다. 신문을 계속 챙겨보기도 쉽지 않고 지루하고 어려워서 그냥 포기하곤 했는데요, 시대고시 이슈&상식은 사진, 그래프 등의 자료가 충분해서 일단 지루하지 않아서 좋았습니다.! 그리고 경제, 최신 사회 이슈 등 내용이 골고루 알차서 아는 것이 차곡차곡 쌓이는 느낌이 확실히 듭니다! 굳이 공부한다 생각이 들기보다는 쉴 때 읽어보면 도움이 많이 될 것 같아서 추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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취업준비때 괜찮은 상식책 없나 찾아보다가 시대고시에서 나온 이슈앤 상식 책을 보고 정말 괜찮다고 생각해서 정기구독 하고 있습니다.ㅎㅎ 꼭 취업준비가 아니더라도 뉴스 챙겨보기 힘들고 기사 검색할 시간이 없어서 책으로 받아보니 정리도 잘 되어있고 모르는 상식에 대해서 설명도 자세히 되어있어서 정말 좋습니다.ㅎㅎ 취준생때만큼은 아니지만 이슈앤상식 보면서 지식을 쌓아가는 기분이라 좋습니다.ㅎㅎ 자기계발에 관심 많으신분들께 추천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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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수생활할때 ㅋㅋㅋ 진짜 정독했던 책이에요ㅇ 이제는 상식있으려고 챙겨봅니다 요즘 취업특화콘텐츠 잘 다뤄줘서 취준생들한텐 진짜 강추하는 책이에요 인터넷 기사 이전에도 나름 잘 본다고 생각했는데 사실 저는 뉴스는 매번 방송으론 못챙겨보니까 그만한 퀄리티로 이슈 챙길게 이거밖에 없더라구요 무튼 거두절미하고 추천합니당백수생활할때 ㅋㅋㅋ 진짜 정독했던 책이에요ㅇ 이제는 상식있으려고 챙겨봅니다 요즘 취업특화콘텐츠 잘 다뤄줘서 취준생들한텐 진짜 강추하는 책이에요 인터넷 기사 이전에도 나름 잘 본다고 생각했는데 사실 저는 뉴스는 매번 방송으론 못챙겨보니까 그만한 퀄리티로 이슈 챙길게 이거밖에 없더라구요 무튼 거두절미하고 추천합니당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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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전분야를 고르게 다루고 최신 이슈를 정확히 이해할 수 있어 좋아요. 또한 취업상식 대기업 및 공사공단 기출문제가 수록되어 알찬거 같아요. 부록으로 무료 동영상 강의도 많은 도움이 될 것 같아요^^ 다른 사람들에게도 추천을 하고 싶네요. 앞으로도 12월에 나오는 최신 이슈도 기대가 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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취업 준비하시는 분들에게 꼭 필요한 시사상식! 책을 읽으면서 어렵거나 생소한 단어는 토막상식이라는 코너를 통해서 바로 알려주기 때문에 개인적으로 어려웠던 경제면에서도 이해가 쏙쏙 되고 읽기 쉬워 좋았습니다. 신문읽기 부담스럽거나 뉴스볼 시간이 없는 분들께 강추합니다~ 또한가지! 홈페이지에서 무료로 동영상강의까지 제공하고 있어 굉장히 좋았습니다. 사실 시사상식월간지는 최신이슈&상식으로 처음접해보는데 꾸준히 구독하는 것도 좋을것 같아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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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사교과서 국정화!
이것이 요즘 국가적 이슈가 되고있다. 근데 (주) 시대고시기획에서 출간된 <최신 이슈&상식 11월호>에서 이에 대해 자세히 설명해줘서 나는 새누리당과 새정치민주연합의 찬반의견을 잘파악할 수 있었다.
그런데, 두당의 찬반양론을 꼼꼼이 읽어보니 지금 이상황에서 우리 나라가 국사교과서 국정화추진이 시급한 문제인가! 꼭 국정화시켜야하는가! 이것이 경제회복이나 국민안전대책 강구 등의 문제들보다 더 시급한 문제인가! 정말 박근혜정부의 심사는 고약하고 후안무치한 정권이 아닐 수 없다는 생각이 들었다.
