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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같이 창의력과 혁신을 부르짖던 시대가 있었던가?
직접 살아보지 않았기에 비교는 힘들겠지만, 비즈니스에 있어서는 가히 르네상스 시대나 산업혁명 시대와 비슷하지 않을까 생각해 본다.
누구나 혁신을 원하고 하려고 한다.
하지만 모두가 하고 있는 것도 아니라, 하더라도 성공 확률은 그리 높지 않다.
혁신이란 원래 그런 것이다.
하지만 그런 리스크를 고려하더라도 그에 대한 피드백이 상당히 높기에 도전하는 것이다.
이 책은 이처럼 혁신을 꿈꾸고 이루고자 하는 사람들에게 어떻게 그것을 이룰 수 있는지에 대한 방법을 알려주는 책이다.
간략하게 요약하면 아래와 같다.
통찰 -> 문제 -> 솔루션 -> 비즈니스 모델 -> 확장
주변에 대한 관심과 지속적인 기술과 지식의 습득을 통한 '통찰'을 통해 '문제'를 제기한다.
그 문제에 대한 '솔루션'을 찾고, 해당 솔루션을 '비즈니스 모델'로 승화시킨다.
이러한 프로세스를 점점 확장한다.
이것이 이 책에서 말하고자 하는 핵심이다.
각각의 단계에 대한 설명과 방법을 소개하고 단계별 상황에 맞는 사례를 보여준다.
책 제목 그대로 이 첵은 '이노베이터'를 이룰 수 있게 하는 '메소드(도구,방법)'들을 소개시켜 주는 책이라고 보면 된다.
경영학자들의 책에서 쉽게 찾아 볼 수 없는 '애자일 소프트웨어'나 '린 스타트업'이라는 문구가 유독 눈에 띈다.
저자들이 주로 사례를 든 기업은 인튜이트, 페이스북, 아마존 등과 같이 IT를 기반으로 한 신생기업들이다.
이들은 강점은 아이디어의 빠른 검토 및 적용이다.
그러기 위해 아이디어의 옳고 그름을 따지기보다는 실제로 보여주고 사용할 수 있는 프로토타입을 빠르게 만들어 직접 보고 만지면서 해당 아이디어의 실행 여부를 결정한다.
실행 중에도 아니다 싶으면 과감히 포기하거나, 우화할 수 있는 유연함도 이들의 강점이다.
이 책은 스타트업을 꿈꾸는 예비 창업자나 이제 막 시작한 창업자들에게는 유용할 책일 것 같다.
유연성과 신속성을 함께 갖추고 변화를 이뤄가는 곳, 그것이 바로 위에서 말한 기업들이 원하는 기업상이기도 하다.
저자들이 이 책에서 말하는 방법론들도 모두 몇 권의 책으로 설명할 수 있을 정도로 방대하다.
이 책은 그 방법들을 어떻게 사용하는지, 사용됐는지를 전체적으로 볼 수 있게 해 준다.
지금 몸담고 있는 회사에서 우리가 놓친 것이 무엇인지, 무엇을 간과하고 있었는지를 알 수 있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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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을 처음 펼쳐보았을 때 그리고 처음 읽었을 때 정말 무슨 말인지 몇 번을 다시 보고 또 다시 보고 판단하여 결국은 경영혁신이라는 그 맥락으로 이해할 수 있는 것을 중심으로 파악하려고 노력했습니다. 사실 저 같은 경우는 경영, 혁신, 조직에 관해서는 어느 정도 지식을 확보하고 있으며 어느정도의 판단이 가능할 것이라고 생각했었습니다만 그것은 저 만의 오판이였습니다. 계속 보면 볼수록 난해한 이야기들로 저의 지적 호기심을 자극하였습니다. 그리고 어려운 단어들을 인터넷에서 하나하나 찾아가면서 배워가려는 노력을 다른 책들보다 많이 했었습니다. 하지만 경영 혁신에서 가장 중요한 맥락은 조직의 구성원이였습니다. 조직의 구성원이 변혁하지 않는 이상은 절대 성공적인 혁신이 불가능함을 이 책에서도 시사하고 있었습니다. 사실 저같은 경우도 조직혁신에 관한 내용을 많이 접하여서 조직의 변화에는 구성원들에게 그 혁신이 필요하다는 공리적 조직혁신의 중요함을 익히 알고 있었습니다. 