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冊 이야기 2015-236   『나만의 바다』 마음을 행복으로 물들이는 컬러링북 - 아나스타샤 카트리스 저 | artePOP(아르테팝) | 원제 : Colour me Mindful                   1. 국내는 물론 세계적으로 컬러링북의 열풍이 대단하다. 우리나라에선 젊은 아티스트 조해너 베스포드의 작품 「비밀의 정원」이 첫 테이프를 끊었다고 알고 있다. 컬러링북은 영미 권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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冊 이야기 2015-236

 

『나만의 바다』 마음을 행복으로 물들이는 컬러링북

- 아나스타샤 카트리스 저 | artePOP(아르테팝) | 원제 : Colour me Mindful

 

 

 

 

 

 

 

 

 

1. 국내는 물론 세계적으로 컬러링북의 열풍이 대단하다. 우리나라에선 젊은 아티스트 조해너 베스포드의 작품 「비밀의 정원」이 첫 테이프를 끊었다고 알고 있다. 컬러링북은 영미 권을 비롯하여 유럽에선 우리보다 약 5년 앞서 시작되었다. 해가 갈수록 점점 다채로운 아이디어와 수준 높은 예술성이 덧붙여지고 있는 중이다. 따라서 세계 출판 관계자들은 컬러링북이 단순한 트랜드를 넘어 장르가 되고 있다는 평가를 내어놓기도 한다.

 

 

 

 

 

 

 

 

 

 

 

 

 

 

 

2. 해보니 알겠다. 컬러링에 한 번 빠지면, 폭 젖도록 시간가는 줄 모른다는 것을. 컬러링의 첫 텍스트로 삼은 것은 마블 코믹스, DC 코믹스, 하퍼콜린스 등과 함께 작업하면서 독특한 작품 세계로 사랑을 받고 있는 아나스타샤 카트리스의 『나만의 바다』 artePOP(아르테팝) 이다. 신비로운 심해 세계가 작가의 섬세한 선을 통해 생명력으로 펼쳐진다. 이 책 『나만의 바다』 의 특징은 다른 컬러링북에 비해 전체적으로 복잡하지 않다는 점이다. 어찌 보면 다소 단조롭고 심플할 수도 있으나 다양한 그림들이 골고루 섞여있어 전혀 지루하지 않다. 수족관이나 바다에서 스노우 쿨링하면서 보았던 장면. 또는 수족관에서 노니는 어류들의 모습을 떠올리며 즐거운 마음으로 색칠을 할 수 있었다. 좀 더 창의적인 색감으로 더욱 근사하게 컬러링하지 못 한 것이 아쉽다. 바다를 좋아하기에 더욱 정이 가는 컬러링북이다.

 

 

  

 

 

 

 

 

3. 컬러링을 하다보면 평소에 쓰지 않던 근육과 관절을 점잖게 훈련시키는 효과가 있다. 컴퓨터와 스마트폰에 혹사당한 눈의 피로도 줄어드는 것 같다. 그러나 뭐니 뭐니 해도 집중력이 고조되는 것과 함께 ‘조화로움’을 배울 수 있는 것이 크나큰 장점이라고 생각한다. 그림을 더욱 멋지고 아름답게 꾸미기 위해 어떤 컬러를 쓸 것인가, 어떻게 터치를 할 것인가를 생각하는 것은 서로 살아가며 너와 나 사이에 무엇을 내세우고 무엇을 내려놓을 것인가를 생각하는 계기도 되리라 믿는다.

 

 

 

 

 

 

 

 

 

4. 등장하는 캐릭터들은 범고래, 라이언피쉬, 열대어, 거북이, 해초류, 산호초, 돌고래, 해마, 불가사리, 문어, 우아한 해파리, 사랑 그 자체 키싱그라미, 꽃게, 복어, 물범 등등 바다 속 동식물들이 총출동되었다. 바다 속 생물은 그 깊이에 따라 컬러가 달라진다. 그 움직임도 역시 달라진다. 이런 저런 컬러의 배합도 내 마음에 그려지는 대로, 느낌이 가는대로 그려보면 된다. 『나만의 바다』이니까. 그 바다 속 세상, 그 이야기 속으로 슈웅~~.

 

 

 

 

 

 

 

 

s******5 2015.11.20. 신고 공감 1 댓글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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컬러링으로 물드는 나만의 바다 색칠놀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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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오늘은 지인의 결혼식이 있어 신랑과 함께 참석한 후 집으로 돌아왔다. 날씨는 꿉꿉하고 프랑스에서는 테러사태가, 우리나라는 광화문 집회에, 일본은 지진에 머릿속은 복잡하고 기분은 뒤숭숭하던 차에 마음도 진정시키고 뭔가에 집중할 것이 필요해 선택하게 된 것은 나만의 바다! 컬러링 북이다. :) ​   ​ + 집에 있는 36색 색연필 파렛트도 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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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오늘은 지인의 결혼식이 있어 신랑과 함께 참석한 후 집으로 돌아왔다.

