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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쳐있는 당신의 마음을 위로하기 위하여
"지쳐있는 당신의 마음을 위로하기 위하여" 내용보기
이 책은 분명 우리들의 영혼을 위로하기 위한 책이다. 내용 면에서는 흠잡을 때가 없다. 실제로 있었던 이야기들이고 나쁜 이야기들도 아니며 우리의 10대들에게 비행을 조장하지도 않고 범죄에 이용되지도 않으며 평론가의 집중포격이나 노인들에게 혀차는 소리를 듣지도 않았다. 그러나 가장 큰 문제가 있으니 바로 출판사의 책략이다.이 책의 작가 부분을 유심히 살펴 보았다면 알 수
"지쳐있는 당신의 마음을 위로하기 위하여" 내용보기
이 책은 분명 우리들의 영혼을 위로하기 위한 책이다. 내용 면에서는 흠잡을 때가 없다. 실제로 있었던 이야기들이고 나쁜 이야기들도 아니며 우리의 10대들에게 비행을 조장하지도 않고 범죄에 이용되지도 않으며 평론가의 집중포격이나 노인들에게 혀차는 소리를 듣지도 않았다. 그러나 가장 큰 문제가 있으니 바로 출판사의 책략이다.이 책의 작가 부분을 유심히 살펴 보았다면 알 수 있는 것이 바로 마음을 열어주는 101가지 이야기와 작가가 같다는 것을 알 수 있을 것이다. 책 내용에서도 크게 다를 바가 없다. 이야기를 나열해 놓은 나열식 구성도 같고 이야기의 내용도 거의 같다. 5~6가지정도 다른 이야기들이 끼어 있을 뿐이다. 결론적으로 이 책은 좋은 책이지만 마음을 열어주는 101가지이야기라는 책이 있는 사람을 살 필요가 없다. 단 이 책이 없는 사람이라면 지금 소개하고 있는 책을 사도 좋을 것이다. 모든것은 구입자의 판단에 달려 있다.
x***1 2002.08.25. 신고 공감 2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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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슴한곳에 따뜻한 수프
"가슴한곳에 따뜻한 수프" 내용보기
나는 이 책을 친척의 권유로 읽었다 얼마나 좋은책이면 책을 안보는 친척이 권할까?? 나는 책 표지를 보구 한편의 소설인줄 알았다 그러나 그것은 나의 착각이었다 내용은 실제일어난일을 작가가 다듬고 다음은 작품이었다 교훈적인 이 이야기는 과연 영혼들을 위한것이었다 나는 이책을 읽고 나의 미래를 다시 생각해 보았다 꿈을 위한 수프에서...... 아
"가슴한곳에 따뜻한 수프" 내용보기
나는 이 책을 친척의 권유로 읽었다 얼마나 좋은책이면 책을 안보는 친척이 권할까?? 나는 책 표지를 보구 한편의 소설인줄 알았다 그러나 그것은 나의 착각이었다 내용은 실제일어난일을 작가가 다듬고 다음은 작품이었다 교훈적인 이 이야기는 과연 영혼들을 위한것이었다 나는 이책을 읽고 나의 미래를 다시 생각해 보았다 꿈을 위한 수프에서...... 아이들은 자기는 뭐가 되고싶고 또 뭐가 되고 싶다고들 하는데 나는 솔직히 되고 싶은 게 없었다 될되로 되라는 나에게 이 책을 하나의 꿈을 심어주었다 내가 지치고 힘들고 어려울때 이책은 내가 바닷가에서 어두운 배처럼 나에게 등대지기를 해주었다 나는 이책을 권하고 싶다
o****3 2001.12.13.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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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음이 너무 따뜻해져요
