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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전에 카XX선물하기 쇼핑몰에서 『5년 후 나에게 Q&A a day』를 알게되고 구매하였습니다. 컨셉 및 표지가 독특한 점에 끌려 구매를 하였지만, 작성해 가면서 점점 큰 매력을 느껴갔습니다. 매일 매일 다양한 주제가 정해져있어, 글을 쓰는 것을 두려워하고 어려워하던 저였지만 쉽게 작성할 수 있었습니다. 처음 1년은 남들처럼 매일 매일 기록하는 것을 하고 싶어 따라 해보았고, 다음해에는 '작년에는 이러한 일이 있었고, 이러한 생각을 했었네' 하며 작성하였습니다. 몇년이 쌓이니 짧은 시간이였지만 성장하는 저를 발견할 수 있었습니다. 2021년 저는 진급을 하게 되면서 새로운 직급인 '선임연구원'으로 긴 회사생활을 이어 나갈 예정입니다. 새 『5년 후 나에게 Q&A a day』에 '선임연구원'의 저를 기록하면서 성장해가고 싶어 서평단에 신청하게 되었습니다. 감사합니다. : )
a. 북커버
b. 앞표지
d. 이전 버전과 비교 샷
3. 대략의 리뷰 : 이 책은 매일 매일 다른 주제로 5년간 기록할 수 있도록 구성되어 있습니다. a. APR. 20 : 샘플 문항으로 제 생일날으로 보여드리고 싶었는데 문항주제가 ^^....
b. APR, 17 : 생일날 대신 다른 날 샘플 주제를 준비해 보았습니다.
예시로 작성해 보았습니다.
+ 추가 : 이 다이어리에 적합한 펜을 찾으면 후기에 추가하겠습니다. 일기는 쓰고 싶은데 내용 구성에 어려움을 겪으시는 분들! 자신이 시간이 지날수록 얼마나 성장하는지 궁금하신분들! 이 책을 추천해 드려요 : ) 긴 글 읽어 주셔서 감사합니다. YES24 리뷰어클럽 서평단 자격으로 작성한 리뷰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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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연한 기회에 이런 책이 있는 것을 알았고 적절한 시기에 나에게 필요했던 책이자 노트라서 구매하게 되었다. 항상 새로운 노트를 사서 무언가를 적어보려고 했었고, 매년 일기장을 사서 짧은 기록이라도 매일 남기려 했었지만 매번 실패였다. 하루 일과는 거의 똑같으니 쓸말이 없었고 일기자체가 부담이었는데 5년 후 나에게 라는 이 노트를 발견하고 "바로 이거다" 라는 생각이 들었다. 매일 다른 질문들이 주어지고 그 질문에 대해 내 생각을 끄적일 수 있는 노트라... 매우 신선하게 다가왔다. 그리고 질문또한 흥미로웠다. 매년 나의 생각들이 어떻게 달라질지 이 노트를 보면 한눈에 볼 수 있을테니 5년 후 또한 기대된다.
실제로 받아보니 사이즈도 휴대하기 좋은 한손에 들어오는 크기여서 더욱 마음에 들었다. 여행갈때도 가지고가서 빼먹지 않고 매일 기록할 수 있을 것 같다.
20 숫자가 왜 적혀있나 싶었는데 년도수를 적으라고 쓰여있는 거였다. 2019, 2020 이렇게..
나만의 기분 전환 방법은? 이러한 질문들... 생각할 시간또한 주어지는 질문들을 통해 내 자신에대한 성찰도 해볼 수 있을듯하다. 또한 영어로도 질문이 적혀있어 마음에 들었다.
매일 글로 일상을 기록하고 싶은 사람들이 많다. 하지만 매번 조금 끄적이다 마는 경우가 많을 것이다. 그런 사람들에게 도움이 되는, 매일 꾸준한 글쓰기 습관을 갖게 해줄 수 있는 노트이자 책이다. 주변 사람들에게 선물로도 좋은 아이템이다. 친구들에게 구매해서 나눠줄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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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전에 10년 일기를 써본적이 있다. 꼬박꼬박 적지 못해 제법 빼먹기도 했고, 솔직히 고백하자면 10년을 다 채우지는 못했었지만 말이다. 그래도 1년, 2년이 쌓여가 작년의 오늘은, 2년 전 오늘은 그리고 기억도 가물가물한 그 때의 오늘은 이랬었구나. 일기를 쓸 때마다 읽기와 쓰기가 함께 하는 시간이었다. Q&A a day 5 라 적힌 표지의 이 일기는 10년 일기와 유사한 구성으로 이루어져 있다. 다만, 다른 것이라면 날마다 새로운 질문이 있다는 것. 매년 질문에 대해 같은 답을 할 수 도 있겠지만, 그 당시의 상황이나 감정에 따라 다른 답도 적을 수 있을 것 같다. 그리고 그렇게 쌓여가는 것이 이 일기장의 흥미로운 점이 아닐까 싶다. 5년 후라니, 또 무엇이 얼마나 달라져 있을까? 조금 두근두근 하다가 아니 반대로 모든 것이 다 그대로 이려나? 그리 생각하니 그것 역시 또 다른 의미로 두근두근(?) 하기는 마찬가지이다. 내가 변하기를 원하는 것은 그렇게 또 지금 이대로 변하지 않기를 원하는 것은 그리 남길 수 있도록, 결국은 모두 나 하기 나름일테다.