날씨는 꿉꿉하고 프랑스에서는 테러사태가, 우리나라는 광화문 집회에, 일본은 지진에

머릿속은 복잡하고 기분은 뒤숭숭하던 차에 마음도 진정시키고

뭔가에 집중할 것이 필요해 선택하게 된 것은

나만의 바다! 컬러링 북이다.

:)

​

 





​


+

집에 있는 36색 색연필 파렛트도 꺼내고~

우선 나만의 바다 컬러링 북의 두께를 보여주기 위해

사진으로 찍어 보았다.

:) 






​


+

책의 뒷부분을 살펴보았다.

세상에 단 하나뿐인 나만의 바다에 빠져보세요!라는 테마로

바닷속 다양한 생물들을 만나 볼 수 있다.

:)

​





​


+

퐁당!

이제 나만의 바다로 빠져 들어가 보자! >0<

한 장을 넘겨보니 불가사리도 보이고, 문어 다리고 보이고~

+_+ 






​


+

첫 장은 해마와 불가사리로 그려져 있다.

나만의 바다 컬러링 북의 특징은 그림 자체가 아름답기도 하지만

선의 굵기가 시원시원해서 (미세하고 자잘한 선이 없다) 뭔가 색칠에 대한

부담감이 덜 하다는 것이 큰 특징이다.

:)


​




​


+

오른쪽 거북이 그림은 다소 복잡(?) 해 보이더라도 주변 배경을

여백 처리하여 답답해 보이지 않게 했다.


왼쪽처럼 배경이 있다면 전체적으로 복잡하지 않게 그려진 것을 확인할 수 있다.

:) 






​


+

​


+

한 장 한 장 넘길 때마다 그림들이 너무 예뻐서

마음 같아서는 다 색칠하고 싶은 욕망이!

:)






​


+


+

어떤 걸 색칠할까 고민하다가 조금 쉬워 보이면서도 예쁜 걸 선택했는데

바로 이 그림이다. 몸을 부풀린 복어 같다.

ㅋㅋㅋ 

(그러나 전혀 쉽지 않았다능 ㅠ)

 





 

 

+

 

완성된 그림이다!

 

처음에는 쉽게 생각하고 도전했는데 막상 색칠하다 보니... 은근 어려운 거다.

머릿속에서는 이런저런 색상 배합이 어울리겠다. 막~ 그림이 그려지는데 정작 실행에 옮기니...

전혀 엉뚱한 결과가 나왔다. 그래도 예전에 칠한 것보다는

많이 발전 한 듯하다.


쉽게 생각했지만 쉽지 않았던 색칠공부!

그래도 집중하면서 뭔가를 했다는 느낌에 기분은 뿌듯하다.

:)

 

 

 

 

 

 

YES마니아 : 로얄 e*******4 2015.11.14.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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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만의 바다] 나만의 컬러링북, 바다를 그리자!
"[나만의 바다] 나만의 컬러링북, 바다를 그리자!" 내용보기
색칠공부는 어린이들만의 전유물이 아니다. 색연필을 쥐고 빈 공간을 채워나가는 과정을 통해 색칠삼매경에 빠져들 수 있다. 머릿속이 복잡하던 것이 어느새 상쾌하게 탈바꿈되기도 하고, 풀리지 않던 문제의 해답을 얻게 되는 경우도 있다. 예전에 컬러링북이 유행할 때에 한동안 컬러링 작품을 만들며 혼자 뿌듯해했는데, 바쁘다는 이유로 손을 놓고 있은지 꽤 되었다. 이번에 아르테팝
"[나만의 바다] 나만의 컬러링북, 바다를 그리자!" 내용보기

색칠공부는 어린이들만의 전유물이 아니다. 색연필을 쥐고 빈 공간을 채워나가는 과정을 통해 색칠삼매경에 빠져들 수 있다. 머릿속이 복잡하던 것이 어느새 상쾌하게 탈바꿈되기도 하고, 풀리지 않던 문제의 해답을 얻게 되는 경우도 있다. 예전에 컬러링북이 유행할 때에 한동안 컬러링 작품을 만들며 혼자 뿌듯해했는데, 바쁘다는 이유로 손을 놓고 있은지 꽤 되었다. 이번에 아르테팝에서 출판한 『나만의 바다』는 그동안의 공백기를 깨고 다시 한 번 컬러링 예술에 빠져드는 시간을 갖게 해주었다.

