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전

리뷰 (2)

한줄평
평점 분포
  • 리뷰 총점10 50%
  • 리뷰 총점8 50%
  • 리뷰 총점6 0%
  • 리뷰 총점4 0%
  • 리뷰 총점2 0%
연령대별 평균 점수
  • 10대 0.0
  • 20대 0.0
  • 30대 0.0
  • 40대 9.0
  • 50대 7.0
리뷰 총점 종이책
this is very useful, but too expensive.
"this is very useful, but too expensive." 내용보기
본인은 영어에 약한 편인데, 그중에 특히 듣기가 약해서 원서를 살 때 테이프까지 무턱대고 주문해버렸었다. 하지만 역시 테이프는 불편한지라 컴퓨터에 워크맨을 연결, 인코딩을 하여 mp3cdp에서 듣는다. 이렇게 하면 구간반복도 정확하고 자유롭고, 소음이 없이 마음껏 들을 수 있다. 이러한 어학 테이프를 접할때 마다 느끼지만, 왜 굳이 테이프에 녹음을 해서 고가에 파는 걸까? mp3
"this is very useful, but too expensive." 내용보기
본인은 영어에 약한 편인데, 그중에 특히 듣기가 약해서 원서를 살 때 테이프까지 무턱대고 주문해버렸었다. 하지만 역시 테이프는 불편한지라 컴퓨터에 워크맨을 연결, 인코딩을 하여 mp3cdp에서 듣는다. 이렇게 하면 구간반복도 정확하고 자유롭고, 소음이 없이 마음껏 들을 수 있다. 이러한 어학 테이프를 접할때 마다 느끼지만, 왜 굳이 테이프에 녹음을 해서 고가에 파는 걸까? mp3로 만들어서 cd 한 장에 들어가면 공부하기도 더 편하고 가격도 낮출 수 있을텐데. 또는 적어도 오디오cd로 나와도 적어도 테이프보다는 더 가볍고 음질도 좋으며 활용도 더 잘 할 수 있을텐데. 역시, "CD"로 만들면 "불법복제(또는 p2p배포)"가 더 용이하지 않을까, 라는 생각에서인걸까. 아무리 생각해도 원서가 14400원인데 테이프가 18000원이라는 건 역시 너무 비싸다(게다가 몇번 들으면 버리게 되는 거니까). 그러나, 한번쯤 또는 그 이상 테이프를 들어볼 '필요성'은 있는 것 같다. 눈으로 보고 읽으며 사전을 찾아가며 공부를 하는 것도 좋겠지만, 직접 귀로 들으면서 발음을 익히니 더욱 더 '영어'를 공부하는 기분이 났다. 굳이 말하자면 테이프를 들어보고 안 들어보고는 '이론'과 '경험'의 차이라고 하면 적절할까.
f*****e 2003.01.18. 신고 공감 5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Why should you buy tapes instead of using onlybook
"Why should you buy tapes instead of using onlybook" 내용보기
써 놓은 단어는 아는데 막상 들으니 모르겠더라구. 결국 소리로 익힌 것이 아니라 눈으로 익혔기 때문에 생기는 문제다. 하지만 어디 우리나라에서 소리로 익힐 수 있는 기회가 있는가 그래서 원어민의 녹음 테입을 사서 들을 수 밖에. 그 점에서 미국에서는 없을 것 같은 이 테입의 유용성과 독창성이 들어나는 것이겠지. 다만 적어도 Chapter별로 공부하고 구성되어 있는 원저의 기획
"Why should you buy tapes instead of using onlybook" 내용보기
써 놓은 단어는 아는데 막상 들으니 모르겠더라구. 결국 소리로 익힌 것이 아니라 눈으로 익혔기 때문에 생기는 문제다. 하지만 어디 우리나라에서 소리로 익힐 수 있는 기회가 있는가 그래서 원어민의 녹음 테입을 사서 들을 수 밖에. 그 점에서 미국에서는 없을 것 같은 이 테입의 유용성과 독창성이 들어나는 것이겠지. 다만 적어도 Chapter별로 공부하고 구성되어 있는 원저의 기획의도를 살려 주려면 녹음은 단지 시간이 되는데로가 아니라 최대한 맞추려고 노력했어야 할 것 같은데 그 점이 못내 아쉽다. 하지만 소리로 공부할 수 있도록 기회를 열었다는 것에 박수를 보낸다.
h****k 2001.10.22.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