즉, 이책 <최신 이슈&상식 11월호>에 나와있는 내용들을 꼼꼼이 읽어보니 1948년 8월 15일 대한민국 정부수립일을 대한민국 수립일로 변경시켜 <건국절>로 하고 대한민국헌법에도 나와있는 <대한민국 임시정부의 법통계승>을 부정할려는 아주 나쁜 계략이 숨어있다는걸 느낄 수 있었다...
그리하여 독립운동을 축소하고 민족반역과 친일만행은 어쩔 수 없었다 글고 일본때문에 우리가 철도도 놓여지고 발전된 면도 많았던게 아니냐 쌀을 강탈당한게 아니라 일본에 수출한거다 이렇게 왜곡하고 미화할게 뻔하다...
또한, 민족의 영도자 백범 김구선생을 뉴라이트세력들의 논리대로 <테러리스트>로 규정하고 1950년 한국전쟁을 초래하고 전쟁발발 이틀후인 6월 27일 일본망명을 타진했던 국민사기꾼 이승만을 <국부>로 추앙할려는 음모가 있다는건 지나가던 열살짜리 애도 다아는 계략이다...
그런데, 새누리당과 이정부는 해괴한 논리로 괘변을 일삼고있다. 또, 보수단체에 자금주고 인력동원하면서 열심히 국정화찬성을 주도하고있다... 게다가, 이명박의 미디어법통과로 출범된 종편 TV조선, 채널A, MBN 등에게 연일 국정화찬성방송을 내보내고있다. 있어 온국민이 종편재심사시 다 탈락되길 바랬는데... 불과하다. 이번 국사교과서 국정화도 미래의 유권자들인 10대들을 주입식 역사왜곡교육으로 세뇌시킬려는 간교한 술책에 불과하다!
그런데, 최몽룡의 사퇴를 보며 이 국사교과서 국정화는 초장에
파토가 낳고 결국은 실패하리란건 명약관화한 일이다...
이런 의미에서 국회의원선거이건 대통령선거이건간에 선거에서 투표잘해야겠다는 생각이 들었다.
아무튼 <최신 이슈&상식 11월호>에서 이에 대해 아주 자세히 설명 해줘서 이해가 잘되었다...^^*
글고 (주) 시대고시기획에서 매월 출간하시는 <월간상식서적의 바이블>인 <최신 이슈&상식>은 기업체 상식시험을 준비하고있는 취업준비생들은 물론 상식매니아들에게 <바이블>과도 같이 정평 있는 책으로서 상식월간지의 독보적인 초베스트셀러라고 들었다.
그리하여 이책은 지난달에 일어난 국내외 정치, 경제, 사회, 문화 등 제반사항들에 대한 이슈와 상식들을 다 알 수 있어 더욱 정평이 나있기에 나는 사실 이책의 출간일인 매월 25일을 손꼽아 기다리고 있다. 이번 11월호에도 전국민적 이슈로 번지고있는 국사교과서 국정화, 흡연 경고 그림 내년 12월부터 의무화, 화성에 ‘물 흐른다’ 강력한 증거발표 등 당야하고 알친 기획상식들로 가득차있어 더욱 흥미롭게 읽을 수 있었다.
이책을 읽으면서 흡연경고 그림은 정말 금연하고싶을 만큼 처참한 사진이나 그림들이 실리길 기대하게 되었다. 글고 나사가 화성에 ‘물 흐른다’ 강력한 증거를 발표했다는걸 읽고서는 문득 얼마전 맷데이먼주연영화로 관람했던 <마션>이 생각나기도 하였다... ^^*
글고 이번 11월호는 그어느때 보다도 알찬 기획과 빠짐없는 이슈와 상식들 게재로 더욱 흥미롭게 읽었다...^^*
읽으면서도 맞아 이런 일이 있었지라며 회고되기도하였고 참 지난달에도 다사다난했던 한달이었구나 바로 그걸 깨닫기도 하였다.
또한, 나는 요즘 고전에도 무척 관심이 가는데 그런 면에서 박제희 교수의 <3분고전>도 흥미있게 읽었다. 이번 11월호에는 노자의 도덕경과 맹자에서 나오는 한자성어가 참으로 가슴깊이 와닿았다...