 

 

이 책의 저자는 아나스타샤 카트리스. 이력이 독특하다. 런던 대학교 로열 홀러웨이에서 우수한 성적으로 영미 문학 문예 학사를 마쳤다. 일러스트레이션을 향한 열정을 품고 미국으로 떠나 쿠퍼스 스쿨에서 코믹과 만화 예술을 전공했다. 2009년 영국으로 돌아와 지금까지 하퍼콜린스, 20세기폭스, 마블 코믹스 등에 프리랜서 일러스트레이터로 참여하고 있다.

 

마음을 행복으로 물들이는 컬러링북

나만의 바다

​

 

 

첫 번째 페이지를 넘기면 그 다음에는 그림만 가득하다. 물론 바다 그림이다. 해마를 시작으로 불가사리, 물고기, 거북이, 조개 등 바다 생물들과 만나게 된다. 사랑스럽게 구성된 바다속 모습, 빈 공간 색칠에 몰입해본다. 세상에서 단 하나뿐인 나만의 바다를 창조해낸다. 어디에 드러내놓고 자랑하기는 싫고 혼자서 감상하는 것으로 만족한다. 칠해놓고 보니 화려한 바다로 탈바꿈되었다. 해결되지 않던 문제까지 잘 해결되고 보니 색칠삼매경이 나에게 행운을 가져다준 것 같은 느낌도 든다.

 

세상에 단 하나뿐인 나만의 바다에 빠져보세요

거대한 범고래와 기하학적 패턴을 그리는 열대어,

심술스러운 복어와 우아한 해파리,

호기심 많은 물범과 신비로운 문어가 당신을 기다립니다.

정신없이 바쁜 일상에서 한 발짝 물러나

나만의 바다를 자유롭게 색칠해보세요.

당신의 내면 깊은 곳부터

싱그러운 생기가 차오를거예요. (책 뒷면)

​

 

 

나만의 컬러링북 이용 TIP

​

1. 전체를 빼곡하게 색칠하려고 애쓰지 말 것.

완벽주의에 빠져들어 한 작품을 다 칠할 때까지 다른 작품에 손을 대지 못하다보면 흥미가 떨어지고 컬러링북을 이용하여 힐링하려는 마음을 충족시킬 수 없다.

2. 시간을 정해놓고 색칠에 돌입한다.

알람을 설정해놓고(15분이면 15분, 20분이면 20분) 그 시간에만 색연필을 들도록 한다. 그렇지 않으면 시간을 통제할 수 없다.

3. 아무 데나 펼치고 눈에 들어오는 것부터 칠한다.

때로는 물고기가, 때로는 거북이가, 눈에 들어온다. 페이지도 제각각 다르지만 어느 순간 보니 컬러링북이 알록달록 천연색깔로 변한 것을 알 수 있다.


 

s*****a 2015.11.13. 신고 공감 1 댓글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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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만의 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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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만의 바다 - 마음을 행복으로 물들이는 컬러링북 몇 년전에 불던 힐링의 열풍이 어느샌가 사그러든게 아닌가 생각됩니다.아마도 작년 정도 까지는 힐링이라는 말이 많이 나돌았던 것 같은데요.'힐링'이라는 말이 점점 사라지고, 그자리에 여러가지 다른 것들이 자리잡았다는 생각이 듭니다. 손글씨 쓰기라든지, 손으로 색칠하기라든지와 같이 손으로 혹은 직접 무엇인가 하는 것을 통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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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만의 바다


 - 마음을 행복으로 물들이는 컬러링북



 몇 년전에 불던 힐링의 열풍이 어느샌가 사그러든게 아닌가 생각됩니다.


아마도 작년 정도 까지는 힐링이라는 말이 많이 나돌았던 것 같은데요.


'힐링'이라는 말이 점점 사라지고, 그자리에 여러가지 다른 것들이 


자리잡았다는 생각이 듭니다. 손글씨 쓰기라든지, 손으로 색칠하기라든지


와 같이 손으로 혹은 직접 무엇인가 하는 것을 통해 


(힐링이라는 말을 쓰지 않으면서도) 스스로 힐링을 찾는 것이 


요즘의 유행이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이에 저 또한 색칠하기에 도전해 보기로 했습니다. 




<나만의 바다>라는 제목의 이 책은 제목에 나온 바다라는 주제에 맞춰서


바다에 있는 다양한 어류들의 모습을 볼 수 있습니다. 


