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취업 면접관을 홀리고 직장 상사를 만족시키는 무기를 가지고 싶다면 [뇌라도 섹시하게]는 필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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뇌섹남이란 용어가 어느새 우리들에겐 익숙한 용어가 되어버렸다. tvN의 <뇌섹시대-문제적 남자>는 가족들이 함께 보기 좋은 프로그램이다. SBS의 <영재발굴단>과 함께 우리집 아이큐 높이기 대작전 프로그램이 되었다. 뇌가 섹시한 남자들이 나오는 프로그램이 얼마나 오래 갈까 했는데, 생각보다 인기가 있었다. 머리가 좋은 남자들이 똑똑해 보이기도 했고, 함께 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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뇌섹남이란 용어가 어느새 우리들에겐 익숙한 용어가 되어버렸다. tvN의 <뇌섹시대-문제적 남자>는 가족들이 함께 보기 좋은 프로그램이다. SBS의 <영재발굴단>과 함께 우리집 아이큐 높이기 대작전 프로그램이 되었다. 뇌가 섹시한 남자들이 나오는 프로그램이 얼마나 오래 갈까 했는데, 생각보다 인기가 있었다. 머리가 좋은 남자들이 똑똑해 보이기도 했고, 함께 문제를 풀어보니 재미있었기 때문이다. 출연자보다 더 빨리 맞출 때엔 “야호!” 혼자 기분이 좋을 때도 많았다. 우리집 아이들도 뇌섹남이나 요섹남 같은 줄임말들을 쓰고 있으니, 얼마나 유행하고 있는 말인가 생각해보게 된다.

 

<뇌라도 섹시하게> 는 문제적 남자의 문제를 출제하던 스타강사 이시한이 쓴 51번째 저서이다. 44살에 벌써 50권이라니, 대단한 필력이다. 연세대에서 국문학을 전공한 저자 이시한은 멘사 회원인데다가, 3대 국가고시 적성검사 강의로 이름을 날린 스타강사이다.

 

그는 천재의 창의성은 타고나지만, 인재의 창의성은 훈련으로 가능하다고 말한다. 즉 통찰력, 창의성, 분석력, 문제해결력은 얼마든지 연습하고 훈련할 수 있다. 이를 통해 사회가 요구하는 인재는 만들어질 수 있다는 게 이 책의 핵심이다. 지금부터라도 노력한다면 적성검사에서 좋은 점수를 얻고 대기업에 취업이 가능한 것일까? 이 책을 한번 읽어보고 시작해보라. 늦었다고 생각할 때가 가장 빠른 법이다.

 

신기하게도 학교의 능력자와 사회에서의 능력자가 같지 않다는 사실을 아는가? 동창회를

나가 보면 고등학교시절 전교1등이 백수로 놀기도 하고, 꼴찌였으나 사업수단이 좋아 사회에서 성공가도를 달리는 친구도 있다. 실제 사례로 <적기교육>의 저자 이기숙 교수가 전국1등을 할 정도로 놀라운 우등생이 사람을 상대해야 하는 두려움 때문에 대기업에 적응을 못해 교수 부모가 할 수 없이 카페를 차려줬다는 실화를 책에서 언급하기도 했다.

 

 

 

1부 섹시한 뇌의 정체

 

저자는 지난 10년간 적성검사를 개발하고 연구하고 가르쳐왔다고 한다. 대기업 입사시험이나 로스쿨 입학시험에도 적성검사가 1차적으로 나온다. 결국 머리가 좋다, 뇌가 섹시하다는 소리를 들으려면, 통찰력, 문제해결력, 기획력, 창의력이 좋아야 된다는 것이다. 이를 위해 기초적으로 필요한 것이 정보파악력, 비판적 사고력, 추리력이다.

 

 

 

1장 생각보다 정보가 먼저다 : 정보파악력

 

우선 아는 것과 이해하는 것은 다른 것이며, 주제 파악이 시간 단축의 지름길이란 말에 공감이 되었다. 누군가는 빠르게 정보를 파악하고 장악하여 치고 나가는데, 누군가는 주제파악도 제대로 못해내는 게 현실이다. 사람에 따라 정보파악력이 틀려 나타나는 차이이리라.

이 장에서 저자는 정보파악력을 기르기 위해 경험을 쌓으란 것과 그 경험을 독서를 통해 취득해보라고 조언하고 있다. 그리고 다양한 분야의 독서를 하기 위해 노력하라고 강조하고 있다.

또한 뇌섹남은 장황하게 말을 하지 말고 핵심을 짧고 분명하게 전달할 수 있는 핵심요약력을 가져야 한다. 전달하고자 하는 가장 중요한 말을 15초 내외로 정리할 수 있어야 정보를 제대로 파악하고 전달할 수 있다.

 

 

 

2장 긍정적인 투덜이 : 비판적 사고력

 

비판적인 문제의식은 판단을 더 정확하게 도와주는 것이지, 투덜거림이 아니다. 비판을 통해 더 큰 맥락에 대한 이해이기 때문에 비판적인 문제의식이 늘 필요하다. 그러기 위해선 쪼개 보고 잘라 보는 분석력이 절대적으로 필요하다.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서 우선 원인과 결과를 찾아보고 앞서 존재하는 전제를 찾아내는 것이 중요하다.

 

3장 우리 모두는 탐정이다 : 추리력

 

요즘 인재를 뽑을 때 가장 많이 보는 것이 바로 AT테스트, 적성검사라고 했었다. 기업에서 추리력을 원하는 이유는 기업의 목적에 부합하는 돈 벌 줄 하는 사람을 뽑기 위해서다. 알려진 정보를 추리하여 새로운 정보로 만들어내는 능력이 바로 추리력인 것이다. 누가 더 많은 정보를 가지느냐는 빅데이터의 시대는 갔고 주어진 정보를 누가 더 잘 활용하는가 하는 시대가 왔다. 정보를 합하는 방법으로는 연역추리법, 귀납추리법, 유비적 추리법이 있다.

