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오른팔이 전선에 묶인 채로 이리저리 치여서 발견된다. 한 남자는 하늘 위 전선에 묶인 채로 발견된다. 여자는 정신이 나간 채로 발견된다. 이 어이없는 3가지의 사건은 어느새 하나로 이어진다. 대번에 알아내고, 경찰은 혈액형 검사며 이런 저런 검사로 미타라이의 말이 맞음을 알게된다. 맨 마지막 장면에서 미타라이는 처음에 방문했던 그 곳으로 가자! 며 외친다. 작가들은 사건을 보고 미스터리를 만드는 걸까? 추리, 스릴러, 미스터리가 얼마나 오랜 시간 만들어졌는데 아직도 그들의 머릿속에는 미스터리가 있다니, 독자로서는 행복할 따름이다.. 다음 화에서는 결론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