다음으로 중요한 것은 역시 조직 환경에 대한 대응이였습니다. 그 대응은 단지 조직원이 고객에게 민감하게 반응하는 것만은 아니였습니다. 이 책에서도 시장 진입 전략을 철저하게 검증하라는 주문을 하고 있었습니다. 물건을 판매하려고 할 때 단지 그 시장에 대한 파악만 했다고 능사가 아닙니다. 즉 그 물건의 판매 솔루션만 마련했다고 해서 예상처럼 물건이 팔리는 것이 아님을 인도의 초투쿨 사례에서 발견했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판매에 있어서 허브역할을 할 수 있는 핵심을 파악해서 그 핵심을 정확하게 찔러 파급효과를 누려야한다고 이 책에서 주문하고 있었습니다. 이 책에서도 언급했다시피 이노베이터 메소드 즉 혁신 기법은 단지 경영자가 혼자서 열의를 낸다고 해결되는 것이 아니라고 분명히 명시하고 있습니다. 모든 구성원이 하나가되어 혁신적 아이디어를 제안하고 그 제안된 아이디어를 가공하여 그 시장에 접목하는 것이 가장 중요하다고 이야기 하고 있었습니다. 이 책은 저를 포함하여 초심자가 읽기에는 약간은 난해한 부분이 있었습니다. 하지만 그 단어 하나하나의 의미를 파악하면서 핵심을 파악한다면 어떤 경영지침서보다 더 좋은 효과를 가져다줄 책임을 확신하며 이 책을 덮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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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기업의 중심 화두는 사물인터넷이라는 새로운 분야가 아닌가 싶다. 인터넷의 발달로 모든 기기들이 점점 자동화되면서 새로운 방식을 찾는 기업에서는 혁신을 위해 많은 노력을 하고 있다. 모든 기업들이 혁신을 외치지만 그 외침만큼 성과를 내지는 못하고 있다. 이 책은 그런 혁신을 이루는 방법에 대하여 설명하고 있다. 총 9장으로 구성된 이책은 이노베이터에 대한 프로세스뿐만이 아니라 이방법으로 어떻게 기업들이 혁신을 이루게 되었는지 실제로 혁신을 이룬 기업들의 예도 소개해 주고 있다. 1장. 이노베이터 메소드 불확실성이 높은 문제들을 해결해, 통찰한 바를 성공적 혁신으로 전환시키기 위한 4단계를 설명하고 있다. 1단계 통찰 : 놀라움을 맛보라 2단계 문제 : 해야 할 일을 찾아라 3단계 솔루션 : 최소한의 경탄할 제품의 프로토타입을 만들어라 4단계 비지니스 모델 : 시장 진입 전략을 검증하라 2장. 불확실성 시대의 리더십 불확실성이 높은 환경에서 리더는 어떻게 혁신을 추진해야 하는지를 설명한다. 3장. 통찰 : 놀라움을 맛보라 질문, 관찰, 실험, 네트워킹, 연결이라는 다섯가지 스킬을 적용하여 혁신을 위한 통찰을 하는 방법을 설명한다. 4장. 문제 : 해야할 일을 찾아라 여러가지 문제들중에 지금 이 문제가 정말 해야할 일인지 발견하는 일이 가장 중요하다. 해결해야할 가치가 있는 문제를 탐색했는지 확인하는 방법도 알려준다. 5장. 솔루션 : 최소한의 '경탄할'제품의 프로토타입을 만들어라 최적의 프로토타입을 찾기 위해 넓은 범위로부터 시작하여 범위를 좁혀가며 최소한의 포로토타입을 찾는 방법을 설명한다. 6장. 비즈니스 모델 : 시장 진입 전략을 검증하라 제품을 출시하기에 앞서 고객이 원하는 가격, 형태, 고객 유치방법 등에 대하여 설명하고 있다. 7장. 피벗에 숙달하라 불확실성이 많은 혁신이므로 언제든지 잘못된 점을 발견하면 바로 방향을 바꿀줄 알아야 한다. 이장에서는 언제든지 피벗을 활용하여 성공할 수 있다는 것을 알려주고 있다. 8장. 확장하라 혁신에 성공하며 그것에 만족하지 말고 조금씩 확장을 하는 방법에 대해 설명하고 있다. 9장. 이노베이터 메소드를 당신 것으로 만들어라 회사내에서 이노베이터를 적용할 수 없으면 스스로에게라도 이노베이터를 적용해 보라고 한다. 