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직장인 99%가 모르는 업을 찾는 비밀
백수에서 1000명이상에게 인생 코칭을 하여 업을 찾게 돕는 것이 직업인 라이프 코치인 저자의 책은 강사의 경험을 기본 틀로서 필요한 내용을 초반에 서술에 두었고, 큰 줄기인 업을 찾는 비법 5가지인 용기, 비전, 배움, 생존, 돌파에 대해서 한 챕터씩 상세한 설명을 곁들여서 1인기업을 준비하는 사람에게 필요한 내용들을 설명해 주고 있다.
먼저 혼자서 창업을 한다는 것은 망하면 어떡하지 라는 두려움이 앞서기에 용기라는 것이 필요하다고 한다. 이것은 창업의 첫 단계이며 강렬한 욕망과 본인이 진정 잘하고, 하고 싶은 것이 지금하고 있는 것인지부터 확인이 필요하다. 전기차로 유명한 앨런 머스크는 30달러로 1달을 살아본 경험으로 망해도 살 수 있다는 최악의 상황을 미리 스스로 경험한 뒤에 본인이 하고 싶은 창업을 시작했다는 것으로 봐도, 현재 성공한 사람들도 처음에는 두려움이 다 있다는 것이다. 이것을 극복하는 용기가 있느냐? 생각을 행동으로 옮기는데 대한 저자의 실패담과 함께 설명하고 있다. 그리고 살아남기 위해서는 시간통제, 타인에게 No라고 할 수 있는 용기, 하나에만 집중하는 3가지 원칙을 지켜야 하는 마음가짐도 필요하다고 한다.
비전 및 돌파에 대해서는 일반적인 자기개발서에 있는 내용들과 내용이 같은 맥락을 가진 내용으로 구성되어 있다.
배움에 대해서는 저자만의 경험을 토대로 1권 10번 읽기, 100권 읽기, 독서 후 강의안 만들기, 소책자 만들기의 순서로 짧은 기간에 관심분야의 전문가가 될 수 있는 방법을 설명하고 있다. 나 또한 이 부분에 대해서 무척 공감을 하고 있고, 조만간 한 분야를 선택하여 실행해 볼 계획이다.
생존에서는 살아남고 망하지 않기 위해서는 겸손이 아니라, 솔직하게 돈을 사랑하라고 하며, 다방면에 사업을 확장하는 것보다는 강점에 집중하는 것이 더 좋은 결과를 가져온다는 것을 사례를 들어서 설명해 주어서 많은 공감이 같다. 강점을 발견하는 방법에 대해서도 설명이 있기에 이 부분이 궁금하신 분들은 책의 설명대로 글로 적어 보면 도움이 될 듯 하다.
책의 마지막에는 독자가 직접 자신의 비전을 설정하고 찾을 수 있도록 도움이 되는 워크시트를 두어서 이를 참고로 하여 개인이 원하는 창업 아이템에 맞추어 작성해 보면 많은 도움이 될 것이라 생각됩니다.
오랜만에 새로운 내용을 만날 수 있어서 책을 읽는 동안 많은 생각을 하게 되었습니다.^^ |
|
책 앞부분에 나오는 욕구는 나쁜 것이 아니다. 내 마음속 욕구에 귀 기울여라. 라는 말이 가장 기억에 남았습니다.
오늘이 행복해야 내 인생이 행복한 건데.. 왜 욕구를 참아야만 한다고 생각했는지!
평생 즐겁게 할 수 있는 '내 업'이라는 것이 생각보다 어렵지 않다는 것을 느꼈습니다.