 

4장 송곳보다 날카롭게 꿰뚫는다 : 통찰력

 

 통찰력이라는 것은 무엇일까? 바로 정보 이해와 그에 따른 추리라고 할 수 있다. 여기선 미생의 장그래의 통찰력을 예로 들어 재미있게 보았다. 맞아. 고졸사원 장그래의 통찰력은 놀라웠다. 이젠 대기업에서 필요한 인재상이 달라짐을 의미한다. 단순히 공부를 잘하는 사람이 아니라 통찰력이 뛰어난 인재가 필요한 것이다.

 

 

 

5장 세상에 없는 새로운 것을 찾는다 : 창의력

 

창의력은 하늘에서 내려주는 천재의 창의력과 노력해서 다다를 수 있는 인재의 창의력으로 나뉜다고 한다. 여기서 창의력은 인재의 창의력을 말하는데, 바로 사건이나 사물의 또 다른 면을 바라볼 수 있는 관점 전환 능력을 말한다. 결국 말랑말랑한 유연한 사고력이 바로 인재의 창의력이며, 이는 대기업이 요구하는 회사생활에 아주 유용한 능력인 것이다. 그리하여 창의력은 수평적 사고를 통해 사고들을 공통점 찾기나 관점의 적용, 인과 찾기를 통해 서로 연관시켜 창의적 사고를 하는 것을 말한다.

 

2부 섹시한 뇌를 만드는 방법

 

일머리가 좋고 센스가 있으며, 사교성이 좋은 사람이 바로 한 단계 더 나아가 천재적인 기획력, 날카로운 분석력, 창의적인 통찰력을 가진다면 그 사람이 바로 뇌섹남이며, 스마트한 뇌의 소유자이다. 근의 공식을 잘 안다고 해서 다가 아니라는 이야기이다. 즉 근의 공식을 이용해 문제를 해결하는 방식을 실제로 사회에서도 대입해 활용할 수 있어야 진정한 지식이 아닐까? 스마트한 사고의 첫 단계는 바로 통찰력과 문제해결력이 있어야 한다.

 

1장 머릿속에 칼을 품어라 : 분석력

 

분석적 사고를 통해 분석력 훈련을 할 필요가 있다. 분석에서 중요한 것은 바로 핵심을 제외한 나머지인 논증과 근거, 그리고 젠제의 기능이다. 주어진 정보를 작은 단위로 분류를 하는 연습을 통해 한 가지 현상을 다양하게 바라볼 수 있는 눈이 생긴다.

 

2장 재료는 사방에 널려 있다 : 추리력

 

추리는 생각하는 능력인데, 결국 스스로의 사고 작용으로 새로운 정보를 창출하다는 것이다. 보통의 사람들도 평소 늘 추리를 하고 살고 있으며, 여러 정보를 합쳐 새로운 정보를 창출해나가는 과정이 바로 추리력을 늘리는 방법이리라.

 

3장 당신의 모든 것을 꿰뚫어본다 : 통찰력

 

통찰력은 정보 이해와 그에 따른 추리를 말한다. 통찰의 방법은 공통점을 찾아서 분류하는 ‘분류하기’와 인과와 상관관계를 연결하는 ‘인과찾기’이다. 직업에서 통찰력을 얻기 위해서는 트렌드를 파악하는 일이다. 이는 여러가지 경험, 여행, 잡지 읽기, 커뮤니티 활동을 통해 이루어지는데, 모두 관통하는 공통적인 흐름을 도출하는 것이 바로 통찰력이다.

 

 

 

4장 틀에서 벗어나 생각을 뒤집어라 : 창의력

 

창의적인 문제를 풀기 위해서는 당연한 상식을 의심하고 수평적 사고를 통해 창조적으로 발상하는 방법을 써야 한다. 저자는 에드워드 드 노브의 ‘여섯 색깔 모자 기법’을 제시하고 있는데, 모자를 다른 색깔로 바꿔 쓰듯이 생각의 방향을 전환해보란 것이다.  

 

 

 

5장 섹시한 뇌의 최종 보스 : 문제해결력

 

인재의 사회적 성공의 핵심 조건은 바로 문제해결력이다. 문제해결력은 단순히 문제를 해결하는 것 뿐만 아니라 기획을 하고, 계획을 세우고, 시뮬레이션 하는 등의 일을 통틀어서 가리키는 능력이다. 문제의 원인을 찾아 그 원인을 제거하는 방안을 제시하면 합리적인 해결책이 되는 것이고, 기존의 틀에서 살짝 벗어난 것을 제시하면 창의적인 해결책이 된다.

 

3부 섹시한 뇌를 위한 훈련

 

 제3부에서는 지금까지 살펴 본 섹시한 뇌를 만드는 방법을 실제 문제에 대입하여 훈련을 하는 장이다. 정보이해력과 분석력, 추리력, 통찰력, 창의력, 문제해결력을 연습한대로 훈련해보았으면 좋겠다.

 

돈도, 인물도, 학벌도 어느 것 하나 내세울 것 없다고 한탄하지 말자. <뇌라도 섹시하게>는 독자에게 ‘섹시한 뇌’라는 가장 큰 무기를 만들어줄 것이라고 큰소리치고 있지 아니한가. 썸남 썸녀를 내 것으로 만들고, 취업 면접관을 홀리고 직장 상사를 만족시키는 무기를 가지기 위해 <뇌라도 섹시하게> 꼭 한번 읽어보라고 권하고 싶다.

 

* 이 리뷰는 예스24 리뷰어클럽을 통해 출판사에서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되었습니다.

