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전

리뷰 (10)

한줄평
평점 분포
  • 리뷰 총점10 0%
  • 리뷰 총점8 60%
  • 리뷰 총점6 10%
  • 리뷰 총점4 30%
  • 리뷰 총점2 0%
연령대별 평균 점수
  • 10대 0.0
  • 20대 0.0
  • 30대 0.0
  • 40대 6.0
  • 50대 6.0
리뷰 총점 종이책
새로운 관점을 보여주는 책
"새로운 관점을 보여주는 책" 내용보기
아래의 서평을 보니 많은 분들이 별로라고 하시네요. 근거가 미약하다, 너무 흥미위주다 등등...네 모두 맞는 말입니다. 책에 보면 근거가 거의 없습니다. 단지 저자의 힘든 노고에도 불구하고 더 이상의 자료를 못구하는 현실이 안타깝게 느껴집니다. 너무 흥미위주다...네 맞습니다. 고고학이란 뭘까? 어떻게 유적을 발굴하고 조사할까? 라는 학문적인 생각으로 사신다면 말리고 싶습니
"새로운 관점을 보여주는 책" 내용보기
아래의 서평을 보니 많은 분들이 별로라고 하시네요. 근거가 미약하다, 너무 흥미위주다 등등...네 모두 맞는 말입니다. 책에 보면 근거가 거의 없습니다. 단지 저자의 힘든 노고에도 불구하고 더 이상의 자료를 못구하는 현실이 안타깝게 느껴집니다. 너무 흥미위주다...네 맞습니다. 고고학이란 뭘까? 어떻게 유적을 발굴하고 조사할까? 라는 학문적인 생각으로 사신다면 말리고 싶습니다. 그런 내용은 전혀없기 때문이죠. 이 책은 소위 미스테리?라고 할만한 내용을 다룹니다. 이집트의 전구모양 그림, 고대의 믿기힘든 기술, 바이블 코드(잘못알려진 것이 더 유명하죠. 미국의 신문기자가 출판한 바이블 코드로요) 등등. 하지만 이 책은 분명히 뭔가 생각할 여지를 주는 책입니다. 제는 영화 컨스피러시의 주인공 멜깁슨처럼 생각하지는 않지만 그럴 가능성은 무시 못한다고 생각합니다. 어떤 하나의 가설이 많이 퍼지게 되고 오랜동안 반박이 들어오지않고(자기 귀에) 자신이 거기에 머물러 있다면 새로운 주장은 덜떨어진 주장으로 취급하기 쉬운 것이죠. 그런면에서 이 책이 강한 근거를 제시해줘야하지만 이 책의 저자가 그럴만한 파워를 지니지 못했기때문에 일단 사실을 바탕으로 발표하고 있습니다. 대부분의 기존 사학자는 조작이라고 말하지만 발굴 자체는 사실이죠. 세계의 시작은 빅뱅이다...너무 믿기힘든 이야기죠. 생명체는 무생물에서 진화했다...학교에서 세뇌당해서 그렇지 다른 책을 찾아보고 자신이 가만히 생각해보면 이처럼 믿기힘든 내용도 없습니다. 그런면에서 새로운 관점을 열어주는 좋은 책이라고 생각됩니다.
l******7 2002.11.24. 신고 공감 1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역사의 미스테리를 모아놓은..