해마로 시작해서 불가사리, 물고기 떼의 개구리, 가재, 문어 등도 나옵니다.


컬러링 북에 대한 정보가 없이 그저 색칠하는 책이라고 들어서 


집에 있던 싸인펜을 찾아서 꺼내 들었습니다. 




그런데 의외로 작업이 쉽지 않았습니다. 


호기롭게 꺼내들었던 싸인펜은 너무 오래된 탓인지 


제대로 나오는 펜들이 반도 되지 않아 의도대로 


색칠되지 않는 경우가 많았습니다. 


제한된 몇 개의 색으로 칠할 수 밖에 없어 


아쉬움이 많았습니다. 



그리고 색을 칠하려고 보니, 의외로 색칠하는 것이 쉽지 않다는


생각이 들었는데요. 다양한 매체를 통해 자연스럽게 색을 접하지만


막상 칠하려고 하는 색의 배치나 느낌이 어떻게 될지 몰라 


망설여지는 부분이 많았습니다. 


 

그러나 색칠 그 자체에 집중하다보니, 


마음이 가라앉고, 뭔가 정리되는 듯한 느낌이 들기도 했는데요


이런 맛에 컬러링 북을 보는가 싶었습니다. 


색칠하는 것이 맞을수도 있고, 맞지 않을 수도 있지만, 


한 번쯤 시도해보고 자신에게 맞는지 확인해 보는 것도 


나쁘지 않을 것 같습니다. 






( 본 서평은 출판사에서 제공받은 도서를 읽고 작성했습니다. )



YES마니아 : 골드 m*********u 2015.11.18.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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컬러링북 "나만의 바다"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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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소개해드릴 책은 컬러링북 "나만의 바다"입니다^^     바닷 속 다양한 해양생물들이 실제보다 훨씬 화려하고 멋진 모습으로 담겨있었어요~ 처음 눈에 띈 그림은 실제 움직이는 모습을 보면 웃음이 나기도하는 귀여운 해마랍니다^^     이번 그림은 불가사리와 말미잘들이 주제인듯 하네요ㅎㅎㅎ     다음은 마치 소용돌이치듯 물고기들이 떼지어 움직이는 모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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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소개해드릴 책은 컬러링북 "나만의 바다"입니다^^

 

 

바닷 속 다양한 해양생물들이 실제보다 훨씬 화려하고 멋진 모습으로 담겨있었어요~


처음 눈에 띈 그림은

실제 움직이는 모습을 보면 웃음이 나기도하는 귀여운 해마랍니다^^

 

 

이번 그림은 불가사리와 말미잘들이 주제인듯 하네요ㅎㅎㅎ

 

 

다음은 마치 소용돌이치듯 물고기들이 떼지어 움직이는 모습인데 

무슨 물고긴지 궁금하네요ㅎㅎㅎ  

 

 

다음은 화려한 문양이 등딱지에 그려진 바다 거북이네요^^

얼마전 tv에서 보았던 아기 바다 거북이들이 갓 태어나 작은 몸집을 이끌고

바다로 향하던 모습이 다시금 생각이 났답니다 :)

 

 

이번 그림은 보자마자 왠지 모르게 반가웠어요ㅎㅎㅎ

예전에 자주 보았던 쏠베감펭이라는 물고기거든요^^

그림처럼 실제로도 화려한 지느러미에 시선을 사로잡지만

가시끝에 찔리면 다칠 수 있는 위험한 물고기랍니다 ^^;; 

 

 

다음은 방울방울 하트속에 입맞추는 키싱구라미 커플이네요^^

 

 

다음은 아이들이 참 좋아하는 소라게랍니다^^

이집 저집 이사를 다니는 소라게인데요

직접 본 적은 없는데 단단해 보이는 집게발에 비해 소라 속의 몸은 물렁물렁하다는

이야기를 언뜻 들은 적이 있어요~

약한 몸을 보호하기 위해 소라껍질을 보호막으로 사용하나 봅니다 :)

 

 

다음은 해파리떼네요..

해파리는 사실 좀 징그럽단 느낌이 강해요..

독성이 없는 해파리도 있지만 있는 해파리도 많기 때문에

여름철 바닷가에서 해파리를 만나면 절대 터치하지 마시길!!