YES마니아 : 로얄 w********i 2015.10.19. 신고 공감 1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뇌라도 섹시하게] 뇌섹시대 생존 트레이닝
"[뇌라도 섹시하게] 뇌섹시대 생존 트레이닝" 내용보기
2015년 신조어이자 TVN의 예능 프로그램의 제목인 '뇌섹시대'. '뇌가 섹시하다'의 줄임말이다. 뇌가 섹시하다? 똑똑하고 지식이 많음을 의미할까? 세상을 살다보면 지식이 많은 사람들이 꼭 성공하지 않는다. 학교에서 1등 했다고 해서 꼭 사회에서도 1등하지는 않는다. 단순히 똑똑함을 넘어서야 함을 의미한다. 이를 넘어서 개성 넘치는 생각, 일반적으로 가진 생각의 틀을 벗어나자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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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5년 신조어이자 TVN의 예능 프로그램의 제목인 '뇌섹시대'. '뇌가 섹시하다'의 줄임말이다. 뇌가 섹시하다? 똑똑하고 지식이 많음을 의미할까? 세상을 살다보면 지식이 많은 사람들이 꼭 성공하지 않는다. 학교에서 1등 했다고 해서 꼭 사회에서도 1등하지는 않는다. 단순히 똑똑함을 넘어서야 함을 의미한다. 이를 넘어서 개성 넘치는 생각, 일반적으로 가진 생각의 틀을 벗어나자는 것을 의미한다. '뇌섹시대-문제적 남자'라는 프로그램을 보면 보기에는 어려운 문제를 단순하게 풀어내는 출연진들을 볼 수 있다. 그렇다면 이 시대가 원하는 뇌섹남, 뇌섹녀에게는 무엇이 필요한 것일까?


 <뇌라도 섹시하게>라는 책에서는 뇌섹시대에 필요한 것들을 알려주고, 트레이닝할 수 있도록 도와준다. 이 책의 저자 이시한이 말한, 뇌가 섹시한 사람은 정보를 파악하고, 분석하고, 그것을 바탕으로 새로운 정보를 추론하는 생각의 프로세스를 뜻한다. 과거에는 똑똑한 사람, 지식이 많은 사람이 성공했을지 모른다. 하지만 지금은 지식의 홍수 시대이다. 인터넷에 키워드에 대하여 치면 엄청난 정보들이 쏟아진다. 그 정보를 어떻게 받아들이고, 분석할 것인지는 이 시대가 원하는 인재들이 할 몫이라고 생각한다. 그래서 이 책에서는 정보이해력, 분석력, 추리력, 통찰력, 창의력, 문제해결력을 중점적으로 훈련시키고자 한다.

 

 내가 필요한 정보는 어떤 것인지, 이 정보는 정말로 믿을만한 정보인지 파악하는 것이 정보이해력이다. 지식의 홍수 시대에서 정말 필요한 정보, 옳은 정보를 잘 뽑아내는 것이 문제를 해결하는 첫번째 단계이다. 그리고 첫번째 단계에서 뽑은 정보들을 분석할 줄 알아야 한다. 분석은 원인과 과정 그리고 결과 같은 것으로 잘라 보는 것으로 이를 통해 비판적 사고가 가능하다. 주장과 논거로 잘라봄으로써 또다른 시각의 의문점을 제시할 수 있다. 기업에서는 추리력있는 인재를 원한다. 추리는 탐정만 하는 것이 아니다. 직장생활을 할 때에도 그 사람의 상황을 정보로 뽑아, 필요한 것이 무엇인지 추리하여 제안한다면 성공할 확률이 더 높다. 그래서 입사시험의 절차 중 하나인 적성검사에서 문제 해결력, 기획력, 창의력 등 추리력을 중점으로 하는 테스트라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


 사실 이 책을 펼치기 전에는 이 책 안에는 다양한 문제들이 있을 것이라고 예상했다. 그냥 창의적이라고 생각이 드는 문제들로 묶여있는 책인 것 같았다. 하지만 이 책에서는 왜 뇌섹시대인지, 왜 이러한 것들이 중요한 지를 가까운 예를 들어 설명하고 있다. 그리고 책을 읽어가며 뒤쪽에는 다양한 문제들도 많이 들어있다. 어쩌면 이 책을 읽으며 정보를 이해하고, 분석하는 훈련이 뇌섹시대의 맞는 인재가 되기 위한 첫걸음이 아닐까?

k*******7 2015.10.16.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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뇌라도 섹시하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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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뇌라도 섹시하게>   일반적으로 사람들은 자신의 뇌를 평생 동안 10퍼센트도 활용하지 않는다는 이야기를 들은 적이 있다. 다른 의견을 내는 사람도 있지만. 우리의 뇌는 쓰면 쓸수록 발달한다고 알고 있다. 책의 제목은 무척이나 섹시하면서도 도발적이다. 겉에서는 보이지 않지만 뇌를 매력적으로 보이게 하는 방법을 이야기하고 있다. 이는 다시 말해서 뇌의 외형을 이야기하는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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뇌라도 섹시하게

 

일반적으로 사람들은 자신의 뇌를 평생 동안 10퍼센트도 활용하지 않는다는 이야기를 들은 적이 있다. 다른 의견을 내는 사람도 있지만. 우리의 뇌는 쓰면 쓸수록 발달한다고 알고 있다. 책의 제목은 무척이나 섹시하면서도 도발적이다. 겉에서는 보이지 않지만 뇌를 매력적으로 보이게 하는 방법을 이야기하고 있다. 이는 다시 말해서 뇌의 외형을 이야기하는게 아니고 뇌를 통해 인지한 사항을 행동으로 보여주는 의미라고 생각한다. 이는 문제의 해결 능력이나 최상의 행동을 위한 부분을 우회적으로 표현한 것이다.