아니면 팀에 이노베이터를 적용하는 방법에 대해 다루고 있다. 조직에 스며시 이노베이터를 적용하는 기본 공식으로는 1. 가치 인정하기 2. 조사하기 3. 제안하기 이렇게 3가지가 있다. 우리는 살면서 수많은 불확실성 속에서 살고 있다. 이러한 불확실성 속에서 위기를 기회 삼아 한단계 더 발전할 수 있는 기회를 삼고 방법론 자체를 혁신하며 경쟁우위를 확보하기 위해서는 이노베이터 메소드를 실천하라고 말하고 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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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광고나 책에서 자주 등장하는 말이 바로 '이노베이션'이 아닐까 싶다. 사람들은 늘 새로운 것을 추구하기에 기업은 그에 따라 혁신을 추구해야만 하기 때문일 것이다. 하지만 이 혁신이라는 것은 그리 만만한 것은 아니다. 얼마전 혁신에 관해 읽은 책에서 말하기를, 사람들은 모두 아이디어를 가지고 있지만 모든 이노베이션은 반대 의견과 적대감을 극복하고, 누군가 행동으로 옮겨야만 하는데 기업들은 그 혁신에 대한 두려움을 가지고 있다고 했다. 덧붙히자면, 다양한 외적 요인들은 예측할 수 없다는 점에 혁신에 대한 불확실성을 더하고 있다. 이것이 바로 요즘 혁신에 관한 책들이 자주 등장하는 요인이 되지 않았나 싶다. 그러나 혁신에 대한 두려움, 불확실성은 크지만 불확실한 여러 요인들을 어떻게 관리하느냐에 따라 기업의 미래는 좌우될 수 있다. 이에 이 책에서는 이노베이터 메소드라고 부르는 경영 혁신 방법, 즉 아이디어를 창안하고 다듬어서 시장에 진입시키는 전 과정을 상세히 제시하고자 한다.
불확실성을 기회로 전환하라!
페이스북의 마크 저커버그는 하루 중 다섯 시간을 제품 개발에 사용하고, 인튜이트의 스콧 쿡은 일주일에 하루는 혁신 프로젝트 팀에 참여한다. 모든 리더는 선수이면서 동시에 코치다. 혁신하고 싶다면 그들처럼 참호 속으로 들어가라! (표지 中)
이 책에서 경영은 '직선'이나 '직각'이지만 혁신 불확실함과 비표준적 과정, 즉 '곡선'이나 '비정상적인 각도'라고 표현하고 있다. 즉 현재 나와 있는 경영 서적이나 툴들은 경영자들과 혁산가들이 직면한 새로운 문제점들에 대해 이렇다 할 처방을 내리지 못한다는 뜻이다. 새로운 소프트웨어, 즉 새로운 관리 지침과 규칙들이 나와서 경영자들이 이를 활용해 일선에서 매우 불확실한 사안에 잘 대처하도록 해야 한다. 이에 혁신과 기업가 정신을 강의하고 있는 네이선 퍼와 경영 전략을 강의하고 있는 제프 다이어 공저인 <<이노베이터 메소드>>에서 혁신의 전반 과정을 기술하고, 오랜 세월 혁신을 아주 어렵게 만들었던 정적, 역동적 상호의존성에 대해 고견을 개진하고 있어 누군가 매무 불확실한 문제에 직면하게 되었을 때 값진 혁신의 방편이 되어 줄 것이라는 점을 하버드 대학교 경영대학원 교수인 클레이튼 M. 크리스텐슨은 이야기하고 있다.
이 책은 "성공적인 혁신 기업은 어떤 프로세스를 밟아 아이디어를 검증해 시장에 내놓는가?"라는 질문에서 출발했고 난제들을 해결할 때 활용할 원리들을 가르쳐주기에 이르렀다. 이들은 기존의 경영 방식은 상대적 확실성을 다루는 데는 좋지만 불확실성이라는 특징을 지닌 문제 해결에는 큰 효과가 없기에 불확실성과 관련해 새로운 관리 원칙들이 있어야 한다고 생각했고 불확실성이 높은 문제들을 창의적으로 해결할 수 있는 툴을 생각해낸 것이다. 더불어 '이 아이디어가 과연 효과적일까?'라는 생각을 하면서도 그다음에 어떤 단계를 밟을지 모르는 사람에게도 훌륭한 운영 매뉴얼이 되어준다.
1단계 통찰: 놀라움을 맛보라. 2단계 문제: 해야 할 일을 찾아라. 3단계 솔루션 : 최소한의 경탄할 제품의 프로토타입을 만들어라. 4단계 비즈니스 모델: 시장 진입 전략을 검증하라.