"마음이 너무 따뜻해져요" 내용보기
마음을 열어주는 시리즈를 읽고 선생님의 권유로 읽게 된 책이다. 역시 마음을 시리즈 못지 않은 감동을 받았다, 세상이 이렇게 아름다워질 수 만 있다면 내가 발벗고 앞장서고 싶다는 생각을 지울 수가 없었다. 물론 이 이야기들이 모두 그런 투쟁적인? 글들은 아니지만 이렇게 사소하지만 의미있고 소중한 이야기들이 요즘들어 우리 주변에서 쉽게 일어나지 않는다는 생각에. 조금은 섭
"마음이 너무 따뜻해져요" 내용보기
마음을 열어주는 시리즈를 읽고 선생님의 권유로 읽게 된 책이다. 역시 마음을 시리즈 못지 않은 감동을 받았다, 세상이 이렇게 아름다워질 수 만 있다면 내가 발벗고 앞장서고 싶다는 생각을 지울 수가 없었다. 물론 이 이야기들이 모두 그런 투쟁적인? 글들은 아니지만 이렇게 사소하지만 의미있고 소중한 이야기들이 요즘들어 우리 주변에서 쉽게 일어나지 않는다는 생각에. 조금은 섭섭한 마음이 들었다. 아니다,,의외로 사소하고 작은 일상들의 이야기들이기 때문에 나 자신조차도 무심코 아무 의미도 부여하지 않고 지나쳐 버리는지도 모른다. 오늘부터라도 버스를 타거나 물건을 하나 살때마다 내 마음속에 나의 행위에 대한 의미를 부여해보면 재미있을 거란 생각을 했다.
g*****8 2002.02.28.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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따뜻해진 영혼을 느껴보셨는지요??
"따뜻해진 영혼을 느껴보셨는지요??" 내용보기
1권을 읽고 몇 달이 지난 후에야 2권을 읽게 되었다... 1권을 읽은 후의 느낌은 그저 그랬다는 느낌이 조금 있었던 것 같다.(자세히 기억이 나지 않아서^^) 그리고 2권을 읽게 되었다... 정말 좋은 이야기들이 많이 있다... 내가 이 책을 읽지 않고 그냥 지나쳤다면 이런 좋은 이야기들중의 하나라도 접해 보고 느껴볼수 있었을까? 하는 생각이 들기도 한다..... 정말 후회하지 않을 책이
"따뜻해진 영혼을 느껴보셨는지요??" 내용보기
1권을 읽고 몇 달이 지난 후에야 2권을 읽게 되었다... 1권을 읽은 후의 느낌은 그저 그랬다는 느낌이 조금 있었던 것 같다.(자세히 기억이 나지 않아서^^) 그리고 2권을 읽게 되었다... 정말 좋은 이야기들이 많이 있다... 내가 이 책을 읽지 않고 그냥 지나쳤다면 이런 좋은 이야기들중의 하나라도 접해 보고 느껴볼수 있었을까? 하는 생각이 들기도 한다..... 정말 후회하지 않을 책이라고 생각한다.. 요즘 대부분의 사람들은 너무나 똑같은 하루하루의 일상을 살아가는 것 같다.. 너무 바빠한다고 해야 하나?? 자아를 혹은 자신의 영혼을 돌볼 겨를조차 없이 그렇게 하루 하루를 보내 버리는 것 같다... 약간의 휴식시간이 있을 때 10분이라도 시간을 내어 이 책의 이야기를 하나씩 읽어나가는 건 어떨까?? 많은 도움이 될 것이라 믿는다.
m******t 2001.09.04.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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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의 꿈을 되살려 준 책!
