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악마가 이렇다면 나는 악마가 좋소이다...
"악마가 이렇다면 나는 악마가 좋소이다..." 내용보기
엉뚱한 남자 타케루에게 사랑을 고백하는 카야노. 카야노의Loveletter를 손에 쥔 타케루의 입가에 묘한 미소가 피어나는데..학교에서 악마로 통하는 타케루는 카야노에게 이제부터 자신의 노예라고 선포하고 부려먹지만, 어느사이엔가 카야노의 흑기사가 되어버리는데...부모님의 재혼으로 남매가 되고, 주위의 방해도 있지만, 극단적인 악은 존재하지 않아서 무척 마음에 듭니다. 서로에
"악마가 이렇다면 나는 악마가 좋소이다..." 내용보기
엉뚱한 남자 타케루에게 사랑을 고백하는 카야노. 카야노의Loveletter를 손에 쥔 타케루의 입가에 묘한 미소가 피어나는데..학교에서 악마로 통하는 타케루는 카야노에게 이제부터 자신의 노예라고 선포하고 부려먹지만, 어느사이엔가 카야노의 흑기사가 되어버리는데...부모님의 재혼으로 남매가 되고, 주위의 방해도 있지만, 극단적인 악은 존재하지 않아서 무척 마음에 듭니다. 서로에게 힘이 되어주기도 하고 힘든 존재가 되기도 하지만, 언제나 보호하고 보호받는 관계라 너무 탐이납니다. 나도 그런 악마한테 걸리면 기쁠텐데..가벼우면서 가볍지 않은 즐거우면서 앞으로의 일이 걱정되는데, 점점 궁금해지고 기대가 되는 작품입니다.
n*****i 2001.11.28.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