 

 

다음은 가시복이네요~

몸집이 작은 가시복을 본 적이 있는데

몸에 위협을 느끼면 그림처럼 몸을 빵빵하게 부풀려서 상대를 위협한다고 합니다^^

 

 

이번 그림은 갑오징어 같네요

일반 오징어보다 단단하고 쫄깃한 식감이라 맛이 더 좋다고들 합니당^^

 

 

이번 책의 첫 컬러링으로 선택한 그림은 흰동가리돔이랍니다^^

아이들은 애니메이션으로 잘 아는 니모라고도 하죠ㅎㅎ

주황색의 작은 몸집이 아기자기하고 참 귀여운 물고기랍니다 :)  

 

 

니모들 먼저 주황주황하게 칠해주었구요~

 

 

주변 말미잘도 칠해주었답니다^^

 

 

그림의 양 끝에 동그라미는 정체를 잘 모르겠더라구요...

말미잘의 한 종류인지 궁금하네요ㅎㅎㅎ

 

 

늘 고민하게 되는 배경도 그냥 심플하게 하늘색 파스텔로 마무리ㅋㅋ

 

 

오랜만에 한 페이지 완성해보았네요ㅎㅎㅎ

 

 

때론 화려하게 때론 귀엽게 표현된 바닷 속 생물들의 모습이 참 좋았어요~
무슨 생물인지 이름을 떠올려보고 컬러링도 해보고 재밌더라구요..
다만 한가지 아쉬운 점이 있었다면 이름이 없어서요ㅠㅠ
제가 생각하는 이름이 맞을 수도 있지만 아닐수도 있기에
이름이 적혀있었다면 더 좋았을 뻔 했다는 아주아주 작은 아쉬움은 있었네요ㅎㅎㅎ

이 책은 어른들도 좋아하겠지만 아이들이 더 좋아할 것 같다는 느낌이 들었어요~ 
다양한 바다생물의 이름은 아마 아이들이 더 잘 알고 관심도 많다고 생각하거든요ㅎㅎ
아이가 있으신 분들은 같이 색칠도하고 공부도 할 수 있는 1석 2조의 책이라 생각됩니다^^

 

 

혹시라도 그림이 안 보이시면 블로그로 방문해주세요^^

( http://blog.naver.com/hoymini/220609161441 )

 

a*******3 2016.01.26.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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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 결산][나만의 바다]-세상에 단 하나뿐인 나만의 바다에 빠져보세요
"[2015 결산][나만의 바다]-세상에 단 하나뿐인 나만의 바다에 빠져보세요" 내용보기
얼마 전 친정 아빠의 장례식을 치루고 나니 심란한 마음에 책도 손에 잡히지 않고 이래저래 정신이 사납다. 틈만 나면 책만 읽는다고 남편에게 구박을 받곤 했던 나였음에도 불구하고. 바쁜 삶 속에서, 복잡한 고민 속에서 잠깐의 휴식과 힐링을 주는 탓에 컬러링북을 자주 접하는 탓에 아르테팝에서 출간된 <<나만의 바다>>도 서둘러 신청해 두었는데 장례식을 치루고 오니 집에 도
"[2015 결산][나만의 바다]-세상에 단 하나뿐인 나만의 바다에 빠져보세요" 내용보기

얼마 전 친정 아빠의 장례식을 치루고 나니 심란한 마음에 책도 손에 잡히지 않고 이래저래 정신이 사납다. 틈만 나면 책만 읽는다고 남편에게 구박을 받곤 했던 나였음에도 불구하고. 바쁜 삶 속에서, 복잡한 고민 속에서 잠깐의 휴식과 힐링을 주는 탓에 컬러링북을 자주 접하는 탓에 아르테팝에서 출간된 <<나만의 바다>>도 서둘러 신청해 두었는데 장례식을 치루고 오니 집에 도착해 있었다. 헌데 다른 때와 달리 책에 전혀 손이 가지 않아 며칠 째 책꽂이에 머물러 있었다. 오늘은 아빠가 돌아신 후 첫 생신날이라 그런지 이래저래 하루종일 더 심란하기만 했다. 아무것도 손에 잡히지 않는 탓에 혹시나 싶은 마음에 억지로 이 컬러링북을 꺼냈다. 이 복잡한 심경에 컬러링북이 도움이 될 수 있을까, 싶었는데 한 곳 한 곳 채워나가는 동안 어느 새 나는 컬러링의 세계에 빠져들었고 복잡하고 심란했던 마음에서 벗어날 수 있었다. 휴식! 그랬다. 정말 마음의 휴식을 누릴 수 있었던 시간이었고 복잡했던 마음도 차분히 가라앉힐 수 있었다. 심란하다는 이유로 손을 놓고 있었는데 진작 펼쳐볼껄 그랬구나, 싶은 후회가 들었다. 이래서 정말 컬러링북이 힐링을 준다고 하는구나, 라는 것을 절감하면서 말이다.