"역사의 미스테리를 모아놓은.." 내용보기
일단 책을읽으면서 보여지는 수십장의 사진들이 글을 읽는데 눈을 즐겁게해주었다. 참 궁금하고 신기하고. 그냥말로 미스테리로 남아있을만한 흥미위주의 책이라고 생각은 했었다. 그러나 책을 읽으면서 만약에 이런것들이 정말로 정설로 밝혀진다면..? 정말로 새로 역사를 보아야할꺼라는생각이많이든다. 한가지아쉽다면 저자가 이책에서 보여주는것은 그야말로 가설적이라는점과
"역사의 미스테리를 모아놓은.." 내용보기
일단 책을읽으면서 보여지는 수십장의 사진들이 글을 읽는데 눈을 즐겁게해주었다. 참 궁금하고 신기하고. 그냥말로 미스테리로 남아있을만한 흥미위주의 책이라고 생각은 했었다. 그러나 책을 읽으면서 만약에 이런것들이 정말로 정설로 밝혀진다면..? 정말로 새로 역사를 보아야할꺼라는생각이많이든다. 한가지아쉽다면 저자가 이책에서 보여주는것은 그야말로 가설적이라는점과 자료가 한가지주제를 가지고 끝까지 파보는것이아니라 수십가지의 미스테리를 심층적으로 다루기보단 맛만보여줬다고나할까..?(맨뒤에 참고문현에 보면 수십가지의 참고문현을 볼수있는것으로도알수있을듯.) 그래서 그냥 그냥 호기심만 키운채 나머지 뒷얘기는 독자의 몫으로 돌렸다는것. 뭐 책의 작가의 말에보면 원래의도가 결론을 내리지않고 맛만보여주는것이 독자들의 관심을 끌기위한거라니 그것은 작가의 생각에 맞았다는생각이든다. 결론적으로 보면 심층적으로 다루려는사람보단 가벼운맘으로 세상의 이런 밝혀지지않은 우리 선조들의 작품,문화가있었다.라는것. 이런것을 아는것정도가될듯.
b*******7 2005.07.10.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고고학의 기밀문서
"고고학의 기밀문서" 내용보기
과연 우리가 알고 배워온 역사라는 것은 진실인가. 누군가 그렇게 믿도록 만들어낸 모조품이나 거짓은 아닐까. 음모론으로 대표되는 이러한 주류적 사고에 대한 반항은 고고학에 있어서도 마찬가지인 것 같다. 설명할 수 없는 유물들은 언제나 오류나 조작으로 치부되고 스캔들로 기억되어 뇌리에서 사라진다.  유감스럽지만 이 책은 그러한 주류 역사관과 상충하는 유물들을 단순히 나
"고고학의 기밀문서" 내용보기

 과연 우리가 알고 배워온 역사라는 것은 진실인가. 누군가 그렇게 믿도록 만들어낸 모조품이나 거짓은 아닐까. 음모론으로 대표되는 이러한 주류적 사고에 대한 반항은 고고학에 있어서도 마찬가지인 것 같다. 설명할 수 없는 유물들은 언제나 오류나 조작으로 치부되고 스캔들로 기억되어 뇌리에서 사라진다. 

 유감스럽지만 이 책은 그러한 주류 역사관과 상충하는 유물들을 단순히 나열식으로 보여줄뿐, 통일된 시각이나 논지를 제공하지 않는다. 판단은 독자 몫이라는 것. 주류적 역사관에서 벗어나 새로운 시각을 보고자 하는 이들에게 하나의 입문서는 될 수 있을 것 같지만 그 이상은 무리인 책이다. 

 

l******9 2016.12.18.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고고학 입문시 흥미유발 서적...
"고고학 입문시 흥미유발 서적..." 내용보기
나는 고고학에 대하여 잘 모른다. 나는 국사에는 조금 관심이 있었지만 고고학 에 대하여는 전혀 아는바가 없었다. 서점에서 우연히 이책을 보게 되었고 제목에 이끌려 책 내용을 훌터보았는데.. 한번 읽어 보아도 될만한 내용일것 같아 집으로 가져와 단숨에 읽어 버렸다. 밑에 분들은 고고학에 조회가 깊으신 지는 잘모르겠지만.. 나에게는 어느정도 만족적인 책이였다. 여러가지 흥미
"고고학 입문시 흥미유발 서적..." 내용보기
나는 고고학에 대하여 잘 모른다. 나는 국사에는 조금 관심이 있었지만 고고학 에 대하여는 전혀 아는바가 없었다. 서점에서 우연히 이책을 보게 되었고 제목에 이끌려 책 내용을 훌터보았는데.. 한번 읽어 보아도 될만한 내용일것 같아 집으로 가져와 단숨에 읽어 버렸다. 밑에 분들은 고고학에 조회가 깊으신 지는 잘모르겠지만.. 나에게는 어느정도 만족적인 책이였다. 여러가지 흥미로운 미스터리를 주제로 나열하였기 때문에 인상적이였다.(이집트 피라미드 건축기술. 선경코드 부분이 흥미로웠다.) 나는 이책을 읽게된후 관심없던 고고학에 대하여 어느정도 흥미를 가지게 되었다. 비록 내용면에서는 만족할만하지 못하다는것에는 나도 동감을 하지만 그래도 얻은것이 있다면 된것 이 아닐까.
