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슬램덩크 이후, 이노우에 작가의 또다른 작품이 등장했다고 해서 주목을 끌었던 시점. 농구와는 전혀 무관한 주제여서 놀랐던 감정과 슬램덩크 인물들과 닮은 얼굴형이 반가웠던 감정이 만나 감동과 기대가 몰아쳤던 작품.
일본에서 실존했던 검사 미야모토 무사시의 여정을 그린 작품이지만 그 인물이 누군지 몰라도 충분히 즐길 수 있는 작품이다. 주인공이 만나는 많은 무사들과의 결투와 결투신, 그 순간 발현되는 심리와 감정의 묘사가 이 작품의 특징이다.
스토리와 작화 모두가 일품인 작품으로 시대가 흘러도 소장가치가 충분하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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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가본드 11 이노우에 타케히코의 그림체는 만화마다 비슷비슷 (혹은 똑같은) 하지만, 배가본드에서 완벽한 비율의 그림을 만들어냈다. 물론 더 최신의 만화들도 있지만, 개인적으로 배가본드에서의 작화는 정말 역사상 가장 뛰어난 것 같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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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가본드에 등장하는 아곤은 보장원의 일원이자 인슌의 동료로 실력으로는 보장원에서도 상위권에 속하는 고수이다 우락부락한 외모에 우직한 성격으로 기온 토지와의 대결을 피한 중을 두들겨 패서 겁쟁이는 필요없다고 말한다. 보장원 내 거의 유일한 인슌파라 할 정도로 인슌의 실력을 신뢰하고 있다 |
| 슬램덩크의 작가 이노우에 타케히코의 배가본드 11권 리뷰입니다 할 일 제쳐두고 배가본드만 읽었네요 너무 흥미진진하고 재미있어서 다음 내용이 궁금해 안되겠더라구요 제일 강한 자 천하무적이 되기위해 천하무적 야규 세키슈사이 앞에 다다랐다 자고 있는 세키슈샤이를 죽일 수 있지만 무사시의 살기에 반응을 한다 천하무적이란 목숨을 뺐느냐 빼기느냐이다 무사시는 세키슈사이를 산으로 느낀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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슬램덩크의 작가 다케이코 이노우에가 농구공을 버리고 칼을 들었다. 더 이상의 설명이 필요 없는 만화 슬램덩크의 신화를 만들어 냈던 그가 안정된 농구공을 버리고 아직 날이 서지도 않은 칼을 든 이유는 무엇일까? 피와 살이 튀는 잔혹한 디테일의 묘미를 살린 정통 사무라이 무협 스타일에, 은근한 유머, 탄탄한 스토리
이노우에 다케히코
우리나라 사람들이 가장 좋아하는 만화가 중의 하나인 이노우에 타케히코는 『슬램덩크』의 대성공으로 세계적으로 유명한 만화 작가이다. 1967년 일본 가고시마현 출생으로 쿠마모토 대학 문학부를 중퇴하고 호조 츠카사의 어시스턴트로 일하다 독립, 1988년 소년점프 신인만화공모전인 제35회 데즈카상에 「마에데 퍼플」로 입선하며 데뷔하게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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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사람과 한 성의 싸움" 이란 소제목처럼, 무사시는 천하무적이란 호칭을 가진 대가를 만나기 위해, 홀몸(전혀 도움이 되지 않는 어린 자칭 제자가 있긴 했지만)으로 그가 지배하는 성에 들어가 제자들을 돌파하는데 성공한다. 와병 중인 천하무적은 잠도 채 깨지 않은 상태에서 무사시를 압도하고, 자신의 부족함을 느낀 무사시는 다시 길을 떠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