 

책에서는 태어날 때부터 천재로 태어난 사람이 아닌 후천적으로 인재를 만드는 방법론적인 내용들을 안내하고 있다. 통찰력, 창의성, 분석력, 문제해결능력 등은 얼마든지 연습하고 훈련을 통해 이룰 수 있다고 이야기 한다. 지금은 창의력이 필요하고 통찰력이 필요한 시대라고 말한다. 하지만 창의력은 무엇이고 통찰력은 어떻게 기르는지에 대해서는 많은 말들이 없는게 현실이다. 책에서는 이러한 내용들을 구체적이고 실제적인 방법들을 통해서 제시하고 있다.

 

정보를 파악하고, 분석하고, 그것을 바탕으로 새로운 정보를 추론하는 생각의 프로세스를 가진 사람을 우리는 일반적으로 스마트한 사람 또는 뇌가 섹시한 사람이라고 이야기 한다. 이런 사람들은 결과적으로 문제해결능력이나 창의적인 대안 제시력이 뛰어나기 때문에 사회적인 성공과 연결될 확률이 높다. 또한 정확한 정보 판단을 위해서는 관찰력, 정보이해력, 핵심요약력이 요구되어짐을 이야기 하고 있다. 정확한 정보의 기본은 관찰이다. 이는 집중력을 높이는데 매우 중요한 요소이기도 하다. 그리고 핵심을 간단한 말로 요약해서 전달할 수 있는 능력이 필요하다.

 

책에서 추리력, 통찰력, 창의력을 핵심 내용으로 설명하고 다시 구체적으로 뇌를 훈련하는 방법들을 상세히 설명하고 있다. 이는 시간을 두고 천천히 자신의 것으로 만드는 훈련이 중요하다고 생각한다. 더불어 정보이해력, 분석력, 문제해결력을 핵심내용과 병행하여 종합적으로 훈련하는게 중요하다. 섹시함을 떠나서 자신의 의지대로 살아갈 수 있는 삶은 모든 사람들의 희망일 것이라 생각한다. 우리의 경쟁력 있는 뇌의 활용을 통해 보다 자신 있고 활기찬 생활을 꿈꿔 본다.

 

 

 

 

l*******a 2015.10.07. 신고 공감 1 댓글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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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간가는줄 모르고 읽엇네용
"시간가는줄 모르고 읽엇네용" 내용보기
친구가 재밋다고 추천해서 읽엇는데 재미도 잇엇고 인적성 준비하는 취준생으로 되게 도움이 많이 되엇어요♥ 책도 어렵지 않아서 쉽게 읽엇네요! 이 책을 읽고 뭔가 똑똑해진 느낌도 들곸ㅋㅋㅋㅋㅋㅋㅋ 뒷편에 추리라던지 논리와 관련된 문제들이 실렷는데 푸는 재미도 잇어요! 인적성 준비하신다면 논리라던지 추리력을 배양시키기에 좋을 것 같아요! 추천합니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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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구가 재밋다고 추천해서 읽엇는데 재미도 잇엇고 인적성 준비하는 취준생으로 되게 도움이 많이 되엇어요♥ 책도 어렵지 않아서 쉽게 읽엇네요! 이 책을 읽고 뭔가 똑똑해진 느낌도 들곸ㅋㅋㅋㅋㅋㅋㅋ 뒷편에 추리라던지 논리와 관련된 문제들이 실렷는데 푸는 재미도 잇어요! 인적성 준비하신다면 논리라던지 추리력을 배양시키기에 좋을 것 같아요! 추천합니당:)



e*******3 2015.12.10.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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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기업에서 신입사원선발시 가장 중점적으로 보는 것은? ... 뇌라도 섹시하게...
"대기업에서 신입사원선발시 가장 중점적으로 보는 것은? ... 뇌라도 섹시하게..." 내용보기
"로보트 태권 V가 이길까?  마징가 Z가 이길까?"   위 물음은 정말 오랜동안의 의문이었다. 어렸을때 이 두 만화영화들을 다 본 나로서도 의문이었다. 또 그걸 가지고 친구들과 열띤 논쟁을 벌이기도 했다.   우리 토종 국산을 응원한다면 당연히 로보트 태권 V가 승리할거라고 얘기해주고싶었다. 그런데, 간헐적으로 극장용 영화로 찾아오는  로보트 태권 V보다는 매일 TV로 찾
"대기업에서 신입사원선발시 가장 중점적으로 보는 것은? ... 뇌라도 섹시하게..." 내용보기

"로보트 태권 V가 이길까?  마징가 Z가 이길까?"

 

위 물음은 정말 오랜동안의 의문이었다.

어렸을때 이 두 만화영화들을 다 본 나로서도 의문이었다.

또 그걸 가지고 친구들과 열띤 논쟁을 벌이기도 했다.

 

우리 토종 국산을 응원한다면 당연히 로보트 태권 V가 승리할거라고

얘기해주고싶었다. 그런데, 간헐적으로 극장용 영화로 찾아오는 

로보트 태권 V보다는 매일 TV로 찾아와 아수라백작이 보낸 똘마니들을

통쾌하게 깨부수는 마징가 Z의 모습에 열광했던 경우가 더많았기에

마징가 Z의 손을 들어주고싶었던 것도 사실이었다.

 

그런데, 나의 어렸을 적의 이 해묵은 의문점이 풀렸다.

바로 이시한 (주) SH미래인재연구소 대표가 저술하시고 <다봄

출판사>에서 펴낸 이책 <뇌라도 섹시하게>를 읽으니 그의문이

풀렸다.

