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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직 교사가 알려주는 초등학교 입학의 모든 것 !! 첫 아이 초등입학을 앞두고 이런 저런 궁금한점 , 두려움, 기대감... 많은 부분을 해소시켜줄 책 .. 모처럼 너무 재미있게 웃어가면서 본 책이에요 ^^
저희때랑은 너무 다른 요즘의 초등학교 !! 요즘은,, 엄마의 참여가 높다더라, 치맛바람이 무섭다더라,, 뭐 이런저런 소리를 많이 들은터라 살짝 두려웠던 우리아이 1학년 !! 무엇보다 큰 걱정은 아직 아기인듯한 아이가 학교생활을 잘해 낼 수 있을까?어떤 생활들을 해야 할까? ........ 그런 궁금증과 걱정들이 이 책 읽고 난 후 편해지네요 ^^
우선 책을 쓰신 분이 현직 교사세요 ^^ 블로그도 운영중이시라니.. 더 궁금한 점들을 문의해도 된다고 ,, 알아두면 좋을 블로그이지요?
이 책은 남자아이와 여자아이의 유형이 나와있어요 !! 내 아이의 유형에 맞게 초등전 입학준비를 "~~ 게 해라" 라고 방법도 제시해 주고 있어요 ^^
▲목차 ▲
젤 뒷장 "에필로그"에는 궁금한 Q&A 도 따로 묶어두었으니 보기 편하네요 ^^
초등학교는 .. 아이들이 지금까지 다녔던 어린이집과 유치원과는 사뭇 다르지요 .. 1장은 학교가 원하는 아이에 대해서 나와있는데요 ,, 얼마전 "영재발굴단"이란 프로그램에서 아이가 너무 똑똑해서 1년 먼저 학교에 보낼까하는 부모님이 나오셨죠, 엄마는 아직 미숙한 아이를 걱정했고, 아빠는 다 따라간다고 아이의 지식만을 바라봤는데. 그 부모님들이 이 책을 접하신다면 아마 미리 보내고자 하는 마음을 접으실꺼같네요 ,, 학교가 원하는 아이는 ,, 똑똑한 아이가 아닌 바로 "성실한 아이"라는 점 !!
책은 중간중간 실 에피소드들이 나와있어서 읽기가 정말 편했어요 ,, 너무 재미있었구요 ^^ 내 아이의 모습이 오버롭되면서 미리 보낸듯한 기분도 들었네요 ㅎㅎ
지켜야 할 규칙 체크리스트를 통해.. 학교가기전 우리아이가 준비할 것이 국어나 수학이 아닌 생활임을 알수 있어요 !!
2장은 "사랑받는 아이는 따로 있다" 가족애가 묻어나는 아이/마음을 기꺼이 베푸는 아이/칭찬받고 자란 아이/고운말을 쓰는 아이/ 예의 바른 아이 아직 미성숙한 우리 아이들, 이기적인 면도 많고, 욕심도 많고,, 그래서 친구들과 다툼도 많을텐데요,, 가정에서 준비할것은 무한 사랑과 칭찬같네요 ^^
학교 입학전 준비할 필요가 없는 물건과 준비해야 할 것들도 상세히 알려주어요 ~ 그 밖의 다른 장들에서는 학교전 교과 공부 준비 정도와 학부모 상담일정, 학교 시간표 등의 실생활들 ,, 학교에 적응하지 못하는 아이들의 이유와 해결책 등도 친절히 알려주어요 ~
이 책은 초등입학을 앞둔 부모님들이 꼭 한번은 읽어보셨음하는 필독서 같아요 .. 요즘은.. 엄마의1학년 생활을 아이에게 이야기 해주며 초등학교에 대한 설레임을 깨워주고 있어요 ^^ 그리고 젓가락 사용법과 책에 나온 게임을 통한 수학법 등을 함께하고 있구요 ,, 초등수학은 100까지만 알면 된다는거 ,, 한글은 익히고 들어가야 한다는 거, 시간은 1학년 2학기에 첫 등장한다는것등 교과에 대한 부담도 너무 가질 필요없을듯 해요 ^^ 이젠. 울 공주도 엄마도 ,, 학교 입학을 기쁘게 기다리고 있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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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육아휴직중이라 아이가 6살. 좀 이른감이 있지만 복직후 너무 바쁠거같아 미리 초등학교 입학준비를 하게되었다 배송받자마자 아이들이 잘때 단숨에 읽었다 책을 다 읽고 느끼는건 지금 읽기 잘했다였다 기본적인 교육준비는 물론이고 생활습관 부분은 하루 아침에 준비되는게 아니니까 무엇보다 성실한 아이,정리정돈 잘 하는 아이,좋은친구를 사귀기보다 좋은 친구가 되어주란 말은 가슴에 와닿는다 또한 과목별로 국어.받아쓰기,수학은 어떻게 준비하고 어느 수준까지 해야하는지 실제 수업시간까지 모든 궁금증이 해소되었다 마지막으로 아이가 11월생이라 늦되지않을까 걱정했는데 결론은 아이들이 잘 따라와주니걱정하지말자였다 초등준비 이 한권이면 무리없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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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권으로 끝내는 초등학교 입학준비 김수현 지음 / 청림라이프
첫아이가 7세, 초등학교 입학을 앞두고 있어요! 며칠 전에는 취학통지서를 받았는데, 마치 엄마가 초등학교 입학을 하는 것처럼 두근두근, 어찌나 떨리던지요. ^^;;
요즘 초등학교는 엄마가 다녔을 때와는 천지차이라 학교생활과 학습적인 부분은 물론 방과후 수업, 현장체험학습, 준비물 등 어떤 것을 어떻게 준비해야 하는지 하나부터 열까지 모든 것이 궁금하고 걱정이더라고요.