그래 어떤 상황에서도 흔들리지말고 나를 이기는 진정한 사람이 되자고 다짐하기도 하였다. 글고 미술에도 관심이 많은 나에게 <그림속에 숨겨진 역사읽기>코너에 나온 피터 브뤼겔의 명화 <바벨탑>은 신선한 의미로 다가왔다...^^*
인간의 끝없는 욕망과 탐욕을 이야기한 이그림에서 그의 세밀한 묘사기법에 감탄하기도 하였다.
아 그래서 이번 11월호도 넘넘 흥미롭게 잘읽었다...
요즘에 나는 솔직히 <최신 이슈 & 상식 앓이>를 하고있다. 매달 15일정도가 되면 아 언제나 <최신 이슈 & 상식>의 출간일인 25일이 다가오나 무척 기다려지기 시작한다...^^*
약 200페이지 가까운 이책에 다음 12월호도 어떤 알찬 내용들로 가득찰까 기대가 된다...^^*
그리하여 이책은 시사상식시험을 대비하고 계시는 분들은 물론 지난 달에 일어난 국내외 정치, 경제, 사회, 문화, 스포츠 등 최신 이슈와 상식들을 다시 회고하고싶어하시는 일반인들께서도 매달 사보신다면 최신 이슈와 상식에 관한한 그어느 누구에게도 뒤쳐지지않을 것이라고 생각된다...
아 난 이제 또 기다려진다... <최신 이슈 & 상식> 12월호가...
2015년 올해의 대미를 장식할 송년호가 또 어떤 이슈와 상식들로 찾아오게될지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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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마트폰이 생활화되면서 신문을 안본지도 오래되었습니다. 신문을 안보다보니 지식이 얇아져서 현안 문제에 대해서 내 의견을 개진할 수 있는 논리적 근거가 부족함을 느끼곤 합니다. 요즘 한국사 국정화 관련해서 난리도 아닌데 이 책에도 한국사 교과서 국정화에 대한 이슈를 실어놓앗더라구요. 꼭 알아야하는 시시상식 섹션에는 이 달에서 이슈가 될 만한 것들을 정리해서 찬성과 반대의견을 분리해 이슈에 대해서 다각도로 생각할 수 있도록 정리해놓은게 보기 좋았습니다. 한달간 화재가 되었던 인물이나 용어를 깔끔하게 정리한 부분 뿐아니라 우리가 모르고 지나쳤던 부분상식에 대해서도 정리해놓았습니다. 최신시사상식을 공부하고 난 후 공부한 내용에 대해서 한번 더 상기할수있도록 취업상식문제가 있었습니다. 상식문제를 통해서 중요한 상식에 관해서 체크를 할 수 있도록 배려하였다는 인상을 받았습니다. 개인적으로 이 책에서 가장 눈에 띄는 것은 칼라풀하다는 점입니다. 깔끔한 사진 뿐 아니라 각양각색으로 독자의 눈을 잡을 수 밖에 없도록 편집하였다는 느낌이 듭니다. 주 독자층이 취업자가 많이 때문에 취업관련 정보도 제공하고 있어서 취업자들에게 많은 도움이 될거라 생각합니다. 최신 이슈상식서적을 처음 접한 독자로서 일단 읽을 거리가 풍부하고 새로운 감각에 맞게 편성하였다는 생각이 듭니다. 취업자 뿐 아니라 본인의 지적 수준을 함양하고자 하는 사람에게 매우 유용한 서적이 아닌가 생각이 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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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2015년 1월 1일 새해를 맞이했던 것이 엊그제 같은데, 봄이 지나가고 여름이 지나 별써 가을입니다.
가을인지 겨울인지 잘 모르겠지만, 매우 춥네요 하지만 천고마비의 계절 가을인만큼 , 독서을 해보는게 어떨까요?
가을 하늘이 높고 말은 살찌는 계절인 가을에 왜 내 기분을 들쑥날쑥 할까요? 아마 가을을 타는것이 아닌가 생각이 듭니다.
가을을 탄다고 말하는 사람들의 증상은 다양해요. 이유없는 감정 기복에 시달리거나, 피로감이 심해져 무기력 해지는 경우, 면역력이 약해져 육체적으로 힘들어, 그 경우가 심하여 초조함이 동반되는 우울증까지 유발된다고 합니다.