책보다는 어피치가 주인공이 된 사진 : ) |
| 친구한테 선물 하려고 사봤어요ㅎㅎ 의미 있는 선물이 될 것 같아 좋아요ㅎㅎ 괜찮다 하면 저도 사서 써 볼 생각입니다 ㅎㅎ 다 쓰고 5년 후에 보면 너무 좋은 추억이 될 것ㅇ같아용ㅎ 받아보니 책은 생각보다 되게 조그맣네요ㅎ 보관하기에도 용이할 것 같아요. 다이어리 쓰고는 싶은데 어떻게 써야할지 난감하시거나 귀찮으신 분들에게 추천드립니다ㅎ 친구에게도 좋은 선물이 되었으면 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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홀로그램 버전으로 몇 달 전에 구매했고 디자인이 이쁘긴 이쁘다. 다양한 질문이 무작위로 나와 있다. 원서를 번역한 다이어리여서 원서의 원문이 한국어 질문 위에 그대로 나온 것은 좋았다. 영어 일기와 비슷하다고 느꼈다. 4/6 가장 최근에 주문한 테이크아웃 음식은? What was the last take-out meal you ordered? 5/4 마지막으로 수영을 한 적은 언제인가? When was the last time you went swimming? 8/2 지금 있는 곳을 묘사해보자. Describe the place you're in right now. 11/12 국경일로 정하고 싶은 날이 있다면? Is there any day you want to choose as a national holiday? 12/2 여름이 좋은가, 겨울이 좋은가? Do you prefer summer or winter? 깊은 성찰이 되는 건 아니고, 내가 몇 년 전에 이 질문에 이렇게 대답했다는 걸 확인하는 정도의 재미를 위한 다이어리 같다. 굳이 질문에 대답 안 해도 되고 데일리 다이어리 용도로 사용해도 되는 것 같다. 매년 4줄 정도의 분량으로 짧게 적을 수 있다. 표지도 양장이어서 오래 사용할 수 있다. 사이즈는 핸디북이다. 인덱스 스티커를 굳이 안 붙여도 되게 책의 옆면에 월별로 따로 표시된 것은 장점이다. 5년 동안 꾸준히 사용한다면 좋은 다이어리인 것 같다. |
| 새해에는 항상 다이어리를 쓰겠다고 구매하는데 하루이틀 쓰고 포기하던 찰나에 하루 한줄만 간단하게 쓰는 다이어리라 맘에 들어 구매했습니다. 일단 질문을 던져줘서 좋고 5년동안 기록하니 변화된 내 모습을 볼 수 있을 것 같아 설레네요. 책 표지도 예쁘고 겉면도 단단하고 작아서 들고 다니기도 용이해요. 새해에 할 일 찾으시는 분들 추천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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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처음 사서 써보고 너무 좋아서 친구 생일 때 서프라이즈로 선물 했어요. 저보다 친구가 더 좋아하더라구요. 평소에 갖고 싶어서 살까 말까 고민했었다구요. 특히 조용히 명상하면서 글쓰는거 좋아하는 분들은 더 좋아할 것 같고, 저처럼 덤벙대는 사람도 가끔 생각날 때 쓰면 재미있더라구요~대신 오랜만에 펼쳤을 때 손발이 오그라드는 경험은...덤입니다요ㅋㅋㅋㅋ 그때 내가 이런 생각을 했었나? 새삼 신기하기도 하고 재미있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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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부터 써보자고 남편 것과 내 것, 나아가 동생 것까지 구입했다. 사람은 자기 자신을 잘 안다고 생각하지만 막상 스스로에 대해 말하라고 하면 자기가 어떤 사람인지 표현하기 어려운 법이다. 그래서 주제에 맞춰 내 생각을 써가다 보면 내가 어떤 사람인지 알고, 남편이나 동생에 대해서도 알 것 같다고 생각했다. 엉뚱한 생각이긴 하지만 내게 무슨 일이 생기거나 두 사람에게 무슨 일이 생겨 더 이상 보지 못하게 되는 경우에도 이렇게 스스로에 대해 어떤 사람인지 적어둔 게 있다면 추억하기 좋을 것 같다고도 생각했다. 하지만 책(이라 해야 하나?)이 너무 작고 두꺼워 쓰기가 너무 불편하다. 특히 왼쪽 페이지에 쓸 때는 높이가 있어 밑에 뭘 받쳐야 하고 오른쪽 페이지에 쓸 때는 높이와 작은 사이즈 때문에 손이 용지 바깥으로 밀릴까 걱정되었다. 이왕이면 작은 노트 사이즈로 만들어 하루 한 페이지가 아니라 이틀에 한 페이지만 할당했더라도 두께가 좀 줄지 않았을까 아쉽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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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단 사이즈가 이렇게 작을 줄은 몰랐는데 진짜 작아서 놀랐어요 제가 여성 평균손 크기인데 제 손이랑 길이가 같고 포장지가 있어서 제가 구매했지만 선물 받는 기분이라 좋았어요 표지는 부드러운 재질이었고 때가 엄청 탈 것 같아서 커버를 하나 구매하셔야 할 것 같네요 아직 1월 1일이 아니라 못쓰지만 1월 1일이 벌써 기대가 되고 제가 조금더 성숙해지길 바라는 마음에 구매했어요! 어른이 되기 전에 조금 더 생각이 깊고 이해력이 넓은 사람이 되길 바라는 마음으로 샀는데 열심히 작성해보려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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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를 찾아 떠나는 다이어리! 이번에 로즈골드 에디션이 나와서 너무 예뻐서 구매를 했는데, 겉모습 뿐만 아니라 내용도 정말 알찹니다! 하루에 한 질문씩 자신을 돌아보는 시간을 가지게 되어 좋습니다. 어려운 질문들이 아니라 단순한 질문들인데도 깊게 생각을 하게 되네요. 일기처럼 하루하루 답을 작성해 나가다 보면 5년동안 저의 가치관이 어떻게 변하는지 확인할 수 있겠죠? 정말 기대됩니다!! 얼른 시간이 지나서 저의 변화를 확인해보고 싶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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