이들이 '이노베이터 메소드'라고 부르는 프로세스는 불확실성이 높은 문제들을 해결해, 통찰한 바를 성공적 혁신으로 전환시키기 위한 4단계로 구성되어 있는데, 인튜이트 사례를 통해 자세히 풀어내고 있다. 결과적으로 혁신 프로세스를 적용한 인튜이트는 실험의 달인이 되어 성공한 신제품이 많이 출시 되었으며, 기존에 연 7퍼센트 성장률에 불과했으나 연 15퍼센트를 기록하며 2배 이상 성장률이 늘게 되었다. 이처럼 이노베이터 메소드의 장점은 불확실성을 해소하는 데 필요한 툴들을 제공하고 있다. 즉, 질문의 답을 찾기 위한 실험법을 가르쳐주며, 필요시엔 피벗도 제시해주고 있다. 저자는 이노베이터 메소드를 적용하는 능력은 처한 환경에 따라 달라지기 때문에 자신의 상황에 맞게 메소드를 조정해야하지만, 문제를 확인하고, 그 해결에 필요한 가설을 설정하고, 저비용 실험을 고안해 가설을 테스트하며, 되도록 신속하게 학습해야하는 기본 원칙은 분명히 고수해야 한다는 점을 강조한다.
당신이 경영자, 관리자, 기업가 혹은 개인이든 불확실성을 해결하기 위해 이 메소드를 적용할 수 있다. 내부적 프로세스 혹은 외부적 혁신 과정 등 어디에서 불확실성에 직면하든, 당신은 더 저렴한 비용과 과거 어느 때보다 높은 성공률로 대응할 수 있을 것이다. 이노베이터 메소드는 조직 세계에서든 개인 삶에서든 창의적으로 문제 해결을 하는 데 큰 힘이 된다. 무엇보다, 이 툴들을 활용해 남보다 빨리 학습할 수 있을 것이다. 지금처럼 불확실한 시대에 학습 속도는 새로운 경쟁 우위가 되고 있다. (본문 344)
<<이노베이터 메소드>>는 다양한 예시와 도표 등을 이용한 이해하기 쉬운 설명들로 다소 접근하기 힘든 경영, 혁신에 관한 내용을 쉽게 풀어내고 있어 책을 읽기에 수월했다. 경영, 혁신에 관한 내용이긴 하지만 이는 개인의 불확실성을 해결위함에도 도움을 받을 수 있으리라 생각된다. 세상은 하루가 다르게 변화하고 있기 때문에 개개인의 혁신도 그만큼 중요해졌기 때문이다. 혁신이 미래를 좌우하는 요즘, 아이디어 창출에서 사업의 성공에 이르는 프로세스를 총망라한 이 책은 창출한 아이디어를 잘 다음어 시장에 내놓기까지의 불확실성을 관리할 수 있도록 도와주고 있어 경영자들에게 필독서가 되지 않을까 짐작해본다.
이 책은 실행 가능한 아이디어를 창출하는 것에서부터 성공의 단계 설정에 이르기까지 모든 경영자에게 완벽한 나침반 역할을 해준다. _로버트 I. 서튼, 스텐퍼드 대학교 교수, 『성공을 퍼트려라』저자
(이미지출처: '이노베이터 메소드' 본문에서 발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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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혁신'이라는 말을 자주 듣게 된다. 세상은 늘 변하고 있고 남들과는 다른 무언가를 추구하기위해서는 경영 원리부터 남달라야 할 것이다. 이 책의 두 저자는 두 가지 문제점을 제기한다. 기업들이 과거와 같은 방식으로 일하면서 시장의 변화에 대한 새로운 통찰력을 기대할 수 있는가와 기존의 경영대학 교육 방식으로 미래의 관리자나 리더들이 급변하는 상황에 지혜롭게 대처할 수 있도록 제대로 준비시킬 수 있는가 하는 점이다. 시대가 변하니 기존의 경영 방식 틀에서 벗어나야할 것이다. 이 책의 저자들이 제시하는 '혁신기업을 만드는 새로운 툴과 시각'을 배우는 시간을 가져본다.
항상 성공의 방향으로만 달려갈 수는 없다. 우리네 인생도 그렇고 기업 경영도 그럴 것이다. 이 책의 뒷표지에 보면 '불확실성을 기회로 전환하라!'는 말이 있다. 세상에는 불확실하지 않은 것이 없으니, 어떻게 기회로 전환하고 혁신을 이끌어낼지 끊임없이 고뇌해야할 것이다. 먼저 추천사를 보며 이 책의 필요성을 인식한다. -모든 관리자나 경영자의 필독서! _스티브 블랭크, Four Steps to the Epiphany 저자, 린 스타트업 운동 창시자 -이 책은 실행 가능한 아이디어를 창출하는 것에서부터 성공의 단계 설정에 이르기까지 모든 경영자에게 완벽한 나침반 역할을 해준다. _로버트 I. 서튼, 스탠퍼드 대학교 교수, 『성공을 퍼트려라』저자
이 책은 네이선 퍼와 제프 다이어의 공저이다. 네이선 퍼는 브리검영 대학교에서 혁신 및 기업가 정신을 강의하고 있으며, INSEAD와 ESSEC의 객원 연구원이다. 헬스 케어, 클린 테크놀로지, 인터넷 등의 업종에서 스타트업을 직접 창업했으며, 세계적으로 유명한 전략 컨설팅업체인 모니터 그룹에서 경영 컨설턴트로 근무하기도 했다. 제프 다이어는 브리검영 대학교 경영대학 교수로 와튼 스쿨에서도 경영 전략을 강의하고 있다. 경영 전략 학자로서 전 세계에서 유일하게『하버드 비즈니스 리뷰』와 전략 분야 최고 학술지인『경영 전략 저널』에 최소 5회 이상 논문이 실렸고, 2012년엔 1990년 이후 박사학위를 취득한 학자들 사이에서 '가장 영향력 있는' 경영관리 학자 1위에 올랐다.
