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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좀 편안해지는 것이냐?
여주와 남주가 여러가지 사정이 있어서 서로가 좋아하며서도 사귀면서도 주변 사람들에게 말하지 못함
뭐 그것은 만화를 사서 읽으시면 차차 알게 되실 것이고, 대원씨아이에서 그냥 밀어서 뜬 만화라고 생각했는데, 정말 그림체도 예쁘고, 내용도 너무 재밌어서 꼭 소장해서 읽으시라고 추천해드리고 싶네요
선결이가 꽃꺼지에서 씻고나서 꽃으로 돌아옵니다.
보시면 샤방샤방 샤랄라~ 하게 변하는 것을 볼 수 있어요~
이제 마지막 한화를 남은 일뜨청~ 엉엉 가지 말아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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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결이는 지낼 곳이 없다면서 오솔이 가게로 밀고 들어가서 씻고 자기로 하네요. 씻고 나오니까 그제야 실감이 나는지 둘은 급어색해 지내요. 그 모습도 귀여워요. 선결이는 아직은 집에 가지 않겠다면서 가게에서 알바를 하겠다며 청소를 합니다. 그러다가 갑자기 온 오솔이 어머니를 보고는 머리카락으로 얼굴을 가리고는 청소회사에서 같이 일하던 오빠라고 거짓말을 하는게 참 웃기네요. 재미있었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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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주인공과 남주인공의 성격 설정이 재미있어 좋네요 기존의 왕자와 신데렐라? 설정 말단 직원과 사장님 설정? 과 비슷하나 남주 성격이 특이해서 좋아요 그리고 여주도요.차별화된 이런 점 때문에 더 재미있었던거 같아요 그리고 삼각관계 이런거 딱 질색인데 그런게 없어 좋았고, 딱히 악역도 없어 좋았어요 악역이나 삼각관계, 치정 이런거 나오면 읽으면서 좀 짜증나는데 그런거 없어 좋네요 여주가 딱하면서도 남주랑 잘 이어져서 좋았어요 재미있게 잘 봤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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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단 뜨겁게 청소하라?! 135화 오솔은 선결에게 궁금한것이 많아 이것저것 질문을 하고 가출을 한 선결은 가출을 여행이라고 포장하고..... 선결의 너무 달라진 모습에 적응하기 힘들었어요... 하지만 씻고나온 모습에 오솔과 같이 반해버렸네요... 마지막이 다되어가서 아쉽지만...얼른 마지막을 보고싶기도 합니다..... 오솔과 선결의 사랑을 지지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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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편까지를 무료로 받고, 그 이후에는 한 편씩 두 편씩 사서 읽었는데, 어느덧 다음이 마지막 편이다. 모든 일에는 시종이 있는 법이니, 끝이라고 서운해 할 일은 아닐거다. 그러나 이 시리즈를 읽으면서, 그리고 서평을 쓰면서 들었던, 여러 생각이 주마등처럼 뇌리를 스쳐간다.사랑은 모든 것을 바꿀 수 있을 거라는 우리의 희망을, 작품에서 실현시켜준 것에 대해 감사드린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