 

즉, 로보트 태권 V의 키는 56m이고  마징가 Z의 키는 18m에 불과하며,

로보트 태권 V의 출력은 1,200만마력이나 되는데 마징가 Z의 출력은

65만마력에 불과해 신장이나 화력면에서 로보트 태권 V의 압승이라는

것이다.

 

나는 이부분을 읽으면서 역시 토종 로보트의 화력이 더 막강해서

다행이구나 생각했다...^^*

 

근데, 저자께서 여기서 하고싶은 얘기는 어떤 것이 나을까 누가 이길까

이러한 의문점을 갖게된다면 다른 사람들이 납득할만한 논거와 주장

이두가지를 잘제시하는게 중요하고 이것이 탁월한 분석력의 기본인

<논증의 힘>이라고 설명해주셨다...

 

로보트 태권 V와  마징가 Z의 예를 들어주시면서...

 

아 저자의 이말씀을 듣고보니 어느 한가지 사항에 대해서 설명할때는

물론 양자택일을 해야할때도 논증을 잘해야겠구나 바로 그걸 느꼈다.

 

글고 나는 이책 <뇌라도 섹시하게>을 읽어가다가 이사회가 원하는

‘섹시한 뇌’는 정보파악력, 비판적 사고력, 추리력, 통찰력,

창의력, 분석력, 문제해결력을 갖춘 뇌라고 정의내리신데 대해

깊은 공감을 느꼈다.

 

또한, 요즘엔 주입식교육에 따라 밑줄친 것만 달달외어서 기계적인

암기력만 테스트하는 시대는 지났다는데 공감이 갔다.

글고 물론 천재는 재능을 타고난 것도 있지만 이사회가 원하는

<인재>는 꾸준한 연습과 훈련을 통해서 얼마든지 자신의 능력을

마음껏 발휘해주고 조직공동체의 일원으로서 얼마든지 활약할 수

있다는 이야기에 나도 공감이 갔다.

 

그리하여 이책에서는 <섹시한 뇌를 만드는 각종 방법>들을 알려주셨다...

나는 이책을 읽고나니 정말 이책으로 꾸준히 두뇌훈련도 해서 두뇌를

단련시키고싶었다...^^*

 

글고 대기업에서 중추적으로 일할 사람을 선발할때 가장 중점적으로

보는 것이 <추리력>이라는데 신선한 충격을 느꼈다.

즉, 추리력의 응용형태인 문제해결력, 기획력, 창의력, 논리적

사고력 등은 다른 이름으로 추리력을 중점테스트하는 것이라는데 

나는 나의 무릎을 탁쳤다.

 

추리력이라하면 코난도일이 탄생시킨 셜록 홈즈나 아가사 크리스티가

창조해낸 미스 마플, 포와로경감 글고 애드가 알란 포우, 앨러리 퀸,

김래성, 김성종, 이상우 등의 추리작가들의 소설 등에서 요구되는

그 추리력만을 생각했는데 여기서의 추리력은  그러한 탐정소설,

추리소설 등에서의 추리는 물론 기획력 등 다른 능력들도 포함하는

포괄적 개념이라는데 나는 고개를 끄덕였다...

 

그리하여 내자신도 추리력을 더 기르기위해서는 어떻게해야할까

고민도 하게되었다...^^*

 

그리하여 이책은 정보파악력, 비판적 사고력, 추리력, 통찰력, 창의력,

분석력, 문제해결력 등을 향상시켜 <섹시한 뇌>를 갖고싶어하시는

분들께서는 꼭읽어보실 것을 권유드리고싶다...

 

뇌섹시대...

정말 이시대가 원하는 인재상과 바라는 트렌드가 있다면 기민하게

준비하고 또 그러한 트렌드를 미리 앞서서 선도할줄 아는 사람이

되야겠다 바로 그것도 느꼈다...

 

그래서 오늘도 추리소설 한권도 더 찾아읽어보고 잠든 뇌를 깨우는

하루 1분 두뇌게임도 해보면서 자꾸 뇌를 자극하고 회전시켜 훈련

하고 연습해야겠다는 생각이 들었다...

 

그길이 바로 뇌섹시대에 요구되는 인재상이라 생각하기에...^^*

k****3 2015.10.13.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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뇌라도 섹시하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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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짜로 뇌섹시대를 매력적인 사람으로 거듭나는 방법을 배워보자!!! ​ ​ 어느때인가부터 뇌섹남이라는 말이 상용되기 시작했다. 처음에는 그게 무슨뜻인지도 몰랐는데 이제는 누구나 거의 다 아는 신생어가 되어버렸다. 예전에도 분명 이런 사람이 있었는데 그런사람들을 한 단어로 이야기 하지는 않았던 것 같다. 그런데 이 뇌섹적이라는 형용사가 의미하는 바는 참 동경의 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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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짜로 뇌섹시대를 매력적인 사람으로 거듭나는 방법을 배워보자!!!

어느때인가부터 뇌섹남이라는 말이 상용되기 시작했다.

처음에는 그게 무슨뜻인지도 몰랐는데 이제는 누구나 거의 다 아는 신생어가 되어버렸다.

예전에도 분명 이런 사람이 있었는데 그런사람들을 한 단어로 이야기 하지는 않았던 것 같다.

그런데 이 뇌섹적이라는 형용사가 의미하는 바는 참 동경의 대상처럼 남다르다고 생각하게 되었고 그래서 그들은 도대체 어떤 사고 방식으로 살아갈까하는 궁금증이 생기기도 하면서 부러워만 하고 있었다...

 어느 대상에 대한 시선이나 사고의 방향이 다양하다는 하면서 그것을 생각해보지도 못했던 부분을 집어내고 더구나 말로도 잘 표현하는 사람들이라 외모나 그 사람의 스팩을 떠나서 더 놀라움으로 처음 접했었고 그들에게서 남다른 매력을 느껴서 더 기대하게 되는 부분이 분명히 존재했었다...