들어가는 말에 보면 스콧 쿡의 한 마디가 혁신의 필요성을 절감하게 한다. 규모 확장에 성공한 기업이라도 더 이상 과거 방식으로 배를 몰아갈 수는 없다. 밀려드는 스타트업에 압도되고 말 것이다. _스콧 쿡, 인튜이트 창립자 겸 회장 이 책을 통해 이노베이터 메소드 즉 '경영 혁신 방법'을 파악하고, 불확실성은 크지만 훌륭한 아이디어에 대해 새로운 툴과 시각을 여러 분야에서 찾아볼 수 있음을 알 수 있을 것이다. 통찰, 문제, 솔루션, 비즈니스 모델로 확장되는 이노베이터 메소드의 제반 단계와 툴을 이해하면 실행에 옮기고 체크하며 관리해나갈 수 있을 것이다.
이 책에는 길게 설명한 이론을 도표로 간단하게 정리해놓기도 했고, 다양한 예시로 이해의 폭을 넓혔다. 모든 부분이 누구에게나 필요한 것은 아니지만, 어떤 부분은 꼭 알아두고 거기에서부터 시작점을 삼아 움직이면 좋을 것이다. 우리의 환경은 끊임없이 변화하고 있기때문에 안일한 태도로 멈춰 있는 것보다는 잠자던 현실을 깨우고 변화를 도모해야할 것이다. 이 책에 담긴 내용 중 자신에게 필요한 부분을 발췌하여 활용한다면 그것이 바로 성공으로 향하는 길을 내딛는 것이다.
기업의 혁신 역량이 기업의 생존 여부를 결정한다. 조직 내 혁신가들이 문제를 해결하는 데 도움이 되는 책이니 기업의 관리자들이 이 책을 읽으면 많은 도움을 받을 것이다. 이 책의 역자들은 신제품과 비즈니스 모델의 개발이나 업무 프로세스의 개선을 고민하는 대기업과 중소기업의 임직원, 창업 준비생, 그리고 창업론을 가르치는 교수 혹은 강사에게『이노베이터 DNA』와 함께 이 책을 강력히 추천하고 있다. 더 폭넓게 적용하여 누구든 이 책에서 이야기하는 원리를 활용해 복잡한 문제의 해결을 추구할 수 있을 것이다. 특히 104쪽부터 이야기하고 있는 통찰에 관해서는 우리 삶의 전반적인 부분에서 적용할 수 있으리라는 생각이 든다. 불확실성에 대해 새로운 관리 원칙이 필요한 현실에서 기존의 방법을 넘어선 새로운 시각을 원한다면 일독을 권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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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노베이션, 즉 혁신은 언제나 경영서적에서 부르짖는 외침이다. 그만큼이나 기본적이면서도 어려운 사항이기 때문일 것이다. 혁신의 대명사로 여겨지는 책들에는 사우스웨스트항공을 다룬 너츠나, 톰 피터스의 책들이나 세계적인 디자인 회사인 IDEO의 톰 켈리의 책인 유쾌한 이노베이션이 있다.톰 켈리의 책은 읽어보았으나 톰 피터스의 책들을 다 읽어보진 못했다. 국내의 기업들은 미국이나 일본의 기업의 성공공식들을 답습해왔고, 창의력과는 별개로 언제나 기존의 제품에서 개량된 면은 보이되 독창성이 결여된 제품들을 선보여왔다. 이노베이션은 창의력없이는 성사되기 어렵다. 위의 저작들을 읽으면서도 그 어려움이란 인재의 선별 방법이나 인재들을 다루는 경영자의 문화경영에서도 국내 기업들과는 큰 차이가 났다. 흔히 우리가 흠모하는 꿈의 직장인 구글의 기업문화를 꿈꾸는 이들이라면 더 말할 필요도 없을 것이다. 다음이 구글을 답습해 제주도에서 펼치고 있는 기업문화를 뉴스로 접한 적이 있긴 하고, 여러 중소기업들도 자유로운 기업문화를 통해 이노베이션을 이뤄내고 있다. 이 책은 이런 이노베이션에 대한 통찰을 다루고 있다. 앞서 다룬 책들에 비해서는 다소 이론적인 면이 없지 않으나 그만큼이나 탄탄한 면도 있다. 물론 이런 저런 이노베이션 관련 서적들을 읽은 독자라면 여태 읽어온 책들과 크게 다르지 않은 개념과 설명들일 수도 있다. 단어선택과 저자의 필력 등에 따라 뉘앙스가 달라지긴 하나, 뿌리라고 할 수 있는 기본 개념들에 있어서는 기존 서적들과 크나큰 차이는 다소 적다고 하겠다. 