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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오즈키의 냉철 18권"의 리뷰입니다. ebook으로 구매해 본 작품입니다. 오도전륜왕은 강시 쭝을 불러 호오즈키에게 좋은 것을 보냅니다. 스시를 먹고있던 호오즈키는 무고에 사용하던 단지라며 귀한 물건을 받았다며 잘 받았다고 전해돌라고 이야기합니다.
무고는 고독충을 만드는 것을 말한다고 하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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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오즈키의 ㄴㅐㅇ철 18권, 표지는 쭝입니다. 강시고 무슨 왕의 보좌관이고 힘이 세고 저주도 잘 날리져. 백택의 전 여친들중 하나기도 합니다. 볼때마다 뿌까가 생각납니다. 중국여자캐릭터들은 무술요소와 함께 강하고 씩씩한 이미지에, 빨간 옷인게 많은것같아요. 어쨋든 쭝은 귀엽습니다! ㅎㅎ 신선한 캐릭터라 좋은것가타요. 쭝이랑 시로 케미도 한번쯤은 보고싶네요. 이미 있을지도 모르지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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적어도 이 만화를 보면서 그게 당연한 것인데도 안심을 하는 것은, 작가가 창조하는 이야기의 세계에서 주인공들은 자신이 일본 전통의, 고유의 것이 아닌 중국의 설화에서 파생된 캐릭터들과 밀접한 영향을 가지고 있다는 것을 인정하는 것이다. 이 부분에 대한 설명 없이 해외에도 출판되는 문화 콘텐츠 속에서 일본 고유의 캐릭터임을 강조했다면 해외의 독자인 나로서는 읽기가 힘들었을 것 같다는 생각이 든다. 첫번째 에피소드에서 등장했던 백택의 전 여자친구가 전국의 기괴한 백택 동상을 보며 마음을 다스린다는 장면에서는 조금 빵터지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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