|
|
많은 사람들이 일을 하며 살아가지만, 그 중에서 자신의 적성에 맞는 일을 하며 살아가는 사람은 많지 않을 것이다. 나 역시 직장인으로서 성실하게 일하고 있지만, 아직까지도 나의 업이라는 생각이 들지는 않는다. 일에서 보람을 느낄 때가 있지만, 즐거움을 찾지는 못하기 때문이다. 좋아하는 일이 평생의 업이 될 수 있다면 매일매일 일하는 순간순간이 행복할 것이다. 그렇다면 어떻게 이런 평생의 업을 찾을 수 있을까? 직장인이라면 한번 이상은 생각과 고민을 해봤을 것이다. 아마도 나를 비롯하여 많은 사람들이 특별한 해답을 찾지는 못했을 것이다. 그래서 자신의 업을 찾기 위한 길잡이가 될 수 있는 조언들이 간절하다. 저자의 경험과 조언에 대한 기대감이 남다른 이유도 이 때문이다. 저자 역시 많은 사람들이 그렇듯이 처음부터 자신의 업을 찾은 것은 아니다. 오히려 28살에 백수가 되어 아무것도 하지 못하며 모든 것을 포기해버리는 절망상태에 놓여있었다. 취업에 실패하고 나서 모든 희망이 사라졌다. 그러던 중에 우연히 접하게 된 한 권의 책을 통해서 ‘라이프 코칭’이라는 것을 알게 되었고, 이를 통해 그동안 깨닫지 못했던 자신의 꿈을 찾게 된다. 절망의 시기에 책 한 권을 통해서 자신의 인생에서 중대한 터닝포인트를 만나게 된 것이다. 이후 그는 1000명을 코칭한 라이프코치가 되어 많은 사람들의 꿈을 찾아주는 일을 하게 된다. 1인 기업을 설립하여 많은 사람들의 비즈니스코치로 그들 역시 1인 기업으로 변화시켜 성장하고 성공할 수 있도록 열정적으로 코칭해왔다. 현재 강연가, 컨설턴트, 작가로서 열정적으로 살아가고 있다. 이 책에는 절망적인 시기를 극복하여 성공적이고 열정적으로 살아가게 된 저자의 경험과 노하우가 담겨있다. 라이프코치로서 쌓아왔던 경험들과 수많은 사람들을 1인 기업으로써 성공시킨 노하우와 조언들 역시 수록되어 있다. 저자는 자신의 업을 찾기 위한 비법으로 5가지 가치를 제시했다. ‘용기, 비전, 배움, 생존, 돌파’가 그것이다. 인생을 스스로 선택하고 홀로서는 용기, 인생의 방향을 설정하는 비전, 자신의 업을 명확히 하고 문제 해결에 도움이 되는 배움, 열정을 불태우기 위한 연료를 채우는 과정인 생존, 한계를 만났을 때 뛰어넘게 하는 힘 돌파, 이 5단계가 업을 찾고 실현하는 필수 과정이 된다. 이를 바탕으로 업을 찾아 성공하기 위한 일의 방식으로 1인 기업을 추천했다. 5가지 가치를 실현시키기 위한 지침과 조언을 실제 코칭 사례를 바탕으로 안내하며, 자신을 비롯하여 수많은 사람들이 어떻게 업을 찾아 성공적으로 삶을 살아가게 되었는지 그 과정을 설명했다. 마지막 장에는 경험을 바탕으로 한 가슴 뛰는 일로 억대 수익을 내는 방법도 공유했다. 저자는 절망의 시기에 책을 통해서 자신의 업을 찾는 실마리를 얻을 수 있었다. 내가 독서를 꾸준히 해오는 것 역시 내 자신의 꿈이라고 할 수 있는 업을 찾으려는 노력 중에 하나다. 안타깝게도 아직까지는 업을 찾는 일이 진행형이지만, 저자가 지금의 위치에 오기까지의 과정과 그가 공유한 업을 찾기 위한 노하우 덕분에 위로와 용기를 얻을 수 있었다. 덕분에 새롭게 동기를 부여할 수 있는 소중한 시간을 가질 수 있었다. 이 책을 읽는다고 해서 하루아침에 자신의 업이 찾아지는 것은 아니다. 하지만, 누군가가 업을 찾았던 과정을 벤치마킹하면서 그가 경험으로 얻은 소중한 가치들과 지침들을 적용해본다면 좀 더 빨리 자신의 업을 찾을 수 있지 않을까라는 희망과 확신이 생긴다. 요즘 젊은 세대들은 취업 문제로 힘든 시기를 살아가고 있고, 직장인들 역시 비전을 잃은 채 생계형 삶에 구속되어 불확실한 미래에 힘겹다. 힘겨운 시기를 살아가는 모든 세대들에게 이 책에 담긴 저자의 경험과 노하우가 업을 찾는 실마리와 기회를 제공해주었으면 하는 바람이다. 모두가 자신의 업을 찾아서 열정적으로 즐겁게 일하며 살아갈 수 있는 날이 하루빨리 찾아오기를 기원한다. |
|
어제 막 배송된 책을 정신 없이 읽어버렸다. 1인기업가는 생각하기에 작은 사무실 하나를 내고 자기가 벌린 사업을 키우려고 고군분투히는 이미지였다. 그러나 서민준 작가는 이미 우리 모두 1인 기업이라고 한다. 나라는 사람의 사장. 나는 이미 나의 사장이고 내 인생의 사장이다. 다니던 회사를 계속 다니면서 하고 싶은 일을 찾아서 밀어붙일 수 있다면 그것으로 충분할 수도 있다. 1000명이라는 어마어마한 사람들을 상대로 상담 코칭했던 수많은 사례가 생생하게 실려 있었고, 그 중에는 나의 경우와 비슷한 경우도 있어서 책을 읽으면서 저자가 나에게 해 주는 코칭 같다는 느낌을 받았다. 이번에는 조금 찬찬히 한 번 더 읽어볼 생각이다.