허나 이노베이션에 관해 그다지 읽은 책이 없는 독자라면 읽어도 좋을 책이다. 이미 앞서 많은 이노베이션 서적들이 나와있고 앞서 나열한 책들도 충분히 좋은 책들이지만 개념정리와 입문용으론 좋은 책이다. 불확실성의 세계에서 이노베이션이란 안정을 위협하는 수식일직도 모르나, 언제까지나 제자리걸음만 지향하는 기업은 쉽게 도태되고 만다. 어느 책이든 문제제기의 중요성을 간과하지 않는다. 일단 문제를 인지할 수 있는 능력이 있는 것이야말로 이미 반은 이룬 셈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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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가 이야기 하는 혁신 경영..그러나 실제 경영을 하면 그것이 쉽지 않다는 것을 알 수 있다..실패로 인한 부담감과 모험과 실험보다는 안전을 추구하는 사람의 심리, 기존의 성공적이며 안전한 경영 기법을 우선시한다는 것을 알 수 있다..이러한 안정적인 경영 혁신은 건축에서 다양한 디자인을 추구하는 것보다 모양은 별로 없지만 튼튼하고 안전함을 중시하는 건축을 추구하는 것과 같은 것이라 할 수 있다. 이너베이션 메소드의 제목 그 자체에서 보듯히 기업의 CEO가 경영 혁신을 하는 방법에 대해서 이야기 하고 있으며 경영 혁신을 하는데 있어서 놓치고 있는 것이 무엇인지 그리고 무엇을 조심해야 하는지 이야기 하고 있다.여기에는 우리의 근본적인 마음 심리도 함께 포함이 된다. 혁신을 주저하는 가장 큰 이유는 혁신을 통해서 발생할 수 있는 불확실성이다..성공할 수 있다는 확신만 가진다면 그 누구나 모험과 실험을 할 것이며 혁신을 추구하려 할 것이다..그러나 사람들은 새로운 것에 흥미를 느끼기도 하지만 새로운 것에 대해 무관심을 가지거나 주저하게 된다면 부메랑으로 돌아올 가능성이 높으며 외면하게 된다.. 책에는 불확실성에 대해서 어떠한 것이 있는지 구체적으로 이야기 하고 있다.자신이 생각하였던 혁신 방법이 어떤 제품을 쓰고자 하는 수요 예측에서 예상한 것에 미치지 못할 떄 큰 손실을 입고 도태될 가능성이 높다..그래서 다양한 경영 프로그램을 도입하여 수요를 예측하려고 하지만 그것이 쉽지 않다는 것을 알 수 있으며 번번히 실패한다는 것을 알 수 있다.. 수요의 불확성 이외에 기술적인 불확실성이 있다..어떤 기술이 기존에 있는 기술보다 훨씬 뛰어 나지만 사람들이 그 제품에 대해서 의심을 하고 선택하지 않는다면 그 제품 또한 외면 받게 된다.지금 현재 쓰여지고 있는 디지털 카메라..이 디지털 카메라를 처음 개발한 회사는 코닥이었다..그러나 처음 개발되었던 디지털 카메라가 지금 현재 필름 카메라를 밀어내는데는 상당한 시간이 걸렸으며 그 근본적인 이유는 코닥이라는 회사의 사업 방침과 경영 자체의 문제와 함께 수요예측 실패가 있었다.. 코닥이 혁신적인 기술을 가지고 있었음에도 혁신을 하지 않았던 것은 코닥의 기존 사업이라 할 수 있는 필름이 있었다...필름 하나로 많은 돈을 벌수 있었던 코닥은 성공에 안주한 채 세상의 변화에 둔감하였으며 자신의 혁신적인 기술을 제대로 써먹지 못한채 파산하고 만다...그러나 코닥과 함께 쌍두마차였던 후지필름은 필름 사업에만 올인하지 않았으며 다양한 기술 혁신을 통해서 지금까지 승승장구 하게 된다.. 혁신이라는 것이 가지는 불확실성...구글은 혁신 그 자체를 기업의 모토로 한다는 걸 알 수 있다..타 기업체들이 혁신에 주저하는 사이 구글은 혁신을 장려하고 아낌없는 투자를 하고 있다.그들 스스로 혁신으로 인하여 생기는 실패에 대한 출혈을 감내하고 있다는 것을 알 수 있으며 하나의 혁신 제품으로 인하여 생길수 있는 실패는 혁신이 채워진다는 것을 알 수가 있다.