"초등학교 입학을 앞둔 우리 아이, 어떤 준비가 필요하죠?"
주위에 마땅히 물어볼 사람이 없어 매우 막막했는데, <한 권으로 끝내는 초등학교 입학준비> 이 책이 예비 초등학부모인 저에게 매우 큰 도움이 되었어요! 특히, 현장에 계신 초등학교 선생님이 직접 알려주시는 내용이라 더욱 신뢰가 가더라고요.
친구들에게 인기 많고 선생님께 사랑받는 아이들은 어떤 특징이 있는지, 학교에 부적응하는 아이들의 문제는 무엇인지, 실제 교실에서 도움이 되는 국어, 수학 선행공부법은 무엇인지 등...
초등학교 입학을 앞둔 아이와 부모가 알아야 할 모든 것을 한 권에 담아 초등학교 입학준비를 탄탄하게 시작할 수 있을 것 같아요!
초등학교 생활의 기초는 규칙적인 생활과 성실함! 수학, 영어, 받아쓰기보다 가장 시급한 것은 바로 생활 속 규칙부터 성실하게 지키는 태도라고 해요.
자기 물건을 잘 챙기고 정리하는 습관은 성실함의 기본 요소! 교실에서 사물함과 책상 서랍을 정리하는 것은 등교하자마자 제일 먼저 해야 하고, 하교하기 전에 마지막으로 해야 하는 학교생활 중 가장 기본적인 일과라고 해요. 그러므로 아이가 물건을 정리하는 습관이 자리 잡을 때까지 많이 격려하고 도와주어야겠어요.
앞서 초등학교 생활의 키워드가 성실라고 했는데, 또 하나의 키워드는 바로 사회성! 입학 전 아이들이 두루 갖추어야 하는 것은 교과지식보다 생활태도라고 해요.
가족애가 묻어나는 아이, 마음을 기꺼이 베푸는 아이, 칭찬받고 자란 아이, 고운 말을 쓰는 아이, 예의 바른 아이 어쩌면 가장 기본적인 생활태도가 학교생활을 하는데 있어서 사랑받는 아이가 되는 방법인 것 같아요.
가정에서 지도할 때 참고할 만한 사항이 많았는데, 특히 그 중에서 가장 마음에 남는 저자의 말은... 좋은 친구를 사귀어야 한다고 가르치는 대신에, 아이에게 좋은 친구가 되라고 가르치는 것! 아이의 초등학교 생활 중 친구관계가 매우 중요하다고 생각하는데 친구에게 마음을 많이 베푸는 좋은 친구가 되라고 가르쳐야겠어요.
초등학교 1~2학년의 공부는 받아쓰기와 간단한 수 세기, 연산이 전부이고 나머지는 주제 통합 공부를 해요.
아마도 예비 초등학부모가 가장 신경 쓰이는 부분은 바로 교과 공부를 어느 정도 준비해서 학교에 보내야 하나일 거에요. 저 역시 어느 정도의 학습 능력을 갖추어야 학교에 입학해서 공부를 할 때에 불편함이 없는지 제일 궁금했거든요.
먼저, 모든 교과의 기본이 되는 국어! 국어는...
한글은 80% 이상 깨우친다
요즘은 대부분의 아이들이 한글을 100% 떼고 학교에 입학하는 경우가 많은데 어느 정도 한글을 읽을 수 있는 능력을 취학 전에 갖추는 것이 학교 적응에 큰 도움이 된다고 해요. 국어과 교육 과정도 아이들이 이미 한글을 모두 익혔다는 것을 전제로 하고 구성되어 있다고 합니다. 국어 교과서에 한글 자음, 모음을 배우는 단원이 등장하지만 이는 '진단'의 의미가 많고 잘못된 사용을 바로잡아주라는 형태의 공부라고 해요.