|
|
지금 다니는 직장이 행복하고 마음에 드시는 분이 계신가요? 사실 자신이 정말 이 일이 맞구나 정말 이 일이 내게 행복감을 주는구나라고 느끼는 직장인은 사실 그리 많지 않을 겁니다. 사실 저도 이 일을 하면서 어쩔때는 정말 내 몸에 맞구나라고 느낄 때도 상당히 많습니다. 사실 지금도 제가 하는 일에 대해서 자부심을 느끼며 천직이라는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하지만 어느 순간 이 일이 자신의 적성에 맞지 않는다는 생각이 들 때가 있습니다. 바로 난관에 부딪힐 때입니다. 사실 우리는 살아가면서 숱한 난관에 부딪힙니다. 사소한 다툼에서부터 상사의 부당한 지시 그리고 주변의 따가운 시선 모두 사회생활을 하는 데 있어서 크나큰 장애물이 될 수 있습니다. 그러한 장애사항을 딛고서도 지금까지 버텨왔다면 정말 대단하신 분이며 진심으로 존경심을 표하고 싶습니다. 저도 2년의 수험기간을 걸쳐 어느덧 직장생활을 한 지도 2년이 넘었습니다. 어떻게 보면 군대 한 번 다녀온 시간이 지났군요(웃음)그러는 동안에 정말 이런 저런 일들이 많았습니다. 사실 저 같은 경우는 주변 사람 복이 정말 많아서 저를 응원해주시는 직원분들 덕분에 지금까지 버텼는 것인지도 모르겠습니다. 갖은 난관속에서도 저를 믿어주시는 직원분들 덕분에 저는 지금까지 버텨왔습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그런 직장을 한 번씩은 떠날까?라는 생각을 하곤 합니다. 그 이유는 바로 저는 사람과 지내는 것은 좋아합니다만 가끔씩은 혼자서 일을 하고픈 마음이 있었는데 최근들어 계속해서 혼자 할 수 있는 일에 눈길이 갑니다. 아무래도 제 바이오 리듬이 직장생활과는 맞지 않아서가 가장 정답인 것 같습니다만... 그런 저를 위해서 이 책은 저를 다시끔 생각하게 만들어주는 책이였습니다. 저는 저를 위해서 법을 공부하고 있으며 외국어를 공부하고 있습니다. 사실 저는 밖에서 남들하고 어울려서 밥을 한끼하거나 술을 한잔하는 성격 보다는 집에서 차를 한잔하면서 책을 읽거나 공부를 하는 것을 좋아하는 스타일이여서 그런 것 같습니다. 그런 성격이 이미 월급을 꼬박꼬박 받고 있지만 현재의 상태에 안주하지 않고 계속 학업에 정진하는 모습을 보여준 것이 아닐까요? (그렇다고 주변과 관계가 좋지 않거나 그런 것은 아닙니다! 웃음) 이 책에서는 홀로 생각하는 시간을 가지는 것을 주문하고 있었습니다. 혼자 자신을 돌아보며 자신에게 적합한 일을 찾아보는 것 정말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지금 일에 억지로 자신을 끼워맞추려고 하면 결국은 부서지는 것은 일이 아니라 본인 즉, 자신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이 책은 자신을 돌아보면서 자신에게 정말 적합한 일을 찾기를 주문하고 있었습니다. 물론 지금 일에 만족하고 있으며 행복해하고 있습니다만 저의 지금 위치에서 다시끔 뒤를 돌아보게 해주는 책이였습니다. |
|