처음 혁신이라 생각하였던 구글글래스가 사회에서 여러가지 제약으로 인하여 실패를 하고 있지만 그 기술이 언젠가는 다시 부각될거라는 생각을 가지고 있는 구글은 또다른 혁신을 준비하고 있는 것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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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노베이터 메소드 이 책은 이 책은 기업 현장의 실무에 적용될 책이다. 물론 실무에 적용하기 전에 자기계발의 용도로도 사용할 수 있겠지만, 주요 용도로는 실무에 더 적합한 책이다. 이 책의 내용은? 이 책의 목적은 “불확실성은 크지만 훌륭한 아이디어에 대해 새로운 툴과 시각을 여러 분야에서 찾아 볼 수 있음을 알리는 것”(14쪽)이라고 한다. 그런데 이 말이 비문 같이 들린다. 해서 말을 바꿔보자면, 훌륭한 아이디어임에도 불구하고 그것을 시장에 내 놓을 때 성공할지 불확실하므로 그것을 시장에 성공적으로 진입시킬 수 있도록 도울 수 있는 여러 가지 툴을 찾아보자는 것이다. 그런 시도를 통해 훌륭하지만 진입이 어려운 아이디어를 성공적으로 살려보자는 것이다. ‘이노베이트 메소드’ (Innovator’s method) 이러한 아이디어를 기업가. 디자이너, 소프트웨어 개발자들이 저렴하고 신속한 실험을 거쳐 불확실성과 위험을 낮춰보는 시도를 하는 것들의 예로서 린 스타트업, 디자인 사고, 애자일 등이 있다. 그래서 저자는 그러한 새 원리를 기존 회사 내에 적용하게끔, ‘이노베이트 메소드’ (Innovator’s method)라 불리는 경영혁신 방법을 만들었고, 이 책은 바로 그것을 설명하는 것이다. 저자는 이 책을 통하여 아이디어를 창안하고 다듬어서 시장에 진입시키는 전 과정을 상세하게 설명하고 있다. 이 책의 활용방법 이 책은 위에 밝힌 것처럼 경영의 실제 현장에서 적용할 수 있는 책이다. 하지만 그와는 별개로, 이러한 과정을 추상화 시켜 본다면 개인의 자기계발 측면에서도 사용할 수 있을 것이다.
그래서 이 책을 차근차근 읽어가면서 자기에게 해당하는 항목을 체크하여, 자기의 상황에 적용하는 방법으로, 혁신을, 또한 그 혁신에 이르는 메소드를 찾아갈 수 있을 것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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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노베이터 메소드 처음엔 이 책이 무엇을 담고 있는지 잘몰랐다. 창조적인 무언가를 알려주는 건줄 알았다. 그래서 그런가 나는 이책이 살짝 두껍기도 했거니와 이책을 읽으면서도 다소 읽느라 어려움이 있기도 했었다. 일단은 마냥 즐겁고 가벼운 내용만을 다루고 있지 않았기 때문인지도 모르겠지만 어쨌든 이 책을 통해서 내가 기대했던 바와는 다르지만 그래도 혁신기업을 만들어 가는 그 과정들을 잘 따라가면서 즐겁게 읽을수 있었다. 이 책에서는 일종의 비즈니스 모델이 등장한다. 기업이 생겨나고 기업이 성장해 나가는 과정속에서 다양한 어려움을 겪을 것이다. 그러면서 도태되어 사라지기도 하고 성장하기도 하고 성장하다가 한계에 다다르기도 한다. 이럴때 우리는 혁신을 필요로 한다. 즉, 이노베이션이라는 의미를 부여한다는 것이다. 사실 혁신은 굉장히 진취적이고 좋은 말이긴 하지만 성장할때보다고 더한 고통이 따른다. 그러면서도 성공에 대한 불확실성에 맞서야 하는 부담감까지 가져야 한다. 이럴때 진정한 혁신 기업으로 거듭나기 위해서 지은이는 제안을 하는것이다. 통찰 > 문제 > 솔루션 > 비즈니스 모델 > 확장 혁신의 수레바퀴라고 하는 플롯이다. 혁신으로 가지 위한 스텝이라고 할수가 있는 것이다. 실패의 원인이 되지 않기 위해서 적절하게 전략을 세워서 혁신을 주도해야 한다는 것이었다. 