"나의 꿈을 되살려 준 책!" 내용보기
이 책은 여러가지 짧은 이야기를 한곳에 모아놓은 책이다. 대부분의 이런 형식의 책은 읽으면서 지루함을 느끼고 다 똑같다는 생각이 들었지만 이 책만은 달랐다.이 책은 나를 잠시도 책에서 눈을 떼게하지 않았다. 나는 그동한 시간에 쫓기어 하루하루를 힘겹게 살아가면서 나의 진정한 꿈이나 이상을 잃어버리고 살아왔다. 하지만 이 책을 읽으면서 난 다시금 깨어났다. 이젠 나의 진정
"나의 꿈을 되살려 준 책!" 내용보기
이 책은 여러가지 짧은 이야기를 한곳에 모아놓은 책이다. 대부분의 이런 형식의 책은 읽으면서 지루함을 느끼고 다 똑같다는 생각이 들었지만 이 책만은 달랐다.이 책은 나를 잠시도 책에서 눈을 떼게하지 않았다. 나는 그동한 시간에 쫓기어 하루하루를 힘겹게 살아가면서 나의 진정한 꿈이나 이상을 잃어버리고 살아왔다. 하지만 이 책을 읽으면서 난 다시금 깨어났다. 이젠 나의 진정한 꿈은 무엇인가를 생각해 보고 그러한 것을 이루기위하여 나는 어떤것들을 해야하는지에 대하여서도 깊이 고민해보게 되었다. 이 책은 갈 곳 없이 어두운 바다위에서 흔들리던 나에게 한줄기 희망의 불빛을 비추어 주었다. 그래,나라고 못할것이 뭐가 있겠느냐!하는 자신감을 불어넣어 준것도 이 책이며 고난을 이겨나가는 방법을 제시해준 것도 이 책이다. 난 이 책이 나오지 조금 후에 이 책을 읽게 되었다.아직도 이 책을 읽어보지 않은 사람이 있다면, 만약 그 사람이 자신의 길을 잃고 헤매고 있다면 이 책을 꼭 권하고 싶다.
YES마니아 : 플래티넘 s*******4 2000.08.27.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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착한 사람이 되는 법....
"착한 사람이 되는 법...." 내용보기
얼마전에 신문에서...이런 글을 읽은 적이 있다. 미국의 어느 우범지대에 클래식음악을 틀어놨더니.. 범죄율이 줄었다는 기사였다.. 너무 단적이 기사였고 아직도 줄고 있는지는 확인할 수 없었고 단지 클래식음악때문에 줄었는지도 알 수 없는 기사였지만.. 언제나 따뜻한 음악과 따뜻한 책과 글들은... 사람을 착하게 만들어 주는 것 같다.. 마음이 심란하거나 할 때 성당이나 교회
"착한 사람이 되는 법...." 내용보기
얼마전에 신문에서...이런 글을 읽은 적이 있다. 미국의 어느 우범지대에 클래식음악을 틀어놨더니.. 범죄율이 줄었다는 기사였다.. 너무 단적이 기사였고 아직도 줄고 있는지는 확인할 수 없었고 단지 클래식음악때문에 줄었는지도 알 수 없는 기사였지만.. 언제나 따뜻한 음악과 따뜻한 책과 글들은... 사람을 착하게 만들어 주는 것 같다.. 마음이 심란하거나 할 때 성당이나 교회 또는 절에 가면.. 마음이 편해지는 것과 같은것 같다.. 이 책은 역시 그런 책이다... 잭 캔필드와 마크한센등의...저자들은.. 정말 세상을 동화시키기 위한 나타난 사람들 같으며 류시화역시... 우리에게 따뜻함을 전달해주는 역할을 아주 잘하고 있다.. 세상에 좋은 일은 없고 좋은 사람들은 없다고 생각하는 사람들에게는 꼭 읽어보라고 쥐어주고 싶은 책이다.. 언젠가 이런 얘기들을 책으로 읽기 보다는.. 매일매일의 우리 일상에서 보여지는 세상이 오길 기대한다.
