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리밭의 기사 42권.
흥미진진하게 진행되고 있는 소설.
소제목의 파국처럼 파국으로 치닿는 내용이다.
과거의 동맹관계가 무색하듯 서로 뒤통수치는게 인상깊었다.
이미 자신의 대륙을 정복하고 타 대륙 침공을 계획하는 주인공의 행보가 예사롭지 않다.
다만 비인간적인 모습을 드러내는게 조금은 거슬리는 측면이 없지 않아 있다.
전쟁위주, 음모와 계략 위주로 진행되고 있는 부분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