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테니스는 우리나라에서 인기를 끄는 종목이 아니라는 관계로 많이 소개되지 않은것이 현실이다. 하지만 소수의 매니아 계층을 바탕으로 테니스는 보급되어있고 동호인도 많다. 그러나 중요한 것은 일반인들에게 테니스의 재미, 그리고 열기를 어떻게 옮기느냐 하는것이 문제가 아닐까 생각한다. 이 만화책은 테니스를 엄청난 실력을 가진 주인공 료마와 다른 부원간의 관계 그리고 많은 시합을 통해 테니스를 가르쳐 주고 그 열기,재미,열정등을 전해주고 있다는 점에서 좋다고 생각한다. 9권에서는 료마의 경기가 가장 볼만하고 뒷부분의 복선이 깔린 부분덕분에 다음권을 기다리게 하는 재미가 숨겨져있다. 10권은 언제나올려나.. |
| 이 책은 책이름 그대로 테니스의 왕자에 관한 이야기 이다 테니스의 왕자... 정말 재미있는 내용이었다. 자기 아버지가 테니스 대회를 휩쓸면서 세계대회 까지 나가서 우수한 성적을 거두었지만 돌연히 은퇴를 하고 그 아들이 아버지의 재능을 물려받아서 테니스를 하는 내용이다 다른 학생들보다 한 수준 높은 실력을 보이는 것이다 주인공은 세이슈니아른 학교의 레귤더가 되어서 대회에 나가서 우수한 성적으로 학교의 승리를 이끌면서 책의 내용이 전개된다. 단순한 테니스라는 주제로 정말 여러가지를 표현하고 재미를 주는 것 같았다. 그만큼 만화로 표현을 잘하는 것 같았다. 테니스에 관심이 있고 즐거움을 선사받고 싶은 사람에게 이 책을 선사하고 싶다., 추천, 추천 추천.. 스마일 스마일.... |
| 마치 바람의 검심과 슬램덩크를 섞어 놓은 듯한 테니스의 왕자.장편 만화는 볼 만하다라는 생각에 선택한 이 책을 보고 난 소감은 보기를 잘 했다는 것이다.우선,머리 아프게 생각할 것 없이 중학생 소년의 감성으로 읽으면 되고 테니스의 왕자인 주인공 료마가 된 것처럼 잘난 척 하면서 읽어도 된다.중간 중간에 나오는 조금은 황당해 보이는 기술(카이도의 부메랑 스네이크 같은.그런 기술이 있을려나 모르겠다)에도 그렇거니 하면서.물론 소년만화답게 도내 결정권을 둘러 싸고 3권이 지나간다.하하.그러나 지루한 주말을 쏜살같이 보내 준 테니스의 왕자.추천! 9권은 세이가쿠(슈운이 안써진다--;)의 천재라 불리는 후지 슈스케의 동생 성 루돌프의 후지 유타와 세이가쿠의 테니스의 왕자 우리의 주인공 료마와의 일대 접전으로 시작된다.왼손잡이 킬러 유타는 료마의 장기 트위스트 서브를 수퍼 라이징으로 차단하면서 트위스트 서브와 같은 효과를 내는 트위스트 스핀 샷으로 공격하지만 료마는 자신만만한 천재답지 않은 유연함으로 그에 대한 대응을 한다.유타는 료마와의 싸움에서 진정한 해답을 발견해 간다.한편 대세이가쿠 공략을 위해 치밀한 전술을 짜면서 자신의 동생에게 무리한 샷을 가르친 미즈키는 천재 후지 슈스케의 분노의 공격으로 완패를 당하게 된다.이렇게 세이가쿠, 후도미네 등 도내 4강이 가려진 가운데 전년도 넘버원시드였으나 후도미네에 패한 효테이,성루돌프 등이 일주일 후의 5위 결정권을 두고 다시 한번 시합을 하게 된다. |