e*****4 2001.07.25.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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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쳐있는 영혼을 위한 따끈한 수프
"지쳐있는 영혼을 위한 따끈한 수프" 내용보기
꿈을 잃으면 생기가 없고 기운이 없고 괜시리 몸이 아파오기도 한다. 꿈을 잃으면 다 잃었다고 해도 과언이 아닐 것이다. 그래서일까. 삶에 지쳐 기운이 없는 영혼을 위한 수프로 제일 먼저 꿈이 재료가 되어 나와있다. 용기를 내려면 우선 꿈을 희망을 가져야 하니까. 그리고 다음 번 수프에서는 그런 수많은 꿈들을 이루기 위해 가는 여정에서 필연적으로 만날 수밖에 없다고도 할 수
"지쳐있는 영혼을 위한 따끈한 수프" 내용보기
꿈을 잃으면 생기가 없고 기운이 없고 괜시리 몸이 아파오기도 한다. 꿈을 잃으면 다 잃었다고 해도 과언이 아닐 것이다. 그래서일까. 삶에 지쳐 기운이 없는 영혼을 위한 수프로 제일 먼저 꿈이 재료가 되어 나와있다. 용기를 내려면 우선 꿈을 희망을 가져야 하니까. 그리고 다음 번 수프에서는 그런 수많은 꿈들을 이루기 위해 가는 여정에서 필연적으로 만날 수밖에 없다고도 할 수 있는 어려움을 이겨내게 할만한 보다 큰 용기와 힘을 주는 재료들로 만들어져 있다. 아마도 이 수프가 보다 많은 사람들에게 크게 다가가지 않을까 생각된다. 작은 장애물에도 쉽게 좌절하고 도피하는 자신의 태도에 대한 부끄러움을 먼저 느끼게 한다. 그러나 이내 우리가 까맣게 잊고 있는 역사적인 사실들에 대한 글을 읽는 것만으로도 커다란 분발심을 갖게 하기에 충분할 것이다. 혹시 당신은 무척이나 바쁘게 쫓기듯 생활하고 있는가. 그렇다면 잠시 걸음을 멈추고 장미꽃 향기를 맡을 수 있는 여유를 가지고 사는 건 어떻겠는가. 지혜를 주는 세 번째 수프도 마저 음미하며 드시기를. 그래서 지친 영혼이 생기를 되찾게 되기를 바란다. 아침 운동을 나갔다가 이 책의 내용이 생각나서 놀이터에 마련되어 있는 그네를 타보았다. 생각해보니 참으로 오래간만에 타본다. 괜찮은 기분이었다.

[인상깊은구절]
n***7 2002.02.14.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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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음을 열어 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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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닭고기 수프를 한 번도 먹어본 적이 없었다. 하지만 이 책의 1권을 읽고 나서 먹어 보았다. 생각처럼 따뜻하고 부드럽진 않았지만 나의 요리 실력을 탔할 수 밖에 없는 노릇이었다. 2권이 나오고 연이어 또 나왔을때 나는 매번 눈물을 흘려야만 했다. 제발 이 아름다운 이야기가 지어낸 이야기가 아니라 실제의 이야기였으면 하는 마음이 간절했다. 짧은 글이었지만 나의 마음을 움
"마음을 열어 보세요." 내용보기
나는 닭고기 수프를 한 번도 먹어본 적이 없었다. 하지만 이 책의 1권을 읽고 나서 먹어 보았다. 생각처럼 따뜻하고 부드럽진 않았지만 나의 요리 실력을 탔할 수 밖에 없는 노릇이었다. 2권이 나오고 연이어 또 나왔을때 나는 매번 눈물을 흘려야만 했다. 제발 이 아름다운 이야기가 지어낸 이야기가 아니라 실제의 이야기였으면 하는 마음이 간절했다. 짧은 글이었지만 나의 마음을 움직이기에는 충분했으면 아직도 그 감동은 잊혀지지 않는다. 자신의 영혼을 무시하지 말고 좀 더 따뜻하고 인간다움을 느끼게 하려면 이 책을 추천한다. 물론 세상에는 더 아름답고 감동적이며 재미있는 이야기가 많을 것이다. 하지만 현재 상황에서 충분하리 만큼의 감정을 줄 것이라는 것에 대해 의심하지 말라는 당부를 드리고 싶다. 망설이지 말고 이 책을 붙잡으세요. 내일은 좀 더 나은 내일이 되지 않을까 싶네요.

[인상깊은구절]
삶의 길을 걸어가면서 한번 이렇게 해 보라. 잠시 걸음을 멈추고 진정으로 바라보라. 잠시 시간을 내어, 지금 이 순간 자기가 서 있는 자리에서 일어나고 있는 일들을 바라보라. 당신은 아름다운 어떤 것을 놓치며 살아가고 있는지도 모른다.
