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발해는 통일신라때 고구려 뒤를 이어 만주벌판을 다스리던 우리민족의 왕국이었다. 그렇지만 백성들 대부분은 말갈족이었다. 이 책은 발해와 말갈족의 연관성을 잘 설명해 놓은 책이다. 정말 괜찮은 책 이다. 발해는 우리민족만의 나라가 아니였던 것이다. 지배층은 우리민족이었지만. 호족들과 백성들 대부분은 말갈족이 었다. 바로 합동 나라였던 것이다. 발해의 멸망도 이들의 분열로 시작 되어서 끝내는 망하게 되었다. 이 책은 이런 내용을 자세히 설명하는 것 같다. 그래서 이 책을 발해에 관심 있는 사람들에게 추천하고 싶다.^^ 추천 추천 추천 |
| 아직도 역사책을 펼쳤을 때의 아쉬움은 바로 이 발해로 인해서 일 것이다. 물론 고구려도 마찬가지이고 말이다. 역사에는 만약이라는 그런 가정은 없지만 그래도 우리 나라 사람이라면 누구나 만약을 생각하며 과거의 발해, 혹은 고구려의 시대를 생각하고, 그리고 지금의 우리의 모습을 생각하게 될 것이다. 그 넓은 광활한 대지를 평정했던 우리의 자랑스런 선조들. 그것만 잘 유지만 되었다면 지금의 우리 나라가 약소국의 설움은 받지 않았을 터. 그러나 역시 역사는 만약이라는 가정이 없기에 머릿속으로 가슴으로 아쉬워 할 수 밖에 없을 터이다. 발해와 말갈족. 이들은 때어 놀 수 없는 그런 사이라 하겠다.발해라는 나라에 발해인은 소수이고 국민의 대부분이 말갈족이였던 발해. 그런 그들의 모습을 너무도 상세히 보여준 이책. 역사에 대해서, 그것도 가장 위대한 나라라고 생각을 하는 발해를 알고 싶다면 꼭 이책을 추천하는 바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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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나라의 학자가 연구를 하여서 저술을 한것이 아니라 북한의 학자가 저술을 한것을 그대로 가지고 와서 출간을 하였다고 하는데 우리나라와 북한간의 언어의 변화가 있다는 사실을 아주 실감을 할수가 있는 부분들이 일부가 등장을 한다는 점과 비슷한 이야기의 무한 반복이 발생을 하고 있다는 것이 문제이지만 그러한 적은 부분을 제외를 하고 본다면 상당히 좋은 내용을 담고 있는 책인것 같습니다.
우리나라에서는 삼국시대의 국가들에 대하여서는 연구가 거의 없다고 생각을 하고 있고 그중에서도 발해에 대하여서는 더욱 심한 모습을 보이고 있는데 현재 과거의 발해의 영토가 거의 중국과 러시아에 속하는 모습을 보이고 그 두나라가 과거에는 공산주의 정권으로 인하여서 발굴조사가 어려웠고 그러한 사정은 현재도 비슷하다는 사실이 발해의 역사에 대하여서 연구를 하기가 어렵고 그러한 이유로 인하여서 발해는 거의 잊혀진 제국이 되었다는 것이 진실인것 같은데 발해의 민족 구성원에 대하여서 알려진것이 대다수의 민족이 말갈족이고 소수의 고구려인이 지배층을 형성을 하였다고 알고 있었지만 그러한 사실에 대하여서 반박을 하면서 발해의 구성원은 고구려의 유민들이라는 사실에 대하여서 보여주고 있는 책인것 같습니다.
현존하는 과거의 역사를 볼수가 있는 책으로는 삼국사기가 거의 유일하다고 할수가 있는데 삼국사기의 저자인 김부식은 자신의 계열인 신라의 입장에서 역사를 저술을 하였고 당시에는 멸망을 하였지만 고구려의 후신이라고 할수가 있는 발해에 대하여서 깊이있는 이야기가 아닌 신라의 입장을 반영을 하여서 저술을 하였고 발해에 대하여서 정확하게 저술을 한 경우가 없고 그 이후에 써진 역사서도 많은 경우가 유실이 되어버렸고 남아있는 경우가 적은것도 문제이지만 발해의 민족구성에 대하여서 과거의 모습만을 보고 말갈족이 다수를 차지를 하는 나라라고 저술을 한것이 문제라고 생각을 한다는 사실을 보여줍니다.
발해를 건국을 한것으로 알려진 대조영이 언제 정확하게 건국을 하였는지에 대한 의문의 제기와 함께 발해의 전에 건국이 되었다고 알려진 진국의 정확한 실체를 구명을 하면서 발해가 위치를 하였던 강역의 대부분이 과거의 고구려의 강역이었고 그러한 땅에 거주를 하는 민족의 구분에서 이민족이라고 할수가 있는 말갈인이 아니고 그곳에서 살았던 고구려유민이라는 것을 알수가 있고 현존하는 발해의 유물을 살펴보면 알수가 있는 부분들에서도 고구려의 흔적을 찾을수가 있는것을 본다면 발해의 민족구성원에 대하여서 파악을 할수가 있다는 것을 보여주고 있는데 너무나 많은 부분에서 신비의 존재인 발해에 대하여서 가장 기초적인 부분을 알수가 있도록 도와주는 책인것 같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