여름 내내 한껏 올라 있던 기온이 갑작스럽게 뚝 뚤어져 일교차가 심해지는 만큼 혈액순환이 원활하지 못하고 면역력이 약해지는 것이라고 하는데요,
또한 일조량이 줄어들면서 몸의 에너지가 부족해 활동량이 저하되고, 과수면 증상도 보일수도 있다고 해요.
멜라토닌이라는 신경전달 물질에 의해 인간의 수면 그리고 기분이 조절되며, 여러가지 영향을 받아 이 물질이 분비되지만, 그 중 햇빛이 주요한 요인으로 꼽히는 만큼 일조량이 줄어드는 까닭에 가을에 우울증 환자가 늘어나게 되는 것이죠.
어쩌면 기분 탓이 아닌 계절에 변화에 적응하는 아주 자연스러운 과정이니 햇볕을 자주 쐬고, 가벼운 산책을 하면서 즐겁게 가을을 맞이해보는건 어떨까요? ^^
오늘 리뷰할 책은 이슈&상식 이라는 책입니다. 알다시피 저는 이 책을 자주 보곤 합니다.
그 이유는 ,1. 바쁜 일상에서 , 잘 알지 못한 세상 돌아가는 일을 하눈에 볼 수 있다. 2. 시사상식, 특히 나이가 들수록 따라갈 수 없는 파생언어들을 알 수 있다. (최신 시사용어도 물론) 3. 한국사와, 영어를 좋아하는 나에게 꾸준히 연습할 수 있게 미니 퀴즈가 나온다. 4. 사고력을 기를수 있는 논리적인 사설이 제공된다. 사실 매월 리뷰를 합니다 :) 이제 생활이 돼 버렸네요 .
11월 호 입니다. 이번호의 특징은 뭐니 뭐니해도 NCS가이드가 아닐까 생각합니다. ( NCS 가 가장 핵심적인 논점으로 국정에 선 이 시점에선 말이죠, 또한 취업준비생의 입장에서는 말입니다 ㅎㅎ)
기타등등 많기는 하지만 대충 제가 이런 이유로 이 매거진을 챙겨보게되었습니다. 사회생활을 하면서 꼭 알아야 하는 시사상식과 알면 내 인생에 살이 되는 사회상식이 나온다는 것 때문입니다 :) 개인적으로 노무사를 은퇴 후 직업으로 생각하고 있기 때문에 꼼꼼하게 챙겨보는 코너입니다.
한국사 역시 빼놓지 않고 보고 있는데요 , 국정화 때문에 나라의 감운이 돌고 있잖아요... 우리는 이 역사를 절대 잊어서는 안됩니다.
면접에 대한 창의성이 높아진 현재 입니다. "스타벅 매장의 하루 매출액은 얼마인가?" 라는 면접 때 질문을 받아 본적 있습니까? 이 질문은 Guesstimation 유형의 질문으로 가장 많이 언급되는 CASE면접 질문입니다.Guess + Estimation의 합성어인 게스티메이션 유형의 문제는 추정하여 크기를 산출하는 문제입니다. 글로벌 컨설팅펌에서 지원자들의 문제해결능력을 테스트하기 위해 흔히 물어보는 질문입니다. 이처럼 CASE면접에서 다루는 질문 유형은 경험을 바탕으로 정형화된 대답을 외우는 국내 취업준비생들에게는 생소합니다. 외워서 답변을 준비할 수 있는 면접 유형으로는 뛰어난 인재를 선발할 수 없죠. 그래서 이 케이스 면접이 주목받게 된 것입니다. 이번 기사에서 이 케이스 면접에 대한 대처법과 응용법에 대한 기사가 실려 있었습니다. 한국사가 매달 매달 나옵니다. 최근 한국사의 관심이 깊어지고 있죠? 여러분은 국정화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저는 반대 입니다. 그 이유는 국정화가 되면 정권 입김에 의해 좌우 될 것이 뻔합니다. 학생들의 역사 인식을 경직되게 만들 우려가 있습니다. 새로운 시대 상황 변화를 능동적으로 반영하기 어렵습니다. 획일화된 국정교과서가 나올 경우 학생들의 사고가 정형화될 뿐만 아니라 정부에 의한 역사 왜곡이 가능하기 때문이죠 오히려 위험하다는 생각입니다. 최근 시민 사회단체들로 구성된 한국사 교과서 국정화 저지 네트워크는 정부 서울청사와 정부세종 청사 앞을 비롯한 전국 10개 지역에서 동시다발적으로 기자회견 을 열고 "한국사 교과서 국정화를 즉각 중단하라"고 촉구한 적 있죠. 너무나 큰 논란이 되고 있는 국정화가 내일 공식발표를 한다고 하는데, 그 귀추가 주목됩니다.