YES마니아 : 골드 d****l 2001.03.09.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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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로의 수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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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더스 헉슬리라는 사람은 경험이란 인간에게 어떤 일이 일어나는가가 아니다. 경험이란 인간이 자신에게 일어나는 일을 갖고 무엇을 했는가를 의미한다고 하였다. 인생에서 많은 일을 만나게 될때 긍적적인 자세로 내가 할 수 있는 일들에 나의 총 역량을 집중하려고 하는 것은 중요하다. 그 일을 통해 어떤 경험을 얻고 어떤 방향으로 나아가느냐하는 것도 중요하다. 이 책에는 많
"위로의 수프" 내용보기
올더스 헉슬리라는 사람은 경험이란 인간에게 어떤 일이 일어나는가가 아니다. 경험이란 인간이 자신에게 일어나는 일을 갖고 무엇을 했는가를 의미한다고 하였다. 인생에서 많은 일을 만나게 될때 긍적적인 자세로 내가 할 수 있는 일들에 나의 총 역량을 집중하려고 하는 것은 중요하다. 그 일을 통해 어떤 경험을 얻고 어떤 방향으로 나아가느냐하는 것도 중요하다. 이 책에는 많은 사람들의 이야기가 나온다. 어떻게 그런 시련과 아픔을 겪으면서도 그렇게 창조적으로 살 수 있는지 아주 놀랍다. 어려울 때, 인생의 고난을 겪을때 이 책을 보면 위로와 약간의 방향감을 잡을 수 있다. 책 제목에서 보듯이 닭고기 수프라는 것이 몸살 감기에 걸렸을때 할머니나 엄마가 끓여 주는 전통 음식이라고 한다. 삶에서의 위로와 용기가 필요할때 이 책은 많은 도움을 준다.

[인상깊은구절]
삶에서 일어난 생동감 넘치는 일화들을 글로 옮겨 적기란 쉽지 않은 일이다. 여기에 우리가 모은 이야기들은 그 감동과 의미를 최대한 살리기 위해 적어도 다섯 번 이상씩 고쳐 쓴 것들이다. 이 책을 읽을 때는 당신 역시 서들러 끝까지 읽어 버리려고 하지 말기 바란다. 여기 이 영혼을 위한 닭고기 수프는 우리 두 사람의 40년에 걸친 경험을 바탕으로 선보이는 최상의 요리이다. 따라서 당신의 존재 깊은 곳까지 스며들도록 천천히 음미하라는 것이 주방장인 우리의 권유 사항이다.
k****0 2000.12.16.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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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혼을 위한 닭고기 수프를 읽고 나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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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들이 유명하다고 하길래 읽어봤다. 머 글읽기 전에..머리말이 하도 근사하길래.. 읽어 보고.. 천천히 음미하면서 읽었따..^^;; 하지만 내가.독서를 많이 해서 그런지.. 내가 아는 이야기라서 별로 재미가 없었다. 하지만.. 여기서 내가 모르는것도 알게 되어서 좋았다. 장애물이 있어도 포기하지 말고,, 너무 따지고 따져서...자아의식으로 난 못해..난 할수없어.. 이런게아니라..
"영혼을 위한 닭고기 수프를 읽고 나서.." 내용보기
애들이 유명하다고 하길래 읽어봤다. 머 글읽기 전에..머리말이 하도 근사하길래.. 읽어 보고.. 천천히 음미하면서 읽었따..^^;; 하지만 내가.독서를 많이 해서 그런지.. 내가 아는 이야기라서 별로 재미가 없었다. 하지만.. 여기서 내가 모르는것도 알게 되어서 좋았다. 장애물이 있어도 포기하지 말고,, 너무 따지고 따져서...자아의식으로 난 못해..난 할수없어.. 이런게아니라..난 할수있어,, 이런 생각을 가지고..도전하는것이 필요하다는것.. 그리고 나뿐상상이나..꿈이나.좌절보다는.. 될수있는한...좋은 꿈과..좋은 상상을 가지고..하는것이 좋다는것을 깨달았다.
u***o 2001.08.30.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