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실제 크기 상세설명을 미처 못 보고 구매했는데 처음에는 너무 작고 아기자기한 느낌이어서 놀랐긴 한데 보면 볼수록 그래서 더 좋은 것 같아요~ 종이 예술.. 페이퍼 아트 느낌이네요... 동그랗게 말아서 벽에 장식해도 너무 귀여울 것 같은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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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설희씨 360°BOOK 입니다.
![]() 표지에는 입 작은 백설희씨가 사과를 베어문 자국이 있습니다.
표지는 상자입니다.
책을 꺼내면, 책등이 떡제본이 되어 있는 책이 나오고
살짝 펴 보면, 반은 백설공주의 영역, 반은 마녀의 영역입니다. 실로 연결되어 있어 적절하게 펴집니다.
좀 너무하다 싶습니다. 이끼랑 버섯만 있을 것 같은 마녀의 공간과
샤방샤방한 백설공주의 영역입니다.
여우는 양쪽에 다 있네요. 여우같으니라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