초등학교 1학년 권장도서를 미리 읽어본다
교과서에 실려 있는 작품은 대부분은 교과서 지면 관계로 전체를 실을 수 없으므로 가능하면 아이들이 작품 전체를 읽어보는 것이 좋다고 해요.
저는 이미 예전부터 초등학교 1학년 교과에서 실려 있는 작품을 읽고 있었는데요 교과서에 실린 작품은 검증된 책이니 아이들의 흥미를 쉽게 얻을 수 있어요.
받아쓰기를 연습한다
우리 딸은 받아쓰기에 대한 두려움이 없는 편이에요. 오히려 좋아하는 편이에요. 유치원에서 초등학교를 대비해 받아쓰기를 진행 중인데 지금까지 계속 100점을 받았을 정도! 점수를 떠나 어쨌든 우리 아이가 받아쓰기에 대한 두려움과 거부감이 없어 참 다행이다 싶은데요 취학한 이후 다음과 같은 방법으로 받아쓰기를 지도!
1단계. 받아쓰기 문제를 2~3회 정도 또박또박 읽게 합니다. 2단계. 받아쓰기 문제를 2~3회 정도 종이에 적게 합니다. 3단계. 엄마가 불러주며 1차 테스트를 하고 채점합니다. 4단계. 틀린 문항만 몇 번 쓰게 한 뒤, 2차 테스트를 합니다.
띄어쓰기는 어른에게도 어려운 부분이죠. 처음부터 띄어쓰기를 잘하는 것은 굉장히 어려운데 위의 답안지와 같이(사진 참조) 띄어쓰기 부분에 음영처리를 한 답안지를 미리 준비해두면 (또는 일반 공책에 띄어쓰기 부분을 볼펜으로 빗금 처리) 아이가 띄어쓰기를 하면서 받아쓰기를 연습할 수 있다고 해요.
저는 집에서 아이와 받아쓰기를 연습할 때 띄어쓰기 부분을 한 템포 쉬고 읽는 띄어 읽기로 힌트를 주곤 했는데 이 방법이 더욱 효과적인 것 같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그 외 부모가 직접 책을 읽어주기, 부모와 많은 대화 나누기, 그림일기 쓰기, 가족독서회 열기, 위인전 읽기 등이 있었어요.
1학년 수학 교과서에서 다루고 있는 내용은 수, 도형, 연산, 시계!
엄마들에게 국어만큼이나 신경 쓰이는 과목이 바로 수학이죠. 초등학교 입학준비로 아이에게 엄마표 수학을 진행하고 있는데요 초등학교에 입학해서도 엄마표 수학을 꾸준히 진행할 계획이에요.
100까지 숫자와 수 개념을 알려준다
100까지 숫자세기(한자어로 세기, 고유어로 세기, 거꾸로 읽기), 0의 개념 알려주기, 숫자 뛰어 세기, 자릿수 알려주기
여러 가지 모양을 알려준다
1학년 1학기에는 입체도형(사각기둥, 원기둥, 구)을 1학년 2학기에는 평면도형(삼각형, 사각형, 원)을 배웁니다. 물론 용어를 기르칠 필요는 전혀 없고 도형감각을 키워주면 된다.
효과적으로 덧셈, 뺄셈 연산을 지도한다
연산은 수학에서 가장 기초적인 뼈대! 덧셈의 기초가 되는 모으기, 뺄셈의 기초가 되는 가르기 연습을 충분히 하는 것이 좋다. 특히 10가르기, 모으기는 받아올림이 있는 덧셈, 받아내림이 있는 뺄셈의 기초이므로 많이 연습을 하도록!
시간의 개념을 알려준다
시계보기는 1학년 2학기에 처음 등장! 그마저도 9시, 10시와 같은 '몇 시'의 개념과 9시 30분, 3시 30분과 같은 '몇 시 30분'의 개념만 다룸. 다만 시계를 직접 그려보는 활동이 나오는데 짧은 바늘의 위치를 눈여겨볼 수 있도록 지도하면 좋다. (10시 30분을 그릴 때에는 짧은 바늘이 10과 11의 중간을 향하게 그려야 한다)
그 외 운필력 기르기(선긋기 연습, 색칠 연습, 바르게 쓰는 연습), 청각 기억력 기르기, 손 조작 능력 기르기(가위질이나 풀질, 종이접기 연습, 자를 이용해 선 긋기, 우유팩 혼자 열기, 유아용 젓가락과 이별), 발표력 기르기 등이 언급되어 있어요.
1학년 학교생활, 아는 만큼 보인다!