| 이 책은 제목때문에 거부감을 느낄 것 같다. 책에 '왕자'라고 붙은 건 웬지 이상하게 느껴진다. 그래도 료마의 테니스 실력을 보면 왕자라고 불릴만 하다. 그런데 왜 애니메이션에선 '테니스의 왕자님'이라고 하는지... 이 책은 파가 갈릴 것 같다. 좋아하는 사람, 싫어하는 사람. 나는 좋아하는 쪽이다. 그림체도 꽤 귀엽고 료마가 테니스도 잘하고 똑바른 말만 하기 때문이랄까. 그러나 너무 강해서 싫어하는 사람도 있을 것이다. 사실 중학생이 어떻게 이리 강할 수 있는가? 젤 이해안 가는게 료마는 미국에서 쥬니어중에서는 최강이라고 할 수 있는데 그런 료마를 이기는 주장. 어떻게 중학교에 그리 강한 사람들이 많은지. 료마와 실력이 비슷한 사람들이 꽤 되는 것 같다. 그럼 그 사람들은 미국 가서 챔피언 하게. 작가가 너무 중학생을 강하게 설정해 놓은 것 같다. 주인공들은 꼭 시련을 겪게 마련인데 료마도 시련을 겪을까. 그 나이에 그 실력이라면 승승장구하며 위로 올라갈 것 같다. 그.래.도. 재미가 있어서 계속 보는 책이다. 한번 보시라. 계속 보고 싶어진다. |
| 테니스.. 이미 테니스 만화류는 한두개가 아니고, 나름대로 인기를 끈 작품도 많았다. 그리고 바로 이 작품.. 테니스의 왕자..도 많은 인기를 얻고 있다. 유치한 제목과는 달리 그림체는 꽤 어른스럽다. 역시나 주인공들은 귀여운 외모를 가지고 있고, 주인공들의 테니스 실력은 거의 현실의 전문인들 수준이다. 그리고 각자 가진 필살기들..ㅡㅡ;; 역시 스포츠 만화인 관계로 주인공의 성장이 중요한 스토리라인이다. 강자와 대결하며 점저 힘을 쌓아가는 주인공.. 아마 그 끝은 국가대표나 어떤 강자에게 승리하는것..정도일것이다. 뻔하지만.. 그래도 재밌는 스토리. |
| 다시금 테니스만화가 나오고 있다. 료마는 왼손잡이의 천재선수.. 어떤 극한 상황도 잘 이겨내 간다. 테니스계에서는 수준 높은 학교에 입학한 그이지만 역시 아버지와의 특훈이 있어서인지.. 그는 별 어려움을 당하지 않는다. 오른손으로 적당히 치다가 마치 격투물에서 필살기가 나오는 것처럼 왼손으로 바꾸고 상대를 내리 누른다. 계속 이겨나가는 세이. 작가가 아직 신인이라 그런지 이렇다할 위기감이 나오지 않는 건 료마가 넘 강한건가? 아직도 힘을 감추고 있는 것같다. 오른발로 친다든지.. 작은키는 변장이라든지.. 아무튼 어서 전국대회에 나가 제대로 된(?) 료마의 위기를 보고 싶다. |
| 테니스 만화. 이 외에도 몇종류가 있지만, 다 그게 그거 라고 생각한다. 물론 이 만화도 그 틀에서 벗어자니 못했다. 조금 천부적인 재능을 지닌 소년이 강자들을 물리치며 점점 더 강해져 결국엔 최고가 될.. 그런 작품.. 스토리는 뻔할뿐이다. 언제나 이기는.. 한두번 지더라도 결국엔 이겨내고 끝에가선 최고가 될.. 스포츠 만화라면 별 수 없는 그런 스토리여서 별로 딱히 추천할만한 책은 아니다. 좀 독특한 그림체도 보는 사람에 따라선 적응이 안될 수도 있고... 하지만 내겐 맘에 드는 그림체여서 그것만으로 지금까지 계속 보고는 있다. 딱히 재미 없진 않지만, 돈주고 사서 소장할 정도로 가치있진 않은 만화. |
| 내 곁에 또하나의 스포츠 만화가 다가왔다.. 다름 아닌 스포츠 만화이다.. 개인적으로 스포츠를 다른 만화를 그다지 좋아하지 않는다. 대부분의 스포트 만화의 내용이 다들 그렇다.. 언제난 주위에서 맞고 사는 주인공이 우연히 한 스포츠에 놀라운 재능이 있다는걸 알고 그 스포츠를 하면서 놀랍도록 실력이 성장 끈내느 최고의 자리에 이르는 그러 뻔한 스토리가 나는 전절히가 났다.. 하지만 테니스의 왕자는 달랐다.. 주인공이 처음부터 놀라운 실력을 소지하고 있었다.. 여는 주인공들과 달리 어둡고 웃음이 없으면 실력이 뛰어난 캐릭 설정에 나는 이 책을 아주 재미있게 봤다.. 먼가 다른 스포츠물의 경험한 좋은 책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