그동안 다양한 자기계발서를 읽어서인지 책에서 다른 여느 자기계발서와 차별화된 것은 느끼지 못하였다. 그래서 서민준씨의 이야기에서 나 자신이 얻어야 할 것이 무엇인지 하나 하나 집어나갈 수 밖에 없었다..이처럼 책에서 특별함을 느끼지 못하였던 것은 그동안 읽었던 자기계발서에 담겨진 이야기가 그대로 있었기 때문이며 그래서인지 책에서 깊은 울림을 느끼지 못하였다.. 한편 책을 읽으면서 몇가지는 현실적이면서 실천할 수 있을거라는 것을 깨닫게 된다..특히 혼자서 무언가를 하면 문제 해결능력이 향상될거라는 그 이야기는 공감이 가게 된다..비록 그 문제를 해결하는데 있어서 시간이 걸리더라도 하나 하나 그 시행착오를 몸으로 느끼면서 해온다면 그 실패 또한 몸으로 기억하게 되며 비슷한 것에 대해서 반복되는 실수를 줄일 수가 있게 된다..어떤 일을 하는데 있어서 최악의 선택을 하는 것을 피할 수 있다. 다양한 계발서에 나와 있듯이 이 책에도 독서의 중요성에 대해서 이야기 하고 있다..조금 차이라고 한다면 자신이 하고 싶어하는 분야가 무엇인지 빨리 찾아내야 하고 실행으로 옮기는 것이 중요하며 독서를 하는 것 또한 자신이 원하는 목표에 부합되는 독서를 해야 한다는 것이었다..여기에는 그 분야에 관한 책을 100권을 준비하는 것에서 시작이 된다.서로 다른 관점을 드러내는 다양한 책들에서 한 번 읽고 그냥 드는 것이 아닌 두번 세번 읽으면서 정리해 나가는 것이었다..물론 독서를 하는데 있어서 필요한 것은 자신만의 노트를 가지고 정리하는 것이다... 이 책을 읽으면서 우리가 왜 도전에 주저하는가에 대해서 생각해 보았다.도전에 대해서 실패에 대한 두려움도 있지만 가장 큰 문제는 현실적인 문제라고 할 수 있다.누군가 뒤에서 밀어주는 이가 있다면 실패에 대한 두려움을 느끼지 않을 것이다..그러나 실패로 인한 책임에 대해서 스스로 자유롭지 않은 이들이라면 도전애 대해 망설일 수밖에 없다...특히 내가 도전하고 있는 것이 무엇인지 냉정하게 따져야 하는 어려움을 알아야 하는 것이다.. 그중에서 컴퓨터 게임을 좋다고 해서 마냥 게임에만 매달릴수가 없다..여기서 중요한 것이 내가 좋아하는 것에 대한 성공률이라고 할 수 있다..그 성공률에 대해서 냉정히 따져 보고 그 것을 현실과 저울질 하는 것이 필요하다는 걸 알 수 있으며 그 다음에 중요한 것이 바로 그 분야에 대해서 최선을 다하는 것이었다.. |
|
직장인 99%가 모르는 업을 찾는 비밀 아주 많은 학부모들이 이때 쯤 되면 수능에 임했던 학생들과 부모님들은 희비에 엇갈렸던 마음을 추스릴 때도 되지 않았나 싶다. 아울러 미래의 직업에 대한 고민으로 대학 4학년 학생들은 취업으로 고민할 시간이기도 하다. 청년 실업이 얼마이고, 경력단절 여성들이 몇 십만 명인지 몇 백만 명인지 자세히 모르지만 이직과 실업이 아주 높은 시대에 우리는 살고 있는 듯싶다. 이런 우리들, 평생 일할 수 있는 일은 없을까? 이 시대를 살아가는 사람들이라면 남녀노소 모두들 그 고민에서 헤어나가기 어렵다. 100세 시대, 선진국 대열에 낄 것처럼 미리 폭죽을 터트렸던 한국, 빈익빈 부익부의 골이 깊어가는 시대 어떤 사람은 알바 자리도 없어서 종종걸음 치는 시대에 우리는 살고 있다. 비정규직 노동자라는 딱지를 떼지 못하는 사람들, 처세술과 자기계발 책이 유난히 많다는 우리나라, 도서관에 가보면 문학, 철학, 역사책은 구석에 가 박혀있고, 온통 자기 계발 책들을 맨 앞자리에 혹은 신간 서적에 꽂혀있는 시대에 살 고 있는 우리들, 미래를 어떻게 설계해야하나 고민이 많을 수밖에 없다. 평생의 직장을 어떻게 찾아야 하나 고민이 참 많다. 