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05.9.29 화 흐림) 사람이 죽게 되면 가는 곳이 천국과 지옥이란 이야기를 듣는다. 난 이책을 읽어 존이 영혼이 되어 간곳이 어디였는지를 알 수 있었다. 그곳은 바로 순수하고 착한 영혼들이 모이는 곳... 천국이였다. 그러나 존은 영혼이 되었음에도 불구하고 갈 수 없었다. 그이유는 잠시동안만 영혼이 된 것일뿐, 원래는 아직 살아서 가족들과 만났야 하기 때문이다. 하지만 존은 천국보다 가족의 품이 더 좋을 것이다. 왜냐하면 가족의 품보다 더 따뜻하고 좋은 곳은 없기 때문이다. 다시 가족과 만나게 된 존은 역시나 세상에서 제일 행복할 것이다. 나는 천국이 아무리 좋다고 해도 죽는 것은 무섭기 때문이다. 모든 사람과 이별해야 하기 때문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