m******n 2003.01.23.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문명진화론에 대한 아웃사이더들의 도전
"문명진화론에 대한 아웃사이더들의 도전" 내용보기
초고대 문명의 존재 여부는 많은 호사가들의 관심사이다. 아직까지 학계에서는 인정받지 못하지만 그 이유도 참 흥미롭다. 초고대문명의 흔적을 인정한다면 이 책에 나열된 시대를 역행하는 유물들이나 현상들이 명쾌히 받아들여지겠지만 그럴 경우 그간 축적된 역사가 모두 새롭게 씌여져야 할 것이다. 특히 고대로 올라갈수록 그런 현상이 두드러지게 된다. 저자는 이런 현실을 구구하
"문명진화론에 대한 아웃사이더들의 도전" 내용보기
초고대 문명의 존재 여부는 많은 호사가들의 관심사이다. 아직까지 학계에서는 인정받지 못하지만 그 이유도 참 흥미롭다. 초고대문명의 흔적을 인정한다면 이 책에 나열된 시대를 역행하는 유물들이나 현상들이 명쾌히 받아들여지겠지만 그럴 경우 그간 축적된 역사가 모두 새롭게 씌여져야 할 것이다. 특히 고대로 올라갈수록 그런 현상이 두드러지게 된다. 저자는 이런 현실을 구구하게 설명하지 않는다. 다만 그 동안 주류 고고학계에서 고의적으로 은폐하고 축소해온 놀라운 유물들의 의미를 정리해 준다. 저자의 담담한 나열에서 오히려 기존의 체계를 유지하고 권위를 강화하기위한 주류 학자들의 아집이 인류의 지적인 발달에 얼마나 큰 걸림돌이 돼고 있는지를 알게된다. 아쉬운 점이라면 각 유물에 대한 심층적인 설명이나 배경등이 부족하다는 것이다. 그러나 이 분야에 관심이 있는 사람들에게는 입문서로 부족하지는 않을 듯하다.
k******7 2001.12.13.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기밀문서라기 보다는.....
"기밀문서라기 보다는....." 내용보기
제목만 보고 구입했다가는 좀 후회할 지도 모르는 내용들이라고 생각됩니다. 물론 잘 알려지지 않은 내용들을 다루고는 있지만, 대게는 독자들의 흥미를 유발하려는 것들이 주를 이루고 있습니다. 흥미를 가지고 읽어내려가다보면 별 결론없이 넘어가는 얘기거리들이 많지요. 이런 게 있더라 저런 게 있더라 라는 식으로 글을 써 내려가다가 독자의 입장에서는 뭔가 새로운 사실에 대해
"기밀문서라기 보다는....." 내용보기
제목만 보고 구입했다가는 좀 후회할 지도 모르는 내용들이라고 생각됩니다. 물론 잘 알려지지 않은 내용들을 다루고는 있지만, 대게는 독자들의 흥미를 유발하려는 것들이 주를 이루고 있습니다. 흥미를 가지고 읽어내려가다보면 별 결론없이 넘어가는 얘기거리들이 많지요. 이런 게 있더라 저런 게 있더라 라는 식으로 글을 써 내려가다가 독자의 입장에서는 뭔가 새로운 사실에 대해 기대를 가지고 접근하는 그 순간 맥이 빠져버리게 하는 부분이 많이 있지요. 일종의 야사 같은 거랄까요. 하지만, 그렇다고해서 쓸모없는 책이라고만은 할 수 없겠네요. 고고학에 관한 책을 처음 접하는 분들에게는 어느 정도 흥미나 관심을 고고학에 대해서 끌 수도 있지 않을까 싶군요.
