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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기 캐스트들이 부른, 11편의 앤드루 로이드 웨버 명곡들
"초기 캐스트들이 부른, 11편의 앤드루 로이드 웨버 명곡들" 내용보기
두겹의 CD케이스를 열면 책처럼 두장으로 펼쳐지는 것도 있고, 가벼운 한 장의 케이스를 열면 반대방향으로 열어 disc 2가 들어있기도 하고, 이것처럼 아예 cd 케이스가 2개 들어있기도 하다. 부클릿을 열면 앤드루 로이드 웨버에 대한 소개, 각 곡을 부른 가수들, 그리고 가사들이 실려있다. 가사 부분은 마치 타이프라이터로 친 듯, 글자가 약하고 인쇄음양도 그닥 고르지않다. 그래도
"초기 캐스트들이 부른, 11편의 앤드루 로이드 웨버 명곡들" 내용보기

두겹의 CD케이스를 열면 책처럼 두장으로 펼쳐지는 것도 있고, 가벼운 한 장의 케이스를 열면 반대방향으로 열어 disc 2가 들어있기도 하고, 이것처럼 아예 cd 케이스가 2개 들어있기도 하다. 부클릿을 열면 앤드루 로이드 웨버에 대한 소개, 각 곡을 부른 가수들, 그리고 가사들이 실려있다. 가사 부분은 마치 타이프라이터로 친 듯, 글자가 약하고 인쇄음양도 그닥 고르지않다. 그래도 오랜 시간을 같이 한 거라 정말 소중하다. 앤드루 로이드 웨버 베스트로 많은 앨범들이 나왔지만, 이건 초기 캐스트들의 모습이 많이 남아있어 정말 소중하다.


11작품 (연도표기는 처음 내놓았을때고 뮤지컬 작품은 계속해서 편곡되고 바뀐다),
Joseph and the Amazing technicolor dreamcoat (68년 첫작품, 앤드루 로이드 웨버가 20살에 작곡한 작품, 2막짜리 어린이 뮤지컬이었다),
Jusus Christ Superstar (69년도 대히트, 내가 맨처음 본 뮤지컬이다), 
Evita (75년도),
Cats (80년도, T.S.엘리어트의 [Old Possum's Book of Practical cats]에서 영감을 받음. 하지만 미진학던 차에 인쇄할때 어린아이들을 위해 창녀고양이 그리자벨라를 뺸 부분을 엘리어트의 미망인이 로이드 웨버에게 주어 결정적으로 Memory가 탄생했다. 아래 책에는 그 작품이 포함되어있다)

캣츠 

Tell me on a Sunday,
Song and dance (80년, 자신의 TV뮤지컬 [Tell me on Sunday]를 각색),
Starlight express (84년),
Requiem
(84년, 정통 진혼미사극으로 라틴어로 되어있음, ㅅ샤롯 처치가 이쁘게 부른 'Pie Jesu'가 들어있다),
Phantom of the Opera (85년, 'all I ask of you'를 무지 아꼈는데 한 드라마에 나와 완전 히트곡처럼 되었을때 기분이 참 묘했다. 나만의 보물이 모든이에게 노출된 느낌),  
Aspect of Love (David Garnett의 소설이 원작, 82년),
Sunset Boulevard (89년)
의 대표곡이 실려있다.




역시나 레슬리 가렛이 [캐츠]에서 그리자벨라역이었고, 또 [Phantom of the Opera]에서 크리스틴역으로 노래를 불렀다.  

Mary Carewe가 [Sunset Boulevard]에서 노마 데스몬드 역이었는데, 어쩜 얼굴은 저렇게 요정같이 이쁜데 목소리는 원숙하다. 하지만, 글렌 클로즈의 카랑카랑함이 없어 아쉽다.

예전에 듣던 cd를 들쳐보면 색깔볼펜으로 살짝 곡의 숫자마다 밑줄을 그어놓는데, I don't know how to love him, Close every door, Only you, Music of the night, think of me, all I as of you, Love changes eveything, the perfect year, with one look, as if we never said good bye 등에 표시를 해놓았네.

Pie Jesu는 13살 소년 Samuel Burkey의 목소리가 완전 천사이다. 약력을 보니 오페라 공부를 한다고 했네...
 


YES마니아 : 플래티넘 이달의 사락 k*****k 2011.06.08. 신고 공감 2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