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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기철 장로님 다른 책 읽고 사게된 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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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기철 장로님의 하나님의 하루라는 책을 누군가 추천해줘서 읽어보고 추천해줘서 내가 사서 직접 본 건 아니고 추천해주신 분이 읽어보라고  직접 손에 쥐어줘서 읽어 본책..그 동안은 손기철 장로님이란 분이 누구인진 알았지만 저 분의 강의도 책도 접해 본적은 없다.갓피플 같은 사이트에 목회자분이 아니고 평신도 같으신데 사역을 많이 크게 하시는 분인가 보다..라고 정도만 생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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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기철 장로님의 하나님의 하루라는 책을 누군가 추천해줘서 읽어보고

추천해줘서 내가 사서 직접 본 건 아니고 추천해주신 분이

 읽어보라고  직접 손에 쥐어줘서 읽어 본책..

그 동안은 손기철 장로님이란 분이 누구인진 알았지만 저 분의 강의도 책도 접해 본적은 없다.

갓피플 같은 사이트에

목회자분이 아니고 평신도 같으신데 사역을 많이 크게 하시는 분인가 보다..라고 정도만 생각했고

 

그러나 하나님의 하루 라를 책을 접하고 완전 완전 책의 내용에 반하게 ?ㅎㅎ 되었다..

정말 한마디로..강추 강추 그냥 강추..

그리고 그분의 책에 감동 받아 바로 다른 책을 찾아 보기 시작했고

그래서 선택하게 된 책이 바로 이 책 하아님 앞에 머물러라 이다..

이 책역시..너무나 감동이고..그냥 강추 강추 라고 말하고 싶다..

신앙 서적이란 그런 것 같다..

일단 읽어봐야..읽어보고 나면 만나고 서로 알지는 못하는 사람이지만

믿는 사람안에서의 누군가의 증언 간증을 보고 은혜 받고 내 믿음을 다시 점검하고..

정말 좋은 책이다 강추 ...이다!!

s*******8 2018.06.16.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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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룩한 낭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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육신을 따르는 자는 육신의 일을, 영을 따르는 자는 영의 일을 생각하나니 육신의 생각은 사망이요 영의 생각은 생명과 평안이니라 육신의 생각은 하나님과 원수가 되나니 이는 하나님의 법에 굴복하지 아니할 뿐 아니라 할 수도 없음이라육신에 있는 자들은 하나님을 기쁘시게 할 수 없느니라  _로마서 8장 5-8절하나님께 우리의 시간을 드리세요!  잠잠히 기다릴 때 그분이 나를 찾아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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육신을 따르는 자는 육신의 일을, 영을 따르는 자는 영의 일을 생각하나니 
육신의 생각은 사망이요 영의 생각은 생명과 평안이니라 
육신의 생각은 하나님과 원수가 되나니 이는 하나님의 법에 
굴복하지 아니할 뿐 아니라 할 수도 없음이라
육신에 있는 자들은 하나님을 기쁘시게 할 수 없느니라  
_로마서 8장 5-8절

하나님께 우리의 시간을 드리세요!  
잠잠히 기다릴 때 그분이 나를 찾아오십니다 


하나님 안에서 내가 새로워지는 시간
그 시간을 사모하는 간절한 마음이 생기는 책입니다
s*****y 2024.09.21.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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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의 경험이 다시 내게 엄청난 전율로 경험되어진다.
"저자의 경험이 다시 내게 엄청난 전율로 경험되어진다." 내용보기
내게 이 책은 한번 읽은 다음, 다 읽었으니 서재에 넣어두어도 좋을 그런 책이 아니다. 하나님의 말씀을 머리속에만 저장해 놓지 않고, 실제로 나에게 이루어지는 것을 경험하게 하는 책이다. 성경 이외의 신앙도서들을 읽다보면 분명 깨달아지는 내용들이 있다. 나에게 있어서 문제는 깨달아 지는것에서 끝나버린다는 것이 항상 문제였다.   그러나, '하나님앞에 머물러라'는 다르다
"저자의 경험이 다시 내게 엄청난 전율로 경험되어진다." 내용보기

내게 이 책은 한번 읽은 다음, 다 읽었으니 서재에 넣어두어도 좋을 그런 책이 아니다.

하나님의 말씀을 머리속에만 저장해 놓지 않고, 실제로 나에게 이루어지는 것을 경험하게 하는 책이다. 성경 이외의 신앙도서들을 읽다보면 분명 깨달아지는 내용들이 있다. 나에게 있어서 문제는 깨달아 지는것에서 끝나버린다는 것이 항상 문제였다.

 

그러나, '하나님앞에 머물러라'는 다르다. 머리로 이해되고 끝나버리는 것이 아니라 실제로 내 삶에서 이해된 말씀이 경험된다. 이는 책의 내용이 저자의 경험을 바탕으로 하는 내용이기 때문이 아닐까 생각해 본다. 저자의 경험을 바탕으로 하는 내용들을 읽다보면 공감대가 형성된다. 나도 같은 고민을 하고 있거나, 해보고 싶은 경험들을 이야기 하고 있기 때문이다. 성령 안에서 문제를 해결해 온 저자의 경험을 바탕으로 내 삶을 생각해보면, 내가 현재 안고 있는 문제들을 성령안에서 어떻게 이해하고 내려놓아야 하는지가 알아진다.

 

알아지는 것이 중요한 것은 아니라 생각한다. 알아진 것을 '어떻게 경험하느냐'가 더 중요한 것이라 생각한다. 구체적인 저자의 경험은 내게 '하나님의 말씀을 어떻게 경험' 하는지를 알려준다.

 

책 한장이 넘어 갈 때마다 끝이 다가온다는 생각에 아쉬움이 더해간다.

저자가 경험한 것들이 내게 똑같이 경험될 때에는 전율이 느껴진다. 그럴때는 책장을 넘기지 않는다. 더 많은 것을 생각하다가 지금의 감동이 사라져 버릴것 같은 느낌이 들기 때문이다.

말씀이 경험이 될때는 하루도 좋고... 열흘도 좋고... 저자의 감동이 온전히 나의 감동의 될때까지 나는 하나님앞에 머물러 있는다.

b******7 2016.02.04.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