저는 첫아이가 취학을 앞둔 경우라 학교생활에 대한 정보가 거의 없어요. 제가 초등학교, 아니 국민학교를 다녔을 때는 너무 어려서 잘 기억나지 않는 것은 물론 요즘 초등학교는 엄마가 다녔을 때와는 천지차이라 초등학교 입학을 앞두고 그저 막막할 뿐이었죠.
그런데 아는 만큼 보인다고, 예비소집일, 교과서, 시간표, 준비물, 방과후학교, 학교의 일 년 행사(입학식, 학부모총회, 현장체험학습, 체육대회, 학부모 공개 수업, 학부모 상담) 등 초등학교 선생님께서 직접 친절하게 알려주시니 학교생활이 대략 어느 정도 예상이 갑니다. 그리고 걱정되고 막막했던 엄마 마음이 스르르~ 편안해지는 것만 같습니다.
우리 엄마들은 궁금한 게 정말 많이 있지요. 초등학교 가서 담임선생님에게 직접 물어보기에는 사소하고 그냥 있자니 고민이 되는 학교생활에 대한 여러 가지 Q&A도 정리되어 있어 정말 도움이 많이 되었어요. 현장에 계신 초등학교 선생님께서 직접 알려주시는 내용이라 이 책이 정말 도움이 많이 되었습니다.
<한 권으로 끝내는 초등학교 입학준비> 이 책과 함께 초등학교 입학준비를 차근차근 해나가렵니다. 그리고 아이가 부족한 부분을 채워나갈 수 있도록 도와주는 좋은 엄마가 되렵니다. 아이와 함께 초등학교 1학년 생활을 멋지게 잘 해내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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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권으로 끝내는 초등학교 입학준비]
“한 권으로 끝내는 초등학교 입학준비” 큰 아이의 초등 입학이 얼마남지 않아 준비하는 마음으로 이 책을 읽기 시작했어요. 책이 참 좋은 이유가 한 가지 더 늘었네요. 새로운 시작으로 떨리고, 두려운 마음이 들때도 책은 좋은 친구가 되어 친절한 안내자가 되어주니까요. 초등 선생님이 집필하신 책이라 아이의 첫 학교 생활 가이드로서 더 신뢰가 가는 게 사실이네요.
그리고 한 줄 한 줄 읽어내려가다 보니 수십년 전 첫 등교길의 설렘과 긴장도 떠오르더라구요. 처음 가져보는 새책가방, 부러지기 직전까지 깎아 가지런히 담아놓은 연필, 단정하게 땋은 머리...... 아이도 나중에 지금의 시간들을 고스란히 떠올리겠죠. 그래서 더 열심히 준비하고, 잘 코칭해주고 싶은 게 엄마 마음이인 것 같아요. 아이 인생에 중요한 순간이 될 초등 입학 준비를 위한 가이드북 [한 권으로 끝내는 초등학교 입학준비]
소개해볼게요.
1장 학교는 성실한 학생을 원한다 초등 학교 생활에 있어서만큼 가장 중요한 것은 '성실'입니다. 학교생활은 단체생활인만큼 다른 사람에게 피해주지 않고, 자기 할 일을 스스로 하는 게 중요하답니다. 규칙적인 행동을 차곡차곡 내면에 쌓아가고, 성실의 덕목을 배우는 일이 선행학습을 하고 오는 것보다 훨씬 중요하다고 강조하고 있어요. 생활 속 규칙 체크리스트가 있어서, 우리 아이의 성실함을 파악하고, 학교 생활에 잘 적응할 수 있을 지 예측할 수 있어요.
