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주 부터 발레를 배우기 시작한 우리 큰 딸을 위하여여러 권의 발레책을 샀다발레리나가 그려진 드가의 그림책들발레에 대한 Little Ballet Treasury와 같은 책들올리비아 발레리나 등의 여러 권의 책을 보면서자신이 배우고 싶어하던 발레라는 것에 대해서 더 관심을 갖고 발레가 단순히 놀이하는 것 이상으로 예술의 한 부분임을 보이고 싶어서발레공연에 대한 책들도 보았다물론
이번 주 부터 발레를 배우기 시작한 우리 큰 딸을 위하여 여러 권의 발레책을 샀다 발레리나가 그려진 드가의 그림책들 발레에 대한 Little Ballet Treasury와 같은 책들 올리비아 발레리나 등의 여러 권의 책을 보면서 자신이 배우고 싶어하던 발레라는 것에 대해서 더 관심을 갖고 발레가 단순히 놀이하는 것 이상으로 예술의 한 부분임을 보이고 싶어서 발레공연에 대한 책들도 보았다 물론 이제 어련이가 볼 수 있는 공연을 찾고 있는 중이다
그런데 이 책은 일단 영어로 되어 있어서 내가 읽어줘야 하는 것이 대부분이지만 솔직히 내가 영어로 읽고 아이에게 한국말로 먼저 해주고 다시 영어로 읽어주는 식이긴 하지만 중간 중간 삽화가 있어서 아이가 내가 이야기해 준 내용을 참고로 혼자 잘 보고 있다 기본적인 내용부터 발레로 공연되는 발레극의 몇가지 줄거리까지 있어서 우리 아이에게 단순히 운동이 아닌 확장된 분야로 이끄는 데 도우밍 되는 것 같다. 물론 번역서가 있긴 한데 가격의 차이가 커서 개인적으로 원서를 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