 

 

기존에 컬러링을 했던 것보다 더 편안함을 느낄 수 있었던 것은 여느 때보다 더 복잡한 심경 때문일 수도 있겠지만 어쩌면 드넓은 바닷속 세계를 담아낸 그림때문은 아니었나 싶다. 신비로운 심해 세계가 내 복잡한 심경을 모두 포용하는 듯한 느낌을 주는 듯 했다. 아니면, 심해 세계 속 바다 생물이 주는 신비로움에 빠져들었기 때문일수도 있겠다. 빈 공간을 조금씩 채워나가는 동안 바다 속을 헤엄치는 듯한 평화로움이 느껴졌다고 해도 과언은 아닐 것이다. 그만큼 나는 심란한 마음을 치유할 수 있었으니 말이다.

 

 

세계에 단 하나뿐인 나만의 바다에  빠져보세요

 

거대한 범고래와 기하학적 패턴을 그리는 열대어, 심술스러운 복어와 우아한 해파리, 호기심 많은 물범과 신비로운 문어가 당신을 기다립니다. 정신없이 바쁜 일상에서 한 발짝 물러나 나만의 바다를 자유롭게 색칠해보세요.

당신의 내면 깊은 곳부터 싱그러운 생기가 차오를 거예요. (표지 中) 

 

 

마음을 행복으로 물들이는 컬러링북 <<나만의 바다>>는 생동감 넘치는 바다 속 생물들의 모습을 통해 활력을 선물하는 그림들로 가득하다. 각자의 컬러링에 따라 나만의 색다른 바다를 만들어낼 수 있으니 이 얼마나 즐거운 일인가. 색칠을 하는 순간만큼은 정말 모든 것이 편안해지는 기분이 든다. 엄마가 색칠하는 모습이 재미있어 보였는지 아이가 함께 거들었다. 함께 하나의 작품이 완성되는 순간, 우리는 함께 즐거움을 느꼈고 함께 행복해했다. 큰 일을 치루면서 힘들고 지쳤던 마음이 조금은 편안해졌다. 정말이지 작품을 하나둘씩 완성해 나갈때마다 내면 깊은 곳부터 활기가 차오를 듯 싶다. 진작 시작하지 않은 것이 아쉬울 뿐이다. 이제는 아빠를 보내드리는 마음이 조금은 편안해진다. 그동안 접해왔던 컬러링북도 그러했지만 <<나만의 바다>>는 내게는 좀더 특별한 컬러링북이 되어주었다. 내 마음에 휴식을 그리고 힐링을 선물했으니 말이다. 정말이지 컬러링북의 효과를 정말 제대로 느낄 수 있었다. 혹 나처럼 힘든 시간을 보내는 이가 있다면 추천하고 싶다.

 

 

 

(이미지출처: '나만의 바다' 본문에서 발췌)

s*****2 2015.12.24.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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힐링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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채색하는동안 초집중 상태라 딱히 다른생각도 안들고 시간도 훌렁훌렁 가네요 ㅎㅎㅎㅎ   색이 제가 생각한것보다 안예쁘게 나올땐 살짝 신경쓰이긴하지만 확실히 완성작을 보면 스트레스가 확 풀려요!!ㅎㅎ   아직 컬러링북 안해보신분은 추천해드려요 다양한 난이도가 있어 즐겁게 채색 가능할거같아요 ^^         칠하는 사람마다 스타일이 달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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채색하는동안 초집중 상태라

딱히 다른생각도 안들고

시간도 훌렁훌렁 가네요 ㅎㅎㅎㅎ

 

색이 제가 생각한것보다 안예쁘게 나올땐

살짝 신경쓰이긴하지만

확실히 완성작을 보면 스트레스가 확 풀려요!!ㅎㅎ

 

아직 컬러링북 안해보신분은 추천해드려요

다양한 난이도가 있어 즐겁게 채색 가능할거같아요 ^^

 

 

 

 

칠하는 사람마다 스타일이 달라

다른분들이 칠한거 보는것도 또다른 재미더라구요 ^^

 

 

 

 

 

 

 

 

 

재밌게 칠했네요 ^^

칠하고싶은 페이지가 한가득이라

해마, 돌고래 쉽고 예쁜것부터 불가사리 등등 완성해서

블로그에 계속 후기올려야겠어용~~

 

 

 

h********3 2015.12.12.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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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만의바다로 육아스트레스가 날아간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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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다는 제게 너무 특별한 곳이라 이책보자마자 너무 반가웠어요♥  게다가 도안들까지 화려하고 아기자기 아름답기까지하네요!   깊은 바닷속 신비로운 세상을 아기자기하고 아름답게 그려낸 아나스타샤 카트리스!! 정말 대단한 것 같아요~   저 거북의 등좀 보세요..정교하면서도 패턴들이 기가 막히네요! 첫장의 해마 보자마자 뿅 반해서 컬러링해보았네요! 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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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다는 제게 너무 특별한 곳이라 이책보자마자

너무 반가웠어요♥

 게다가 도안들까지 화려하고 아기자기 아름답기까지하네요!