학교에 가서도 친구들에게 인기많고, 선생님께도 사랑받는 아이가 되는 것. 모든 학부모님들이 바라는 점일 거에요. 2장 사랑받는 아이는 따로 있다 이 장에서 그 비결을 다루고 있는데요. 학교 생활이 부드러워질 수 있는 생활태도에는 어떤게 있는지 살펴보고, 아이가 좋은 덕목들을 꼭 겸비하도록 함께 노력해 보면 좋을 것 같아요. 올해부터 초등 '인성 교육 진흥법'이 시행되었더라구요. 초등입학을 준비하는 이 책에서도 과목별 준비라든지 학교생활 q& a 보다 인성적인 부분을 먼저 다루고 있는 것도 이와 같은 맥락인 것 같아요. 남을 배려하고, 돕는 따뜻한 마음의 싹이 자라는 첫 시기인 만큼 뿌리를 잘 내리고, 아름답게 자라가도록 도와주어야겠어요. 저자는 5가지 항목으로 바람직한 아이상을 다루고 있네요. 가족애가 묻어나는 아이 마음을 기꺼이 베푸는 아이 칭찬받고 자란 아이 고운 말을 쓰는 아이 예의 바른 아이 이건 비단 초등생들을 위한 인성적 미덕일 뿐 아니라 모든 연령의 아이에게 적용되는 부분인 것 같아요. 그래서 잠시 육아서인 줄 착각할 정도로 주옥같은 글귀들에 빠져들었어요. 얘비 초등맘 뿐만 아니라 부모들이 읽고, 아이를 이렇게 보살폈으면 하는 생각이 들었어요. '인간적인 매력'이라고 하죠? 우리 아이가 다가가고 싶은 사람, 곁에 머물고 싶은 사람, 인간미가 넘치는 그런 사람이 되면 정말 기쁠 것 같아요. 학교와 사회로 첫 발을 내딛는 순간, 가정에서의 양육방식이 드러나는 순간입니다. 아이의 문제 행동은 아이의 기질 탓만 할 일이 아니라 엄마가 제 때에 올바르게 가르치지 않아서라고 지적하고 있어요. 양육의 기술은 정말 사랑의 기술보다 어려운 듯 싶어요.ㅋㅋ
그래도 이렇게 친절한 책들이 있으니까 마음 다잡고 씽크대 앞에 붙여놓고 외우듯이 내 삶의 지침으로 만들어야겠어요. 아이는 스스로의 성찰의 힘으로 커가는 게 아니라 결국 엄마 아빠가 길러내는 거니까요.
3장 교과 공부 준비는 엄마 손에 달렸다 엄마들이 가장 궁금해 할 교과목 선행학습에 관한 이야기를 선생님 입장에서 소상히 기술한 장이에요.
학교 가서 배워야지 하면서 한글이며 기본적인 연산도 안 시키는 엄마들이 드물지만 간혹 있더라구요. 하지만, 대다수의 아이들이 한글을 떼고, 수와 연산도 기초적인 것들은 다 익히고 오는지라 실제 현장에서는 선행을 하고 온 아이들에게 초점을 맞추어 교육을 할 수 밖에 없다네요. 반대로 지나친 선행학습 또한 수업시간에 집중하지 못하는 아이들을 만들어내서 이것 또한 비추. 그래서 이 책에서는 모자라거나 지나치지 않는 적정한 선을 제시해 주고 있어요. 초등 공부를 위한 기초적인 스킬들도 꼼꼼히 읽고 확인하면 엄마도 아이도 처음 경험하는 학교 공부에 덜 당황하고, 대처할 수 있게 될 거 같아요. 무엇을, 어느 정도 시켜야 하는지 상세히 나와 있어 아주 좋은 팁이 될 거에요.
4장 1학년 학교생활, 아는 만큼 보인다 이 장에서는 학교 예비 소집일, 교과서, 수업시간표, 입학 전 준비물, 학교 일년 행사 등 구체적인 학교 생활에 대한 정보를 얻을 수 있네요. 5장 학교에 적응하지 못하는 우리 아이, 이유가 있다 아직 등교 전이니까 실감은 안나지만, 나중에 혹여 이런 일이 생긴다면 유용하게 활용하게 될 거 같아요. 6장 엄마의 손길이 닿은 아이는 다르다 알림장 쪽지 쓰기/ 가정통신문 수합 파일 만들기/아침밥 먹여 보내기/ 실내화 자주 빨아주기/ 아이 물건에 이름 써주기/ 예방접종 점검하기 아이가 생활하는데 많은 편의를 주지만, 자칫 엄마의 부주의로 빠뜨리기 쉬운 부분들도 꼭 챙기라고 당부하고 있어요. 7장 우리 아이 유형을 알면 지도가 쉽다 8장 엄마들이 궁금한 우리 아이 학교생활 Q & A 이 책을 읽기 전에는 아이가 학교 가는 일에 대한 막연한 두려움이 있었는데, 이제는 입학 통지서를 설레는 마음으로 기다릴 수 있을 거 같아요. 예비 초등맘이라면 꼭 시간 내서 읽어 두시길 바랄게요. * 출판사로부터 무상제공 받은 도서를 읽고 작성한 후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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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림Life/한권으로 끝내는 초등학교 입학준비 내년에 초등학교에 입학하는 딸아이를 위해서.. 뭘 시작해야 될까.. 생각이 많아지는 밤인데요.. 현직 초등학교 교사가 쓴 책이라고 해서 일단~ 실질적인 내용이 있을것 같아서 손이 가더라구요^^ 한권으로 끝내는 초등학교 입학준비에 대한 이야기~~ 일단 목차만 먼저 읽어봤었는데.. 예비초등생을 둔 엄마들이 하는 고민들을 죄다 나열해놓으셨더라구요.. 목차만 읽고 덮어두려고 했었는데.. 책을 받자마자 바로 읽어내려갔답니다.
