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재미있게 보고 있던 소설
현재 48권까지 나왔다.
작가가 연재하는 사이트에서는 연재본으로 완결까지 나왔는데 책으로는 묶여 나오지 않고 있다.
개인적으로 여러 화로 나뉘어진 것 보다 책으로 묶여 나온 것을 예스24에서 구입해서 보는 걸 선호하는 편이라 기다리는 중.
계속되었던 전쟁 위주의 내용이 점점 개인의 모험담으로 전환될 것 같은 분위기다.
이전 책들에서 수 많은 세력과의 갈등, 전쟁들이 거의 종지부가 지어진 느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