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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크 배터슨의 무덤에서 나오라!... 예수님의 일곱가지 표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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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한복음에 나타난 예수님의 일곱가지 표적을 통해 하나님의 기적을 놓치지 말라고 한다.   첫번째 가나의 혼인잔치 두번째 가버나움의 왕의 신하의 아들의 병 세번째 예루살렘 베데스다 못의 38년된 병자 네번째 오병이어 다섯번째 물위를 걸으시는 예수님 여섯번째 진흙을 침으로 이겨 맹인의 눈에 바르심 일곱번째 죽은 나사로가 무덤에서 걸어나옴   단순하게 예수님이 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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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한복음에 나타난 예수님의 일곱가지 표적을 통해 하나님의 기적을 놓치지 말라고 한다.

 

첫번째 가나의 혼인잔치

두번째 가버나움의 왕의 신하의 아들의 병

세번째 예루살렘 베데스다 못의 38년된 병자

네번째 오병이어

다섯번째 물위를 걸으시는 예수님

여섯번째 진흙을 침으로 이겨 맹인의 눈에 바르심

일곱번째 죽은 나사로가 무덤에서 걸어나옴

 

단순하게 예수님이 보여주신 기적들만 다룬것이 아니다.

다른 여러 사례들을 들어 기적의 관점과 연결하고 폭넓게 내용을 들여다보게 한다.

보는 시각을 다각적으로 펼쳐 놓는다고 해야할까.

여러 관점에서 내용을 만나게 되니 다른 이야기들과 더해져서 재미가 꽤 있다.

그저 그곳에 기적만 있는게 아니다.

저자는 기적을 바라지 말라고 한다.

그저 하나님의 뜻이 있는 그 자리에 묵묵히 참여할때 기적을 보게 된다고.

자유의지에 대한 것도 순종에 의해 내가 그 기적의 순간을 만나게 된다는 것도 익히 들어왔던 것이고 아는 내용이지만 새삼스럽게 더 강하게 다가오고 새롭게 느껴진다.

물이 포도주가 되는 어려운 화학기호변화를 보며 궂이 알지 못해도 되는 내용들이기에 그냥 훝어보고 말지만 그 오묘한 현상을 그저 화학공식으로 설명할수 있겠는가.

하나님께는 세상에 불가능한것이 없다.

모든 원자의 근원을 거슬러 올라가면 '빛이 있으라'(창1:3) 는 두 단어에 도달하게 된다고 한다.

그 빛을 있게 하신 창조주께 물이 포도주가 되고 죽어가던 아이가 멀쩡해지고 38년된 병자가 고침을 얻고 보리떡 5개와 물고기 2마리로 무수한 사람들이 배불리 먹고도 남게 되는 상황이 뭐 그리 큰일이겠는가.

물위뿐 아니라 하늘을 난다해도 벽을 뚫고 지나가고 산을 이리저리 옮기고 흙으로 사람을 만드는 모든것이 당연하지 않은가.

말씀만으로도 맹인의 눈이 떠질터인데 궂이 수고로이 진흙을 이겨내시고 그에게 가서 씻으라고 명하신다.

그것에 대한 여러가지 견해를 풀어놓았다.

예상했던 부분도 있지만 새로운 부분도 있어 다양한 생각과 상황들에 대해 생각해 보게 된다.

똑같은 본문을 가지고 말씀을 전하시는 분들에 따라 참 접근이 다양한 것은 그런 깨달음을 제각각 주시기 때문이 아닐까 싶다.

마지막으로 죽어 이미 장사지낸지 나흘이 된 나사로의 무덤의 돌을 옮기라 하시고 무덤을 향해 '나사로야 나오라' 하시고 그 안에서 걸어나오는 나사로의 놀라운 모습앞에 죽음도 주관하시는 창조주의 지극히 큰 위엄이 있다.

일상의 평범한 일들속에서도 무수한 기적들로 채워져 있다는 걸 깨닫게 되는 경우들이 참 많다는 걸 알게 해준다.

그러고 보면 내 지난 시간들에서도 그런 일들은 꽤 있었던것 같다.

그저 우연이려니 했던 일들... 세상에 우연은 없다는 걸 새삼 깨닫게 한다.

그래서 기적을 바라지 말라는 건지도... 우리의 삶, 존재가 기적으로 채워져 있으니...

요즘 좀 갑갑하고 다운되어 있었는데 하늘을 바라보며 얼굴이 펴지고 미소짓게 된다.

그래... 늘 곁에서 기적을 만드시는 분이 함께 하시는데~ 감사하며 오늘도 내일도 계속 매일 매일을 채워가야겠다.   

l*****1 2015.12.01.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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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덤에서 나오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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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님을 믿고 따른다는것은 두말할것없이 중요한 것이지만 올바른 깨달음을 확고히 갖게하기 위하여 예수님께서는 이적과 기사를 몸소 행하셨던것을 성경말씀을 통하여 볼수있다. 주님이 나타내시고자 하는 목적과 의미를 보여주신 표적된 사건을 십자가위에서 대속하시며 "다이루었다"라고 말씀하신 예수님의 가상칠언중 하나로 남겨진지 2.000년이 지난 오늘을 살아가는 그리스도인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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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님을 믿고 따른다는것은 두말할것없이 중요한 것이지만 올바른 깨달음을 확고히 갖게하기 위하여 예수님께서는 이적과 기사를 몸소 행하셨던것을 성경말씀을 통하여 볼수있다.