여러 기사가 있지만, 다 소개하지 못한 점 대단히 죄송하게 생각합니다.
그 외에 논술, 피부관리법, 필기고사 문제 복원집, 토익, 한국사 등 여러 컨텐츠를 한번에 만날 수 있는 좋은 책이라고 합니다. 한달에 한번 저렴한 가격으로 세상을 이해할 수 있다는 점에서 저에겐 큰 좋은 소식이 아닌가 생각합니다. 비루한 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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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 최신이슈&상식 11월 ◆지은이 : 시사상식연구소 ◆출판사 : 시대고시기획 ◆리뷰/서평내용 : -> 취업이나 면접을 앞둔 사람들에게 가장 필요한 책 중의 하나가 이슈와 상식에 관한 책이다. 한 편으로는 취업이나 면접을 코앞에 두고서야 이슈나 상식을 들여다 보는 모습이 안타깝기도 하다. 사회의 주요한 모습을 나타내 주는 것이 이슈와 상식인데 이는 늘상 알고 있어야 하는 점인데 닥쳐서야 공부를 하는 것은 너무 늦는 게 아닌가 싶다. 나 역시 졸업을 앞두고 열심히 상식책을 봤다. 재미있었다. 그리고 취업 후 등돌리고 살았다. 덕분에 대화에 쉽게 끼지 못했고 정세에 어두웠다. 재태크에 실패하고 사회의 흐름을 잘못 판단한 대가는 혹독했다. 더 늦기 전에 사회 돌아가는 모습을 알고 싶어 신문도 매일매일 보고 경제서도 들여다 보고 있다. 그래도 부족한 점이 많다. 시대고시기획에서 나오는 최신이슈&상식은 매달 출판된다. 덕분에 한 달 단위로 주요한 이슈를 묶어 공부할 수 있다. 매일 신문을 읽으면서도 놓쳤던 부분을 따로 짚어볼 수 있는 점이 강점이다. 이번달의 핫이슈 칼럼은 한국이 빠진 TPP이다. 우리나라의 수출 전망에 관한 부분인만큼 중요하다. 우리는 전통적으로 내수가 약하고 수출에 의존한 나라라는 게 새삼 실감이 나기도 한다. 다문화 사회로 접어들어 많은 정책이 나오고 있지만 아직도 인식이 부족하다. 우리나라의 다문화 인식에 대한 부분은 한국 생활에 적응이 힘든 이유를 알게 해주었다. 다문화 가정을 소재로 한 프로그램들도 늘어나는데 적응기를 통해 주변 사람들도 다문화에 대해 이해하고 공감하길 바라는 마음이다. 삼성전자의 영업 실적, 면세점을 둘러싼 대기업의 격돌. 오죽하면 100억씩 사채를 기부하기까지 하곘는가... 세계 각국의 뉴스도 보여준다. 초연결지능망, 광고의 트렌드 등 최신 이슈가 재미있다. 왠지 나만 똑똑해지는 느낌도 들어 기분좋다. 취업에 대한 전략 상식 부분도 꽤 많은 지면을 차지한다. 그래서 더욱 도움이 많이 되는 책이다. 주변에 취업을 앞둔 사람들에게 권해주고 싶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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벌써 이슈를 구독한지 1년이 지나가네요. 처음에 면접을 보기위해 상식을 키우기 위해서 읽었고 이제는 지인들과 깊은 대화를 나누기 위해 읽습니다. 이번달에도 굵직한 이슈들을 상세히 풀어놓고 다양한 흥미를 끄는 소재도 많아서 아주 좋습니다. 저는 주로 짜투리 시간에 틈틈히보는데 아주 알차고 구성이 좋아요! 추천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