일단 책을 펼치고 나서 가장 먼저 와닿았던 부분이.. 어떤 유형의 아이든지 가치가 있고 장점을 지녔다는 문구였네요.. 나서서 도와주는 맏언니형, 다소곳하고 조용한 천생 여자형.. 다양한아이들.. 어느것도 옳다 그르다 라고 말할수 없을만큼 다양한 아이들의 개성. 그 부분에서 아이의 가치를 발견하고 장점으로 봐주려는 선생님의 사랑이 담긴 부분이였다고나 할까요? 이런분이 쓰신 책이라면.. 아이들이 어떤 준비를 해야되고. 또 부모가 어느선까지 도와줘야 되는지.. 잘 잡혀있을것 같다는믿음이 생겼어요^^
제가 가장 궁금했던 부분은.. 어디까지 준비를 해서 보내야 되나.. 라는것이였답니다. 초등학교 들어가는 순간~ 학원을 보내고~ 이것저것 배우기 시작하니까.. 입학전까지는 일절~ 학원 보내지 말고. 아이가 맘껏 놀수 있도록 해주자.. 라는 생각이였는데. 당장 예비초등상태로 겨울방학에 들어갈 상황을 맞닥들이게 되니... 방학동안.. 영어를 가르쳐야되나.. 숫자는 몇까지 가르쳐야되나..스토리텔링형태라고 하던데. 어떻게 수학을 가르쳐야되나.. 한글은 쓰기 읽기 완벽히 가르쳐서 보내야되나.. 정말 끝이 없는 걱정거리들이 생기더라구요..
국어 사용능력, 수학적 사고능력, 손조작능력, 발표력 등등.. 교과 공부 준비에대한 부분도 나열되어 있었는데요 특히 막막했던 수학의 경우... 100까지의 숫자와 수의 개념. 도형에 대한 기본은 배우고 오면 편리하다는게 적혀있더라구요. 겨울방학동안.. 엄마인 제가 뭘 해줘야되는지 감이 오네요^^
아이가 초등학교에 들어가면 학원부터 보내야 된다고 생각을 했었는데... 1~2학년의 공부는 엄마가 충분히 지도 할수 있다는 저자의 말에 용기를 얻었네요^^ 선행학습이 너무나도 보편화된 요즘... 입학전에 꼭 필요한것들이 어떤 것인지에 대한 자세한 나열... 현직 초등 교사가 알려주는 학교적응 노하우들이 세세히 적혀있어서~ 예비초등생을 둔 부모로써 많은 도움이 되었구요. 저 뿐만 아니라 신랑도 꼭 읽어보게 하려구요^^
책 뒷편에는 Q&A 코너가 있어서 궁금증에 대한 부분을 다시 한번 더 되짚어주니.. 궁금증도 완벽하게 해소가 된답니다~^^
예비초등생을 둔 부모라면. 막막한초등학교 생활에 답답할텐데요.. 제목처럼 이거 한권이면.. 초등학교 입학 준비~^^ 끝이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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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 하세요 은하수 두성입니다~♡
"한권으로 끝내는 초등학교 입학준비" ♡~ 사랑이와 초등학교 입학 준비 잘 읽고 준비 하고 있습니다 ~♡ ![]()
![]() 김수현 지음 청림 Life 출판사입니다.
![]()
![]() 학교는 성실한 아이를 원한다.
규칙적인 생활이 몸에 익숙한 아이가 학교에 잘 적응한다고 합니다.
친구들과 같이 같은 학교를 간다면 더 적응하기가 좋겠지요.
성실함은 기본 정리정돈잘 하고 자기 주도적인 아이와
모범이 되는 아이는 상도 많이 받게 되는 것 같아요.
선생님께 사랑받고 아이들과 잘 사귀고, 학교 생활이
즐겁게 잘 맞기를 바라는 맘으로 책을 읽어 봅니다.
우리 어릴적에는 학교 가기전 공부는 안 했는데...
요즘은 읽기 쓰기를 기본으로 하고 들어가니...
아이들이 받는 스트레스가 많이 늘었다고 생각되네요.
초등학교 입학 안내서가 인터넷으로 발급이 되고,
예비소집일이 나와 있더라고요.
우리 아이는 1월 13일에 예비 소집일이더라고요.
12웛 15일 까지 인터넷에서 학교배정과 예비 소집일
찾아서 뽑을 수 있다고 합니다.
학부모가 된다고 생각하니 두근두근 설레임과
친구들 선생님과 잘 지낼 수 있을까?
걱정도 되네요.
학교 들어 가기전 어린이집 유치원에서
학교 가면 해야 할 알림장 쓰기,
주말 지낸 일기 쓰기 등
다양한 사전 학습을 하기도 하더라고요.