c******1 2002.09.07.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고고학에의 반추
"고고학에의 반추" 내용보기
이 책을 읽으며 문명이란 바로 인간과 같이 존재하며 그림리 먼것도 아니고 가까운 것도 아니란 걸 느낀다. 과거의 흔적을 통하여 당시의 역사와 사람들의 흔적을 확실하게 느낄 수 있다. 인류최초의 문명들이 남긴 흔적을 쫓아가며 인류문명상의 교류와 발전을 비교하는데 발굴된 흔적이나 상(像), 그리고 유물 등은 대륙과 지역에 따라 각기 다른 형태를 띠고 있으나 그 역시 독자적으
"고고학에의 반추" 내용보기
이 책을 읽으며 문명이란 바로 인간과 같이 존재하며 그림리 먼것도 아니고 가까운 것도 아니란 걸 느낀다. 과거의 흔적을 통하여 당시의 역사와 사람들의 흔적을 확실하게 느낄 수 있다. 인류최초의 문명들이 남긴 흔적을 쫓아가며 인류문명상의 교류와 발전을 비교하는데 발굴된 흔적이나 상(像), 그리고 유물 등은 대륙과 지역에 따라 각기 다른 형태를 띠고 있으나 그 역시 독자적으로 형성되는 건 없다고 보여 지는 것이다. 이 책은 이러한 발굴 당시의 광경을 충분한 사진 자료를 통하여 보고 주고 있어 읽는이의 이해를 쉽게 해 주고 있다. 이 책은 세계의 고고학적 발굴에 대하여 독자들에게 충분히 호기심을 느끼게 한다
a*****1 2004.07.23.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말 그대로 흥미를 끌기 위해 고고학으로 가장한 책
"말 그대로 흥미를 끌기 위해 고고학으로 가장한 책" 내용보기
나는 고고학을 전공하는 학생은 아니지만 고고학에 관심이 있어 교양으로 고고학 수업을 듣고 있고 또 교수님의 조언에 따라 여러 고고학 책을 사보고 있다. 수업 시간에 배우는 고고학에 대한 책 이외에도 다른 책을 사볼까 해서 도서관에 들르게 되었다. 마침 이 책이 눈에 들어왔다. 예스24에서 고고학이란 말을 쳤을때 상당히 앞부분에 나오던 책이 여서 확실히 기억하고 있었다. 많
"말 그대로 흥미를 끌기 위해 고고학으로 가장한 책" 내용보기
나는 고고학을 전공하는 학생은 아니지만 고고학에 관심이 있어 교양으로 고고학 수업을 듣고 있고 또 교수님의 조언에 따라 여러 고고학 책을 사보고 있다. 수업 시간에 배우는 고고학에 대한 책 이외에도 다른 책을 사볼까 해서 도서관에 들르게 되었다. 마침 이 책이 눈에 들어왔다. 예스24에서 고고학이란 말을 쳤을때 상당히 앞부분에 나오던 책이 여서 확실히 기억하고 있었다. 많이 보는 책이니까 당연히 내용도 좋고 또 딱딱하지 않으리라는 기대를 갖고 즉시 책을 빌려와서 펼쳐 보았다. 그런데 책의 목차를 보는 순간부터 황당했다. 이건 정말 말그대로 흥미위주의 책 이였던 것이다. 물론 대중에게 고고학에 대한 흥미를 심어주기 위한 취지의 책이였다면 상관없겠지만 고고학 책을 몇권 본 나로서는 상업주의적인 책으로 밖에 보이지 않았다...결론적으로 시간때우기용으로 아무 생각없이 읽기엔 좋지만 정말 고고학을 기대하고 책제목 그대로를 바라는 분들에겐 정말 권하고 싶지 않은 책이다.