 왠지 나와는 다르게,나보다 나은 사람인냥 느꼈었다...

 그런데 그런 사람이 나도 될 수 있다고 한다!!!

생각하는 방식을 훈련하면 그렇게 될 수 있다고 한다...한번 따라해 본다고 손해볼것은 없지않는가...^^그래서 수많은 엘리트들에게 이런 방법을 가르친 이시한 강사님에게 배워보기로 했다! 책을 읽고 있다는 생각보다는 뇌가 섹시하게 되는 법을 배우는 트레이니을 받는 기분이 든 것도 이때문일것이다...ㅎㅎㅎ

 1부에서는 섹시한 뇌의 정체를 이야기하는데 일단 여기서는 처음 내가 생각했던 부분들이 설명하고 일단 어떻게 뇌가 섹시하다고 생각했던 사람들의 형태가 어떠해야 할지를 말해주고 있다...그리고 여기서 뇌섹시대에 걸맞게 이 시대에서 최고로 명석하고 뛰어난 천재가 아닌 보통사람인 우리도 여러가지 길이 있음을 알게 해 주고 할 수 있음을 말해준다.

 2부에서는 본격적으로 섹시한 뇌를 만느는 방법을 제시해주고 있다.1부에서도 여러번 이야기하고 있었던 생각하는 것보다는 정보라는 것이 우선인데 그것을 정확히 판단해 내는 그 분석력부터 테스트가 시작된다.솔직히 난 처음 어려워서 최소 두번씩 보기를 해야만 하긴 했다.공부잘하는 것과는 상관없다고 했지만 괜실히 공부 좀 할걸하고 자책도 되어 미소가 지어지기도 했다..

만약 요즘 대기업에 지원해서 그 테스트를 한다면 분명 떨어졌을 테니까...

그래도 넘 쉬우면 재미없는 법이다.그리고 추리력,통찰력,창의력 그리고 이모든것을 종합해서 스마트함의 결정체이기도 한 문제해결력까지...예시들과 인물들을 통해서도 알게 되었지만 테스트들이 있어서 훈련해보는 것이다.또한 여러가지로 각종 능력을 기르는 길도 제시해준다.

 쉬우면 재미없지만 너무 어려운면 또 지치게 되고 포기해게 될지도 모르는 것이다.그래서 저자도 그것을 바라는 바이다.사실 내세울것 없는 것이라는 말이 걸리기도 했는데 그것은 사실이기도 했기 때문인데 그렇기에 필요성이 더 느껴진다...

 성공하고 인정받는 삶을 꿈꾸는 사람은 많다.그 중에서 이런 것들을 이룬 사람들이 있다.그들은 어쩌면 벌써부터 아주 오래전부터 스스로에게 이런 훈련을 행해였을 지도 모르겠다...

 수많은 정보의 홍수속에서 선택하고 선별해내는 것부터 시작해서 여러감각으로 행해지는 창의력이 결국 천재가 아닌 인재를 만들어 내는 것임에는 틀림없고 그래서 그들이 누구보다 매력적으로 느껴지는 것이다...

 그런 삶이 우리에게도 주어지기 시작하고 있다...

문득 예전 셜혹홈즈의 소설을 볼때 잊혀졌던 매력이 몇해전 다시 영국 BBC에서 만든 드라마 '셜록'이라는 드라마가 그토록 매력적으로 느껴져서 다시 셜록홈즈시리즈를 읽게 되었던 어느날 밤을 기억하게 된다...

 나도 이제는 뇌섹인이 되어보자....


<뇌라도 섹시하게>

j***m 2015.10.07.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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뇌라도 섹시하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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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을 처음 선택한 것은 학창시절 IQ검사 때문이었다..수리영역과 언어영역에 비해 형편없었던 공간지각능력. 공간지각 능력이 형편없었던 것은 도형문제를 제대로 이해하지 못하였기 때문이었다..주어진 도형 문제에 대해서 그 안에 담겨진 패턴을 이해하지 못하였고 시간에 쫒겨 반은 찍었던 기억..그로 인하여 수리력과 극과 극의 점수를 받게 되었다.이 책을 읽으면서 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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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을 처음 선택한 것은 학창시절 IQ검사 때문이었다..수리영역과 언어영역에 비해 형편없었던 공간지각능력. 공간지각 능력이 형편없었던 것은 도형문제를 제대로 이해하지 못하였기 때문이었다..주어진 도형 문제에 대해서 그 안에 담겨진 패턴을 이해하지 못하였고 시간에 쫒겨 반은 찍었던 기억..그로 인하여 수리력과 극과 극의 점수를 받게 되었다.

이 책을 읽으면서 인상적이었던 것은 바로 기업에서 살아남기 위해서는 추리력을 키워야 한다는 것이었다.. 기업은 돈 버는 능력을 가진 사람이 바로 능력자이고 대우를 받기 때문에 그 능력을 증가 시키는 것이 바로 추리력이다. 추리 소설의 대표 작품이라 할 수있는 셜록 홈즈 시리즈를 몽땅 사야겠다고 결심하게 만드는 작가의 이야기..솔깃하게 만들었다..

추 리력은 바로 내가 가진 정보에서 새 정보를 만드는 것이다..내 앞에 주어진 정보들..그 정보들은 나 뿐 아니라 다른 사람에게 똑같이 가지고 있다면..누군가는 그 문제를 풀 수 있을 것이고 누군가는 풀지 못한다..이러한 차이는 관찰력과 통찰력 그리고 분석력이 바탕이 된 추리력의 차이일 것이다.