아이물건들은 미리 사는 것 보다는 선생님의 지시에 따라
그때 그때 사서 이름을 적어 주는 것이 좋다고 합니다.
예방접종 점검도 하고 주사 맞았던 기록 정리해서
아이수첩도 챙겨야 될 것 같습니다.
해야 할 일이 많아지니 마음만 바빠지네요...~^.^
사랑이가 학교를 간다고 하니 웬지 마음이 설레네요.
내년이면 학교를 가기 위해 읽고 준비하는 책이라고 보여 주었더니,
기대된다는 사랑이...엄마는 너를 믿어 ...잘 할 수 있을거야~!
사랑이는 쑥쓰러워하며 친구들과 같은 곳에 가느냐고 묻네요.
어린이집 친구들과 같이 가는 학교라고 했더니,
좋아 하네요. 선생님도 좋아 하기를 기도합니다.
제가 초등학교 입학할 때는 하얀 손수건을 가슴에 달고,
코를 조금 흘리며 아빠 손을 잡고, 동네 친구들과 함께
먼 거리를 걸어서 아주 큰 학교에 모르는 아이들 틈에 앉아
선생님의 이야기를 듣고, 왔던 기억이 가물가물 나네요.
요즘은 학교도 가갑고, 아이들도 똘똘하고, 글씨도 많이 알아서
우리가 처음 배우던시절의... 순이야 놀자, 철수야 놀자...
아무것도 모르고 시작했던 시절보다는 많이 다른 것 같아요.
선생님과 아이가 잘 통해서 학교 가고 싶어요.
친구들과 잘 사귀고 보고싶어 하며
학교 생활이 재미있어요. 라고 해주길...
엄마들이 바라는 마음일 겁니다.
모든 아이들이 밝고 건강하게 초등학교 시작을
잘 했으면 하는 마음으로 좋은책 잘 읽었습니다.
초등학교 입학 준비를 잘 할 수 있도록 도와주는 책입니다.
초등학교 입학을 앞둔 부모님이시라면,
입학 하기전 한번쯤 읽어 보시면,
많은 도움이 될 것 같아서 강추압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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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3월에 초등학교에 입학하는 큰 아이 원래 성격이 어떤 일에도 크게 신경 쓰고 하는 편이 아니라서 예비 초등생이라고 학습량을 늘리거나 사교육을 이것도 저것도 해야 한다는 사람들의 말에 신경 쓰지 않으려고 하는 사람중에 한 사람이에요. 그래도 현직 초등학교 선생님께서 쓰신 책이라서 호기심이 많이 생기더라구요.
개정판 프롤로그에서 '많은 정보 속에서 흔들리지 안도록 초등학교 입학을 준비할 때 가장 필요한 가치는 이것이라고 알려드리고 싶어서였습니다' 라는 글귀가 완전 공감 가더라구요. 이책은 아이가 7살 초반에 보시면 초등학교 들어가기전의 준비가 엄마가 흔들리지 않으실것 같네요. 총 8장으로 성실한 아이/ 사랑받는 아이/ 교과공부/ 1학년 학교생활/ 학교에 적응하지 못하는 아이/ 우리아이의 유형과 엄마들의 Q&A 까지 정말 알차게 지필하셨네요. ![]()
![]() 1장 학교는 성실한 학생을 원한다에서 생활 속 규칙 체크리스트를 체크 하면서 아차 했네요. 상장의 노예가 되어 상장을 받아야만 학교생활에 성공한 것처럼 여기지 않도록 하자는 말도 꼭 명심해야 할 것 같아요. 상장에 연연하는 엄마는 아니지만 나도 모르게 상장을 바라게 될까봐 좀 걱정이 되는 부분도 있었거든요~~ 다시 한번 저의 마음을 다 잡아보았어요. 3장 교과 공부 준비는 엄마 손에 달렸다 초등학교 입학하기전에 어느정도 준비가 필요한지 알려주는 장이에요! 학습지나 방문교사를 너무 어릴 때 부터 하면 엄마와의 수업이 재미 없어서 만족 하지 못한다고 말하는 저자! 한글은 80%정도만 1학년 권장도서를 먼저 읽어본다던가라는 글귀는 아직 완벽하지 않은 큰 아이의 한글 실력에 안도감을 주시네요. 프랑스의 작가 다니엘 페냐크의 <소설처럼>에서 세상의 모든 독자의 권리를 인용하여 내 아이와의 독서를 같이 하고 난 후 아이와 즐겨야 하는 방법도 상세히 기술 하고 있습니다. 1. 책을 읽지 않을 권리 2. 건너 뛰며 읽을 권리 3. 책을 끝까지 읽기 않을 권리 4. 책을 다시 읽을 권리 5. 아무 책이나 읽를 권리 6. 보바리즘을 누릴 권리 7. 아무데서나 읽을 권리 8. 군데군데 골라 읽을 권리 9. 소리 내어서 읽을 권리 10. 읽고 나서 아무 말도 하지 않을 권리 그동안 내가 아이에게 너무 당연한 권리들을 침해 하면서 행동 한건 아닌지 반성하게 되었습니다 앞으로도 이 권리들을 잘 기억해 둬야 겠어요~ ![]()