주님이 나타내시고자 하는 목적과 의미를 보여주신 표적된 사건을 십자가위에서 대속하시며 "다이루었다"라고 말씀하신 예수님의 가상칠언중 하나로 남겨진지 2.000년이 지난 오늘을 살아가는 그리스도인들에게 직접보며 만지고 싶어하는 심리를 미국 워싱턴D.C소재의 내셔널커뮤니티교회에서 담임목사로 시무하시는 마크배터슨목사님은 "무덤에서 나오라!"는 저서를 통하여 하나님의 기적을 현상으로써 추구할것이 아니라 주님께서 원하시고 뜻하는바가 무엇인지를 살아가는 삶가운데 시간과 공간속에서 계속적으로 일어나고 있다고 말해주고 있었다.

마태,마가,누가복음서의 주석이라고도 할수있는 요한복음서에 나타나는 일곱가지 표적속에서 저마다 자신이 처해진 환경속에서 자기만의 문제라고 어렵게 생각하며 자칫 인간적인 방법으로 해결할수도 있는 부분들을 하나님의 방법으로 해결의 실마리를 찾게해주는 글이었다.

나타난 표적보다는 이를 행하신이가 어떠한분인지를 진정으로 깨달을때 같은상황을 보더라도 하나님위주로, 긍정적으로 바라볼때만이 예수님의 표적을 체험할수 있다고 나타내주고 있었다.

성경말씀과 하나님의 계획이 이루어짐을 체험한 사건들을 총 일곱번째 표적으로 25절에 걸쳐 나누어 편제되어 있는 영성서적이었다.

p*******0 2015.12.01.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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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덤에서 나오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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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예수님의 표적 일곱가지를 심도있게 다루고 있다. 예수님은 이땅에 오셔서 생명을 구원하셨다. 죄인들을 구원하시기 위해 오신 주님은 "허물과 죄로 죽었던 너희를 살리셨도다"라고 말하셨다. 허물과 죄로 말미암아 영원한 형벌과 말할 수 없는 탄식속에 살아가는 이들을 구원하시기 위해 섬김의 자세로 이 땅에 오신 분이 우리 주님 예수님이시다.    예수님은 요한복음을 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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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예수님의 표적 일곱가지를 심도있게 다루고 있다. 예수님은 이땅에 오셔서 생명을 구원하셨다. 죄인들을 구원하시기 위해 오신 주님은 "허물과 죄로 죽었던 너희를 살리셨도다"라고 말하셨다. 허물과 죄로 말미암아 영원한 형벌과 말할 수 없는 탄식속에 살아가는 이들을 구원하시기 위해 섬김의 자세로 이 땅에 오신 분이 우리 주님 예수님이시다.

 

 예수님은 요한복음을 통해 우리에게 당신의 살아 역사하심을 보여주셨다. 수많은 이적과 기적 중에 요한복음을 통해 저자는 예수님의 성품과 사역을 말하고자 하는 것은 표적을 통해 말씀하시고자 하신 하나님의 뜻을 헤아리고자 한 것이다.

 

 우리는 어리석은 이들이다. 하나님이 없다고 한다. 하나님의 존재를 인정하지 않으려 한다. 그렇지만 손바닥으로 해를 가릴 수 없듯이 하나님의 존재를 부인한다고 하더라고 하나님의 존재는 분명하다. 하나님의 존재는 우리의 생명의 시작을 알게 하는 것이다. 하나님이 우리를 창조하셨기 때문이다. 하나님이 계시지 않으셨다면 우리의 존재로 없는 것이다.

 

 하나님의 창조물인 인간이 하나님이 없다고 하는 어리석음에 빠져 들었다. 왜 이토록 안타까운 일들이 일어났는지 모르겠다. 오늘날 우리는 새로운 하나님의 역사를 기대한다. 그렇지만 하나님은 말씀을 통해 우리들의 심령에 생명의 떡과 씨를 공급하신다.

 

 이 책은 예수님의 표적을 통해 분명한 목적을 드러낸다. 예수님은 표적을 통해 주님의 존재를 분명하게 드러내신다. 주님의 표적을 통해 많은 영혼들이 하나님을 만나게 하신다. 그러나 미련한 존재는 표적만을 원하고 표적만을 믿는다. 표적을 통해 일하시는 주님의 존재와 마음을 읽으려 하지 않는다.

 

 이책을 통해 우리에게 보여준 한 가지는 구원이다. 하나님의 구원사역에 순종하셨던 주님은 표적을 통해 우리를 부르시고 하나님의 자녀임을 깨닫게 한다. 예수님은 우리를 부르신 주님의 마음과 사랑을 보게 하시고자 표적을 행하신 것이다. 표적은 표적이다. 그 안에 담겨진 주님의 마음을 보아야 한다. 이는 한 사람에 대한 주님의 사랑이다. 그 사랑으로 우리는 구원받게 되었고 누리게 된 것이다.

 

 이 책은 이를 상기시켜 주님께 돌아오도록 쓰여진 것이다.

이달의 사락 p***1 2015.12.01.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