책에 담겨진  로스쿨 문제..주어진 문제에서 답을 찾아가는 문제..그 문제를 처음 들여다 보면서 막막함을 느꼈다..작가 스스로 풀어가는 과정을 보면서 아 이렇게 푸는구나 느낄 수 있었으며 푸는 과정이 쉬웠기에 허탈함도 같이 느꼈다..로스쿨 문제는 주어진 정보를 통해서 얼마나 더 빨리 정답을찾아 나가느냐 하는 문제였으며 경우의 수 문제를 응용하였다는 것을 알 수 있었다..푸는 과정은 크게 어렵지 않았지만 그 문제 자체를 이해하는 것이 어려웠다.. 주어진 로스쿨 문제는 문제 자체만 제대로 이해한다면 정답을 풀수있는 문제라는 것을 알 수 있었으며 분석력과 추리력을 같이 느낄 수 있었다..

책 을 읽으면서 느꼈던 것은 우리의 교육방식을 점차 바꾸어야 한다는 것이었다. 기존의 사지선다형 암기 문제가 아닌 토론과 비판을 통해서 상대방을 설득시키는 과정과 함께 사고력을 키워 나가는 것. 그럼으로서 스스로 공부하게하는 능력을 키우는 것이다.. 이러한 능력을 키워야만 수많은 빅데이터의 정보 안에서 내가 원하는 정보를 찾을 수 있으며 그 안에서 필요한 것을 얻을 수가 있다..마찬가지로 세상을 살아가면서 삶과 동떨어진 교육이 아닌 살아있는 교육을 배울 수가 있다.

이달의 사락 k*******2 2015.10.07.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뇌라도 섹시하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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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살 더 먹을수록 기억력이 예전같지 않고 기존에 잘 알던 것들도 생각이 안나곤한다.만성 귀차니즘인가.. 생각하는 자체가 피곤하고 귀찮다. 하지만, 어쩔 수 없이 사회생활을 하려면 말을 안할 수도 없고 말하다보면 어느새 나의 깨끗한 뇌가 쉽사리 노출된다. 스펙시대에 살고 있는 우리는 외모 뿐 아니라 이제는 뇌까지 섹시하게 만들어야 다른사람들과 어울리며 사회생활에 적응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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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살 더 먹을수록 기억력이 예전같지 않고 기존에 잘 알던 것들도 생각이 안나곤한다.


만성 귀차니즘인가.. 생각하는 자체가 피곤하고 귀찮다. 


하지만, 어쩔 수 없이 사회생활을 하려면 말을 안할 수도 없고 말하다보면 어느새 나의 깨끗한 뇌가 쉽사


리 노출된다. 스펙시대에 살고 있는 우리는 외모 뿐 아니라 이제는 뇌까지 섹시하게 만들어야 


다른사람들과 어울리며 사회생활에 적응할 수가 있다.


표지만 봐도 도발적인 <뇌라도 섹시하게>는 현재 나한테 꼭 필요한 책인거 같다.


표지에 써있는것처럼 내세울 것 없다면.. 관심받고 싶다면.. 돋보이고 싶다면...에 속하진 않지만


보통이라도 가자는 생각에 읽고 싶은 욕구가 마구 샘솟았다.


책에서는 기억력이랑 상관없이 노력만으로도 천재가 아닌 인재는 될 수 있다고 강조한다.


인재들의 공통점을 보면 관찰력과 노력인데 내 자신을 돌아보면 나 외에는 관심이 없어서


어떤것도 관찰하지 않는거 같다. 


책에 백종원씨 이야기가 나와 반가웠는데 요즘 밖에 나가면 백주부 이름이 없는곳이 없을 정도로


인기가 높은데 백종원씨는 티비에 나오기 이전부터 성공한 외식업가였다고 한다.


그는 테이블 회전성을 위해 생선 대신 전을 반찬으로 내놓았고 차가운 식혜를 후식으로 내놓았다고한다.


이는 좀더 관심을 갖고 손님들을 관찰하면 누구라도 생각 할 수 있는 아이디어인데 관찰이 얼마나


중요한지 보여주는 예인거 같다.


이 책에 나온 방법대로 다 따라할 수는 없겠지만 그래도 관심을 가지고 노력을 하면 나도 변화할


수 있다는 희망이 생겨서 너무 좋다~~


뇌라도 섹시한 사람이 됩시다!! ㅎㅎ


(이 리뷰는 예스24 리뷰어클럽을 통해 출판사에서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되었습니다.)



 

k******2 2015.10.07.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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뇌라도 섹시하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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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은 뇌가 섹시한 사람들이 셰프들에게 살짝 밀린 감이 있지만 전히 뇌섹을 방송의 테마로 삼은 프로그램들이 만들어져서 방송중이다. 한동안 굉장히 이슈였고 사람들도 그들을 상당히 좋아해서 인기가 많았는데 어떻게 허지웅씨가 방송에서 뇌섹남을 유행시킨 최조의 사람이라고 알고 있다. 방송은 아마도 지니어스가 시발점이 된 것 같다. 하지만 최근에야 뇌가 섹시한 것이 단어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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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은 뇌가 섹시한 사람들이 셰프들에게 살짝 밀린 감이 있지만 전히 뇌섹을 방송의 테마로 삼은 프로그램들이 만들어져서 방송중이다. 한동안 굉장히 이슈였고 사람들도 그들을 상당히 좋아해서 인기가 많았는데 어떻게 허지웅씨가 방송에서 뇌섹남을 유행시킨 최조의 사람이라고 알고 있다. 방송은 아마도 지니어스가 시발점이 된 것 같다.