받아쓰기 방법과 띄어쓰기연습 방법도 간단하지만 제가 놓치고 있었던 방법들을 알게 되었어요. 그리고 엄마들이 가장 중요하게 생각하는 과목중 하나는 수학이죠! 저도 1학년는 문제집도 필요 하지 않다고 생각했었는데, 연산문제집과 수학문제집 그리고 익힘책은 꼭 하고 넘어가면 좋다는것도 알게 되었네요. ![]()
그리고 손 조작 능력 기르기 요즘은 초등학교에서 젓가락으로 콩 옮기는 시험도 있어서 아이들이 1학년 생활이 어느 정도 적응하면 연습용 긴 젓가락을 신 주머니에 가지고 다니는 것을 봤어요! 요런 활동은 제가 학교 다닐 때는 없었는데, 정말 좋은 활동 같아요. 저도 어리 적 부터 가위와 젓가락질을 많이 시켰었는데, 사실 풀칠은 여기 저기 뭍어서 제가 발라주곤 했었거든요. 이것도 중요하다는 것을 몰랐네요~ 지금 부터라도 작은아이도 알아서 하게 놔둬야 겠어요. 자대고 선긋기랑 우유팩 여는것이 중요하다는걸 몰랐습니다. 책을 읽고 나서 작은 우유를 먹을 일이 있었는데, 바로 해보게 했지요! 조금 서툴어서 요령을 알려주었어요. 다음부터는 꼭 아이보고 하라고 해야 겠어요. 5장 학교에 적응하지 못하는 우리 아이, 이유가 있다. 5장은 우리아이가 학교에 적응하지 못할때 다시 찾아보게 될 것 같아요. 어떻게 아이랑 풀어야 할지 선생님과 공조를 어떻게 해야 할지가 자세히 나와서 좋았습니다. 6장 엄마의 손길이 닿은 아이는 다르다 에서는 아이에게 알림장에 쪽지쓰기가 너무 좋았어요. 저도 워낙 무뚝뚝한 편인데 아이한테 꼭 쪽지쓰기 해줘야 겠어요. 7장의 우리아의 유형별 지도법과 8장에 나오는 엄마들의 궁금증 Q&A 엄마들의 간지러운 부분을 속 시원하게 긁어주는 부분이네요! 이제 보름남은 기간동안 어떻게 계획을 세울지 가닥을 잡게 해주어서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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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년에 벌써 학교를 들어가네요 그러다 보니 걱정이 이만 저만 아니고 특히 첫째다 보니 너무 모르겠고 걱정이 앞서고 막막한데 한 권으로 끝내는 초등학교 입학준비를 만났답니다. 김수현 선생님이 요목조목 정리해서 알려주는 한 권으로 끝내는 초등학교 입학준비 목차를 미리 보고 들어가요 한글 수학보다 먼저 중요한게 뭔지 알려주네요
어떤 연습을 미리 집에서 하고 가야 하는지 알려준답니다. 또한 공부 뿐 아니라 학교 생활에서 필요한 예절이나 정리 습관등을 적어놓아서 쉽게 이해 할수 있고 놓치고 있던 것들을 알게 되었답니다 간적접으로 나마 미리 학교 교과를 알아보면서 이런 것들이 있고 어떤 책을 미리 읽어보면 좋은지 들어 있어서 초등학교 준비하는데 도움이 되고 있어요
어떤 필기도구가 필요한지 준비물이 필요한지 미리 알아볼수 있고 생각지 못했던 것들도 있네요
이렇게 예를 들어서 보여주기 때문에 재미있게 읽을수 있을뿐 아니라. 머리에 쏙쏙 들어오네요
집에서 아이를 가르킬때 도움이 되는 이런 예문이나 도움이 되는 게임등을 예시로 들어서 공부할때도 부담없이 재미있게 알려줄수 있겠어요
어렵고 막막하기만 하던 초등학교 준비가 한 권으로 끝내는 초등학교 입학준비 책으로 많은 도움이 된거 같아요
한 권으로 끝내는 초등학교 입학준비를 바탕으로 차근 차근 조금씩 예비 초등 연습을 하고 있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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