k***i 2002.06.09.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사라진 고대의 증거
"사라진 고대의 증거" 내용보기
고고학에는 사장된채 가설만 난무하는 것도 많다. 아마 이 책은 그런 종류를 모아놓은 것인가? 눈에 띄지 않지만 작자가 결론을 유도하는 부분도 있다. 페니키아인들과 북미아메리카인 인디언의 교류설이나..공룡에 대한 증거라면.. 문자의 역사를 읽었는데 상당히 아메리카 인디언의 유물에 새긴 고 페니키아 알파벳과 비슷하다. 도기나 문자에 의한 증거면 거의 확실하지않나? 순록이
"사라진 고대의 증거" 내용보기
고고학에는 사장된채 가설만 난무하는 것도 많다. 아마 이 책은 그런 종류를 모아놓은 것인가? 눈에 띄지 않지만 작자가 결론을 유도하는 부분도 있다. 페니키아인들과 북미아메리카인 인디언의 교류설이나..공룡에 대한 증거라면.. 문자의 역사를 읽었는데 상당히 아메리카 인디언의 유물에 새긴 고 페니키아 알파벳과 비슷하다. 도기나 문자에 의한 증거면 거의 확실하지않나? 순록이 지금은 자취를 감춘 지역에서 생존했다는 증거는 우리나라에도 있다. 공룔도 성서고생물학자들은 인간과 생존했다는 확증을 갖고 있다. 초식뿐 아니라 육식공룡도 창세기에 번성하여 많은 초식공룡의 뼈에 남은 이빨 자국의 독특한 형태를 보고 그것이 육식공룡에게 물린 자국이라는 것을 확인하였다. 공룡들이 뼈를 부수고 쪼갠 증거도 있다. 이런 공룡들이 무는 힘은 사자보다 3배나 강하다는 연구도 있다. 욥기의 기록이 상상이 아니있다. 공룡중에는 죽은 동물의 시체도 먹은 것으로 생각된다. 그 당시 가장 큰 포식자였기 때문에, 먹이를 먹고 있던 다른 동물을 쫒아 버리고 먹이를 약탈하는 것은 손쉬운 일이었다. 그런 공룡중에는 인간에게 유용한 것도 없지 않앗을 것이다. 키우는 것도 몸집이 작은 건 가능하다. 그러니 먹이주는 토우가 있지....... 이 책이 아니더라도 공룡이 인간과 공존한 증거가 많다. 그리고 그것은 지금껏 학계의 논란이다. 이 책은 증거제시만 하고 결론을 내리지 않는다, 독자들에게 알아서 판단하라는 건가...?
3***n 2003.08.25.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절대로 기밀문서가 아님.
"절대로 기밀문서가 아님." 내용보기
이 책은 대중적 관심에 영합하기 위한 수많은 소위 고고학 미스테리책입니다. 더구나 그중에서도 엄밀한 근거를 들이대면서 주장하는 책도 아니고, 나름대로 거대한 체계를 주장하는 글도 아닙니다. 그야말로 세간에 떠돌아 다니는 많은 의혹들을 부풀리고는 자신은 아무런 대답도 하지 않은 채 발을 빼는 비겁한 책입니다. 이 책을 읽느니 차라리 핸콕류의 책을 읽으시는 것이 타당할
"절대로 기밀문서가 아님." 내용보기
이 책은 대중적 관심에 영합하기 위한 수많은 소위 고고학 미스테리책입니다. 더구나 그중에서도 엄밀한 근거를 들이대면서 주장하는 책도 아니고, 나름대로 거대한 체계를 주장하는 글도 아닙니다. 그야말로 세간에 떠돌아 다니는 많은 의혹들을 부풀리고는 자신은 아무런 대답도 하지 않은 채 발을 빼는 비겁한 책입니다. 이 책을 읽느니 차라리 핸콕류의 책을 읽으시는 것이 타당할 것입니다. 이런 류의 저자들은 한결같이 이렇게 주장합니다. "기존의 고고학계는 너무 보수적이고 고루하다. 신선한 주장이 나왔는데도 받아들이지 않는다" 그러나 어느 학계든 새학설의 주장은 어려운 것이고 그렇기 때문에 그 많큼 많은 근거를 요구하는 것입니다. 그런데 이런 류의 저자들은 많은 근거를 모아 체계적으로 주장할 생각을 하지는 않고 한두가지의 신빙성이 약한 증거를 들이대고는 주장을 마무리하고 자신의 주장이 신빙성이 약하다는 반론에 대하여는 주류학계의 탄압이라고 받아칩니다. 항상 이들은 순교자이며 피해자인 양 합니다. 그러나 사실은 이들은 이러한 책들을 대중의 관심에 들게 하여 많은 인세수입을 잡는 승리자이며 약탈자입니다. 더 나쁜 것은 이러한 주장들이 계속하여 자기복제를 하기때문에 이러한 주장을 여러번 접한 대중에게는 마치 사실인 양 느껴진다는 것입니다. 이렇게 하여 현대판 신화가 탄생하는 것이겠지요. 여하간 제게는 한마디로 책값을 후회하게 한 책입니다.
f******9 2002.01.19. 신고 공감 0 댓글 0