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전

리뷰 (3)

한줄평
평점 분포
  • 리뷰 총점10 33%
  • 리뷰 총점8 67%
  • 리뷰 총점6 0%
  • 리뷰 총점4 0%
  • 리뷰 총점2 0%
연령대별 평균 점수
  • 10대 0.0
  • 20대 0.0
  • 30대 0.0
  • 40대 0.0
  • 50대 8.0
리뷰 총점 종이책
삶의 너무 다른 모습들
"삶의 너무 다른 모습들" 내용보기
The map of the world constantly changes.   너무나도 감명깊게 읽었다.   CNN에서 Anderson Cooper 360 이라는 시사 프로그램을 진행하는 기자이자 특파원으로써 겪은 경험에 대하여 진솔한 기록을 남겼다. 어떻게 기자가 될 수 있었는지에 대한 기술은 참으로 인간적이면서도 행운아라는 느낌을 주었지만 그 행운조차도 나름데로 치열한 준비의
"삶의 너무 다른 모습들" 내용보기

The map of the world constantly changes.

 

너무나도 감명깊게 읽었다.

 

CNN에서 Anderson Cooper 360 이라는 시사 프로그램을 진행하는 기자이자 특파원으로써 겪은 경험에 대하여 진솔한 기록을 남겼다. 어떻게 기자가 될 수 있었는지에 대한 기술은 참으로 인간적이면서도 행운아라는 느낌을 주었지만 그 행운조차도 나름데로 치열한 준비의 산물이 아닐까 싶었다. 물론 그런 준비가 가능하게한 재력도 무시할 수는 없었겠지만..

 

모든 이야기가 인상적이기는 했지만 특히 카트리나 취재기는 우리의 냄비 근성과 별다를 것 없는 미국의 이야기가 너무나도 인상적이었다. 세계 최강국이라는 미국에서 벌어진 저개발국가와 다를 바 없는 무대책의 현장, 그런 무대책에 대하여 책임 회피만을 하는 정치인들 그리고 결국은 시간과 함께 잊혀질 이야기들!

 

나와 비슷한 연배의 사람이 이렇게 다양한 경험에 대한 기록을 이렇게 충실하게 남길 수 있었음에 부러움을 느꼈다.

 

세상은 그렇게 끝없이 변화하는 것이다. 그것이 옳은 방향이든, 아니든..

 

b*****d 2008.01.05. 신고 공감 3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앤더슨 쿠퍼 - Dispatches from the edge
"앤더슨 쿠퍼 - Dispatches from the edge" 내용보기
원서를 읽어보려 노력하였으나, 짧은 영어실력의 한계를 느껴 미루어 오던중... 드디어 번역이 끝나서 읽어 보았다. CNN 앵커로서, 기자로서 위험지역을 다니면서 쓴 단순한 취재일기로만 생각했었는데 책의 깊이는 생각보다 깊었다. 불행했던 가정사, 전쟁/재난지역을 직접 눈으로 보면서 느꼈던 죽음에 대한 생각들.. 말만 잘하는 사람이 아니라 글도 잘쓰는 사람이었다. ㅎㅎ
"앤더슨 쿠퍼 - Dispatches from the edge" 내용보기

원서를 읽어보려 노력하였으나, 짧은 영어실력의 한계를 느껴 미루어 오던중...

드디어 번역이 끝나서 읽어 보았다.

CNN 앵커로서, 기자로서 위험지역을 다니면서 쓴 단순한 취재일기로만 생각했었는데

책의 깊이는 생각보다 깊었다.

불행했던 가정사, 전쟁/재난지역을 직접 눈으로 보면서 느꼈던 죽음에 대한 생각들..

말만 잘하는 사람이 아니라 글도 잘쓰는 사람이었다. ㅎㅎ

얼굴도 잘생겼고.... ㅋㅋ

조만간 국내판이 출간될 예정이니 앤더슨 쿠퍼 팬들은 조금만 더 기다려 주시길...

 

k***s 2010.02.08. 신고 공감 1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어느 특파원 눈을 통한 세계 모습들...
"어느 특파원 눈을 통한 세계 모습들..." 내용보기
CNN을 통해 앵커로 활약하고 있는 지은이를 자주 보곤 한다. 이 책은 그가 현지르뽀 기자로 활동하면서 현장에서 느꼈던 적나라한 모습들을 여과없이 상세하면서도 자신의 생각과 더불어 글을 써내려간 것을 볼 수 있다. 그중에는 르완다, 카트리나, 이라크, 쯔나미 등과 같은 전쟁 분쟁지역 그리고 자연 재난 등의 여러사건을 현장에서 취재하면서 직접 겪었던 생생한 현지모습을 우리
"어느 특파원 눈을 통한 세계 모습들..." 내용보기

CNN을 통해 앵커로 활약하고 있는 지은이를 자주 보곤 한다. 이 책은 그가 현지르뽀 기자로 활동하면서 현장에서 느꼈던 적나라한 모습들을 여과없이 상세하면서도 자신의 생각과 더불어 글을 써내려간 것을 볼 수 있다. 그중에는 르완다, 카트리나, 이라크, 쯔나미 등과 같은 전쟁 분쟁지역 그리고 자연 재난 등의 여러사건을 현장에서 취재하면서 직접 겪었던 생생한 현지모습을 우리 독자들에게 보여 주려고 하였다.

 

특히 이야기 도중에 자신의 삶인 성장과정에서 겪었던 부분을 현장에 모습들과 오버럽 시키면서 이야기를 해나가는 것이 특이 한 형태의 글이라고 여겨졌다.  

 

아무튼 이 책을 읽으면서 전 세계 주요 사건을 간접 체험하는 계기가 될 수 있었으며, 지은이의 감수성과 어려운 파견 현장에서도 방송 특파원으로 프로정신인 불굴의 직업정신 등을 엿볼 수 있었다.

m******0 2007.12.10. 신고 공감 1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