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나는 영절하의 방법으로 꽤 좋은 소득을 올린사람중 하나이며 우선 이 테입도 영절하 프로세스(뭐 모를사람이 없겠지만)에 익숙해져있는 사람에게 매우 큰 도움이될 그런교재이다. 교재의 수준이 어렵다고들 하지만 영절하를 충실히 해온 사람이라면 한번만 듣고도 대충 쫘악 이해가될것이다. 다만 초급자나 영어공부 절대로 하지마라라는 책을 잘 모르는사람들에게는 좀 생소하고 난해하게 들릴지도 모르겠지만, 자꾸들으면 익숙해 질것이다. 확실히 이 교재의 매력은 대본이없는 토론 그 자체라는것이다. 교재에 써진대로 언어란건 감을 잡는것이 중요하다. 그중에서도 살아있는 그런 영어, 영미인들의 생각과 관습이 별 여과없이 드러난 교재를 원한다면 바로 그런 역할을 이교재는 충분히 해줄것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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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 정찬용님의 팬이다.. 무엇보다 그의 영어에 대한 이론은 너무나 현실적이고, 많은 도움을 주었다.. 지금의 나는 과거의 나보다 훨씬 나은 영어를 기를수 있었고, 지금도 이 테이프를 보면서 하루 하루를 생활해 나가고있다..
처음 의 나와 지금의 나는 분명 다르다.. 아마 이 테이프를 구매하신분들도 처음과 지금은 다를것이다. 우선 이 테이프를 사용해본 경험자로써. 이런 식의 명쾌한 영어 테이프는 구하기가 쉽지 않다. 1시간 정도의 분량을 한번 쭉 듣고 있노라면 마치 내가 미국 의 한 토론회에 자리해 있는 것 같은 기분이다. 진정한 영어의 듣기를 원하시는 분들은 이 테이프를 듣고 보다 나아진 진정한 자신을 발견하실수 있을 것이다. [인상깊은구절] 살아 움직이고 피부로 느끼는 미국인들의 영어가 내게 미소를 자아내게 한다. |
| 영절하의 방법에 처음 입문하는 사람에겐 권하고 싶지않다. 왜냐면 어렵기 때문이다.(그렇다고 반드시 듣지 말아야할 이유도 없다.) 네명의 네이티브 스피커들이 나와서 한시간 동안 토론을 벌이는 내용이다. 따로 중제자가 있는것도 아니기때문에 한번에 두세명의 사람이 말을 하면 정신이없다. 설전을 벌이기 때문에 말도 무척 빠르고 또 항상 문법에 맞는 말을 하는 것도 아니다. 하지만 반대로 살아 있는 영어를 들을수 있다는 것이 가장 큰 장점이다.(따로 레벨이 있는것이 아니기 때문에 일부러 1부터 들을 이유가 없다. 참고로 태이프2는 주제가 추상적이기 때문에 가장 어려운 편이라고 한다.) 1번 태이프:사랑과 출산 2번 태이프:낙태와 성교육 영절하 3단계이상 특히 5단계에게 권장 |
| 처음엔 말이 너무 빠르다고 생각했는데, 자꾸 들어보니 뭐랄까 영어다운 발음에 매력을 느낀다고 해야할까? 1번째 내용은 '사랑과 성'인데, 다소 엉뚱한 변론을 내놓는 탓에 놀랍기도 하고 재미도 있었다. 2번째는 '낙태'에 관한 내용이다. 우리에 비해 역시 '성'에 대해 개방적이고 표현이 확실하다는 생각이 든다. 자꾸자꾸 들으면 그 사람들이 말하는 방식에 대해 조금은 익숙해 진다. 솔직히 우리나라에 나와있는 테잎중 '토론'이라고 말할 만한 것이 있는가? A와 B가 대화를 나누는 방식에서 탈피하였고, 사람의 감정을 말속에 그대로 담았다. 추천하고 싶다. 아주 초보가 아니라면 초급자도 들어볼만한 것 같다. 자꾸자꾸 듣다보면 들리게 되니까! |
| 나는 원래 영어공부를 현혹하는 그런 이상한 영어책들을 사지 않는다. 정찬용씨의 책도 그랬다. 정말 기괴한 제목들...그러나, 서점에서 우연히 그의 책을 읽다가 리스닝과 말하기의 중요함에 대해서 그가 비교적 설득력을 가진 주장을 하고 있음을 발견했다. 그래서, 이 테잎을 처음으로 사보았다. 그런데, 생각보단 재미있다. 예전에 학교 수업에서 CNN, 미국 방송에서 나오는 CF, 그리고 영화, 오프라 윈프리 쑈 등등을 공부했었다. 즉, 영어강사분과 함께 그것을 보고, 듣고, 말한 다음 수업 후반에는 스크립트를 확인하는 것이었다. 수업이 1시간으로 제한되어 있기 때문에 스크립트를 매시간 확인해야 했다. 그러나, 수업은 재밌었고, 시각적으로 본 영상들은 영어구문을 잘 기억하게 했다. 즉, 나는 TV나 영화를 보고 영어를 공부하는 것도 좋은 학습법이라고 생각한다. 그러나, 이 테잎처럼 무작정 듣는 것도 좋다. 아침에 학교에 오면서...그리고 수업 가운데 이동하는 중에도 테잎을 꼭 들어왔는데, 일반 영어시험을 준비하는 테잎들은 한문제한문제 끊기는 맛이 싫었고, 또 너무 공식적인 말들을 들려줬다. 그러나 이 테잎은 긴 시간동안 집중해야 했고, 내용도 재밌다. 한 번 들어보시면 좋은 도움이 될 것 같다. 참고로 말하면, 수준이 조금은 있기 때문에, (물론 일상적인 표현들도 많이 사용하지만 전반적으로 이해하려면 수준이 필요했다) 일반 영어 시험에서 중상위권은 되어야지 도움이 될 것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