하지만 최근에야 뇌가 섹시한 것이 단어를 통해서 부각 되었을 뿐 언제나 인류는 똑똑한 사람들을 동경하고 그들의 업적을 찬양하고 살아왔다, 단지 그들이 너무 고차원적이었기에 가깝게 느껴지지 않아서 지금까지 부각되지 못했다고 생각한다. 하지만 최근에는 풀지 못할 만큼은 아니지만 그래도 어려운 문제를 해결하는 모습은 충분히 사람들을 매료시키기에 충분하다.

책의 제목 뇌라도 섹시하게가 가장 잘 어울리는 캐릭터는 셜록 홈즈라고 생각한다, 영드 셜록에서 베니의 셜록은 섹시함 그 자체이다. 하지만 셜록은 아서 도일이 창조한 가상의 캐릭터이고 현실적 측면에서 보면 최근 방송을 통해서 갓동민이 된 장동민씨가 외형적으로 이 책에서 말하는 크게 내세울 것 없는 사람이라고 생각한다. 정말 개그를 잘하는 뼈그맨이지만 단순히 외적으로 보았을 때는 정말 잘 생기지도 키가 훤칠하게 크지도 않다.

카리스마가 있다만 알 파치노와 같은 그런 무거움은 아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그는 탁월한 문제 해결능력으로 섹시한 뇌를 뽐내었고 모두가 사랑하는 남자가 되었다. 그리고 정말 이 책을 읽으면서 장동민씨가 떠오른 이유는 책에 마치 지니어스에서의 장동민씨가 녹아 있는 것 같았다. 책에서 다루어지는 정보판단력, 관찰력, 정보이해력 , 추리력, 통찰력, 창의력, 분석력은 지니어스에서의 장동민씨가 유감없이 보여주어 갓동민이 되었듯이 외적으로 특출하지 않은 사람이라도 지능적으로 뛰어남은 보여준다면 얼마나 그 사람이 멋져 보이는지 반증되었다.

그렇기 때문에 나는 마치 책이 논문이고 실험 대상은 장동민씨 책에 나온 여러 분야를 실험해서 그가 갓동민이 된 것은 그 실험 결과처럼 느껴졌다. 본인은 불쾌할 수도 있지만 그렇게 느껴졌다. 그러니 뛰어날 것이 없어 내세울 것이 없다면 뇌라도 섹시하게 만들라.

v*****0 2015.10.06.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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뇌라도 섹시하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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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의 표지만으로 본다면 뭔가 유쾌하고 즐거운 읽을 거리고 가득할 것이라는 알 수 없는 설레임을 갖게 합니다. 결론적으로 이 책은 현재의 내가 가지고 있는 두뇌활용도를 높여줄 수 있는 책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비유하자면 컴퓨터 CPU를 셀러론에서 펜티엄으로 업그레이드 시킬 수 있는 그 연습을 하게 만들어주는 교과서라고 할 수 있겠습니다. 개인적으로 제 1부의 전교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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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의 표지만으로 본다면 뭔가 유쾌하고 즐거운 읽을 거리고 가득할 것이라는

알 수 없는 설레임을 갖게 합니다. 결론적으로 이 책은 현재의 내가 가지고 있는

두뇌활용도를 높여줄 수 있는 책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비유하자면 컴퓨터 CPU를 셀러론에서 펜티엄으로 업그레이드 시킬 수 있는

그 연습을 하게 만들어주는 교과서라고 할 수 있겠습니다.

개인적으로 제 1부의 전교1등이야기에 너무나도 큰 공감을 하지 않을 수가 없었습니다.

저는 전교1등은 아니었지만 너무나도 학교생활에 충실하고 그 틀에서

벗어나지 않으려 노력했던 범생 중에 한 사람이었기 때문입니다.

그리고 지금에 와서 돌이켜보면 주위의 문제를 일으키고 사고뭉치였던 친구들이

오히려 더 큰 사업을 하고 있고, 더 멋진 여자와 더 멋진 집에서 살고 있는 것을

볼 수 있었기 때문입니다. 그리고 스스로를 돌아보니 너무나도 보잘 것 없는

중소기업의 한 직원으로 마약같은 월급 몇 푼에 허덕이는 눈물나는 사람들 중

한 명이 되어 있었습니다. 정말이지 학교생활과 사회생활은 너무나도 다른 것 이었습니다.

 

정석으로 생각한다는 것과 조금은 다르게 생각한다는 것은 너무나도 큰 것이었습니다.

어릴적 사고뭉치들이 반드시 사고만 친 것이 아니었음을 그리고 그것은

생각의 프로세스가 다르다는 것을 의미한다는 것을 이 책을 통해 알게 되었습니다.

그렇다면 범생으로 살아온 나는? 그렇습니다. 짜여진 틀에 얽매여 그 이상을 보지 못하고

또 다른 동전의 뒷면을 보지 못하며 살아온 적이 너무나도 많았던 것입니다.

때문에 주위의 큰 관심을 가질 기회도, 더 넓은 세상으로 나아갈 기회도 모조리

날려버린 극단적으로 말하면 그냥 쓰레기통에 버린 적도 있는 것이었습니다.

 

늦게나마 아니 아직 젊었을 때 이 책을 만난 것은 어쩌면 또 다른 기회가 될지 모르겠습니다.

최근 입사시험에 다양한 창의력을 시험하는 문제가 많지요.

어쩌면 이러한 시험도 뇌가 섹시한 사람을 찾는 일환이 아닐까 싶습니다.

문제해결능력이 요구되는 시대에 틀에 얽매인 인재를 뽑는다면 그 회사역시

거기까지이기 때문입니다.

여하튼 이 책은 일상적인 사고를 제외한 창의력, 추리력 등 머리를 쓰는 분야에 대해

다양한 예를 통해 두뇌를 움직이게 해주는 책입니다.

모쪼록 이 책을 통해 펜티엄으로 거듭날 두뇌를 갖자는 의지를 불태울 수 있기를...

t*******c 2015.10.04.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