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 책은 깊은 병에 걸려서 오랜 시간 동안 좌절과 고통으로 삶의 의지를 잃고 스스로를 맞은 편 담장에 있는 담쟁이덩굴에 비유하며, 낙엽이 다 떨어지는 날이 곧 자신이 죽는 날이라고 생각하는 한 젊은 여자를 위해 비바람이 몰아치는 추운 밤에 담장 위에 영원히 떨어지지 않는 나뭇잎 하나를 그려, 젊은 화가에게 삶의 의욕을 일깨워 주고 그 자신은 폐렴으로 죽게되는 그런책이다. 마지막잎새를 읽으면서 삶의 소중함을 얻은것같다. 낙엽하나를 그려 삶의 소중함을 일깨워 주려 했던 화가에게서 깊은 감동을 받았고, 얼마 안 살아온 세월이지만 앞으로의 날을 위해 삶의 소중함을 알고 열심히 살아가야겠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