아직 중학교도 들어가지 않은 아이의 진로 걱정을 하는 것을 보면서 참으로 난감해지는 것이 부모의 심정이다. 한참 뛰어놀아야 할 때 먹고살아갈 걱정을 하는 아이들, 그 아이들에게 어떤 꿈의 비젼을 심어줄 주 있을까? 부모로서 암담해지는 것도 사실이다. 이런 고민을 할 때 이 책을 만났다. 물론 이 책을 쓰신 저자 역시 그런 고민이 없던 것은 아니다. 평범한 우리들처럼 좌절하던 시절을 겪으면서 우연히 라이프 코칭이라는 것을 알게 되었고, 그때까지 찾지 못했던 업에 대한 고민 속에서 꿈을 찾게 되었단다. 좌절 속에서 그는 라이프 코칭에 대한 책을 읽게 되었단다. 그 후로 그는 라이프코칭을 하게 되었단다. 그가 희망을 찾아준 사람들은 천 명이 넘는단다. 수많은 사람들이 그로 인해 1인 기업을 설립하였단다. 그들 역시 저자처럼 변화하고 성장할 수 있도록 돕는 일을 하는 저자, 자신의 꿈을 이루고 사람들의 꿈을 찾아주는 일을 하는 저자는 현재 열정적으로 코칭 강사로, 작가로 열심히 살아가는 중이다.
저자는 실의에 빠져있던 시간을 극복하고 열정적으로 성공적으로 살아가게 된 노하우를 우리들에게 들려준다. 그는 업을 찾기 위해서 스스로 할 수 있있도록 5가지 마인드 컨트롤 방법을 제시한다. 용기, 비전, 배움, 생존, 돌파라는, 평생의 직업을 선택하는 필수라해도 과언이 아닌 과정을 소개한다. 업을 찾을 때, 추구하는 분야의 최고 권위자를 벤치마킹하였다는 저자의 말은 내 가슴에 꽂히는 화살이었다. 공부를 하면서 얻은 경험과 살아가면서 소중하다고 여겼던 인생의 가치들을 융합시켜야 즐겁게 일을 할 수 있단다. 사실 21세기 세대들과 20세기 세대들이 함께 사는 오늘날 현실은 일자리를 얻기 너무나 힘들다. 이 시대는 실업률이 어마어마한 시대다. 그나마 직장이 있는 사람들은 생계형 일자리에 갇혀 비전을 펼치는 것은 그야말로 꿈같은 이야기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비전을 이야기하고 꿈을 이야기하는 저자, 애를 쓰는 저자의 마음이 고스란히 전달되는 책이다. 부디 새로운 업을 찾거나 이제 막 사회에 발을 들여놓거나 대입시, 대졸... 기타 모든 업을 찾는 사람들이 한 번쯤을 꼭 읽어보면 어떨까 하는 생각이 든다. 인기 직종으로 몰려가지 말고 정말 자신이 관심이 있고 좋아하는 분야로 뛰어들기를 주저하는 사람, 꼭 이 책을 읽으면 많은 도움을 받으리라 생각한다.
|
|
이 책의 저자인 서민준님은 현재 라이프코칭 일을 하고 있다. '1인기업코칭연구소'를 설립하고 많은 사람들에게 자신의 가치를 발견하는 법과 자신의 꿈과 비전을 발견하여 행복한 삶을 살 수 있게끔 도와주고 있다. 이 책에는 지금까지 1,000명이 넘는 상담자를 만나 가슴속에 꿈을 찾아주고 원하는 일로 평생 먹고사는 방법을 찾도록 해준 경험을 바탕으로 자신의 일에 만족하면서 사회에도 꼭 필요한 존재로 삶을 영위할 수 있는 5가지 방법에 대한 이야기가 담겨 있다. 저자는 인생을 스스로 선택하고 홀로서는 '용기', 인생의 방향을 설정하는 '비전',자신의 업을 명확히 하고 문제해결에 도움이 도히는 ' 배움',열정을 불태우기 위한 연료를 채우는 과정이라고 할 수 있는 '생존',그리고 마지막으로 한계를 만났을 때 이를 뛰어넘게 해줄 수 있는 '돌파'라는 5가지 필수 키워드를 가지고 설명하고 있다. 이 다섯가지는 자신의 길을 찾고 도전하는데 꼭 필요한 사항이다.