 

깊은 바닷속 신비로운 세상을 아기자기하고 아름답게

그려낸 아나스타샤 카트리스!!

정말 대단한 것 같아요~

 

저 거북의 등좀 보세요..정교하면서도 패턴들이 기가 막히네요!



첫장의 해마 보자마자 뿅 반해서 컬러링해보았네요!


마음에 쏙 들어요!

 

컬러링후 완성작보며 행복감에 물들여져 버렸답니다♥
어쩜 이렇게 해마를 아름답게 그려내셨는지!


아나스타샤 카트리스 작가가 왜 유명하신지 알것같아요!
신비로운 바닷속 세상을

아름답게 그려내어 독자들에게 기쁨을 주네요!^^최곱니다!



 

소장가치 완 전 있어요!!^^

왕추천합니다!!


YES마니아 : 골드 l*****e 2015.12.09.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마음을 행복으로 물들이는 컬러링북 "나만의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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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녕하세요 아하입니다^^ 오늘 소개시켜드릴 책은, 아르테팝 출판사에서 출간된 나만의 바다라는 책인데요~ 얼마전 우연히 해마그림을 보고 너무 이쁘다,, 앓이하던중 어른들의 색칠공부 카페에서 진행한 리뷰이벤트를 보고 냉큼 달려보았답니다^^ 표지부터 산뜻한 나만의바다~ 고요한 바닷속을 색칠해 보며, 마음을 행복으로 물들이는 시간이 되셨으면 좋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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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아하입니다^^

오늘 소개시켜드릴 책은, 아르테팝 출판사에서 출간된 나만의 바다라는 책인데요~

얼마전 우연히 해마그림을 보고 너무 이쁘다,, 앓이하던중 어른들의 색칠공부 카페에서 진행한

리뷰이벤트를 보고 냉큼 달려보았답니다^^

표지부터 산뜻한 나만의바다~ 고요한 바닷속을 색칠해 보며, 마음을 행복으로 물들이는 시간이 되셨으면 좋겠어요^^//




바닷속 생물들이 어떤 모습으로 그려져 있을지 궁금하죠? ㅎㅎ 같이 출발해 보시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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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표지를 지나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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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암모나이트?? 맞나요?ㅎㅎㅎㅎ 예전에 학교서 지층 화석에대해 배울때의 기억이 새록새록~

암모나이트 옆에는 작ㄱ 귀여운 해파리들이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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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마전까지 귀요미 소라게를 길렀었는데....ㅠㅠ 그만...... 자연사.... 큽,,,ㅠㅠ

미안 소라게야,,,, 대신 이쁘게 색칠해 줄께,,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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쬐깐한 열대어들과 금붕어도 보이구요^^ 아마... 바다니까 금붕어는 아니겠죠?ㅎㅎㅎ 그래도 제 눈에 보기엔 금붕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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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 산호초가 가득한 페이지도 꼭 칠해보고 싶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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꽃게씨도  빠질수 없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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쏘...쏨뱅이? 제가 실은 물고기 이름을 잘 몰라요..ㅠㅠ 큽....

귀요미 니모들이 말미잘안에서 살랑살랑 헤엄치고 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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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단잉어들과 키싱구라미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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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쁜 열대어들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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귀엽지만 무시무시한 범고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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표지에 나왔던 거북이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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펭귄들과 뱅글뱅글 수영하는 잉어들도 있어요^^

이밖에도 이쁘고 귀여운 수중친구들이 가득~! 사진에는 없지만, 소라나 조개들도 있답니다^^

그림체가 크고 동글동글해서 누구나 쉽고 예쁘게 색칠할 수 있을것 같은 나만의바다^^

다 소개시켜 드리지 못해서 넘 아쉽지만~~ 더 많은 페이지는 직접 눈으로 보시길~~

사진보다 100배 이쁜 도안들이 가득가득 하답니다^^ ㅎㅎㅎㅎ


그래서~ 제가 선택한 페이지는요^^


그토록 칠해보고 싶던 해마입니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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컥........ 손에 잡히는데로 무아지경 색칠했더니 총천연색으로 물들어 버렸어요~//히힛~~



요번에는 색칠전에 빈도안을 찰칵! 찍었답니다^^ ㅎㅎㅎㅎ

도안만으로도 너무 이쁘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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쓱싹 색칠색칠~~~ 만다라 느낌이 나서 아무 생각없이 만다라처럼 쓱쓱 싹싹~!