전략에는 가격정책, 비용구조, 고객 유치 및 관리 전략 등이 필요하다고 하기도 했다. 사실 어느 한 부분만을 고친다고 해서 혁신이 이루어 지는 것이 아닌것처럼 이미 한계에 다다랐다는 건 전반적으로 문제가 생겼기 때문이라고 생각해도 무방하다는 것을 인지하고 전반적으로 혁신을 해나가야 한다는 것이다. 사실 내용적으로 조금 어려워서 이해가 잘 안되기도 했지만 비즈니스 모델 측면에서 다양한 시도를 해야 하며 다양한 실험을 통해서 터득해야 한다는 이야기를 한다. 사실 그 실험이라는 데이터가 비즈니스의 방향성을 정해주기 때문이다. 이렇듯 진정한 혁신을 이끌어 내기 위한 방법들이 무엇인지에 대해서 공부 할수 있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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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노베이터, 혁신. 너무 많이 들어서 이제는 지겹다는 말이 나올 정도로 요즈음의 경영서에서는 시종일관 외치는 키워드다. 이 책은 혁신 프로세스를 체계화한 책이다. "통찰->문제->솔루션->비즈니스 모델-->확장"으로 이어지는 이노베이터 메소드는 이 책에서 족히 수십번 등장하는 것 같다. 이미지화 되어 있어서 기억에 확실하게 남는 것 같다. 그리고 하나하나 단계마다 현재의 경영환경에 맞는 사례들을 통해 저자는 주장하고 있다. 혁신은 피할 수 없는 것이라고. 그렇다면 어떻게 해야 할 것인가? 라는 질문을 독자에게 던지고 있다. 크게 9장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이노베이터 메소드의 큰 흐름을 따라 진행된다. 1. 이노베이터 메소드 책에서 명확하게 제시하고자 하는 모델을 설명하고 있다. 2. 불확실성 시대의 리더십 갈수록 회사를 경영하는 것이 쉽지 않은 시대가 되었다. 불확실성이 점점 더 커지는 시대. 이러한 시대에 필요한 리더십은 무엇일까? 3장. 통찰 | 놀라움을 맛보라 시대 흐름을 꿰뚫고 볼 수 있는 통찰력. 이는 결국 그러한 변화 속에서 놀라운 기회를 발견할 수 있다 4장. 문제 | 해야 할 일을 찾아라 결국 문제란 원하는것과 현재 상황의 차이를 말한다. 이 차이(Gap)을 어떻게 줄여갈 수 있는가? 그런 일을 찾아야 한다 5장. 솔루션 | 최소한의 '경탄할' 제품의 프로토타입을 만들어라 이 책에서 가장 공감이 많이 간 부분이다. 고객이 경탄할 만한 프로토타입을 만들어서 시장에 내어놓는 다는 것. 쉽지많은 않겠지만 피할 수 없는 일이다. 특히나 검증할 수 있는 프로토타입은, 결국 무기가 될 것이다. 6장. 비즈니스 모델 | 시장 진입 전략을 검증하라 결국은 비즈니스를 성공으로 이끌어야 한다. 결국 시장 장악력을 높여야 한다. 그렇게 하려면 어떤 전략을 세우고, 실행해야 할 것인가? 7장. 피벗에 숙달하라 농구에서 한쪽 발을 바닥에 붙이고 방향을 바꾸고 조정하는 것을 의미하는 '피벗'이 스타트업 기업에서 많이 회자되는 이유는 바로 불확실성의 인정이다. 그 불확실성을 어떻게 극복하는 가는 피벗처럼 한쪽 발을 고정하고 상대를 제끼는 것이다. 이를 아는 것이 아니라, 숙달할 필요가 있는 것이다. 8장. 확장하라 결국 펼치고, 넓히는 것이 경영이다. 9장. 이노베이터 메소드를 당신 것으로 만들어라 체계화된 이노베이터 메소드. 하지만 그냥 이론으로 그칠 수 있다. 당신의 업무에, 당신의 경영에 직접 적용해보고 숙달하여 당신의 경쟁력으로 만들길 바란다. 이 책은 혁신을 원하는 이들에게, 불확실한 문제해 처한 사람들에게 돌파구가 되어줄 것이다. 불확실성이 큰 분야에서 일하고 있는 이들에게 일독을 권한다. 초강력긍정주의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