정말 잘 산다는 것이 무엇일까? 지구는 둥글게 돌아가는데 그 속에서 우리들은 숨가쁘게 살아가고 있다. 사람으로 태어난 즐거움이 갈수록 불편해지고 있다. 누군가와 격렬하게 부딪히는 자는, 행복한 사람이다. 인내와 이해의 부족으로 발생하는 우발적인 충돌도 존재하겠지만, 갈등의 격렬함은 관계의 견고함과 뜨거움을 반증한다. 배움을 얻는다는 것은 다른 사람이 아닌 자기 자신의 인생을 사는 것을 의미하는것 같다. 갑자기 더 행복해지거나 부자가 되거나 강해지는 것이 아니라, 세상을 더 깊이 이해하고 자기 자신과 더 평화롭게 지내는 것을 의미한다. "난 내 삶이 불완전하기 때문에 더 즐겁다."라고 누군가는 말했듯이, 삶의 배움을 얻는다는 것은 삶을 완벽하게 만드는 것이 아니라, 있는 그대로 삶을 받아들일 줄 알게 되는 것이다.
저자가 직장을 다니면서 ‘계속 이렇게 살아야 하나’를 고민하는 1000명과 상담을 통해 평범한 직장인에서 억대 연봉 1인 기업가로 성장한 이들의 생생한 사례도 소개하고 있다.
또한 부록으로 스스로 자신의 비전을 설정하고 찾아볼 수 있는 워크시트를 수록되어있다.가슴 뛰는 삶을 찾는 라는 제목으로 1단계에서는 자신을 알아보는 과정으로 '자신의 가치', 강점과 관심활동을 찾아보는 과정이다.2단계는 자신의 버킷리스트를 작성해보고 자신이 하고 싶은 일을 도출하는 과정이다. 혼자서 생각하다 보면 시간이 필요할 수도 있지만 분명 자신을 알아가는 데 크게 도움이 될 수 있는 워크시트이다.
|
|
"전문가가 되고싶은 분야의 유명저자 책 1권을 선정해 10번 읽는다. 해당분야에 관련된 책 100권을 리스트로 정리한다. 1일 1권 읽기를 목표로 100권 독파계획을 세운다. 자신만의 생각을 강의안으로 정리한다. 관심있는 주제의 소책자를 만든다..."
나는 서민준 1인기업코칭연구소장님께서 저술하시고 <라온북 출판사>에서 펴낸 이책 <직장인 99%가 모르는 업을 찾는 비밀> 을 꼼꼼이 읽어보다가 한분야에서 전문가가 되기위한 <6개월 100권 독서프로젝트>를 읽고 많은걸 깨닫게되었다.
우리는 어느 한분야의 전문가가 되기를 원한다. 그러나, 그에 상응하는 피눈물나는 노력을 하고있는지 물어보면 실천하는 사람들이 그리 많지않은 것도 사실이다.
그런 면에서 진정한 전문가가 되기위한 <6개월 100권 독서프로젝트> 는 시사하는 바가 크다고 볼 수 있다...^^*
정말 자신이 전문가가 되기위한 분야의 관련서적들을 100권 읽게 된다면 어느새 전문가수준까지 오르게되지않을까 생각되었다...
"평생 내가 즐겁고 행복하게 할 수 있는 일이 ‘음악’이라고 규정 직장을 다니면서 음악을 하며 삶의 활력을 얻거나, 음악이 함께하는 카페를 창업하거나, 음악이 주는 행복을 전하는 봉사활동을 하며 원하는 삶을 살 수 있다..."
찾는 비밀>을 찬찬히 읽어보니 음악을 평생의 업으로 삼고자 결심 했다면 다양한 분야에서 음악을 매개하거나 함께하며 생활할 수 있는 방법을 찾을 수 있다는 윗글을 읽고 깊은 울림을 받았다...^^*
있는 자세가 중요하고 그런 의미에서 자신의 마음속에 있는 거대한 꿈을 끌어내는 방법과 노하우를 이책에서 알려주셔서 나는 아주 흥미롭게 잘읽었다...