머리도 칠해주고 열칠열칠모드 가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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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부 파버카스텔 폴리크로모스로만 칠해봤어요~ 펜이나 다른 도구들을 쓰지 않고 오랫만에 색연필로만

완성시켜보고 싶었어요^^ ㅎㅎㅎㅎ 

근데....... 배경이 너무 훵해요....ㅠㅠ 잉잉........ 배경했다가 망칠까봐 늘 무서운데....... 한번 해봐 말어....

갈등갈등 하다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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쨘! 결국 해버렸습니다~^^ ㅎㅎㅎㅎㅎ

파스텔로 쓱쓱 발라주고~ 카페 팁을 참고해서 퐁글퐁글 물방울들을 그려주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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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면사진~! 어.....ㅁ .....망하진 않은것 같아 다행.... 휴............

어제 완성하자마자 인스타에도 쨘! 게시했답니다^^ ㅎㅎㅎㅎㅎ

 


 

귀요미 해마~~ 다른분들도 귀욥다고 해주셔서 만족만족~~^^


 



제가 체험해본 나만의 바다는, 귀여운 수중생물들로 가득찬~

만다라 느낌도 나는 예쁜 컬러링 북이었어요^^​

바다컬러링북을 찾고 계신다면,

예쁘고 귀여운 수중생물을 만날 수 있는 나만의 바다 컬러링북 추천드립니다^^

초보자들도, 컬러링을 많이 칠해보신분들도 모두 만족하실만한 큼직한 그림체와

디테일함이 돋보이는 책으로, 구매하셔도 후회하지 않으실만한 책이랍니다~~

저는 많이 소개시켜 드리지 못했지만, 남은페이지는 꼭 직접 눈으로 확인해 보시길~~


저에게 좋은 기회를 주신 어른들의 색칠공부 카페와 아르테팝출판사님 감사합니다.

앞으로도 계속 예쁜페이지를 보여드릴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이상으로 리뷰를 마칩니다.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본 책은 아르테팝 출판사에서 책만 제공받아 제 생각과 채색을 가감없이 표현한 리뷰입니다.

출판사외  상업적인 사용과 도용은 금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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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작품은 파버카스텔 폴리크로모스, 파스텔로 작업하였습니다. 

j********4 2015.12.08.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컬러링북 [나만의 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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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변에서 컬러링북에 열광할때 나는 "그거 색칠놀이 아니야?" 라며 고개를 갸우뚱했다. 틀만 잡혀진 그림들에 색을 입히는것뿐인데       이게 왠걸, 컬러링북을 접하고 나서는 나도모르게 매력에 빠지고 있었다.               책을 펼쳐보면 정말 다양한 그림들이 어서 색을 입혀달라고 기다리고 있다. 처음부터 시작하지 않고 마음에드는 그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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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변에서 컬러링북에 열광할때 나는

"그거 색칠놀이 아니야?" 라며 고개를 갸우뚱했다.

틀만 잡혀진 그림들에 색을 입히는것뿐인데  

 

 

이게 왠걸, 컬러링북을 접하고 나서는

나도모르게 매력에 빠지고 있었다.

 

 

 

 

 

 

 

책을 펼쳐보면 정말 다양한 그림들이 어서 색을 입혀달라고 기다리고 있다.

처음부터 시작하지 않고 마음에드는 그림부터 시작해도

몇일이 걸릴것만 같은 어마어마한 그림들 ..

 

게다가 그림 하나하나가 굉장히 섬세해서

색칠하는데 은근히 고민하게 만든다.

 

 

 

 

 

나는 처음부터 시작하지 않고 책을 펼쳤을때 제일 눈에 띄었던

그림들부터 색칠하고있다.

 

이건 이 색깔을, 저건 저 색깔을 칠해야된다는

고정관념없이 자신의 마음대로 자유롭게 하면되니까

큰 고민없이 손이 가는대로 쓱슥 색을 입히고 있다.

 

신기한게 색칠하면서는 아무생각이 안든다.

움직이는 손과 색이 입혀지는 그림들만 보일뿐 ..이래서 '안티-스트레스' 라고 부르는건가? 

한개를 완성하고 바라보면 뿌듯하고

다시 옆으로 옮겨가 새로운 생명체를 만드는 이 기분.

 

아직 절반도 완성하지 못했지만

한권을 다 완성했을때는 그 기분이 어떨까.

하루에 30분만이라도 투자해서 집중해봐야겠다.

 

 

m********4 2015.11.15.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