인생을 스스로 선택하고 홀로서는 ‘용기’, 인생의 방향을 설정하는 ‘비전’, 자신의 업을 명확히 하고 문제해결에 도움이 되는 ‘배움’, 열정을 불태우기 위한 연료를 채우는 과정 ‘생존’, 한계를 만났을때 뛰어넘게 하는 힘 ‘돌파’...
위 5가지가 바로 진짜 업을 찾는 5단계라는 이야기를 읽고 이책이 지금까지의 나의 인생을 되돌아보게하고 앞으로는 어떻게 살것 인가에 대한 하나의 메시지를 들려주시기도 하였다...^^*
그리하여 이책은 <1인기업>에 관심있으신 분들은 물론 언젠가 창업을 생각하고있는 분들, 직장인들게서도 꼭한번 읽어보실 것을 권유드리고싶다...
나는 이책을 읽고나니 자신감이 생겼다. 현실에 안주하지말고 부단히 노력 또 노력하자는 각오도 다지게되었다. <100세시대>의 도래로 평균수명도 길어지는 이때에 자기계발도 철저히하고 자신을 좀더 한단계 업그레이드시켜야겠다는 생각도 들었다.
이책을 읽고나니 그러한 생각이 더욱 간절히 들었다... |
|
우리나라의 교육제도가 문제인지 아이가 성장하기까지 본인의 적성을 파악하기 위한 시행착오적 도전을 할 수 있는 교육 시스템이 마련되어있지 않다. 초등학교, 중학교, 고등학교가 시행하고 있는 교육이라는 것이 소위 줄세우기에 불과하다. 학교의 역할이 개개인의 적성을 발견하고 그 적성을 함양시켜주는 곳이 아니라 시험을 잘 치루기 위한 기술을 배우는 곳이 되어버렸다. 내가 학교 다닐때에도 교과서에 있는 문제를 잘 풀고 교과서에 있는 내용을 잘 암기하는 학생이 학교에서 원하는 인재상이었다. 학업성적을 우선시한 교육과정은 결국 개개인의 적성을 파악하지도 못한채 사회에 내몰리게 된다. 사회에 나가서 개개인은 다들 불행한 인생과 조우하게 된다. 적성이 무엇인지도 모른채, 등 떠밀리다시피 직업을 선택하니 결국 맞지 않는 옷을 입은 것 같은 갑갑함을 느낀다. 이 서적은 본인의 적성이 무엇인지 본인도 알지 못하고 있는 자질이 무엇인지를 파악하여 행복한 삶을 영위하기 위한 길을 제시한다.
자유를 느끼려면 욕구를 찾아내어야하고 욕구를 충족시키기 위한 원료로 용기가 필요하다는 것을 이야기해준다. 저자 또한 불행했던 본인의 과거를 진지하게 바라보며 본인의 업을 찾기 위한 방법을 독자에게 알려주면서 이 책을 읽는 독자들이 용기를 낼 수 있도록 손을 내밀어준다. 본인의 자질을 발견하고 적성을 파악한 후 적성이 발휘될 수 있는 직업을 선택하려면 배움이라는 투자가 필요하다고 이야기한다. 많은 책을 읽고 관련된 강의를 들으면서 원하는 직종과 관련된 사람들의 모범사례를 벤치마킹하는 노력을 게을리하지 말것을 이야기한다. 본인의 한계를 돌파하는 방법을 비롯한 생존하기 위한 마음가짐에 대해서도 이야기하면서 스스로의 길을 찾아낼 수 있도록 많은 도움을 주는 내용들이 있었다. 성공을 하기 위해서는 결국 본인에게 맞는 옷을 찾아야하며 잠재되어있는 욕구를 충족시키기 위해서는 투자가 필요하다. 본인에게 가장 맞는 옷을 입었을 때 그 곳에 행복이 있고 부가 있다는 것을 강조한다. 이 책은 나에 대해서 많은 생각을 해주었다. 내가 진정 하고 싶은 일이 무엇인지 어떤 마음가짐을 가져야하는지에 대해서 생각할 수 있었다. 앞으로 먼 길을 가야하는 내 인생에 이 책이 표지판이 될 것 같은 생각이 들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